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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
[한국Q뉴스] 제천시는 4월 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접수를 받는다.
이번에 열람하는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토지특성을 조사·산정하고 감정평가업자가 검증한 조사대상 209,381필지이다.
열람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제천시 민원지적과를 방문 또는 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 시청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하고 확인된 지가에 대해 조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제천시 민원지적과에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접수된 토지에 대해 토지특성 및 가격균형여부 등 적정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 후 제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한편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열람 및 의견 수렴 후 5월 31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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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제천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알리고 4차 유행차단을 위해 5월 5일까지 범시민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에 나선다.
최근 목욕탕발 집단 감염 사태와 전국 확진자 사례를 살펴보면 마스크 착용이 곤란한 장소에서 발생하고 있다.
이에 시는 감염 차단의 핵심인 마스크 착용 생활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인구유동이 많은 중심상업지역, 전통시장, 대형마트, 주요관광지 등 대상으로 공무원, 직능단체,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범시민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전개한다.
특히 전국 확진자 발생율이 월등히 높은 고위험시설의 경우 무관용 원칙으로 사회적거리두기 이행실태 점검과 함께 집중 계도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께서는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며 하루빨리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제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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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도서관? 책‘만’보지 말고 그림‘도’ 보자~‘도도야 프로젝트’
[한국Q뉴스] 서울 노원구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의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나섰다.
먼저 ‘도도야’프로젝트 ‘도대체 도서관이야 갤러리야?’를 진행한다.
4월에는 관내 3개 도서관에 이달 29일까지 인상주의 화가들의 명화 레플리카 총32점을 전시한다.
노원정보도서관에는 ‘일상속의 즐거움-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16점 불암도서관에는 ‘시골을 동경한 인상주의 화가 알프레드 시슬레’ 4점 상계문화정보도서관에는 ‘도서관, 예술을 품다- 빈센트 반 고흐’ 12점이다.
5월과 7월에는 도서관을 공연장으로 만든다는 컨셉의 ‘도대체 도서관이야 공연장이야’가 진행될 예정이다.
명화와 클래식을 ‘클래식큐레이터’의 해설을 보고 들을 수 있는 공연을 진행한다.
노원문화예술회관 4층 노원아트갤러리에서는 그림 그리는 식물학자 신혜우 작가의 ‘이웃집의 식물학자의 초대 봄꽃봄’ 식물세밀화전이 열린다.
식물세밀화는 식물의 표본이나 사진으로 정확히 표현할 수 없는 정보를 묘사하는 예술작품이다.
작가는 일상에서 가장 자주 만나고 위로를 준 식물이 동네 식물임을 발견하고 동네를 걸으며 기억에 자리 잡은 식물들과 차곡차곡 쌓아놓았던 아이디어를 본 전시에 담아냈다.
수락산, 불암산, 중랑천, 태릉을 산책하며 수집한 ’노원의 봄꽃‘을 토대로 식물 세밀화와 봄꽃 표본, 봄 식물 종자 등을 선보인다.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라 관람을 사전 예약제로 진행해 시간별 10명으로 제한한다.
전시는 29일까지며 관람시간은 오전10시~오후 5시까지이다.
기타 예약 및 자세한 문의사항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 접속 또는 전화를 이용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관내 문화플랫폼 더숲 갤러리 1,2관에서는 ‘‘2021 시각예술 신진작가전전’: Changeable 변화의 시대‘이 펼쳐진다.
노원문화재단이 관내 젊은 신예 예술가를 발굴하는 ’신진작가 지원사업‘ 공모 당선 작가 4인, 이민아)의 회화, 조각, 공예 등 시각예술 작품 20~3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25일 오전 10시~오후 10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한편 구는 일상속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2월에는 노원지하보도 아트갤러리 ‘아랫마당’을 조성했다.
어두침침하고 답답했던 지하공간에 크고 우거진 나무를 단청부조 기법으로 설치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나무 주변으로는 한글을 반딧불이처럼 묘사해 한글의 의미를 되새겼다.
