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하동 초등학교 돌봄교실에 과일간식 지원
[한국Q뉴스] 하동군은 아이들의 식습관 개선과 건강 증진 및 과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7일부터 관내 초등학교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18개교 360명에게 과일간식을 무상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군은 2018년부터 초등돌봄교실 과일간식 지원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공급방식은 방학기간을 제외한 매주 수요일 주1회 연간 30회 이상 컵과일 형태로 제공된다.
과일간식은 친환경 또는 우수농산물관리 인증을 받은 딸기·사과·배 등 국내산 제철 과일을 식품인증관리제도 인증 적격 업체에서 가공해 36시간 이내 냉장유통·소비를 원칙으로 공급된다.
앞서 군은 하동교육지원청을 통한 수요조사를 실시해 관내 전체 초등 돌봄교실 이용 학생을 사업대상으로 확정했으며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한 적격업체에 대해 과일간식 가공·공급업자를 선정 및 계약했다.
군 관계자는 “품질이 우수한 지역생산 과일을 제공해 농가 소득을 높이는 동시에 성장기 학생들의 식습관 개선에 도움이 될 신선하고 맛있는 과일간식이 공급될 수 있도록 지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
하동군, 지난해 이어 올해도 군민안전보험 가입
[한국Q뉴스] 하동군은 각종 재난이나 사고로 피해를 본 군민들에게 안정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군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고 5일 밝혔다.
군민안전보험은 군이 비용을 부담해 자연재난범죄피해 등으로 피해를 본 군민에게 보험사를 통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지난해 관련조례 제정을 통해 본격 시행했다.
보험은 하동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이면 누구나 별도의 보험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직업·성별 등 아무런 조건 없이 피해내용에 대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보장내용은 일사병·열사병·저체온증 등 자연재해사망 폭발·화재·붕괴 등으로 인한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뺑소니·무보험차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강도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등이다.
또한 익사 사망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의사상자상해 보상금 성폭행 범죄 및 상해 보상금 농기계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가스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등 총 18개 항목이며 보험금은 정도 및 항목에 따라 최대 1000만원까지 보장된다.
보험금은 재해발생 후 3년 이내에 청구할 수 있으며 기존의 다른 보험가입에 따른 보상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보장이 가능하되 전출시 자동 해지된다.
군 관계자는 “군민안전보험 가입을 통해 일상 중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재난이나 예상치 못하게 발생한 피해에 대한 안전망을 강화함으로써 군민의 생활안전과 복지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5
-
노인가구 간단 집수리 서비스 개시
[한국Q뉴스] 김해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노인가구 대상‘간단 집수리 소원콜 서비스’를 개시한다.
젊은 사람들은 손쉽게 수리할 수 있는 출입문 경첩 교체, 깜빡거리는 전등 교체 등의 간단한 집수리가 고령의 노인들에게는 생활의 불편으로 이어진다.
수리 업체를 부르기에는 부담스럽고 직접 고치기는 힘들다보니 그대로 방치되는 경우가 허다한 상황으로 이에 김해시는 자활기업과 손을 잡고 소소한 집수리를 시원하게 해결하겠다는 의미의‘소원콜 서비스’를 4월부터 개시한다.
문의 경첩, 수도 꼭지, 콘센터 교체부터 전선 정리까지 등 총10여종의 서비스를 지원하며 경우에 따라 대상가구의 수리 요청을 반영해 서비스를 추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원콜 서비스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은 연 2회 이내에서 무료지원 하며 일반 노인가정은 출장비는 무료이나 재료비는 자부담해야한다.
소원콜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독거노인 또는 노인가구는 328-6374로 신청하면 된다.
김해시 시민복지과 박선옥 지역통합돌봄팀장은 “이번 간단 집수리 소원콜 서비스는 최일선에서 노인 돌봄을 담당하고 있는 요양 보호사와 독거노인생활관리사 등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새로이 추진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해시는 2019년 4월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에 선정되어 병원·시설 퇴원 노인 및 질환을 앓고 있는 재가 노인들에게 보건·의료, 주거, 요양·돌봄 등 포괄적 서비스를 제공해 재가생활 유지를 지원하고 있다.
2021-04-05
-
제1회 김해시 청소년 e스포츠 대회 성료
[한국Q뉴스] 김해시는 지난 4월3일 김해시가 주최하고 김해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는 ‘제1회 김해시 청소년 e스포츠대회’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2021 김해 청소년 어울림마당 첫째 마당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청소년에게 활력과 즐거움을 제공하고 대회 정례화를 통해 e스포츠 저변을 확대하고자 김해시가 야심차게 준비했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리그 오브 레전드 2개 종목 56개팀, 256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이날 오후 1시부터 김해청소년문화의집 유투브 계정을 통해 결승장면이 실시간으로 송출됐으며 누적 조회 수가 1,300회를 넘을 정도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3, 4위를 차지한 각 팀장이 나와 결승 해설에 참여하면서 더욱 청소년들에게 좋은 호응을 받았다.
