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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위탁 운영기관 선정
[한국Q뉴스] 익산시가 장애인 가정과 함께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를 위한 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위탁 운영을 마치고 새로운 협약기관을 선정했다.
시는 지난달 말일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위탁 협약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공개모집 후 위탁 심의회 결과 사랑의 손길 새소망이 협약기관으로 재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사랑의 손길 새소망은 이달 1일부터 3년간 장애인 가족들을 위한 장애인가족지원센터를 재차 위탁 운영하게 된다.
센터는 장애인가족지원사업을 통해 장애인 가족들의 인식개선, 돌봄 지원, 역량강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장애인 가족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많은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황의성 사랑의 손길 새소망 대표는 “앞으로 3년간 장애인가족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하게 돼서 책임이 무겁다”며 “지난 경험을 바탕으로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장애인 가족들과 더욱 가깝게 함께 하는 센터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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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코로나19 피해 업종 법인세 납부기한 연장
[한국Q뉴스] 익산시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대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3개월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납부기한은 이달 말부터 7월 말까지 3개월간 연장할 예정이며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른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원된다.
대상 업종은 식당·카페와 유흥·단란주점, 실내체육관, 학원, PC방 등의 다중이용시설이며 법인세 납부기간이 연장됐다면 법인지방소득세의 납기도 별도 신청없이 자동으로 3개월 연장된다.
이밖에도 법인세 납부기한 연장이 필요한 대상 업종과 달리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법인의 경우 별도로 오는 27일까지 납부기한 연장을 신청할 수 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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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제출 접수
[한국Q뉴스] 익산시는 지역주민들의 개별공시지가에 관한 궁금한 사항들을 해소할 수 있는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제출’에 대해 접수 받는다.
시는 지난 1월 1일 기준 개별토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완료해 오는 5일부터 26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과 이에 대한 의견제출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종합민원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해당 토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을 제출할 경우 시 홈페이지나 열람 장소에 비치된 관련 서식을 이용해 종합민원과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의견이 접수된 토지는 대상 토지의 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와 인근 토지의 지가·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의 여부 등을 재조사해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에 대해 개별 통보받게 된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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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고구마 종순 본격출하 농가 소득 청신호
[한국Q뉴스] 익산시는 지난 5일 고구마 종순 공급을 위한 첫 수확을 했다고 밝혔다.
익산에서 재배되는 고구마 종순은 전국 유통량의 60%이상을 책임지는 종순 주산지이다.
삼기, 낭산지역을 중심으로 익산 중부권역의 황토흙에서 재배되는 종순은 병해충에 강하고 맛과 수확량이 뛰어나 전국적으로 선호도가 높다.
탑마루 날씬이 고구마 종순 공선회는 약25ha의 생산단지에서 30여명의 공선회원들이 활동하며 탑마루조공법인을 통해 삼기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선별 ·상품화 과정을 거쳐 전국의 농협 및 재배농가에게 매년 4월 초부터 6월 말까지 연간 약 10억원 이상의 판매를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탑마루 고구마 생산농가 지원사업을 통해 고구마 재배에 필요한 무병조직 배양묘, 비료, 농약 등 농자재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딸기 특판행사를 시작으로 수박, 메론, 고구마, 양파 등 다양한 품목을 소비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릴레이 홍보 행사를 기획하고 이를 통해 익산 탑마루 브랜드가 소비자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기회가 되고 농가의 소득에 청신호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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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코로나19 양육 스트레스 ‘해결’ - 나홀로 육아 등 영유아 가정 육아 고충 해결 서비스 운영 -
[한국Q뉴스] 익산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양육 스트레스와 나홀로 육아 등 보육 사각지대의 문제를 해결할 ‘방문육아코디네이터 서비스’를 운영한다.
5일 익산시는 코로나 코로나19 장기화와 함께 늘어난 양육 스트레스와 나홀로 육아 등 보육 사각지대의 영유아 가정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직접 찾아가는 방문육아코디네이터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방문육아 서비스는 오는 12일부터 운영되며 만 5세까지의 영유아 자녀를 둔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서비스 신청은 익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로 사전에 전화 예약해야 하며 읍면 지역에 거주하는 영유아 가정은 기존 센터에서 진행 중인‘이동식 놀이교실’의 상담프로그램으로 동일한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
방문육아코디네이터 상담프로그램은 양육상담, 심리검사, 언어치료로 이루어지며 상담 결과 추가 검사나 치료가 필요한 경우 나눔뜰 상담실과 연계해 심층상담과 치료가 진행된다.
