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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6년 정평천 벚꽃 문화민속축제’ 열려
2026-04-11 07: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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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올해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이 지역으로 이주한 신규 귀농인과 청년농업인에게 선도농가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먼저, 멘티를 오는 9일까지 신청받아 대상자와 연수작물을 선정하고 14일부터 20일까지 멘토신청을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수생은 고창군으로 전입해 농업경영체 등록 5년 이내의 신규농업인 이거나, 소정의 영농교육을 이수하고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에 입교해 고창군으로 전입신고를 한 입교생을 대상으로 한정한다.
만 40세 미만 청장년층은 교육이수시간, 귀농여부와 지역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다.
멘토는 지역에 신망이 있고 교육자적 소양을 갖추고 5년이상의 영농경력과 전문적 기술을 갖춘 농업경영체 등록자가 참여할 수 있다.
교육연수자는 매월 선도 농가의 영농현장에서 최소 10일이상 최대 20일 이하로 참여해 기술교육 등을 받으면 매월 최대 80만원까지 교육 훈련비를 지원한다.
멘토는 현장에서 영농기술과 경험 등을 멘티에게 전수하고 매월 최대 40만원을 지원받는다.
특히 고창군은 올해 지역내 다양한 분야의 선도농가를 찾아 보다 많은 연수생들이 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와 달리 사업대상자 우선순위와 시업참여 배제 대상자 항목을 신설해 추진할 예정이다.
대상자 선정 1순위는 신규로 참여하는 선도농가와 고창군에 전입한 2년이내 신규 참여귀농인이고 2순위는 참여횟수가 적은 선도농가와 연수생이다.
또 2년연속 사업에 참여했거나, 중도포기한 선도농가와 연수생은 제외된다.
고창군농업기술센터 현행열 소장은 “신규 귀농인들이 고창군에 정착해 보다 안정적으로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멘토-멘티사업이 보다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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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2021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이 5일부터 26일까지 2021년도 개별공시지가 열람과 함께 의견 제출을 받는다.
열람 대상 토지는 지난 1월1일 기준으로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마친 21만8534필지다.
지가는 고창군청 종합민원과 및 토지소재지 읍·면사무소, 고창군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 등을 통해 열람 가능하다.
열람 후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열람 기간내에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 우편 등 다양한 방법으로 26일까지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올해는 열람기간 중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개별공시지가에 한해 궁금증을 해결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고 있다.
누구나 전화 상담 등을 예약해 상담이 가능하다.
고창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의 전자열람 보편화에 따라 토지소유자에게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을 발송하지 않는다”며 “지가 열람 기간 중 적극적으로 지가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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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백신 접종 모의훈련…15일부터 75세 이상 주민 화이자 백신접종
[한국Q뉴스] 고창군이 5일 신속하고 안전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시행을 위해 청소년수련관체육관에 설치된 고창군 코로나19예방접종센터에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오는 15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이용자·종사자를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예방접종이 시작된다.
군은 사전 훈련을 통해 운영성 검토와 접종 후 이상반응 등 돌발상황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시행착오를 최소화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백신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훈련에는 의료진과 행정요원, 군·경찰, 소방인력 가상접종자 등이 참여해 백신관리, 접종준비, 접종시행, 이상반응 모니터링 등으로 진행됐다.
대응 요원들은 백신 취급시 주의해야 할 사항을 설명하고 백신준비, 대상자 확인과 예진, 접종, 전산등록 등 백신접종 과정을 실제상황처럼 수행했다.
또 접종이 완료된 후 중증 이상반응에 대비한 이송훈련도 진행했다.
