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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음식 덜어먹기 확대 “안전한 외식문화조성 이끈다”
[한국Q뉴스] 여수시가 안전하고 청결한 외식문화조성 및 식중독예방을 위해 음식 덜어먹기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감염병에 취약한 음식문화를 개인 생활방역 중심의 안전한 음식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올해 5200만원을 들여 관광지 주변 등 일반음식점 170개소를 대상으로 1인 찬기와 집게를 보급해 음식 덜어먹기 생활화에 나선다.
보급과 함께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여수시 위생단체협의회, 소비자식품위생 감시원 등과 함께 민·관 합동 음식문화개선 홍보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수시는 지난해 모범음식점과 안심식당 160개소에 1인찬기와 집게 등을 보급해 음식업소 및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외식업계 경영난과 음식점 이용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는 계기가 됐다.
시 관계자는 “음식 덜어먹기 문화가 정착되면 코로나19 예방 및 개인 위생관리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며 “안전하고 청결한 음식문화정착을 위해 음식 덜어먹기 등 생활 속 실천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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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가맹점 1,800개 업체모집
[한국Q뉴스] 안양시는 경기도 공공배달앱‘배달특급’의 5월 정식 오픈을 앞두고 가맹점 1,800개소를 목표로 신청을 받고 있다.
이달 중순까지 300개 업체가 신청해 17%의 가맹률을 기록하는 중이다.
배달특급은 배달앱 시장 독과점화로 인한 소비자와 소상공인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 공정한 시장 및 지역경제 조성을 위해 개발된 공공배달 앱이다.
배달특급을 이용하는 소상공인은 중개수수료가 1%에 불과하고 별도의 광고비가 없으며 지역화페를 이용하면 온라인결재도 가능해 매출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소비자들 역시 지역화폐로 배달특급을 이용할 경우, 안양사랑페이 구입비용 기본 10%할인에 할인쿠폰 제공 등 최대 15%할인혜택을 입게 된다.
이렇듯 배달특급은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서로 윈윈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안양시는 1,800개소 가맹점이 배달특급에 입점하는 오는 5월 중 정식 오픈과 함께 본격 시행에 나설 예정이다.
배달특급 가맹을 원하는 점포는 배달특급 홈페이지에서 사업자등록증과 통장사본, 대표메뉴 이미지, 메뉴판이미지 등을 제출해 신청하면 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소상공인에게는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고 소비자에게는 할인 혜택을 주는 공공배달앱의 성공을 기대 한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소상공인들의 매출 향상의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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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모의훈련 실시
[한국Q뉴스] 안동시는 3월 26일 안동체육관 보조경기장에 설치된 안동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안전하고 신속한 백신 접종을 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는 4월 중순에 예정된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화이자 백신 접종에 대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훈련에는 안동시 공무원 80여명, 경북도 평가단 4명, 안동경찰서 경북소방본부, 안동소방서 육군 제50보병사단, 인근 시군 참관자 등 총 120여명이 참여해 오전 9시 30분부터 2시간 30분간 실시됐다.
백신의 보관 및 관리에서부터 백신 이송·준비 → 접수·예진표 작성 → 이동·대기 → 예진 → 접종 → 접종 후 관찰 → 관찰 종료 후 퇴실 등 전체 상황을 훈련하고 정전, 냉동고·냉장고 온도이탈, 이상반응 발생 및 병원이송 등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 대한 대응 조치까지 철저한 점검을 완료했다.
특히 실제상황을 가정해 가상의 접종자 30명이 예방접종 운영 절차에 따라 이동하며 모든 과정을 직접 시연했고 경북도 평가위원들은 이를 참관해 개선·보완사항에 대해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
한편 다음달 실시 예정인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앞서 75세 이상 접종 대상자는 3월 31일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동의서를 작성하고 예약까지 완료해야 우선적으로 접종이 가능하다.
시는 예방 접종센터 운영 상황에 따라 매일 6백여명씩 읍·면·동별로 균형 있게 접종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며 안전한 백신 접종을 위해 거동이 불편하거나 심각한 기저질환이 있는 분은 향후 다른 방식의 접종을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화이자 백신은 1차 접종 후 3주 간격을 두고 2차 접종을 하게 되며 접종 후 독거노인 등을 중심으로 이상 반응 여부를 3일간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또, 이상반응 확인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기관 이송체계도 구축한다.
