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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이달의 친절공무원에 ‘우창희‘ 팀장 선정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은 이달의 친절공무원에 우창희 팀장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괴산군에 따르면 우창희 팀장은 산림녹지과 산림정책팀 업무를 담당하면서 평소 귀농에 꿈이 있으나 지역정보가 부족한 민원인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많은 도움을 주고 있으며 문의사항을 넘어 추후 도움이 될 부분까지 안내하며 친절한 자세로 민원인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군은 친절 체감도를 높이고 민원 처리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의 자긍심과 사기를 높이기 위해 군민들이 직접 참여해 매달 친절공무원을 뽑고 있다.
군민이 직접 군청 홈페이지를 방문해 방문해 ‘소통, 참여’ 메뉴의 열린 게시판, 친절공무원 추천 페이지를 찾아가 칭찬 글을 남기거나, 손 편지나 민원소리카드를 작성해 본청 및 11개 읍·면사무소에 설치된 민원소리함에 넣으면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이달의 친절공무원이 선정된다.
친절공무원에게는 표창장 수여와 연말 선진지 견학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또한 인센티브 확대를 위해 친절공무원으로 추천만 되어도 괴산사랑상품권이 제공된다.
특히 괴산군은 이달의 친절공무원 사진을 군청 현관에 한 달간 게시해 자긍심을 높이고 모든 직원들의 귀감이 되게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며 친절행정을 실천하는 공무원들을 발굴·표창해 동기를 부여하고 공직사회 내 바람직한 공무원상을 확립하기 위해 친절공무원을 선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들께 보다 큰 감동과 신뢰를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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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1년 최고농업인 뽑는다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은 전문기술을 겸비하고 순정농업을 실천 중인 최고 농업인을 발굴하기 위해 ‘2021년 괴산군최고농업인’을 선발한다고 5일 밝혔다.
선발부문은 총 9부문으로 유기농을 비롯해 식량작물, 과수, 채소, 여성농업인, 축산, 특작, 체험·가공, 청년농업인으로 각 분야별로 1명씩 총 9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이달 21일까지 후보자 추천을 접수 받는다.
괴산군에 거주하면서 농업 활동을 통한 기술개발과 고소득 창출로 지역사회에서 신망이 두터운 농업인에게 자격이 주어진다.
신청 희망자는 거주지 읍·면장 또는 농업관련 기관·단체장의 추천을 받은 뒤 공적조서 추천서 등 구비서류를 군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군은 1차 서류심사 및 2차 현지심사에 이어 괴산군농업산·학협동심의회의 최종심사를 거쳐 각 부문별 대상자를 오는 6월 중 최종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최고농업인은 11월11일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이후 사례발표 및 영농사례집을 발간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의 멘토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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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숨은 독립운동가 발굴’ 군민 신청기간 운영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은 숨은 독립운동가 발굴을 위해 군민 신청기간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군민 신청기간은 이달 5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다.
신청대상은 독립운동을 했으나 증거가 부족해 서훈등록이 되지 못한 독립운동가로 가까운 읍면사무소나 군청 주민복지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된 독립운동가에 대해서는 국가기록원 등 관련 자료를 수집해 기준을 충족하면 서훈등록을 추진할 예정이다.
괴산은 충북 3·1만세운동의 시발지이며 충북도내 최대 규모의 만세운동이 일어난 곳이나, 국가보훈처에 괴산을 본적으로 서훈등록된 독립운동가는 61명밖에 되지 않는 실정이다.
이에 군은 숨은 독립운동가를 찾아 국가보훈처에 서훈등록하기 위해 1900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독립운동사 연구 및 실적을 갖춘 전문가와 행정력을 동원해 ‘괴산군 숨은 독립운동가 발굴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신미선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신청기간을 통해 자주독립에 헌신했으나 빛을 보지 못하고 역사 속에 묻혀 계시는 많은 독립운동가분들이 신청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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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상설공연 브런치 콘서트
[한국Q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상설공연으로 진행되고 있는‘브런치 콘서트’시리즈는 다양한 시리즈 공연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지역민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상설 기획 프로그램이다.
올해 첫 브런치 콘서트는 4월부터 진행되며 남성 현악 볼체 콰르텟, 여성 현악 클래프 콰르텟, 목관 구성의 뷔에르 앙상블의‘콰르텟 시리즈’, 국내외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독보적인 미성의 테너 김세일 프랑스 파리‘롱 티보 크래스팽 국제 피아노 콩쿨’의 최고 독주상을 차지한 피아니스트 안종도의 ‘뉴 아티스트시리즈’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4월 브런치 콘서트는 실내악의 정석인 현악 4중주로 만나보는‘볼체 콰르텟의 음악사 노크&토크’로 4대의 현악기가 만들어내는 클래식 음악사의 시대별 현악 4중주를 통해 균형 잡힌 실내악의 묘미를 만끽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고전주의부터 모더니즘까지 음악사 시대별 작곡가들의 다양한 곡들을 연주하며 현재 월간 ‘객석’의 편집장 음악평론가 송현민의 키워드가 있는 해설과 관객과 소통하는 토크 진행으로 입체적 감상을 할 수 있다.