반대 벽면은 지역 내 104마을창작소 작가 5인과 노원작가 3인이 협업한 ‘지하보도에 여덟가지 색의 빛을 심다’의 갤러리 작품을 전시해 보는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 4호선과 7호선을 잇는 연결통로 공간에 미디어 예술작품을 상시 전시해 출퇴근길에 지친 주민들에게 활력과 위로를 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다양한 전시,공연의 문화 체험들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마음에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통해 쉼표가 있는 문화도시 노원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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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 설치
[한국Q뉴스] 서울 용산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 예방접종센터 설치를 끝내고 15일부터 접종을 시작한다.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5조에 따라서다.
센터 위치는 용산구 종합행정타운 아트홀 기획전시실이며 규모는 1150㎡다.
예진표 작성 공간, 전산 확인 공간, 예진·접종 공간, 이상반응 모니터링 공간 등으로 나뉜다.
센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8시~오후 5시, 실제 접종 가능 시간은 오전 8시 30분~오후 4시 30분이다.
점심시간은 접종하지 않는다.
운영 인력은 42명이다.
의사 4명, 간호사 8명, 행정지원인력 30명이 교대로 근무한다.
접종 대상은 용산구민 중 접종 동의자다.
정부 방침에 따라 만75세 이상 주민을 우선 접종, 하반기부터 18세 이상 전 구민 접종을 이어간다.
1일 접종 가능인원은 600명이다.
구 관계자는 “18세 이상 구민 20만명 중 70% 이상 접종이 목표”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우선 접종 대상자인 75세 이상 주민들은 지정된 날짜에 맞춰 센터를 찾으면 된다.
조만간 일정을 안내할 예정이다.
구에서 수송 차량을 지원한다.
센터 입구는 구 종합행정타운 서측 대로변에 있다.
손소독·발열체크 후 입장, 예진표를 작성한 뒤 대기 순서에 따라 예진·접종을 받는다.
접종 후에는 15~30분 간 대기해야 하며 이상반응 시 집중관찰실로 이동, 필요시 지정 병원으로 이송 조치한다.
구는 본 접종에 앞서 6일 접종 모의훈련을 한다.
서울시 공무원, 외부전문가, 타 자치구 관계자 등 4명이 평가위원으로 참석, 접종 대상자 대기·예진·접종·모니터링 등 절차를 살피기로 했다.
아울러 센터 운영 전까지 자체 콜센터를 설치, 접종 관련 안내, 민원 접수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한다.
방문객 발열체크가 가능한 민원안내 로봇도 현장에 배치할 예정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백신 접종 준비가 원활히 이뤄지고 있다”며 “구민 모두가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구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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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색다른 비대면 프로그램 마련
[한국Q뉴스] 아산시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어린이에게 다양한 독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꿈샘도서관은 코로나19 장기화 속 비대면 시대의 놀이문화가 점점 변화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특별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먼저 도서관과 방탈출 게임을 결합한 비대면 방탈출 ‘꿈샘 탐정단 시즌1’이 총 4단계로 진행된다.
4월 20일부터 5월 16일까지 총 4주간 주마다 다른 주제의 미션이 주어지며 도서관 기본정보, 도서관 이용법, 아산시 관련 질문 등이 출제된다.
단순한 문제 풀이 형식이 아닌, 영상과 스토리텔링을 통해 어린이 참가자들에게 흥미를 더해줄 예정이며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는 자연스럽게 도서관과 아산시에 대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4월 6일부터 아산시립도서관홈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꿈샘도서관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또한, 꿈샘도서관은 독서에 관심 있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소소한 미션 챌린지를 통해 꿈샘 산문챌린지 흔한남매 챌린지 쇼미더꿈샘 ICT활용 특별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꿈샘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외출이 자유롭지 못한 시기에 새로운 형태의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과 독서에 관심이 많아졌으면 하는 마음에 기획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행사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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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청년회, 아산시에 취약계층 지원 상품권 300만원 후원
[한국Q뉴스] 아산청년회가 지난 2일 아산시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상품권 300만원을 후원했다.
이날 후원한 상품권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3월 예정이었던 아산청년회 제51주년 창립총회를 대신해 소외계층 지원 현물기부를 추진, 상품권 1만원권 300장을 마련한 것이다.
