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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란유산 부산 전문이야기꾼, 이바구스트에 도전하세요
[한국Q뉴스] 부산시는 피란수도 부산 전문이야기꾼 ‘피란 이바구스트’ 양성과정에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피란수도 전문이야기꾼 ‘이바구스트’는 시민들에게 피란수도 부산의 역사와 가치 그리고 부산시가 추진 중인 ‘피란수도 부산유산 세계유산 등재추진 사업’을 역사적 지식과 엔터테이너를 겸비한 이색적인 해설로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선발 인원은 총 20명이며 연극배우 및 관련 학과 등 부산지역의 젊은 전문 문화예술가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안내문을 참고해 4월 11일까지 피란수도 부산 시민아카데미 사무국에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서류심사와 연기 영상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쳐 최종 교육생을 선정한다.
선발된 교육생은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40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뒤 하반기부터 피란수도 문화유산 스토리마케터로서 활동하게 된다.
교육은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며 역사이론 20시간과 실습 20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수료 후에는 별도의 수료증과 함께, 참여에 따른 실비와 활동복이 지급되는 등 혜택이 주어진다.
송삼종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사업은 재미있고 스토리텔링이 있는 이색적인 해설을 통해 피란수도 부산을 널리는 것 외에도, 우리 지역 청년예술가들에게 새로운 문화예술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기회이기도 하다”며 “평소 피란수도 부산유산에 관심이 있던 청년예술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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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1 글로벌 헬스케어 위크’ 참여기업 모집
[한국Q뉴스] 부산시는 오는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헬스케어 분야 3개 행사를 동시 개최하는 ‘2021 글로벌 헬스케어 위크’의 각 행사별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1 글로벌 헬스케어 위크’는 제13회 국제복지재활시니어전시회, 제8회 부산국제안티에이징엑스포, 2021 부산화장품뷰티페스티벌로 구성되며 행사 참여 기업은 전시회 및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온라인 수출상담회에 참여할 수 있다.
국제복지재활시니어전시회는 국내 재활·의료기기 분야 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7월 19일까지 글로벌 헬스케어 위크 사무국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글로벌 헬스케어 위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제안티에이징엑스포는 국내 고령친화 또는 바이오항노화 관련 중소·중견기업이면 5월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부산화장품뷰티페스티벌은 부산 소재 화장품기업이면 4월 12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각각 모집기한 내 추진기관인 부산테크노파크로 신청하면 된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글로벌 헬스케어 위크를 통해 참여기업과 국내·외 바이어들 간 온·오프라인 네트워킹의 장을 마련해 재활·의료기기, 바이오항노화, 화장품 분야 기업에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지속적으로 부산지역 기업들이 해외 마케팅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 전시회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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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증획득 지원으로 해양·수산바이오 중소기업 해외 진출 돕는다
[한국Q뉴스] 부산시가 코로나19로 해외시장 진출에 애로를 겪고 있는 지역 내 해양·수산바이오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및 수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해양바이오기업 국제인증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그동안 해외식품 전시회 등을 통해 국제인증을 획득한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했으나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올해는 개별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속해서 돕는다는 방침이다.
국제인증지원 사업은 부산지역 해양바이오기업들의 아세안·이슬람 시장과 중동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부산테크노파크가 2014년부터 시행한 ‘할랄 인증지원사업’의 지원범위를 확대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8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다.
이는 국제인증획득과 제품고급화, 해외비즈니스 지원 등 세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각각 범위를 다르게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부산시에 본사를 두고 공장등록을 마친 제조업체로 기업부담금은 사업비의 10% 이상이 되어야 한다.
국제인증획득 지원은 제품과 관련된 국제인증 획득을 위한 컨설팅, 인증 수수료와 더불어 인증서 갱신 비용을 지원한다.
총 5곳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1천2백만원까지 지원된다.
제품고급화 지원은 국제인증 획득 전후 시장진입을 위한 기업체를 대상으로 제품개발비, 시험분석, 디자인 개발비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총 3곳에 업체당 최대 8백만원을 지원한다.
해외비즈니스 지원은 국제인증을 보유한 기업들의 시장진입을 위해 온·오프라인 마케팅 비용을 지원한다.
