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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장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반려식물지원 ‘화분 키움’사업 추진
[한국Q뉴스] 양주시 장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31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화분 키움’사업을 실시했다.
‘화분 키움’사업은 코로나19 여파로 사회적 고립감과 우울감 등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활력을 주기 위해 집에서 쉽게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위원들은 저소득 어르신 80가구에 비대면 방식으로 화분을 전달했다.
화분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외출을 하지 못해 항상 답답하고 우울했는데 화분 선물을 받아 기분이 좋다”며 “화분을 전달해 준 위원들에게 감사하며 활짝 핀 꽃처럼 내 마음도 활짝 폈다”고 말했다.
김준섭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반려식물을 키우면서 마음의 위안을 얻고 우울감을 해소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작은 나눔을 통해 주변 이웃을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승대 면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이웃을 위해 노력하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르신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의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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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기원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염원하는 양주시의 ‘소리없는 외침’이 경기도 북부청사를 뒤덮었다.
양주시는 1일 경기도 북부청사 잔디운동장에서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기원 ‘감동이와 함께 하는 경기북부청사 걷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계획에 맞춰 유치 주력기관으로 결정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복지재단, 경기연구원의 성공적인 유치를 희망하는 양주시민의 결집된 열망과 뜨거운 의지를 표출하기 위해 기획했다.
시는 SNS캐릭터인 ‘감동이’와 양주시 직원 20여명이 함께 경기도 북부청사를 방문해 경기도 공공기관 양주시 이전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와 염원이 담긴 피켓을 들고 유치 여론 형성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캠페인 참석자들은 ‘감동이’와 함께 경기북부청사 잔디운동장을 걸으며 공공기관 유치 성공을 염원하는 ‘소리 없는 외침’ 퍼포먼스를 진행하는 등 참신하고 이색적인 홍보활동으로 청사 출입 직원과 내방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 관계자는 “경기도 3차 이전 공공기관을 성공적으로 유치하기 위해선 지역사회 내 공감대를 형성해 전 도민으로 확대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며 “온·오프라인 유치운동과 더불어 양주시 홍보대사 릴레이 응원 운동, 범시민 추진위원회 구성 등을 통해 민관합동 유치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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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예방접종센터 준비 ‘이상 무’
[한국Q뉴스] 시흥시가 75세 이상 노인대상 백신접종을 앞둔 4월 1일 정왕평생학습관 예방접종센터에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실제 예방접종에 앞서 접종 실시 인력이 사전 준비부터 이상반응 모니터링까지 전 과정에 대해 검토하고 이상반응 등 돌발 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고자 마련됐다.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관련 공무원과 의료진, 시흥시소방서와 경찰서 유관기관 인력 등 70여명이 참여했다.
훈련에서는 접종대상자 접수·대기→예진→접종→접종 후 관찰 및 응급처치→퇴실 등 전체과정을 실제와 같이 진행하고 진행과정에서의 문제점은 없는 지 확인했다.
특히 관찰구역에서 이상반응 등 돌발상황이 일어날 경우를 가정해 응급구조팀 호출, 응급처치, 병원이송까지의 과정을 점검하며 만일의 사태에 철저히 대비했다.
시는 오는 8일 이후 정왕평생학습관 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하고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등 2만 여명에 대한 접종을 시작한다.
이를 위해 지난 3월 19일부터는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백신접종 및 개인정보활용 동의서를 접수받고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접종 전 과정에서 돌발상황까지 모든 상황에 걸친 철저한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접종 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시기를 놓치지 않고 접종을 받으실 수 있도록 백신 관련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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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 필수노동자 ‘노동안전망’ 구축한다
[한국Q뉴스]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가 ‘필수노동자 실태조사·노동안전망 확대 연구조사’ 용역을 추진한다.
수원시는 1일 시청 상황실에서 염태영 수원시장 주재로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 정기회의를 열고 올해 노사민정협의회 사업추진계획을 심의했다.
또 신임 위원 4명을 위촉했다.
노사민정협의회는 ‘미조직 취약노동계층을 위한 기구 설립’, ‘사회적 대화 창구로서 노사민정협의회 기능 강화’를 올해 고용노동현안 의제로 선정했다.
노사민정협의회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필수노동자 실태조사 및 노동안전망 확대 연구조사’ 용역을 추진해 관내 필수노동자 지원을 위한 현황을 조사하고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연구 결과와 올해 제정된 ‘수원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바탕으로 필수노동자 :국민의 생명·안전과 사회 기능 유지를 위해 핵심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동자를 말한다.