상품권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가구 100여 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김상봉 회장은 “총회는 개최하지 못했지만 코로나19로 지쳐가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을 보탤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전개하게 돼 뜻깊다”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공헌하고 나눔을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지난 2월에 이어 선행을 베풀어 주신 아산청년회에 감사드린다 양질의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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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재모집
[한국Q뉴스] 아산시가 오는 15일까지 심리·정서적 문제를 호소하는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021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를 추가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노인, 아동, 청소년, 장애인 등 지원계층에 따른 특성을 고려한 정서·건강증진 지원 제공 등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사회서비스 시장 활성화 및 일자리창출을 도모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다.
이용자는 서비스 및 제공기관을 직접 선택하고 이용권을 통해 고품질 사회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총 9개 사업 중 4월 추가 모집은 7개 사업만 해당된다.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아동청소년정서발달서비스 아동청소년비전형성지원서비스 성인심리지원서비스 정신건강토탈케어서비스 노인보행보조기지원서비스 행복가득 백년청춘 사업으로 총 53명의 이용자를 추가 모집하며 서비스 지원 기간은 2021년 5월부터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사업별 세부 모집인원과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거나 아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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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육성’ ‘농업인의 행복한 삶’을 위해 뛰고 있는 아산시
[한국Q뉴스] 아산시가 50만 자족도시 실현에 농업인과 34만 시민에게 농업·농촌 역할 증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농정사업 추진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과 행복 추구를 위한 노력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먼저, 농업인 수당을 올해 상·하반기 40만원씩 8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어민수당은 농·임·어업활동의 공익적 가치를 보장하고 지속 가능한 농어업 환경을 조성해 농어가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로써 종이화폐로 지급했던 작년과는 달리, 농어민의 편리를 위해 지역화폐 충전식IC카드로 지급할 예정이다.
이는 예산의 지역 외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함께 공감대 형성을 하고자 한 것이다.
그리고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보다 여성농업인을 위한 권위와 육성을 위한 정책도 있다.
올해부터는 자부담금 3만원을 없애고 20만원 전액 지원하고자 전년 대비 사업비를 3억5천만원 증액했고 농어촌 거주 조건을 폐지해 시 전 지역 거주자가 신청할 수 있도록 개편했으며 발급처도 NH농협은행과 지역농·축협등 16개소로 확대해 접근성을 높이는 등 다방면에서 복지 수혜범위 확대했다.
관내 거주 임산부에게는 연간 48만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도 공급한다.
작년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으로 지원을 받은 임산부는 총 1351명으로 약 6억 5천만원 상당 지원했으며 금년도 사업은 현재 신청·접수 중이며 약 1664명의 임산부에게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축수산인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을 추구하기 위한 정책도 있다.
금년도에 축수산인을 위한 축·수산 관련 101개 사업에 대해 농업기술센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 완료했으며 본예산 111억을 활용해 축·수산인의 원활한 농업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표적인 사업으로 젖소농가의 연중무휴에 따른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축산농가 헬퍼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헬퍼사업 예산은 작년 1억2천6백만원을 지원했고 금년도에는 1억3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안전한 축산활동을 위해 2021년 방역관련 예산 36억5천만원을 편성했으며 아프리카돼지열병,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에 대해 모든 역량을 총 동원해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전국적 유행과 인근지역이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아산시는 3월말 현재까지 농가 AI 발생율 제로를 유지하고 있으며 2월말 기준 현재 아산시 구제역 항체 양성률도 소 92%, 돼지 100%로 항체 양성률 90%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축산물 유통과 관련해서는 관내 계란의 유통구조를 개선하고 규모화·현대화하고자 지난 2019년도부터 총 18억원을 지원해 약 30억원 규모의 계란유통센터를 신축 올해 3월부터 성공적으로 운영 중에 있다.