올해는 총 2곳에 업체당 5백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오늘부터 오는 16일 오후 6시까지 부산테크노파크 스마트해양기술단 해양수산바이오센터로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지원 프로그램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해양바이오·수산기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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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글로벌 셀러 양성 사업’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부산시는 인재양성 전문기관인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함께 창업기업의 해외 판로개척 및 전자상거래 전문가 양성을 위한‘글로벌 셀러 양성사업’참여자를 4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 소재 대학교 재학생 및 대학원생, 부산 거주 청년 중 글로벌 셀러 희망자 또는 전자상거래 분야 예비 창업가 등 40명을 선발해 6주간의 이론 교육과 10주간의 실습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실습 교육 기간 참여자들은 창업기업과 팀을 이뤄 온라인 플랫폼 리스팅, 구매자 관리 및 마케팅 기획 등 실질적인 수출로 이어지는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되며 이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활용해 창업기업은 해외판로와 제품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우수 참여자에게는 성과보고회를 통해 시상금이 전달되며 전자상거래 창업기업 거점센터인 ‘e커머스비즈센터’ 사무실 지원 등 업무협약기관이 제공하는 후속 연계 지원을 받을 기회가 제공된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제품과 서비스의 제공방식이 비대면으로 전환됨에 따라 전자상거래 산업이 크게 성장했고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제품을 선호하면서 전문인력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며 “이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이-커머스 분야 취·창업이 활성화되고 참여하는 창업기업의 해외판로개척에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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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수리조선산업 스마트화 선도하는 중심지로 도약
[한국Q뉴스] 부산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1년도 스마트 특성화 기반구축사업’ 중 수리조선 분야 지원사업인 ‘스마트 수리조선산업 지원기반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최근 국제해사기구 환경규제 등으로 수리조선 시장의 확대 가능성이 커지면서 디지털 정보시스템 부재, 인력 고령화, 설계역량 부족 등의 극복이 필요한 시점에 수리조선산업의 고도화를 위해 총사업비 77억6천만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수리조선산업은 선박의 개조, 보수, 정비 등을 수행하는 산업활동으로 선박의 외부수리, 내부수리, 개조, 검사 등을 중심으로 해운, 선박관리, 선용품, 조선기자재, 기계 및 철강, 전기·전자산업 등 여러 산업 분야와 연계되어 있어 직·간접적인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산업이다.
이번 사업은 부산테크노파크 주관으로 중소조선연구원, 한국선급, 한국선박수리협동조합이 참여기관 구성됐으며 지난 3월 사업제안서를 제출, 심의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4월 2일 최종 선정됐다.
시는 사업 참여기관과 더불어 지역 유관기관인 한국플랜트엔지니어링협동조합, 부산항만공사, 지역대학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 스마트 수리조선산업 지원 플랫폼 구축 친환경 블라스팅 및 역설계 등 첨단장비 확충, 검사·인증 등 기술지원 청년 유입을 위한 수리조선 전문교육 프로그램 운영 신규 해외시장 개척 마케팅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후 관련 산업의 매출액 증가와 직·간접 고용 창출은 물론, 경제기반형 뉴딜사업과 맞물려 높은 사업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사업 유치로 부산지역 수리조선산업의 사고예방, 주변 환경개선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국내 수리조선산업의 70%가 집중되어있는 부산지역이 4차산업혁명 시대에 수리조선업의 스마트화를 선도하는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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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코로나19 선제검사 시행
[한국Q뉴스] 강릉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4월부터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실시한다.
검사는 전체 어린이집 교사 및 조리원, 운전원, 사무원 등 임면 보고된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월 1회 매주 목~ 금요일 중 배정된 일자에 강릉시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PCR 검사로 진행된다.
보육교직원 검사로 인한 인력 공백으로 초래될 수 있는 보육의 질 저하 방지 및 영유아 보호를 위해 해당 어린이집은 검사 당일 임시휴원을 하게되며 가정 돌봄이 어려운 영·유아를 대상으로 긴급보육을 실시해 보육 공백을 방지할 방침이다.
김복희 아동보육과장은 “보육교직원의 건강은 아이들의 건강과 직결되기에 선제검사에 그 어느 때보다 교직원 및 보호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상황이며 보육교직원 검사기간 동안 가정 돌봄을 요청받으신 경우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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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월 1일 1.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 실시
[한국Q뉴스] 강릉시는 2021월 1일 1. 기준 개별토지 228,623필지에 대해 토지특성조사와 지가산정, 감정평가사의 검증절차를 완료하고 4월 5일부터 26일까지 강릉시 홈페이지 및 시청, 읍·면·동 민원실에서 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를 시행한다.
이에 따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토지의 지번별 가격을 열람한 후 의견이 있으면 시청이나 읍면동 민원실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의견서에 적정한 의견가격을 기재해 지가담당 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토지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의 가격과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통지한다.