기본 양육상담의 경우 무료로 진행되며 언어치료 프로그램과 심층 심리검사의 경우 검사료·치료비가 발생할 수 있다.
전문 상담을 담당하는 육아코디네이터는 센터 내 자격검정을 통해 채용된 전문상담가로 국가에서 인증하는 보장된 상담전문가와 언어재활사 등 3명으로 구성된다.
시 관계자는 “육아의 어려움을 지역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맞춤형 지원 등의 적극적 노력을 통해 양육의 어려움으로 고립되는 가정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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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평생학습도시’로 제2의 도약
[한국Q뉴스] 익산시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기회를 확대하는 평생학습도시로 제2의 도약을 시작한다.
시는 5일 교육부가 주관하는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서 올해 처음으로 신설된 ‘지역자원 연계 강화형’ 부문에 전국 181개 지자체 지정도시 중 7개 도시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평생학습도시를 대상으로 평생학습 특화사업을 통한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역량 강화 등 지역특화 평생학습도시 모델을 발굴·지원하기 위한 교육부 사업이다.
이 가운데 ‘지역자원 연계 강화형’은 지역대학의 시설, 물적, 인적 인프라와 연계해 지역 특성과 시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평생교육 사업으로 올해 시는 원광보건대학교와 함께 시민의 직업 역량 강화, 아이 키우기 좋은 익산 만들기, 평생학습 컨설턴트와 뉴 미디어 온라인 역량 강화 등 5개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앞서 시는 지난 2019년, 2020년에 원광보건대학교, 원광디지털대학교와의 협약을 바탕으로 사업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평생교육 운영으로 시민의 학습 수요에 부응하고 학습형 일자리 창출을 기대한다”며 “올해 국가 공모사업 선정을 발판으로 기관 간 연계를 강화해 평생학습도시로 제2의 도약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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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한국Q뉴스] 익산시가‘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8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다채로운 독서 활동을 펼친다.
이번 공모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것으로 부송·마동·황등 도서관 3곳에서 자유기획 기본형과 보급형, 자유학년제 총 3가지 유형으로 실시된다.
독서 프로그램은 부송도서관의 경우 ‘혼자 혹은 같이하는 휴먼터치 문화예술 백신’, 마동도서관은 ‘4차 산업혁명시대, 나의 미래를 디자인하다’, 황등도서관은 ‘힐링, 그림책’을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해 실질적인 인문독서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선정된 3개 도서관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에 필요한 운영비와 강사비를 전액 지원받으며 프로그램은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총 5개월간 진행된다.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주민들이 이용하는 공공도서관을 통해 문화, 역사, 예술 등의 지역 인문인과 주민들이 현장과 생활 속에서 함께 하는 인문학 강연과 탐방에 참여하는 재미있고 유익한 사업으로 최고의 인문 독서 프로그램으로 각광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학문과 문화를 접하는 기회를 제공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코로나19로 위축된 익산시와 시민들의 삶에 소통과 활기를 불어넣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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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학이시습센터’, 비대면 온라인강의 확대 개편
[한국Q뉴스] 익산시가 포스트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교육이 활성화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을 위해 온라인 평생학습 과정인 사이버 학이시습센터를 확대 개편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학이시습센터는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평생학습 강의를 제공하는 온라인 평생학습 플랫폼 서비스로 지난 1일부터 시민들로부터 더욱 다양한 분야의 학습 강의로 개편됐다.
해당 사이버 강의는 외국어 디지털 정보화 자격증 자기계발 취미 생활건강 재테크 부모·자녀교육 총 8개 분야 600여개로 구성했다.
특히 코로나19로 비대면 수업과 회의가 증가하고 디지털 분야의 강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온라인 화상수업 방법과 스마트폰·SNS 활용, 컴퓨터 자격증 과정 등 정보화 과정을 대폭 확대했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가정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시민들을 위해 삼시세끼 집콕 요리, 자녀와의 관계 개선, 자녀 학습코칭 등의 강의를 개설했으며 학습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영상편집과 한식조리사, 바리스타 등의 강좌를 신규 개설·개편해 제공한다.