그리고 2020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어촌뉴딜300사업은 3개년간 약 51억원의 사업비로 아산호와 삽교호 일대 어촌 기반시설 확충 및 어업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영인면 역리에 커뮤니티센터를 금년내 설치 완료해 어촌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인과 시민이 어우러지는 먹거리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우수농산물 공급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가 인정한 지역 우수농산물임을 표시하는 제도인 로컬푸드 인증제는 로컬푸드 직매장에 공급되는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해 소비자의 신뢰도를 향상하고 안전 농산물에 대한 소비 확대로 지역농산물 안전관리 인증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작년까지 61농가를 인증했고 금년에도 참여농가대상 로컬푸드인증제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100농가 인증제를 목표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은 작년 9호점까지 확대해 87억원의 성과가 있었으며 2019년 충남 최초 로컬푸드 인증제 시행으로 소비자는 안심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어 아산시 로컬푸드가 안전한 농산물로 더 활성화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푸드플랜과 관련해 금년도 총사업비 79억원을 투입해 푸드플랜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는 아산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건립하고 민간 조직인 아산시먹거리재단을 설립해 생산, 공급, 소비자 교육업무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푸드플랜 생산농가 1천 농가 및 먹거리 시민 800명 육성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지역 생협을 금년 하반기 창립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또한 관내 기업체 등 단체급식소에 지역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업무협약을 추진해 지역농산물의 단체급식 공급활성화를 통해 지역농업인 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지역환경과 특성에 맞는 농업경쟁력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산시는 선도농가 육성을 위한 수요자 맞춤형 농업인 교육을 7개 분야 4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인 대학, 전문농업 마이스터 과정,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 교육, 농업인 정보화 교육 등을 코로나 19로 인해 대면·비대면 교육 병행 추진해 농업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금년도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사업을 오는 2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에서 신청 받는다.
자격은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후 5년 이상 영농에 종사 중인 자로써, 농지구입 및 임차, 농업용 시설 설치 및 임차, 낙농분야 추가 쿼터 구입, 묘목 및 농기계 구입 등의 분야에 최대 2억원의 정책자금 지원과 농업 경영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아산시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지역 농특산물 가공산업 육성과 창업을 통한 농외소득 창출을 위해 기술이전, 시제품 개발, 가공품 위탁생산, 창업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스크류 착즙기, 진공 농축기 등 식품가공 장비 112종을 갖춘 HACCP 인증시설로 과채주스 등 19종의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고 있다.
농기계임대사업소에는 88종 488대의 농업기계를 보유하고 필요한 농업인에게 임대하고 있으며 농업인들이 가까운 관내농협에서 농기계를 임대할 수 있도록 관내 9개의 농협에 60종 212대의 농업기계를 위탁 운영한다.
올해 4억원의 예산으로 노후된 임대농업기계 및 여성친화형농업기계 등 24종 75대의 임대농업기계를 구입 활용해, 농업인의 임대사업소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농업인의 농업기계 수리비 부담 경감으로 충청남북도 지자체 중 최초로 농업기계 수리부품대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 농가당 연간 5기종, 35만원 한도에서 지원해 금년도 1억원 예산으로 543농가 688건을 지원했다.
그리고 벼 재배농가 경영비 상승에 따른 부담 경감 및 건전묘 육성을 위해 벼 못자리용 상토 및 벼 육묘 상자처리제 등 18억 5천만원을 지원하고 있고 아산맑은쌀 브랜드 품종 차별화 계획에 따른 중만생종 원료곡 삼광벼 대체 신품종인 ‘해맑은벼’ 의 조기 확산을 위해 농협 RPC와 연계해 올해 해맑은벼 시범재배단지 156ha를 조성할 계획이며 단계적으로 확대·지원할 계획이며 가공용벼 재배면적 신청을 받아 862농가, 1천420ha를 추진할 계획이며 시에서는 가공용벼 계약재배 농가들을 위한 4억 5천의 예산을 확보해 시설·장비 지원·수매 보상금 등으로 편성해 농가들의 안정적인 쌀 재배 영농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농작물 돌발병해충 발생시 신속한 대응과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2019년 3월 ‘아산시 농작물 돌발병해충 긴급예찰·방제단’을 구성했으며 주요 발생의심 지역의 돌발병해충 발생상황을 사전에 예찰해 초기 방제를 실시했다으로서 병해충 확산 방지에 노력하고 있다.