아울러 경기전 공지사항 등을 전달하기 위해 사전에 오픈한 단체 대화방에서는, 경기를 주제로 다른 학교의 청소년들과 활발하게 소통해 코로나 19시대에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또하나의 비대면 축제의 장을 만들기도 했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아이템전 1위 슈띵컴퍼니, 2위 카러플4, 3위 카친들, 4위 디지니군단,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스피드전 1위 코드로즈, 2위 붐힘아이들, 3위 흔들리지 않는 드립감, 4위 최정정류, 리그 오브 레전드 1위 실얼비, 2위 Andei, 3위 난김진먹, 4위 마사이의 창과 방패가 각 김해시장상을 수상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 1위를 차지한 실얼비 팀장 신동진 선수는 “대회를 통해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며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어 다시한번 감사하다”고 전하며 “전국 e스포츠 대회가 열린다면 김해시 대표로 참여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청소년문화의집 황숙자 관장은 “대회를 준비하면서 걱정도 많았는데 시대가 정말 변했고 게임의 하나의 산업으로 진로의 한 영역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실감했다”며 “내년에도 어울림마당을 통해 e스포츠대회를 계속 진행할 예정이니 많이 참여해 달라며 모든 선수들 정말 고생 많았다”고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2021-04-05
-
‘요즘, 김해’관광 사진전 개최
[한국Q뉴스] 김해시는 오는 4월 7일에서 4월 9일까지 3일간 김해국제공항 국내선 2층에서 찾아가는 이동 전시관 ‘요즘, 김해’관광 사진전을 개최한다.
김해시는 2015년 한국공항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매년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김해국제공항 내에서 개최해 김해시를 홍보해 오고 있다.
이에 올해는 코로나19로 소규모·단기간 관광을 선호하는 관광 트렌드에 맞춰 안전한 도시 김해 홍보를 위한 관광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김해의 역사, 문화, 자연, 일상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해‘요즘 김해’를 홍보한다.
공항 이용객들은 사진 감상과 함께 직접 개인 SNS로 참여할 시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공항 사진전을 시작으로 여객터미널, KTX역 등 작은 공간에서도 가능한 사진전을 개최해 김해 관광지를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며 본 전시회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1-04-05
-
제19회 김해시 도시경관디자인 작품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김해시는 도시공간과 디자인에 관심 있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제19회 김해시 도시경관디자인 작품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살고 싶은 도시공간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도시디자인 분야 인재육성 및 시민인식 강화를 위해 매년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19회째를 맞은 올해부터 참가대상을 전국 대학생에서 일반으로까지 확대했다.
또 실물패널 제출을 폐지하고 온라인 접수를 도입해 참가자 편의를 증대하는 동시에 비대면 시대에 적합한 공모전 운영으로 더 많은 작품의 응모가 기대된다.
공모 주제는 총 5개로 시에서 추진 중인 동김해IC 만남의 광장 조성사업, 진영 폐선철로 그린라인 네트워크 조성사업, 국립김해박물관 경관개선사업 그리고 김해의 도시색채와 정체성을 나타낼 수 있는 공공디자인 등이 있다.
응모자는 1가지 주제를 선택해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공모요강 상의 이메일로 신청서와 작품 파일을 접수하면 되고 출품된 작품들은 각 부문별 전문가와 교수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9월 8일 홈페이지에서 입상작이 발표된다.
시 관계자는 “공모전을 통해 김해에 대한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며 또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어 우리 시 도시경관이 향상되고 품격 있는 디자인 도시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5
-
김해시 5년간 100만그루 나무심기 조기 달성
[한국Q뉴스] 김해시가 2017년 시작한 100만 그루 나무심기 5개년 계획을 조기 달성했다.
시는 100만 그루 나무심기 4년차인 2020년 말 기준 258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목표 연도를 1년 앞당겨 258%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여세를 몰아 시는 조만간 다시 500만 그루 나무심기 5개년 계획을 수립해 추진할 방침이다.
허성곤 시장은 100만 그루 나무심기 조기 달성을 위해 매년 초 산림청을 찾아가 청장을 면담하는 등의 발품행정을 펼쳐 2017년부터 작년까지 국·도비 110억원을 확보해 목표 조기 달성의 원동력을 제공했다.
해당 예산은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에 50억7000만원, 도시 숲·입면녹화 등 녹화사업에 42억1800만원, 산지복구·경관녹화 등 조림사업에 18억5800만원씩 투입됐다.
시는 도심과 외곽을 아우른 나무심기로 미세먼지의 농도를 줄이고 생활권 확산을 차단해 나가고 있으며 최근 들어서는 다양한 도시 숲 조성에 힘을 쏟아 환경적인 측면은 물론 도시 미관에도 보탬이 되고 있다.
이와 함께 각종 도시개발사업에 따른 경관녹지를 확대하며 더 많은 나무를 심었고 다양한 채널의 홍보로 봄철 나무심기 붐을 조성해 많은 시민이 나무심기에 동참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올해부터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이행계획 추진에 나서 우선적으로 2025년까지 1조4693억원을 들여 나무심기와 가꾸기 등이 포함된 13개 추진과제, 65개 세부사업을 이행한다.
