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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화훼유통센터, 누적 매출액 1000억원 달성
[한국Q뉴스] 충북 음성군 음성화훼유통센터가 지난 2016년 1월 첫 경매를 실시한 이후로 꾸준한 매출 성장을 거듭한 결과 5년 만에 경매누계실적 1000억원 매출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개장 첫해 148억원에 비해 7배 가까이 성장한 실적이다.
지난해 기준 음성화훼유통센터의 매출실적은 214억원으로 이는 전국 5개 화훼공판장 거래금액 1079억원의 20%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매출액을 달성했다.
이는 음성화훼유통센터가 명실상부한 중부권 최대 화훼경매장으로 성장했음을 말해주고 있다.
음성화훼유통센터 누적 매출액 1천억 달성 기념행사에 참석한 조병옥 음성군수는 “음성군은 화훼농가에 대한 고품질 생산시설 지원 확대와 음성화훼유통센터 활성화를 통해 음성을 국내 화훼산업의 메카로 발전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화훼유통센터는 2016년 1월 전국 최초로 관엽과 난류의 통합 경매를 실시했으며 현재 중도매인 126여명이 경매에 참여하고 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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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방역수칙 철저한 준수 당부”
[한국Q뉴스] 충북 음성군은 최근 인근 지자체인 청주시, 증평군에서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이준경 부군수를 비롯한 관련 부서장들이 모인 가운데 방역 비상 대책회의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400~500명대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충북의 경우 지난 일주일동안 1일 평균 20여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코로나 4차 유행이 우려되는 매우 위중한 상황이다.
이날 회의에서 무관용 적용과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등 방역수칙 이행력 강화를 위한 방안과 방역수칙 위반 시 재난지원금 제외, 구상권 청구 등 부서별 소관 시설, 단체 등에 관련 내용을 지속적으로 홍보와 지도점검을 강화하는 것을 논의했다.
또한, 거리두기 장기화로 인한 방역 긴장감 강화를 위해 개편된 기본 방역 수칙을 군민들이 준수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서기로 결정했다.
기본 방역 수칙은 단계 구분 없이 항상 지켜야 할 방역수칙으로 주요 내용은 시설구분 없이 마스크 상시착용 전자출입명부관리 강화 모든 사업장에 환기·소독 의무화 식당·카페 등 음식섭취 목적의 시설 외에는 음식섭취 금지 유증상자에 대한 출입제한 모든 시설·사업장의 방역관리자 지정 실내 다중이용시설 입구에 이용가능 인원 게시 의무화 등이다.
음성군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코로나19 사태가 이어지면서 군민 모두가 정신적·신체적 피로감을 느끼고 있다”며 “군에서는 더 이상 감염병이 확산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 해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군민 여러분께서는 현재의 위기 앞에서 방역수칙 준수 등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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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국토대청결운동으로 청정하고 쾌적한 단양 조성
[한국Q뉴스] 충북 단양군은 지난 2일 새봄을 맞아 청정하고 쾌적한 단양 조성을 위해 단양읍 시가지와 수변일원에서 국토대청결 운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에는 군청 및 읍·면 직원 등 120여명이 참여했으며 참석자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일정거리를 유지하면서 청결운동에 동참했다.
특히 하상주차장 강변 일대에 묵혀있던 각종 쓰레기들을 수거했으며 진공청소차 및 살수차를 이용해 단양읍 별곡사거리∼단양관광호텔 구간 주요 도로변 노면먼지도 집중 제거했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보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단양을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새봄을 맞아 대규모 국토대청결운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아름답게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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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농업인단체협의회, 예산반납으로 코로나19 종식에 힘 보태
[한국Q뉴스] 단양군 농업인단체협의회는 코로나19 종식에 힘을 보태기 위해 2021년 예산 5840만원을 반납하기로 결정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군 농업축산과장과 조무형 회장을 비롯한 10여명의 임원들은 농업인복지회관에 모여 회의를 개최했으며 2021년 사업 중 현장 교육과 선진지 견학 등 배정된 예산을 만장일치로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협의회는 반납된 예산은 향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각종 예산 수립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무형 단양군농업인단체협의회장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속도를 내는 상황 속에서 잃어버린 일상을 하루빨리 되찾기 위해서 군 농업인단체협의회도 예산 반납을 통해 힘을 보태게 됐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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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소백산철쭉제’ 취소, 내년엔 꼭 만나요
[한국Q뉴스] 관광1번지 단양군이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에 힘을 보태기 위해 ‘단양 소백산철쭉제’를 전면 취소한다.