사이버 학이시습센터는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회원가입 후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가정용 컴퓨터 등을 통해 어디에서나 학습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학이시습의 뜻처럼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시민들이 끊임없이 배우고 익혀서 온라인 소학행과 함께 학습의 즐거움을 놓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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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동·식물 안정적 서식 ‘환경친화도시’ 로 탈바꿈
[한국Q뉴스] 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금강동 유천생태공원에 있던 한 시민이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 1급인 수달을 발견하고 이를 사진으로 촬영해 시 홈페이지에 관련 글을 게시하며 소식을 알렸다.
수달이 발견된 금강동 지역 유천생태공원은 지난 2009년부터 익산시 상하수도사업단이 금강동 하수처리장에서 여러 단계의 고도 처리를 통한 수질기준에 적합한 방류수 재이용으로 수질을 정화하는 작업을 진행했으며 이와 함께 공원 내 생태습지·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추진해 수질개선은 물론 생태계 기능을 회복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생태습지에는 약 1.1km의 생태수로를 설치해 각종 수생식물과 어류가 서식할 수 있는 생태 환경을, 습지 상부에는 지역주민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가로수길과 전통정원, 미로공원, 하늘언덕 등을 조성한 결과 편안하고 쾌적한 휴식처이면서 생태학습의 장으로도 활용돼 꾸준히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어 시에서 동·식물 및 지역주민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주기적인 환경정화와 시설물 정비 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올해에는 이달 초부터 오는 2022년 3월까지 2개 팀을 구성해 분기별로 환경보호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지난 1월에는 영등동 지역의 도심 힐링공간인 소라산 자연마당에도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인 노랑부리 저어새가 출현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처럼 보호가 필요한 희귀종의 동물들이 연달아 발견되는 일은 드문 경우이며 이는 지역의 생태복원에 대한 효과가 톡톡히 나타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증명해주는 일례로 볼 수 있다.
시는 앞으로도 하천의 자생기능과 수생태 건강성 회복을 위해 새만금 수질 개선과 생태습지 기능을 유지할 계획이며 체계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각종 수생물들의 안전한 보금자리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환경친화도시 조성에 더욱 노력할 방침이다.
한편 익산시의 생태자원 복원기술은 이미 정부로부터 우수성을 인정받을 정도로 타 지자체에 뛰어남을 알린 바 있다.
왕궁면 지역의 익산천 생태하천과 주교제 생태습지가 지난해 환경부에서 진행한 생태하천 복원 우수사례 공모에 참여해 우수하천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시는 전북지방환경청과 전북도와 협력해 현업축사 매입으로 가축분뇨 오염원을 줄이고 휴·폐업축사 매입 등 상류지역 오염원 제거사업에 집중했으며 그 결과 익산천 수질의 경우 사업 시행 전보다 98%가 개선되고 복합악취는 지난 2012년 대비 87%가 저감되는 효과를 얻었다.
주교제의 경우에는 붕어와 미꾸라지 등이 서식할 정도로 깨끗한 습지로 거듭났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달의 출현은 유천생태습지공원이 쾌적한 환경으로 조성되는 데 익산시의 행정과 주민들의 노력 덕분에 생태 복원 효과가 잘 나타나고 있다는 방증인 것 같아 기쁘다" 며 "지속적인 환경 및 수질 개선 활동으로 더 많은 동·식물들의 보금자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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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시민건강관리 우수기관으로 도약
[한국Q뉴스] 익산시 보건소가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지속적인 수검 독려 활동으로 전북도 암 관리·건강검진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보건소는 지난해에 실시된 암 관리·건강검진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 표창 수여와 제14회 암 예방의 날 도지사 민간인표창 등 2관왕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국가 암검진과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검진, 청년건강검진, 영유아 검진, 영유아 발달장애 정밀검사지원에 대한 사업으로 사망원인 1위인 암과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심뇌혈관질환을 조기에 발견해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생활습관 개선으로 사망률을 줄여 삶의 질 향상과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보건소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검진 홍보와 전화, 우편 등을 통한 수검 독려 활동을 진행했으며 그 결과 국가 암검진 수검률이 도 평균 43.83%보다 1.05% 높은 44.88%를 달성했다.
또한 국가 암검진 대상자 14만8천999명 중 6만6천868명이 수검을 완료했으며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검진의 경우 3천699명 중 1천266명이 수검하는 등 시민 건강향상에 기여했다.
시 관계자는“건강검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지원과 관리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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