볼체 콰르텟은 바이올린 이호준, 박동석, 비올라 조재현, 첼로 정다운으로 구성된 남성 현악 사중주로 부드러운 감성과 섬세하면서도 폭발력 있는 사운드로 청중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젊은 청년 연주자 단체이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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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빈집정비 사업으로 농촌주거환경개선 박차
[한국Q뉴스] 안동시는 쾌적한 농촌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빈집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촌빈집 정비사업은 농촌지역의 고령화, 이농 등으로 생긴 빈집 방치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범죄와 화재사고 예방을 위해 기와 등 일반지붕과 유해 환경 물질인 슬레이트 지붕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금년 농촌 빈집정비 지원사업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각 읍·면·동으로부터 1년 이상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않고 방치된 빈집에 대해 약 한달 여간 신청받고 올해 1월 15일부터 2월 4일까지 사업 대상지를 조사했다.
지난 3월 15일 2021년 농촌빈집 정비사업 대상지 총 87곳을 선정해, 각 읍·면·동으로 통보했고 이로써 실질적인 정비사업이 시작됐다.
지난해 빈집 정비사업은 사업비 1억 200만원의 예산을 집행해 77동의 빈집을 정비했고 올해는 사업비 1억 1000만원의 예산으로 슬레이트 지붕 200만원, 일반 지붕은 동당 5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해 쾌적한 농촌주거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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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자원봉사센터, 결식 우려 아동 밑반찬 지원
[한국Q뉴스]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4월 2일 결식 우려아동 20세대를 위해 신흥동 가족봉사단과 연계해 밑반찬을 조리해 전달했다.
결식 우려 아동 밑반찬 지원은 4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주 1회 결식 우려 아동 100세대를 방문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밑반찬 조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기쁜 마음으로 아동들을 위해 조리했으니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생활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정하선 센터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결식 우려 가정에 밑반찬을 전달 할 수 있도록 조리해준 신흥동 가족봉사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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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경영·영농지원 바우처 신청 접수
[한국Q뉴스] 상주시는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소규모 영세 농가의 경영 불안 해소를 위해‘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사업’을 펴기로 하고 4월 5일부터 4월 30일 까지 신청을 받는다.
사업 대상은 2020년 소규모 농가 직접 지불금을 수령한 농가로서 농가당 30만원의 바우처를 지급 받는다.
바우처 신청은 농지 소재지 관할 읍면동 농축협은행을 방문하거나 농협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또한, 코로나19 영향으로 판로 제한, 매출 감소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직접 지원하기 위한‘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사업’을 4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신청 받는다.
사업 신청은 농지 소재지 관할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해당 분야는 5대 품목으로 화훼, 겨울수박, 학교급식 납품 친환경농산물, 말,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자격 요건과 매출 감소 요건을 모두 충족할 경우 농가당 100만원의 바우처 카드를 지급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영세농들에게 적지만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의 경영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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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찾아가는 행복한 빨래터 운영
[한국Q뉴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상주시지구협의회는 2021년 4월 3일 상주실내체육관 전정에서 이동세탁서비스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행복한 빨래터는 2020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운영된다.
세탁기 3대·건조기 3대·물탱크 등으로 구성된 이동세탁차량으로 대한적십자봉사회 나눔봉사회 회원들이 거동 불편한 취약계층의 이불 등을 깨끗하게 세탁하고 건조해 각 가정으로 배달한다.
2021년 4월 3일 북문동을 시작으로 12월까지 관내 24개 읍면동을 순회해 1,152가구에 세탁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상주시는 지역 주민의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에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해 주민들이 안정적인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채인기 사회복지과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동세탁서비스 사업을 운영하는 적십자 봉사회원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 이 서비스가 취약계층의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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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우리 쌀 활용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5일 농업기술센터 제1세미나실에서 상주시민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우리 쌀 활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쌀을 이용한 베이킹 과정으로 4월 5일 개강해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쌀을 이용한 다양한 베이킹 조리방법 전수를 통해 우리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교육이다.
교육을 받으면 쌀을 이용한 베이킹 방법을 습득할 수 있어 쌀 소비를 촉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용화 미래농업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소비자 기호에 맞는 다양한 쌀 이용 방법을 전파함으로써 우리 쌀 소비를 늘리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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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6.25 참전 유공자 화랑무공훈장 전수
[한국Q뉴스] 상주시는 5일 6.25전쟁 당시 전공을 세운 고 장상수 일병의 유족에게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이번 무공훈장 전수는 국방부와 육군본부가 함께 실시하는 ‘6.25참전유공자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이 사업으로 2021년 1월에만 1,224명에게 무공훈장이 전수됐으며 수훈자인 고 장상수 일병은 6.25전쟁 당시 강원도 고성지구 전투에서 전공을 세워 무공훈장을 받게 됐다.
이날 훈장을 대신 받은 장태환씨는 “6.25전쟁에 참전하신 아버님의 명예를 되찾아 주신 분들과 국가에 감사드리며 호국 영령들의 희생정신을 앞으로도 잊지 않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늦게나마 훈장을 전달해 드릴 수 있어 다행이다.
참전 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오늘날 평화와 번영을 누리고 있다는 점에서 고 장상수 유공자와 유족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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