5일 군은 당초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예정돼 있던 ‘제38회 단양 소백산철쭉제’와 부대행사를 취소하고 올 상반기에는 군민 안전 사수와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노력에 주력한다고 밝혔다.
이번 취소 결정에 따라 단양군은 아쉽게도 2년 연속 소백산 철쭉제를 진행하지 못하게 됐다.
군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속도를 내는 상황이지만 인근 지역을 비롯한 서울·경기권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 발생돼 안심할 수 없음에 따라 상반기에 계획된 축제들은 잠정 연기에 들어갔다.
군은 당초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열릴 예정이었던 ‘제5회 쌍둥이 힐링페스티벌’도 잠정 연기한 상태다.
이에 따라 단양 소백산 철쭉제 예산 5억원은 1회 추경에 삭감 조치하며 삭감된 예산은 지역 현안사업 또는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시책 등에 활용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상반기 봄 축제들을 취소하게 돼 아쉬운 마음”이라며 “올 상반기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청정 단양 사수에 노력하는 한편 하반기에는 코로나19가 종식돼 계획된 축제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단양군의 봄철 대표 축제이자 활짝 핀 연분홍 철쭉의 향연을 실컷 즐길 수 있는 소백산 철쭉제는 매년 단양소백산과 단양읍 상상의 거리, 수변무대 일원에서 치러지며 15만명 정도가 다녀가는 대규모 축제다.
2019년에는 ‘설렘 봄 꽃길 속으로’라는 슬로건으로 나흘 간 진행됐으며 50여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의 많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대한민국 실버 가요제, 강변음악회, 꿈&희망 콘서트, 하모니 오케스트라 공연 등 축제기간 내내 음악선율이 가득히 기억되는 축제로 남았다.
단양 소백산철쭉제는 지역 내 오랜 기간 계속된 대표 축제로 신단양 이주 전인 1983년 ‘제1회 단양 소백산철쭉제’가 구단양에서 처음 개최됐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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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용·배수로 준설사업 조기 추진
[한국Q뉴스] 예천군은 영농기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와 집중호우에 따른 농경지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용·배수로 준설사업을 조기에 추진한다.
사업비 1억5천만원을 투입해 용수와 배수가 어려운 지역 등 준설이 시급한 곳을 3월 말까지 우선 정비했으며 4월 말까지는 모든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경지정리 후 정비하지 못한 곳과 마을 앞 용·배수로 정비 등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공급할 수 있어 그동안 가뭄 피해로 시름하던 농민들 고충을 덜고 장마 전 배수 불량 시설물을 준설해 폭우로 인한 재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사업 조기 추진으로 원활한 용수를 공급해 영농 편익 제공과 소득 증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가뭄 해결과 배수개선 사업을 위해 중앙부처 사업 건의 등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사업 현장도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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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지급
[한국Q뉴스] 예천군은 정부의 4차 재난지원금 계획에 따라 코로나19 피해 취약 계층인 소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가구당 30만원을 지원하는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
바우처 지급 대상자는 지난해 소농직불금을 수령한 농가로 4월 1일 현재 농업경영체등록정보에 등록돼 있는 자가 이달 3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 농·축협과 품목조합, 농협은행을 직접 방문하거나 농협카드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기존에 소유하고 있는 농협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 포인트 충전 방식으로 지원하며 카드가 없는 경우 현장에서 체크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농업·공구, 의료기관, 여행업 등 농림축산식품부가 공고한 업종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포인트의 경우 지급 받은 날로부터 90일 이내, 선불카드는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사용기한 경과 할 경우 잔액이 소멸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다만, 긴급고용안전지원금과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 플러스, 소규모 어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등은 중복 수령이 불가능하다.