천선미 고창군 부군수는 “고창군은 모든 어르신과 군민이 적기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코로나19 백신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개소일까지 철저히 준비해 예방접종률 향상과 군민의 집단면역력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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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자원봉사센터, 플로깅 활동‘봄…나도 주워봄’ 큰 호응
[한국Q뉴스] 양주시자원봉사센터의 비대면 환경정화 봉사활동 프로그램 ‘봄…나도 주워봄’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봄…나도 주워봄’은 등산, 조깅 등 운동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일회용품 사용량 증가 등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이 점차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3월부터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한 달 동안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약 350여명이 프로그램 참여 신청을 하는 등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참여자들은 옥정 중앙공원, 천보 산림욕장 등 관내에 있는 공원과 산책로를 걸으면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가족들과 함께 이번 플로깅 활동에 참여한 기진서씨는 “자녀들이 다니는 통학로 주변을 깨끗하게 정리하면서 보람을 느꼈고 두 자녀에게도 환경의 소중함을 알게 해 주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봄…나도 주워봄’은 오는 5월 31일까지 운영하며 관내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365자원봉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종성 센터장은 “코로나19로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플로깅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과 환경 두 가지 모두를 지키길 바란다”며 “이번 활동이 단순 일회성 행사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환경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 개발과 적극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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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2021년 일동 도시재생대학’수료식
[한국Q뉴스] 안산시는 ‘2021년 일동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상록구 일동지역 주민 20명이 교육을 수료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3일 일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윤화섭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일동 도시재생대학 수료생 20명이 참석해 교육과정으로 진행했던 마을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대해 성과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달 25일부터 진행된 ‘2021년 일동 도시재생대학’은 일동 도시재생 인정사업 공모신청을 위한 주민주도의 맞춤형 교육으로 사업수요와 역량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진행됐다.
일동 지역 주민공동체의 역량을 제고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계획에 초점을 맞췄다.
윤화섭 시장은 “도시재생은 민관 협력이 가장 중요하며 일동 지역의 역량 있는 주민공동체의 의견을 모아 주민복지를 실현하는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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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청년활동협의체 위원 23명 공개모집
[한국Q뉴스] 안산시는 특화된 청년정책을 발굴·추진하고 청년과의 원활한 소통 및 청년활동 활성화를 위해 오는 23일까지 안산시 청년활동협의체 위원 23명을 공개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청년활동협의체 위원으로 선정되면 청년정책 관련 의제 발굴 및 제안 청년정책 사업 실행·추진결과 모니터링 청년정책 사업의 추진 참여 및 협력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2019년 5월 출범한 1기 청년활동협의체는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참여해 청년간 커뮤니티 형성과 정기회의, 일자리, 주거복지, 문화예술, 창업분과 활동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청년정책 제안, 청년공간 상상대로 조성 등 청년정책 추진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번 제2기 청년활동협의체는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등 당연직 9명, 위촉직 31명 등 모두 40명으로 구성하며 임기는 2년이다.
위촉직 위원은 관내 대학교로부터 추천받은 대학생 8명과 지역 및 청년 활동에 관심이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23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활동협의체 위원은 공고일 현재 안산시에 거주하거나, 직장 또는 학업 등의 활동을 하고 있는 15~39세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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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올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청취
[한국Q뉴스] 안산시는 올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제출기간을 이달 26일까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는 해당 개별토지의 공시지가를 결정하기 전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으로부터 가격수준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으로 안산시 전체 10만323필지 중 표준지 1천805필지를 제외한 9만8천518필지가 대상이다.
열람지가는 토지특성조사를 거쳐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토지가격비준표를 적용해 개별가격 산정 후 국토교통부에서 선임한 감정평가업자의 검증이 완료된 단위면적당 가격이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로 조회하거나 안산시청 토지정보과에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의견 제출은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이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안산시 토지정보과 및 구청 민원봉사과,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의견이 제출된 토지의 특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업자의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통지하며 다음달 31일 최종 결정·공시한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등 각종세금 및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공정하고 정확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수 있도록 토지가격 열람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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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사동 행복마을관리소 개소
[한국Q뉴스] 안산시는 상록구 사동에 주민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 제공을 통해 주민행복을 높이는 ‘사동 행복마을관리소’를 개소한다고 5일 밝혔다.
이로써 안산시는 2018년 월피동 광덕지구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2019년 일동, 2020년 와동에 이어 이번 사동 행복마을관리소 개소에 따라 모두 4개의 경기 행복마을관리소를 운영하게 됐다.
