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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국민신청실명제 대상 사업 접수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국민신청 정책실명제 대상을 1일부터 신청받는다.
국민신청 정책실명제는 정책의 결정과 집행 과정에 참여하는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을 공개하는 제도다.
국민이 공개를 요청한 사업, 총사업비 100억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 5천만원 이상의 다수 도민과 관련된 자치법규 제정·개정사항 등으로 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업 종료시까지 도 홈페이지를 통해 추진상황을 분기별로 공개한다.
다만, 정보공개법상 비공개 사유에 해당하는 사업, 정책실명제 취지와 다른 단순 민원인 경우, 신청한 내용이 불분명하거나 특정할 수 없는 경우, 사업이 전라북도 사업이 아닌 경우는 이번 공개대상에서 제외된다.
도민이나 전라북도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문서24 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전북도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우편이나 자치행정과에 방문해 신청가능하다.
서식당 1건을 신청할 수 있으며 다수의 공동명의로는 신청할 수 없고 단체는 대표자 이름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후 10일 이내 보완요구나 향후절차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국민이 공개를 요청하는 사업은 궁금증 해소를 위해 노력함은 물론, 국민의 의견이 도정에 최대한 반영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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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미래 농정을 선도할 청년농부 487명 선발
[한국Q뉴스] 전라북도는 1일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과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 청년후계농 294명, 후계농업경영인 148명, 전북형 청년창업농 45명 등 정예 청년농부 487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은 신청자들의 영농비전, 영농계획의 구체성과 실현 가능성, 농업에 필요한 개인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이번에 선발된 만 18세 이상 ~ 만 40세 미만, 독립 영농경력 3년 이하 청년후계농 294명에게는 최대 3년간 월 최대 10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과 창업자금융자 및 농신보 우대보증, 한국농어촌공사 농지임대 우선지원 등이 종합 지원되며 선발된 만 18세 이상 ~ 만 50세 미만, 독립 영농경력 10년 이하 후계농업경영인 148명에게는 창업자금융자 및 농신보 우대보증, 영농경영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등이 지원된다.
또한, 만 40세 이상 ~ 만 45세 미만, 독립 영농경력 3년 이하 전북형 청년창업농 45명에게는 최대 2년간 월 8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이 지원된다.
한편 전북도는 미래 농업을 선도해 갈 청년농업인의 안정적 농촌 정착을 위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
정부 청년후계농의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창업자금 이자 2% 중 1%에 대해 최대 300만원을 지원해주고 영농기반 마련을 위한 임차비를 연 50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영농 초기 청년농업인이 겪는 소외감, 고립감 등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상호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한 ‘청년농업인 생생동아리 지원사업’을 추진해 매년 65개 동아리에 연 2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영농기반 및 경험이 부족한 청년농업인에게 저렴한 임대료로 스마트 온실 운영체험 및 기술습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청년 경영실습임대농장 21개소를 운영 중이며 8개소는 조성 중이다.
최재용 농축산식품국장은“삼락농정의 후광 효과로써 많은 청년농업인들이 우리 지역의 농업 여건에 매력을 느끼고 자신만의 성공 신화를 창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도전하고 있다”며“우리 도에서도 청년농업인들이 농업분야에서 꿈을 이루며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이를 뒷받침할 지원 사업을 발굴·추진하는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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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원예산업 종합평가 전국 1위
[한국Q뉴스] 전라북도는 1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2021년 원예산업 종합계획 이행실적 연차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원예산업종합계획은 원예농산물의 생산·유통 종합육성을 위한 통합마케팅 활성화 5개년 계획으로 평가는 원예산업종합계획의 체계적인 관리와 정부정책과의 효율적 연계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118개 광역·기초지자체와 광역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원예산업종합계획 이행노력, 생산분야, 유통분야 3개 항목 6개 지표에 대한 목표대비 달성도를 평가했다.
도는 생산자 조직 육성, 통합마케팅 확대 등의 지표에서 만점을 획득함으로써 전국 10개 시·도 중 최고점으로 1위를 차지하며 농산물 마케팅 선도 지자체임을 입증했다.
