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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고설베드 전열선 설치로 기형과 발생 저하
[한국Q뉴스] 고령군은 영농현장문제해결과제로 고설딸기 과습으로 인한 기형과 발생 감소를 위한 전열선 설치 시범사업 결과를 전했다.
사업내용은 하우스 1동 기준 4단 변온 제어가 가능한 발열선 450m를 고설베드 라인별 측면에 설치했다.
그 결과 무처리구 대비 처리구에서 최고습도가 5~10% 감소했고 밤 최저기온도 또한 무처리구 대비 높아 겨울철 난방비 절감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딸기 재배 농가에서는 겨울철 난방비 절감을 위해 수막시설을 가동한다.
그렇게 되면 하우스 내부 습도가 높아지면서 과습에 의한 꽃곰팡이 발생이 증가한다.
이로인해 수정불량 및 기형과 발생이 많아지면서 상품과율 저하로 농가소득하락으로 이러지게 된다.
시범사업 참여농가에서는 “꽃곰팡이 발생률이 줄면서 기형과 적과 노동력도 적게 들고 수확량도 늘어서 소득증대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며 농업기술센터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민용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영농현장 문제해결과제를 통해 농가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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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 박차
[한국Q뉴스] 고령군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3월 25일 21년 1분기 신속 및 소비투자 집행 보고회를 개최했다.
고령군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비·투자 분야 재정 집행 사항을 점검하고 신속 집행에 全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이날 점검 회의에선 우선 5천만원 이상 사업에 대해 신속 집행 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서별 애로 및 건의 사항 청취를 통해 해결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행안부 1분기 소비·투자 목표액인 390억원 대비 3월 24일 기준 95% 이상 집행률을 보이고 있어 3월말까지는 정부 목표액을 충분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며 실제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우 부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중점적으로 집행할 계획”이라며 “소비·투자 분야를 중심으로 예산을 적극 집행해 지역경기 부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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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기본형공익직접지불제 신청 시작~
[한국Q뉴스] 고령군은 오는 4월1일부터 5월31일까지 2개월간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2021년 기본형공익직접지불제 사업신청을 받는다.
지급대상 농지는 2017~2019년까지 1회 이상 직불금을 정당하게 지급 받은 농지와 신청대상자는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자로서 2016~2019년 기간 중 1회 이상 직불금을 정당하게 지급 받은 농업인과 신규요건에 맞는 농업인이다.
단, 전년도 농업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경작면적이 1000㎡미만인 신청자는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공익직접지불제 지급단가는 소농직불금일 경우 경작면적 0.5ha 이하, 농가 내 모든 구성원의 농지 소유면적이 1.55ha 미만, 등록신청연도 직전 계속해서 3년 이상 농촌지역 거주 및 영농 종사기간 3년 이상 등 8가지 소농 지급요건을 모두 충족한 경우 면적에 관계없이 농가 구성원 1인에게 연 120만원이 지급된다.
면적직불금일 경우 경작면적 3단계로 구분해 구간별 역진적 단가로 적용되며 지급 상한면적은 농업인 30ha, 농업법인 50ha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공익직불제 마을별 분산 신청·접수를 실시 할 계획이며 공익직불금 신청대상자는 신청 후 농가 준수사항을 철저히 이행해 공익직불금 감액 등의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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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농가 경영안정을 위한 사료 구매자금 지원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코로나19 확산과 국제 곡물가 상승으로 인한 축산물 생산비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사료 구매자금을 지원한다.
전라북도는 26일 사료의 주원료인 옥수수, 대두박 등 국제 곡물가격 상승에 따른 배합사료 가격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사료 구매자금 339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축산업등록제에 참여한 축산농가 및 법인이며 축산업을 등록하지 않은 농가는 축산업 등록 후 신청할 수 있다.
우선 지원대상 농가는 영세농가, 조류 인플루엔자 피해농가, 축산물 가격이 생산비 이하 농가, 동물복지형 축산농가 순이다.
사료 구매자금 지원조건은 융자 100%, 금리 1.8%, 2년 일시 상환으로 신규 사료구매 대금과 기존 외상금액의 상환 용도로 지원된다.