미지급 통보를 받은 농가는 5월 3일부터 7일까지 추가 소명자료와 함께 농지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의신청하면 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바우처 사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농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지금 대상 농가들은 기한 내 꼭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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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농업기술센터, 미리 맞이하는 가정의 달 특강
[한국Q뉴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5일부터 16일까지 카네이션 앙금플라워 떡 케이크 1일 체험교실 교육생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미리 감사의 의미를 담은 떡 케이크를 만들어 특별한 경험과 함께 우리 쌀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제고와 쌀 소비 촉진을 이끌어갈 소비자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내 주소지를 둔 성인을 대상으로 이달 28일부터 5월 1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조리실습실에서 매주 수·목 5회 진행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회차별 10명으로 인원을 제한해 운영한다.
교육 희망자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을 참고해 전화, 팩스,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내용은 생활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성백경 소장은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기술 교육뿐만 아니라 예천의 우수한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카네이션 앙금플라워 떡 케이크 1일 체험 교실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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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림축산식품부 원예산업종합계획 평가 3년 연속 A등급 쾌거
[한국Q뉴스] 예천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원예산업종합계획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10개 지자체, 9개 품목광역조직을 대상으로 자체 수립한 원예산업종합계획 이행 여부와 노력, 생산분야, 유통분야 등 3개 항목 7개 지표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군은 그동안 농축산업 현대화와 구조 조정으로 농업 소득 증대를 위해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했으며 기존 대면 유통 방식에서 벗어나 코로나19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판매 전략을 바꾸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번 평가로 관내 통합마케팅 조직에 산지유통활성화 자금 무이자 30억원 추가 지원과 산지 관련 사업에 우선 선정되는 인센티브를 받아 산지유통 활성화를 꾀할 수 있게 됐다.
예천군 관계자는 “적극적인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 정책 추진 결과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아 매우 기쁘다”며 “시시각각 변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해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져 농민들이 행복한 예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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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봄철 농작물 저온 피해 예방 당부
[한국Q뉴스] 제천시은 매년 반복되는 봄철 저온 피해를 막기 위해 농업인들의 철저한 사전관리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봄 기온이 다소 높고 이상저온 등 기온변화가 클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는 가운데 온난한 날씨로 과수 개화시기 및 작물 파종시기가 평년보다 3~4일 앞당겨질 것으로 예측되어 저온피해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상저온 현상은 기온이 평년보다 유난히 낮게 나타나는 현상을 말하는 것으로 제천시는 지난 2019년 4월 최저 –5℃, 2020년 4월 최저 –6.9℃까지 기온이 내려가, 농작물 중 특히 과수에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과수의 저온피해 한계온도는 싹트고 꽃필 때 기준 –1.1 ~ -2.8℃로 저온피해를 입을 경우 농작물의 기형, 고사, 각종 병충해 등의 피해를 입을 수 있다.
따라서 방상팬, 미세살수장치 등 저온 피해 예방시설을 마련한 농가는 개화기 저온에 대비해 각 장치의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과수원 내 연소법을 활용할 농가는 연소자재를 미리 준비해 기온이 떨어졌을 때 적극 대응해야 한다.
저온 피해 예방시설이 없는 농가에서는 과수원 내부 공기흐름 방해물 정리 과수원 땅 밑 수분 공급 과수원 바닥의 잡초 또는 덮개 제거 등이 필요하다.
또한 무·배추, 고추, 고구마 등의 노지재배 작물은 부직포, 비닐을 활용해 덮는 등 야간 보온에 유의하고 늦서리 이후 아주심기를 실시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는 농사 유형별 피해방지를 위한 안내 자료를 각 읍면동을 통해 배포 및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이와 병행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독려하고 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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