시·군 분야에서는 100개 단체 중 무주군 1위, 전주시가 2위를 차지했으며 농업법인으로 이뤄진 품목광역조직 분야에서는 8개 조직 중 부안마케팅이 1위, 김제 소재의 ㈜농산이 2위를 차지했다.
전북은 16개 조직 모두 A등급에 선정되며 ’22년 농산물유통 관련 국비사업 우선 선정 자격과 산지유통활성화자금 기본배정액 외 480억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하게 됐다.
한편 이 같은 성과는 전라북도 농산물 공동 통합마케팅에서 찾을 수 있는데 2012년 매출액 504억원을 기록한 이래 지난해 처음으로 4,000억원을 돌파하며 9년 만에 700%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농산물 통합마케팅은 기존의 개별출하에 따른 물류비 과다소요, 대형유통업체의 가격조정 횡포 등의 폐단을 막기 위해 생산지 조직화와 규모화를 통해 가격 협상력을 높이기 위해 도입됐다.
지난해에는 사상 유례없는 집중호우와 코로나19 같은 재난 상황으로 출하물량은 2.5%가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은 4,128억원으로 전년 대비 517억원 상승하며 농가소득을 견인했다.
통합마케팅 매출액 : 3,580 → 3,705 → 4,128 최재용 전북도 농축산식품국장은 “그동안 유통 구조 개선을 위해 생산자조직 육성 강화와 통합마케팅조직 원예농산물 취급액 확대 등에 역점을 두고 추진한 결과 이러한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농산물 통합마케팅의 새로운 부흥을 위해 산지유통을 점차적으로 혁신해 나갈 계획이며 농민이 행복한 삼락농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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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정무부지사, 한옥수출 현장에 가다
[한국Q뉴스] 전라북도 우범기 정무부지사는 1일 한옥기술 인력양성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해 전북대 한옥건축기술인력양성사업단을 찾았다.
이날 방문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침체된 상황 속에서 한옥 산업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한옥건축 수출 방안을 모색하고 생산공정 시설을 둘러보고자 마련했다.
전북대 한옥건축기술인력양성사업단은 2010년 고창캠퍼스에 개소한 이래 12년째 운영 중인 한옥 분야 기술인력 양성 선도기관이다.
한옥건축 표준적인 과정을 가르치며 첨단설계 장비까지 갖춘 전국에 몇 안 되는 전문기관이다.
설계인력과 기능인력 등 이곳에서 그간 배출한 한옥 관련 전문인력이 1500명에 이른다.
특히 연간 몇 명 선발하지 않는 문화재 실측사와 보수교육사를 배출하기도 했다.
한옥건축기술인력양성사업단은 인력양성과 더불어 한옥의 세계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작년 10월 22일 알제리 현지법인인 PYRAMIDE와 협약식을 가진 후 현재 치목을 끝내고 선적을 하기 위해 선적부두에 대기 중에 있다.
준공은 5월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작년 12월 18일에는 베트남 퀴논시에 한옥단지를 수출하는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 사업은 배트남 퀴논시에 한옥 정자, 어린이집, 한옥 주민센터, 한국정원을 건축하는 내용을 약 10여 년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코로나로 잠시 주춤하고 있지만 미국 라스베가스에 한옥건축, LA에 한옥단지 구축 등의 협상을 진행 중이다.
남해경 단장은 “앞으로도 건축문화재의 보호와 우리 고장의 한옥사업을 더욱 발전시켜 한옥의 세계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한옥사업단은 고창군의 사회적 약자가 거주하는 집 수선을 교육과 접목해 호평을 받고 있다.
교육은 목공, 미장, 도장, 도배, 타일 등 다양한 분야로 실시하고 있으며 기초 이론교육 및 실습교육을 마친 후 고창군에서 추천을 받아 그 집을 수선하면서 교육을 하고 있다.
이에 대한 교육생들과 주민들의 반응이 좋아 새로운 교육모델로 추천되고 있다.