보건·의료·돌봄 종사자, 배달업 종사자, 환경미화원, 제조·물류·운송·건설·통신 등 영역의 대면 노동자가 필수노동자에 포함된다.
필수노동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노동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사민정협의회는 또 지난해 초 인계동에 개소한 ‘이동노동자 쉼터’를 확대 운영하고 경기도 지원을 받아 ‘노동안전지킴이’를 운영한다.
노동안전지킴이는 산업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건설 현장을 수시로 점검·계도한다.
염태영 시장은 “노·사·민·정이 신뢰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소통하며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극복에 앞장서야 한다”며 “노사민정협의회가 사회적 대화기구로서 시민의 아픔을 보듬고 사회적 갈등을 봉합하는 역할을 충실히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필수노동자 실태조사’를 추진하는데, 필수노동자를 위한 실질적인 노동안전망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0년 구성된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는 노, 사, 민, 정의 대표자의 협의기구로 노사화합과 고용창출, 인재양성 등 역할을 한다.
또 노·사, 노·노 갈등을 방지하고 지역인재 고용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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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정책 맛집 고양시.경기북부 최초로 접종센터 가동
[한국Q뉴스] 안심콜·안심카·안심숙소 등 코로나 19 정책 맛집으로 알려진 고양시가 오늘부터 경기북부 제1호 접종센터를 본격 가동한다.
고양시는 고양꽃전시관에 위치한 예방접종센터에서 4월 1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달 질병청과 행정안전부 주관 정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접종 모의훈련도 완료했다.
지난달 24일에는 2,535바이알의 화이자 백신을 확보했다.
이는 8,869명이 2회 접종할 수 있는 양이다.
2차는 1차 접종 후 3주 후에 맞는다.
이번 확보된 화이자 백신 접종 대상은 75세 이상 어르신 7,112명과 주·야간 시설 등 노인시설 입소자·종사자 1,757명이다.
화이자나 모더나와 같은 초저온 냉동과 숙련된 기술이 필요한 코로나 19 백신 예방접종을 위해 경기 북부 제1호로 꽃전시관 접종센터가 마련됐다.
현재는 1개 팀으로 운영하고 있어 1일 600명까지 접종이 가능하다.
향후 백신 수급 상황에 따라 3개 팀으로 확대 운영하게 되면 하루 최대 1,800명까지 접종할 수 있다.
시는 이를 위해 3,672㎡의 넓은 공간과 100대 이상의 주차 공간이 확보돼 있는 고양꽃전시관을 접종센터로 선정했다.
이곳은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과 약 3Km 거리로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에도 긴급 후송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덕양구 고양어울림누리에 접종센터를 오는 15일추가로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산서구에 위치한 고양체육관 접종센터는 질병관리청에 지정신청을 해놓은 상태다.
이날 현장을 방문해 접종상황을 점검하고 의료진을 격려한 이재준 고양시장은 “안심카, 안심콜, 안심숙소 등으로 입증한 코로나19 방역의 선두주자에 만족하지 않고 접종센터를 본격 가동해 고양시민 집단면역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양시 접종센터 화이자 백신 접종 대상자는 75세 이상 64,817명, 노인시설 대상자는 2,921명이다.
시에서 3월 31일까지 백신접종 동의 여부를 조사한 결과 75세 이상 어르신 중 조사에 참여한 35,184명 중 35,142명인 99.8%가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인시설 접종 대상자 중에서는 조사 대상 1,884명 중 1,847이 동의, 98%의 동의율로 조사됐다.
백신 접종 동의서는 동사무소 방문이나 온라인을 통해 작성 가능하다.
동의서 접수 후 접종 순서가 되면 담당자가 유선으로 연락해 정확한 접종 날짜와 시간을 안내한다.