안동시는 3월 25일 기준, 1분기 접종대상자 5,842명 가운데 4,266명이 접종을 완료해 73.1%의 접종률을 보이며 원활한 접종을 이어가고 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이번 모의훈련 전 과정에 대해 꼼꼼하게 살펴보고 미비한 부분은 신속하게 보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접종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무엇보다, 4월 백신 접종 대상자인 75세 이상 어르신께서는 31일까지 사전동의서 작성을 완료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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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중앙·논개시장 대관문 아케이드 사업 본격 착공
[한국Q뉴스] 진주시 원도심에 위치한 중앙시장과 논개시장의 오랜 숙원사업인 ‘대관문 아케이드 사업’이 3월 25일 노후 시설물 철거작업을 시작으로 본격 착공됐다.
이번 사업은 2020년, 2021년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21억을 포함한 총 사업비 40억원이 투입되며 길이 184m, 면적 2,221㎡ 규모로 올해 9월 준공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기존 노후 시설물을 철거하고 현대적인 비가림시설을 설치해 깨끗하고 편리한 쇼핑환경으로 재단장하는 사업이다.
시는 대관문 아케이드 사업과 동시에 중앙상권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가족의 거리 노점 현대화 사업’을 함께 추진함으로써 기존 무질서한 시장 내 노점 매대를 특색있게 재정비해 진주 원도심 상권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26일 조규일 진주시장은 사업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진주시민은 물론이고 외부 관광객들도 가족과 함께 찾고 싶은 진주를 대표하는 명품 쇼핑거리로 조성할 것”이라며 “공사 기간 동안 상인들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함이 최소화 되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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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1 창업스쿨연당 1기 성황리에 마쳐
[한국Q뉴스] 순천시는 창업연당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를 특허출원하고 사업계획으로 완성시키는 ‘2021년 창업스쿨연당 1기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시는 전남지식센터와 공동으로 지난 3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순천대 창업카페에서 개최한 이번 교육에 지식재산권의 이해부터 창업계획서 작성과 정책자금 활용 등 총 40시간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예비창업자와 기창업자 40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교육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자신의 아이디어가 특허출원과 사업계획서로 완성되는 과정이 도움이 됐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
특히 교육 수료생들이 자체적으로 커뮤니티를 만드는 등 교육 외적인 효과도 얻었다.
창업연당과 전남지식센터는 1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수료생을 대상으로 사후관리를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간 1조 5천억에 이르는 정부 창업지원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자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순천 창업연당은 창업의 모든 과정에 대해 지원하는 순천시의 창업지원시설로써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공간이다.
평일에는 밤 10시까지 열려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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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대학로 활동가 학교’ 활기찬 시작 알려
[한국Q뉴스] 순천시는 청년이 지역에 머물고 대학로를 기반으로 하는 청년 공동체 활동 활성화를 위해 2021년 상반기 ‘대학로 활동가 학교’를 운영한다.
시는 지난 25일 청춘웃장에서 ‘함께한대로’를 부제로 26명의 대학생,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며 그 시작을 알렸다.
이날은 ‘함께한대로’부제에 맞게 순천 대학로 활력 제고 공동체 활동, 청년 문화예술 기획 등에 관심 있는 수강생들이 아이스브레이크, 팀빌딩, 그동안의 대학로 활동 내용 등을 공유하며 첫 인사를 나눴다.
상반기 대학로 활동가 학교는 5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커뮤니케이션 노하우, 청년리더 특강, SNS 활용 및 저작권 유의사항, 간이 사업 계획 작성 등 강의와 실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강생들은 팀을 구성해 기본 학습을 거쳐, 기존 청년 활동가와 소통하며 관심 있는 특정 분야에 대해 직접 간이 사업을 기획하고 발표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대학로 활동가 학교를 통해 신규 청년 활동가를 양성하고 기존의 대학로 활동가와 네트워크를 구축해 청년 공동체 역량을 향상시키고 향후 우수 사업에 대해서는 발전 과제로 선정해 기획한 내용을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신규 청년활동의 단계적 성장을 위해 하반기 활동가 학교도 진행할 예정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할로윈 축제, 고고장과 같은 청년들이 함께 만든 행사가 대학로를 대표하는 하나의 즐길거리로 자리 잡았던 것처럼 대학로 활동가 학교를 통해 신규 활동가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대학로에 활력 더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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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관계기관과 업무 협약 체결
[한국Q뉴스] 순천시는 지난 25일 순천의료원, 성가롤로병원, 순천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순천로컬푸드, 대한미용사회 순천지부, 해늘사회적기업협동조합 7개 기관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장애인, 정신질환자에게 민간과 공공이 협력해 방문진료 및 운동지도, 건강식사 지원, 안심생활방역·청소 지원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기존에 협약 체결된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13개 기관과 더불어 이번에 추가로 협약을 체결한 7개 기관과 단체의 참여와 협력을 이끌어내어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이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누구도 차별받지 않는 따뜻한 복지 실현을 위해 전남에서 유일하게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추진 기관으로 선정되어 올해 말까지인 선도기간 동안 총 21억여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순천형 통합돌봄사업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을 통해 사회가 함께 돌보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공공과 민간 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지역 내 복지 주체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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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쓰레기 불법 투기 “꼼짝 마” 이동식 CCTV 설치·운영
[한국Q뉴스] 순천시는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 및 쓰레기 불법 투기 근절을 위해 올해 상습 불법투기 지역에 200만 화소의 고화질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용 이동식 CCTV 7대를 설치한다.