우범기 정무부지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한옥건축 인력양성과 한옥의 세계화를 묵묵히 추진해가는 사업단의 노력과 성과에 감동받았다”며 “특히 지역주민과 대학이 상생할 수 있도록 교육과 노후주택 집수선을 융합한 교육모델은 지역대학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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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환급금 돌려드려요”
[한국Q뉴스] 용인시는 1일 3개 구청에서 직권지급제를 활용해 지방세환급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방세환급금은 정상적으로 납부한 지방세 가운데 자동차세 완납 후 자동차 소유권 이전, 법령 개정, 납세자 착오로 인한 이중납부 등 납세액이 세액 기준보다 많아진 경우 발생한다.
3월말 기준으로 찾아가지 않은 환급금은 처인구 2146건, 기흥구 4861건, 수지구 1867건에 달한다.
이에 각 구는 대상자가 직접 환급 신청을 하지 않아도 기존에 지급한 계좌가 있거나 지방세 환급금 사전등록계좌 등이 있으면 일괄 지급키로 했다.
직권으로 지급할 수 없는 경우에는 안내문을 발송해 신청하도록 할 예정이다.
본인의 환급금 대상 여부와 지급 신청은 인터넷 위택스, 스마트 위택스 어플리케이션, 전화 ARS로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상황을 감안해 최대한 빨리 되돌려드리겠다”며“앞으로도 납세자 편의를 위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터넷 위택스 ‘지방세환급계좌 신고’에서 본인 계좌를 신청해 놓으면 환급금이 생기는 경우 별도의 신청이 없어도 되돌려 받을 수 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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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337∼339번 확진자 발생
[한국Q뉴스]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337∼339번 확진자가 4월1일 오전 10시20분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음성337∼339번 확진자는 31일 금왕태성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용인 녹십자의료재단에서 실시한 검사결과 1일 10시20분 양성판정을 받았다.
음성337번 확진자는 후각·미각손실, 목 잠김 등의 증상이 있었으며 음성338번 확진자는 기침, 콧물 등의 증상이, 음성339번 확진자는 목 간지러움의 증상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음성군 보건소는 감염경로 파악 등 역학조사 중이며 확진자는 추후 병상배정을 받아 치료기관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음성군 보건소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에 따라 불필요한 외출과 소모임, 다중이용시설 방문 자제와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방역수칙을 적극 실천해주기 바란다”며 “확진자와의 접촉이 있었거나 감염위험 상황에 노출됐을 경우 보건소와 상담 후 코로나19 검사받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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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섭 양산시의회의장,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양산시의회 임정섭 의장은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119 릴레이 챌린지’에 지난 1일 동참했다.
119 릴레이 챌린지는‘작은 불은 대비부터’,‘큰 불은 대피’라는 구호와 함께 각 가정과 차량에 소화기·감지기의 필요성을 알리고 설치를 독려하고자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이해 시작된 SNS 캠페인이다.
챌린지는 릴레이방식으로.‘119릴레이 챌린지’에 대한 메시지를 촬영한 후 공식 SNS 계정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 3명을 선정하면 된다.
임정섭 의장은 3월 25일에 김일권 양산시장의 지목을 받았다.
임정섭 의장은“코로나19로 외부활동을 자제 하고 집안에 머무르거나 이동시에는 개인 차량 이용이 많다”며“화재는 초기 진압이 중요한 만큼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소방시설 설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다음 참여자로“정성학 양산경찰서장, 황걸연 밀양시의회의장, 박종대 양산교육지원청교육장”을 지목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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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영천강 둔치, 힐링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
[한국Q뉴스] 진주시는 충무공동 ‘영천강 둔치 산책로 정비공사’를 완공하고 영천강 일대를 시민들의 휴식과 힐링, 문화 향유의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고 1일 밝혔다.
그동안 이성자 미술관과 익룡발자국 전시관을 관람하기 위해서는 영천강을 우회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고 이성자 미술관 건너편 둔치는 잡목과 잡초가 우거져 있어 사람이 접근할 수 없는 환경이었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행된 영천강 둔치 산책로 정비 사업은 ‘시간여행, 과거와 현재의 빛나는 공존’이라는 주제로 영천강을 가로지르는 징검다리와 산책로를 정비하는 사업으로 13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5월 착공해 지난 3월 준공됐다.