산림청에 따르면 나무 한 그루는 연간 35.7g의 미세먼지를 흡수하며 도시 숲은 여름 한낮 평균기온을 3~7도 낮춰주고 평균습도를 9~23% 올려줘 미세먼지가 신속하게 지면으로 내려앉도록 하는 천연 공기청정기 역할을 한다.
또 우리나라 대표 수종인 소나무 30년생 1그루는 연간 8.6kg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소나무숲 1ha는 이산화탄소 11t을 흡수해 승용차 5.7대가 배출하는 온실가스를 상쇄하는 효과가 있다.
허성곤 시장은 “100만 그루 나무심기 달성에 만족하지 않고 다시 500만 그루 나무심기 계획을 수립해 산림청의 업무 협조를 통한 국·도비 확보로 미세먼지 차단 숲 등 다양한 도시 숲을 조성해 2050 탄소중립 실현과 더불어 시민이 쾌적한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는 기후안심도시 김해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5
-
당진시민축구단 홈 개막 ‘2연승’
[한국Q뉴스] 지난 4일 오후3시 당진종합운동에서 진행된 당진시민축구단과 서울중랑축구단의 K4리그 3라운드 경기에서 당진시민축구단이 창단 이후 첫 홈경기에서 3대1로 승리함으로써 K4리그 2연승을 했다.
지역내 코로나 확산으로 홈 첫경기가 원정경기로 대체되면서 불발되었던 홈 개막 첫 경기에서 주장 지경득 선수의 첫 골에 이어 방찬준, 주원석 선수가 연속 두 골을 넣으며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홈 첫 경기에 임한 당진시민축구단 선수들은 지금까지 훈련한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창단 2연승으로 최고의 분위기를 이어 가게 됐다.
첫 경기의 중압감으로 원정 첫 경기였던 여주FC와의 경기가 어렵게 승리한 것에 비해 이번 홈 첫경기는 평소 훈련한 대로 좋은 경기력과 함께 승리를 했다.
이날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이 관전을 했으며 열렬한 응원으로 경기장의 분위기가 충만했다.
앞으로 당진시민축구단은 11일 서울노원축구단과 18일 거제시민축구단과의 원정 2연전에 최선을 다해 창단 4연승이라는 역사를 쓰고자 한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이날 홈 개막경기 식전 행사로 해나루스포츠클럽 라인댄스팀의 공연과 하프타임 경품추첨까지 다채로운 응원이벤트가 있었다.
당진시민축구단 구단주인 김홍장 당진시장은 인사말에서 시민축구단의 활동이 당진시민의 화합과 관전문화 정착을 통해 문화복지에 이바지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2021-04-05
-
서대문구, 아빠특별시 사업 추진한다
[한국Q뉴스] 서대문구가 초등 1∼4학년 자녀를 둔 아빠들의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아빠특별시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달 17일 오후 7시부터 90분간 열릴 온라인 공개 토론회를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특강, 아빠 자조모임, 자녀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며 구민과 관내 직장을 둔 이들이 참여할 수 있다.
공개 토론회는 ‘아빠특별시’ 사업의 주제와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아버지들이 프로그램 기획과 진행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열린다.
사업 대상자들과 관심 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이번 토론회에 참여할 수 있으며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사회자와 토론 도우미로 나서 모둠별 토의를 돕는다.
토론회 참여 희망자는 서대문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 1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아빠특별시 사업을 통해 네트워크를 이룬 아버지들이 육아에 적극 참여하고 자녀와의 친밀감도 높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5
-
우리는 인도의 철학과 문화를 배운다
[한국Q뉴스] 동대문구가 구민에게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외대 인도연구소와 연계한 특화 프로그램을 오는 4월 8일부터 운영한다.
특화 프로그램으로는 인도의 철학과 문화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인도 인문학 여행’ 강좌가 제공된다.
동대문구는 2019년 8월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도연구소와 협약을 체결한 이래로 매년 인도의 지혜 : 자아와 행복 인도 문학과 인간이야기 키워드로 만나는 인도세계문화유산 등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올해 제공되는 ‘인도 인문학 여행’강의는 총 8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도 고대 문명과 마하트마 간디, 남인도 사회와 문화 및 인도의 심오한 철학과 문학을 알아볼 수 있도록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진으로 편성 된 강사진이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인도 인문학 여행’은 강사와 즉각적인 소통이 가능하도록 화상회의 ‘ZOOM’을 활용한 온라인 비대면 실시간 수업으로 진행된다.
스마트폰이나 PC 등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을 희망하는 구민은 4월 7일 오후 1시까지 동대문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된다.
유덕열 구청장은 “관내 우수 명문 대학의 전문 교수진이 직접 참여한 차별화된 평생학습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민의 꿈을 여는 평생학습도시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