농가당 지원 한도액은 한우, 젖소, 돼지, 닭, 오리는 6억원, 기타 축종은 9천만원이며 AI 피해 농가는 농가당 지원한도의 1.5배까지 가능해 최대 9억원 한도 내에서 마리당 지원 단가에 사육 마리수를 곱해 지원금액이 산정된다.
지원단가는 마리당 한육우 136만원, 낙농 260만원, 양돈 30만원, 양계 1만 2천원, 오리 1만 9천원 등이다.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해당 읍면동 및 시군에 신청하면 되고 시군에서는 사육두수, 대출잔액, 피해여부 등을 검토해 지원 대상자로 확정하면 농가 사료구매자금 선정·추천서를 발급받아 지역 농·축협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전북도 최재용 농축산식품국장은 “축산농가 사료구매 자금 저리 융자지원이 생산비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경감해 경영안정에 도움을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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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안전농산물의 생산, GAP가 답이다
[한국Q뉴스] 전라북도는 도민들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고자 GAP 인증 확대와 활성화를 추진한다.
26일 전라북도는 지난해에 이어 2021년에도 GAP 농산물 생산·유통기반을 지속 확대하기 위해 46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AP 인증이란 용수와 토양 등의 농업환경과 농산물에 잔류할 수 있는 농약·중금속·유해 미생물 등 위해요소를 생산단계부터 수확, 관리와 유통의 각 단계에서 안전하게 관리하는 제도이다.
전북도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안전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GAP 인증을 확대하고 GAP인증 관리에도 내실을 기하기로 했다.
2020년 전북 GAP인증 재배면적은 13,882ha로 전년대비 3.7% 증가했다.
도내 농산물의 품질향상과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2021년 GAP 재배면적의 목표를 전년 대비 10% 향상한 15,236ha로 확대·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라북도는 GAP 인증면적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단계적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추진한다.
첫 번째 단계로 최초 인증지원 확립을 위해 ‘GAP 인증확대 지원사업‘을 추진해 인증에 소요되는 심사비, 마케팅 포장재비, GAP매니저 운영 등 총괄적 이력관리체계를 구축했다.
두 번째, GAP 인증이 최초 1회가 아닌,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한 인증갱신 유도를 위해 주산지 GAP 안전성 분석비 지원과 GAP 인증 농가 검사비 지원 사업을 실시해 2024년까지 전북의 GAP 인증면적을 경지면적의 12%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 번째, 산지유통시설의 GAP 의무화를 도모하고자 GAP 시설보완 지원사업, 농산물 상품화 기반구축 사업을 지원해 현재 21개소의 GAP 인증시설을 2024년까지 31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네 번째, GAP 인증제도 홍보 및 GAP인증 농산물의 판로지원을 위한 GAP판로지원사업에 도내 13개소가 선정돼 업체당 10~15백만원을 지원한다.
전라북도 관계자는“적극적인 안전농산물 홍보를 통해 농업현장의 GAP 인증제도 정착을 유도하고 GAP 농가의 소득 향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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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추진
[한국Q뉴스] 함양군은 유효규산 함량이 낮은 농경지 및 산성토양 등을 대상으로 규산, 석회 등 토양개량제 공급과 공동살포를 추진한다.
군은 산성화 된 토양 개량과 지력 유지보전으로 친환경농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을 읍면을 순차적으로 나누어 3년1주기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은 수동, 지곡, 안의 등 3개면이 대상지역으로 2억5,000만원의 사업비로 규산질, 석회질, 패화석 등 3종 1,753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군에서는 농가고령화로 인해 토양개량제 살포에 어려움이 있어 전년도에 이어 금년에도 읍면이나 마을별 공동살포단을 구성하고 공동살포비 예산 7,000만원으로 토양개량제 20kg 1포당 800원의 살포비를 지원해 원활한 살포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고 있다.