시는 영천강을 따라 산책로와 데크계단를 조성하고 대나무숲 및 산책로 전 구간에 가로등 및 경관조명을 설치해 시민들이 아름다운 야경과 자연이 만들어 낸 경관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친수공간을 조성했다.
특히 이성자 미술관과 진주 익룡발자국 전시관을 이어주는 관광과 문화, 사람과 자연의 공간으로 영천강에 징검다리를 설치해 은하수를 건너는 느낌의 경관조명으로 강의 야경을 한층 더 빛날 수 있도록 했다.
조규일 시장은 1일 오전 현장을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영천강은 문화와 휴식의 공간이 융합된 테마형 친수공간으로 탈바꿈해 시민들이 즐겨 찾는 여가 장소가 됐다”며 “올해 안에 징검다리 상류 및 물초울 공원 앞 갈전천에 횡단 보행교 등을 추가로 설치해 혁신도시 전 구간을 잇는 지역의 명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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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 사업 신청 접수
[한국Q뉴스] 진주시는 올해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기본직불금은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먹거리 안정 등 공익을 증진하도록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대상농업인은 기존 수령자의 경우 2016~2019년 쌀·밭·조건불리 직불금을 1회 이상 정당하게 수령한 자, 2020년 기본직불금을 지급 받은 자이며 신규 신청자의 경우 신청 직전 3년 중 1년 이상 1,000㎡ 이상 경작자 또는 연간 농산물 판매액이 120만원 이상인 농업인 및 후계농업인, 전업농업인 또는 전업농육성대상자로 선정된 자 등에 한한다.
단, 농업 외의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자, 지급대상 농지면적이 1,000㎡ 미만인 자, 농지처분 명령을 받은 자 등은 제외된다.
지급대상농지는 2017~2019년 중 쌀·밭·조건불리 직불금을 1회 이상 정당하게 지급받은 농지에 한한다.
기본직불금은 지급 대상농지 5,000㎡ 이하, 영농 종사기간 및 농촌 거주기간 3년 이상 등의 요건을 충족하는 소규모 농가에게는 소농직불금, 그 이외의 농업인에게는 면적직불금으로 구분해 지급한다.
소농직불금은 농가를 대상으로 면적에 관계없이 연 120만원, 면적직불금은 지급대상 농지면적 ha당 134만~205만원을 지급한다.
신청방법은 5월 31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사업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올해 주의할 점은 본인이 실제 경작하는 지급대상농지만 신청하고 작물을 재배할 수 없는 건축물, 주차장, 묘지 등의 폐경 면적은 반드시 신청면적에서 제외하고 신청서에 기재해야 한다.
또한, 농지를 임대해 경작하는 경우는 임대차계약서 및 이에 충족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직불금은 이행점검 후 올해 11월 이후 지급될 예정이다.
진주시는 “기본직불금은 농가의 소득안정을 지원하는 제도인 만큼 자격을 갖춘 농업인 모두가 누락 없이 사업을 신청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신청 접수 시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도록 안내해 안전에도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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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청명·한식 대비 산불방지 비상체계 돌입
[한국Q뉴스] 진주시는 4월 4일 청명, 4월 5일 한식을 맞이해 묘지 이장 정비 및 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청명·한식 산불방지 대책’을 수립하고 산불비상근무를 확대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봄철 대형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 중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청명·한식을 전후해 시청 산림과와 26개 읍·면·농촌동에서 산불전문진화대, 산불감시초소, 산불감시 기동순찰 인력 등 165명을 산불인접지역 및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해 책임 구역별로 산불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공동묘지, 묘지 이장지 등 산불 발생 취약지를 중심으로 소각 행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마을 앰프방송과 차량 가두방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모든 산불방지인력을 활용해 산불취약지역과 산 연접지의 무단소각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산림보호법 상 산림인접지역 소각행위에 대해 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므로 시민들의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할 수 있도록 산불예방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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