고양꽃전시관 접종센터 운영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8시~ 오후 5시까지며 접종시간은 오전 9시 ~ 오후 4시까지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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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0~2021 농촌지도시범사업’ 현장 점검 실시
[한국Q뉴스] 공주시는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기술 지원을 위해 ‘2020~2021 농촌지도 시범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31일까지 약 2주간에 걸쳐 농촌체험분야 역량개발분야 귀농귀촌분야 지도기획분야 등 4개 분야 14개 사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시는 현장 점검을 통해 영농 기술지도 및 지도사업 관리와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농촌지도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김희영 농촌진흥과장은 “미래농업을 이끌어 갈 청년농업인과 귀농귀촌 안정 정착, 치유농업을 반영한 농촌체험관광 등 농촌지도사업의 발전방향을 위해서는 농업인들과의 상호 소통이 매우 중요하다”며 “농업인들에게 농촌지도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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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민간대상 눈높이 회계교육 ‘성료’
[한국Q뉴스] 공주시는 최근 올해 마을공동체 활성화 마중물 사업과 사업화 지원 사업에 선정된 12개 공동체를 대상으로 눈높이 회계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공동체종합지원센터 주최로 열린 이날 교육은 보조금 교부신청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정산업무를 하기 위한 준비, 문서 작성에 대한 이해 등 참여자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으로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또한 민간단체에서 궁금했던 부분을 질의와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 보조금 집행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주력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단체 관계자는 “그동안 궁금했던 사항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 줘 많은 도움이 됐다 앞으로도 이런 실질적으로 필요한 교육이 지속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철용 공동체종합지원센터 사무국장은 “마중물이나 사업화 지원 사업은 보조금 사업에 진입하기 어려웠던 공동체에게 경험의 기회를 주기 위한 사업”이라며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마련할 예정으로 적극 활용해 달라”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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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가축사육제한구역 지형도면 15일까지 열람
[한국Q뉴스] 공주시가 가축사육제한구역 지형도면 열람을 오는 15일까지 시행한다.
시는 지난해 12월 15일 개정된 ‘공주시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충청남도 지방자치단체 경계지역 관련 가축사육제한구역에 관한 사항을 반영해 지형도면을 작성, 고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가축사육제한구역 지형도면을 오는 15일까지 열람하고 지역주민과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청취한다.
공주시 가축사육제한구역 현황을 살펴보면, 전부제한은 38.12㎢ 증가한 645.2㎢, 일부제한은 36.64㎢ 감소한 218.68㎢로 전체면적은 863.88㎢이다.
변경된 가축사육제한구역 지형도면은 시청 환경보호과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의견이 있는 경우 기한 내에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박인규 환경보호과장은 “지역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항인 만큼 지역주민과 이해관계자들의 사려 깊은 이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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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새들목’ 자연환경 보전 및 활용방안 모색
[한국Q뉴스] 공주시는 지난 31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새들목 활용방안에 대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자연환경보전 및 이용을 위한 다각적인 활용방안을 논의했다.
공주대교 상류에 위치한 ‘새들목’ 섬은 지난 1970년대 말부터 자연적으로 형성된 하중도로 새들이 드나드는 곳이라 해 ‘새들목’이라는 명칭이 부여됐다.
이곳은 수많은 새들이 월동하며 생태학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이지만 장마철 유입되는 각종 부유물과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야생 동·식물 번식으로 자생·토착식물이 고사되고 생물 다양성이 감소되는 등 보호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새들목의 생태환경 조사를 통해 고유 생물종 보전 및 생물다양성을 증진시키고 건전한 이용시설을 설치, 시민들에게 생태체험·관찰 기회 제공과 함께 자연환경 보전의식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공주시 생태계 우수지역에 대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체계가 구축됨은 물론 금강 자연성 회복에 한걸음 더 나아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생태계 우수지역에 대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체계가 구축됨은 물론 금강 자연성 회복에 한걸음 더 나아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연자원 보전·복원 및 생태관광 활성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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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취약계층 요금감면제도 사각지대 적극 발굴
[한국Q뉴스] 공주시가 4대 요금감면제도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취약계층 발굴에 적극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요금감면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장애인, 기초연금대상자 등으로 이들에게는 이동통신과 전기, 도시가스, TV수신료 등 4대 이용요금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그러나 시가 사회보장정보스템 행복e음을 통해 신청 자료를 추출해 조사한 결과 요금감면 혜택을 받지 못하는 미신청자 2만 1,182명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시는 ‘취약계층 요금감면 복지사각지대 발굴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4월까지 미신청자에 대해 우편물 발송 및 유·무선 전화, 이·통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신청안내 및 홍보를 하고 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 상담을 통해 요금감면 신청을 대행하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시해 사각지대 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민숙 복지정책과장은 “그동안 요금감면 혜택을 모르거나 신청을 하지 않아 혜택을 받지 못한 대상자들을 적극 발굴해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인데 요금감면 혜택으로 작게나마 행복을 드림으로써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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