군 관계자는 “논밭 등 농경지에 계속되는 화학비료 사용 등으로 논밭 토양이 산성화 되고 지력이 떨어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하고 “토양개량제와 살포비를 동시에 지원함으로써 살포관련 농업인들의 애로를 들어주고 지원되는 토양개량제가 방치되지 않고 해당지역 논밭에 제대로 살포되어 지력을 회복해 나갈 수 있도록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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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경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2명 수상
[한국Q뉴스] 함양군은 26일 군수실에서 제25회 경남 농수산물 수출탑 수상자들을 초청해 수출탑을 전수했다.
이날 전수식은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로 수출탑 시상식이 개최하지 않은 관계로 군에서 자체 수여식을 통해 전달했으며 50만불탑 농업회사법인 하얀햇살 10만불탑 김일식 농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농업회사법인 하얀햇살은 수출확대를 위해 국제박람회, 수출상담회 등 행사에 적극 참가해 간편식떡볶이와 떡국떡 제품을 지속적으로 홍보했으며 그 결과 지난해에 일본, 인도네시아, 러시아 등지에 170톤을 수출했다.
김일식 농가는 함양읍 일원에 하우스 1,600평 규모에서 22년간 딸기를 재배했으며 2019년도부터 수출 딸기 생산에 집중해 지난해 15톤을 수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서춘수 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리산 함양 농식품 수출을 위해 땀 흘리신 수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다양한 수출시책을 추진해 함양의 농식품을 해외시장에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함양군은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수출 여건 속에서도 수출물류비 지원 확대, 온라인 수출상담회, 홍콩 판촉행사 등 적극적인 수출지원과 수출시장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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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제286회 임시회 폐회
[한국Q뉴스] 경기 시흥시의회는 26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6일부터 11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86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시의회는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 시흥시 장애인 학대 예방 및 피해장애인 보호에 관한 조례안 시흥시 지역서점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시흥시 총괄계획가 운영 조례안 등 7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비롯해 상정된 모든 안건들을 의결했다.
특히 각 상임위원회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기정예산액 대비 184,451백만원 증가한 1,737,169백만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또한 2020 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해 대표위원 이금재 의원을 포함한 5명을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하고 광명시흥 신도시예정지 건축 인허가 관련 조사특별위원회 활동계획서 승인의 건을 의결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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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렌즈제작 안경원’ 기타수질오염원 신고 안내
[한국Q뉴스] 함양군은 최근 ‘물환경보전법 시행규칙’의 개정으로 렌즈를 제작하는 시설이 1대 이상인 모든 안경원은 기타수질오염원 설치신고 대상에 포함됨에 따라 이를 사전 안내하고 있다.
법 개정 이전 안경원의 경우 하수종말처리시설로 유입하지 아니하는 렌즈제작 안경원만 기타수질오염원에 해당되었으나, 이번 법 개정에 따라 모든 렌즈제작 안경원이 신고대상이 됐다.
이에 따라 안경원은 렌즈를 연마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수와 슬러지를 폐수처리업자에게 위탁하거나, 폐수를 여과처리해 배출허용기준 이하로 배출해야 한다.
안경원은 기타수질오염원 설치관리 신청서 수질오염원의 명세서 및 도면, 용수사용량 및 수질오염물질 배출예측서 시설의 설치 및 조치계획서 등의 구비서류를 준비해 함양군청 환경위생과로 6월 30일까지 신고해야 한다.
만일 기간 내 신고하지 않으면 ‘물환경보전법’에 따라 행정처벌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환경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배출원 관리와 기준이 점차 강화되고 있으니 해당 업체에서는 수질오염 예방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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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기간 운영
[한국Q뉴스] 울진군은 본격적인 임산물 채취시기를 맞아 4월 5일부터 4월 23일까지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단속은 봄철 임산물 채취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산나물·산약초 등 임산물의 무분별한 굴·채취로 인한 산림피해를 예방하고 산림사범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한 경각심 고취 및 사회질서 확립을 위해 울진국유림관리소와 합동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속반은 각 기관 산림사법 담당자로 구성하고 불법행위 발생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하며 불법사항이 적발될 경우‘산림보호법’,‘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등 관련법에 따라 엄중 처벌된다.
박재용 산림힐링과장은 “임산물 채취가 불법행위라는 의식이 많이 부족하다”며“산림 내 불법행위가 근절될 때까지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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