‘경기 행복마을관리소’는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지역주민을 위한 공공서비스 제공의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홀몸 어르신·장애인 돌봄, 복지사각지대 발굴, 택배보관, 공구대여, 주거환경 개선 등 주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도입된 일종의 동네관리소다.
‘사동 행복마을관리소’가 위치한 사동 지역은 활발한 마을공동체 활동이 이루어지는 지역이지만, 구도심 지역이자 다가구·다세대 주택 밀집지역으로 행정 사각지대에 대한 복지수요도 많아 주민을 위한 상시적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제공이 절실한 지역 중 한 곳이다.
시는 사동 ‘마을숲사회적협동조합’과의 협력과 공간 활용으로 관리소를 꾸렸으며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행복마을지킴이와 사무원 등 11명이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2교대로 나눠 근무하게 된다.
행복마을지킴이는 안심귀가 및 아동 등·하교 서비스 홀몸 어르신·장애인 등 취약계층 지원 서비스 화재 및 재해대비 예방 안전순찰 쓰레기 무단투기 및 방치지역 정화활동 도로·건물 등 위험요인 발굴 및 시정 요청 간단한 집수리 등 주거환경 개선 지원 서비스를 비롯해 다양한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복마을관리소는 지역에 다양한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해 주거 취약지역 주민의 생활을 개선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주민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일석삼조 효과가 기대된다.
윤화섭 시장은 “그동안 생활환경 개선이 절실했던 사동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민의 행복지수가 더욱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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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식목일 맞아 소나무 식재…‘코로나19 극복 희망’
[한국Q뉴스] 안산시는 제76회 식목일인 5일 경안고등학교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dream 행사’를 열고 소나무를 식재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경안고 교직원 및 학생대표 20여명 등이 참여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소나무를 식재하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리본도 매달았다.
이어 경안고 1학년 전교생 307명의 희망과 바람을 담은 타임캡슐을 매립하는 시간도 가졌으며 학생 각자의 희망메시지를 담은 편지를 작성하기도 했다.
이날 매립된 타임캡슐은 1학년 학생의 졸업을 앞둔 2024년 1월 개봉된다.
윤화섭 시장은 “학생들과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바라는 의미를 나무와 함께 심으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며 “전국 최고 수준의 녹지율을 자랑하는 안산시는 앞으로도 미세먼지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꾸준히 산림자원을 육성하고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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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착한 임대인’재산세 최대 100% 감면 시행
[한국Q뉴스] 안산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임대료를 자발적으로 내려주는 ‘착한 임대인’에 대한 재산세 감면을 본격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앞서 시는 코로나19 위기 속 나눔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착한 임대인의 재산세를 최대 100% 감면하기로 했으며 지난 2일 시의회 임시회에서 착한 임대인의 재산세 감면을 골자로 한 동의안을 의결함에 따라 곧바로 관련 절차를 진행한다.
재산세 감면대상은 작년과 올해 재산세로 감면율은 실제 임대료 인하 비율에 따라 산정된다.
임대료 감면 기간이 1개월 이상 3개월 미만은 임대료 인하율의 2배 3개월 이상 7개월 미만은 3배 7개월 이상은 4배를 추가 가산되도록 설계했다.
이에 따라 인하기간이 길어질수록 감면율은 더욱 커진다.
특히 작년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어려움에 처한 임차인에게 임대료를 인하해준 부분까지 소급해 재산세가 감면 되도록 특례를 두었는데, 지난해 또는 올해 1년간 소상공인에게 연간 임대료의 10%를 인하한 착한 임대인의 경우 최고 재산세의 40%를 감면받을 수 있게 됐다.
재산세 감면을 위해서는 지방세 감면신청서 임대차계약서 사본 임대료 인하 확인서류 임차인 소상공인확인서 또는 행정정보 공동이용 사전동의서 등이 필요하며 자세한 사항은 부동산 소재지 관할 구청로 문의하면 된다.
윤화섭 시장은 “재산세 감면 신청을 접수하는 등 후속 조치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해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겠다”며 “이웃을 배려하는 착한 임대인 운동에 참여하는 시민이 늘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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