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서는 약제를 지역농협 경제사업장을 통해 무상공급하고 있으며 배는 꽃눈 발아 직전, 사과는 신초 발아 전에 1차 방제를 마쳐야 하기 때문에 과수 농가가 적극적으로 방제를 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리고 시와 배방농협은 1차 연도인 작년도에 오이품목 공동경영체 육성에 1억 5천만원을 투입해 생산농가 조직화, 교육·컨설팅을 통한 공동경영체 중심의 생산·유통 체계 확립했고 2차년인 금년도에는 8억 5천만원을 투입해 산지유통센터 건립할 예정이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우리의 식생활에 농어업인의 땀의 결실이 들어있는 것처럼 농어업인에게는 삶의 희망과 이용하는 시민에게는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농정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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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박물관, 교육프로그램 ‘소두방 어린이 박물관 교실’ 운영
[한국Q뉴스] 부산시 정관박물관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에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토요 상설 교육프로그램 ‘소두방 어린이 박물관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삼국시대 생활사 주제인 정관박물관 상설전시와 연계해 기획된 것으로 6~7세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햇빛은 쨍쨍, 토기는 반짝’과 초등학교 1~4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어서와, 시루 화분은 처음이지?’의 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유아 대상 ‘햇빛은 쨍쨍, 토기는 반짝’은 삼국시대 사람들이 먹었던 음식과 조리도구, 식기류 등에 대해 알아보고 감광 원리를 이용해 나만의 토기 모양 가방을 만들어보는 체험교육이다.
4~5월은 시루, 6~7월은 항아리, 9~11월은 굽다리접시 모양으로 만들 예정이며 햇빛을 이용해야 하는 감광 인쇄 특성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매월 둘째 주 토요일부터 9일간 박물관 누리집 또는 정관박물관 유튜브 채널에 제공되는 영상을 보면서 신청 가정에서 교육을 진행하면 된다.
초등 대상 ‘어서와, 시루 화분은 처음이지?’는 삼국시대 시루와 조리도구, 꽃 등에 대해 알아보고 각자 집에 있는 재활용품을 활용해서 시루 화분을 만들어보는 업사이클링 공예체험 프로그램이다.
연령별 맞춤 교육을 위해 3~4학년은 4·6·9·11월, 1~2학년은 5·7·10월로 나누어 수업하며 넷째 주 토요일 오후 3시에 정관박물관 강당에서 90분간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해당 연령 아동의 수업이 있는 둘째, 넷째 주 월요일 10시부터 부산광역시 통합예약사이트를 통해 회당 12명씩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유아 대상 ‘햇빛은 쨍쨍, 토기는 반짝’의 교육 꾸러미는 수업 하루 전 오후 2시부터 수업 당일 정오까지 박물관 1층 안내데스크에서 현장 배포된다.
정관박물관은 교육 간 마스크 의무 착용, 건강 기록지 작성, 발열 확인, 손 소독 등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방침이다.
박재혁 정관박물관 관장은 “어린이들이 그들의 눈높이에 맞게 제작한 영상과 만들기 체험을 통해 우리 문화재를 좀 더 친근하게 이해하면서 재활용에 대한 인식도 고취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들이 안심하고 교육을 즐길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수칙 등을 철저히 준수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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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성문화회관, ZOOM 온라인 전통 성년례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은 ‘제49회 성년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5월 17일에 ‘Zoom 온라인 전통 성년례’를 개최하며 이에 참가할 성년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올해 전통 성년례 재현행사는 예년과 달리 참석 인원을 축소하고 Zoom으로 진행되며 이는 부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으로 실시간 송출된다.
이번 행사는 케이블TV 방송사 ‘LG헬로비전’과 공동으로 추진된다.
이번 행사는 케이블TV 방송사 ‘LG헬로비전’와 함께하며 기념식 성년의식 식후행사의 순으로 진행된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새로운 성년례를 연출하는 만큼 참가자 사전 인터뷰 등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성년자의 관심을 적극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참가자 전원에게는 성년례 착용 한복을 무료로 증정하고 자원봉사 실적도 인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만 19세의 성년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오는 4월 14일까지 인터넷으로 ‘스무 살’ 3행시와 참가 사연을 제출하면 된다.
남·여 각 10명씩, 총 20명이 선정될 예정이다.
배일화 부산시 여성문화회관 관장은 “성년자의 앞날을 축하하고 성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이번 기념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우리 전통문화가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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