시는 그동안 고정형 CCTV와 더불어 지난 2018년부터는 주민들의 불법투기지역 CCTV 설치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이동형 CCTV 총 38대를 도입해 운영해 왔다.
시는 추가 설치되는 이동식 CCTV와 함께 통합관제센터의 방범용 CCTV 및 불법투기 감시용 CCTV의 녹화된 영상을 확인해 쓰레기 무단투기자에게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하게 처벌할 방침이다.
또 새롭게 형성되는 상습투기지역에는 불법 투기가 해소된 장소에 설치된 불법투기 감시용 CCTV를 이전·설치해 사각지대 발생의 문제점을 해결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지역별 불법투기 취약지역에 불법투기 예방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조성을 위한 불법투기 경고판, 현수막 및 스티커를 제작·설치하는 등 무단 투기를 줄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대비해 깨끗한 시가지 조성을 위해 쓰레기 불법투기가 근절될 때까지 취약지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무단투기에 대한 계도·단속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며 “무엇보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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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소형경전철 ‘스카이큐브’ 인수개통식 개최
[한국Q뉴스] 순천시는 26일 순천만국가정원 스카이큐브 정원역에서 스카이큐브 인수개통식을 개최하고 이날 오후부터 본격적인 운행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석 순천시장, 신택호 시민인수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순천시의회 의원, 관계공무원 및 위탁사 관계자와 일반 관람객 등이 참석했다.
인수개통식은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순천시의 경과보고와 테이프 커팅에 이어 정원역에서 문학관역까지 스카이큐브 타고 이동하는 시승 행사가 이어졌다.
문학관역에서는 친환경 갈대열차의 운행도 시작됐다.
갈대열차는 운행이 중단된 지 6년여 만에 기존에 경유 자동차를 친환경 전기차로 변경해 문학관역에서 순천만습지 입구까지 갈대 탐방로 구간을 왕복운행 했다.
행사가 끝나고 1시부터는 일반입장객이 탑승이 시작됐다.
스카이큐브는 순천만국가정원이나 순천만습지 입구 매표소에서 통합권을 구입할 경우, 국가정원, 습지, 스카이큐브 모두를 일반인 기준 14,000원, 순천시민의 경우 6,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순천시민인 6세까지 유아의 경우 무료로 스카이큐브를 탑승할 수 있게 됐다.
허석 순천시장은 “순천시민의 위대한 시민정신으로 스카이큐브가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다”며 “스카이큐브가 이제는 우리 시민의 것인 만큼 위탁운영사, 시민과 함께 더욱 활성화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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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접종 앞두고 모의훈련 실시
[한국Q뉴스] 순천시는 26일 지역예방접종센터가 설치된 순천대 국제문화컨벤션관에서 사실상 전 시민 접종이 시작되는 4월 첫 주에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에 앞서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접종이 시작되는 것에 대비해, 준비부터 이상 반응 모니터링까지 예방접종 모든 과정을 점검하고 미비점을 개선하기 위해 이뤄졌다.
백신을 희석해 불출, 대상자 확인, 예진표 작성과 문진, 접종, 이상 반응 관찰까지 단계별로 실제와 같은 접종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이날 훈련에는 접종대상자로 선정된 간호학생 30명을 포함한 보건소, 군부대, 경찰, 소방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훈련 참가자는 접종센터에 들어서기 전부터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키도록 했으며 중증 이상반응 대응, 의사와 예진과정에서 폭언·폭행 등으로 소란을 피우는 접종자 대응 등 여러 가지 돌발 상황에 대비해 훈련을 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접종 구역별 근무자들의 업무 습득과 접종센터의 미비점 등을 개선해 백신 접종이 안전하게 진행되어 시민들께서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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