개별공시지가는 지방세인 재산세, 취득세, 등록면허세와 국세인 양도소득세, 증여세, 상속세, 종합부동산세 등의 과세자료로 활용되고 개발부담금, 국공유재산의 사용료 산정 등에도 활용되고 있다.
2021년 5월 31일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이후 5월 31일부터 6월 30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기간을 운영하며 전자열람제도의 보편화와 예산절감을 위해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을 개별통지하지 않으므로 시 홈페이지 열람 및 시청, 읍면동 민원실에 전화 또는 방문해 결정지가를 열람하면 된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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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남지구 침수지역 재해복구공사
[한국Q뉴스] 강릉시는 최근 몇 년 동안 태풍·집중호우 시 상습 침수 피해를 입은 도심 내 저지대 침수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포남지구 침수지역 재해복구공사’가 2021. 1월 4일 실 착공되어 정상 추진되고 있으며 오는 15일부터 기존 우수BOX 연결을 위해 임당사거리터미널사거리) 일원에 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임당사거리터미널사거리) 일원은 평상시 교통량이 많은 구간으로 유관 기관 사전협의를 통해 공사 중 교통처리체계를 신호체계에서 임시회전교차로로 변경할 예정이다.
임시회전교차로 운영 시 기존 공사 구간 양방향 1차로 차로 확대, 공사 구간 우회 등을 통해 교통사고 및 교통혼잡을 방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릉시 하수과장은 “도심 상류 지역을 지나 하류 지역까지 연결된 하수관로를 3방향으로 분산·배제하기 위해 도심 내 도로를 굴착하는 대형공사인 만큼 통행 불편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에 꼭 필요한 사업인 만큼 시민들의 너그러운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도심 내 공사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공사 기간 단축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고 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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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E-hub 포럼 개최
[한국Q뉴스] 강릉시는 국토연구원과 함께 오는 7일 오후 2시 스카이베이 경포호텔에서 ‘강릉 허브거점단지 조성’을 위한 ‘강릉 E-hub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지난 3월 4일 개최하였던 워크숍에 이어 한국판 그린뉴딜 정책에 부합되는 자립형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한 RE100 스마트 그린 산단 실증모델을 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호제 국토연구원 산업입지연구센터장, 신동현 에너지경제연구원 박사, 정택중 한국에너지융합협회 대표 등이 강릉 E-hub 산업단지 조성 전략에 대한 주제로 발표하고 정성훈 강원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이원빈 산업연구원 박사, 김석중 강원연구원 본부장, 이두봉 한국에너지공단 본부장 등이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릉시는 2018년 7월부터 남북경제협력과 신북방경제시대에 대비한 허브거점단지 조성을 위해 국토연구원과 함께 기존 영동선의 환승 역할을 할 수 있는 KTX 강릉선 철도기지창과 동해고속도로 및 국도 7호선과 인접한 남강릉 I.C 주변 약 310만㎡의 면적에 산업·물류·지원·공공기능 등을 아우르는 RE100, 탄소중립 산업단지 기본구상안을 마련하고 있다.
RE100은 ‘재생에너지 100%'의 약자로 기업이 2050년까지 사용전력량의 100%를 풍력,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전력으로 조달하겠다는 의미이다.
ESG가 기업 가치 평가 및 투자 결정 지표로 활용되면서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필수조건이 되고 있다.
또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정부의 ‘국가배출권 할당계획 수립방향’은 21년부터 3차 계획으로 진입해 앞으로 대부분의 기업이 탄소배출권을 의무적으로 부담해야 하고 이는 곧 직접적인 생산비용 증가에 직면하게 되어 탄소배출권 비용 절감은 미래 산업단지의 전제조건이 될 전망이다.
김한근 강릉시장은 “100% 재생에너지를 이용한 전력공급이 가능한 강릉 E-hub 산업단지를 조성해 강릉형 뉴딜 탄소 중립 도시를 구현하는데 앞장 서겠다”며 “RE100과 연계한 글로벌 기업 유치에도 최선을 다해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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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로부터 희망나눔박스 전달받아
[한국Q뉴스] 중랑구는 지난 2일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로부터 생활 및 방역물품으로 구성된 희망나눔박스 10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구는 전달받은 희망나눔박스를 동 주민센터를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와 저소득 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의 이번 후원은 생활용품, 식료품, KF94마스크 등 가정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꼭 필요한 가구에 전달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중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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