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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6년 정평천 벚꽃 문화민속축제’ 열려
2026-04-11 07: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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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쾌거’
[한국Q뉴스] 보령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지원사업’공모에서 보령축제관광재단이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관광추진조직이란 공공, 민간, 협회, 지역주민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역관광 현안 해결과 발전을 위한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조직을 뜻한다.
보령축제관광재단이 지난해 보령시 DMO를 대표해 공모사업에 응모, 선정되어 국비 1억 5천만원, 시비 1억원 등 총 2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한 바 있다.
지난해 DMO육성지원사업은 ‘보령DMO 유쾌한 힐링관광도시’라는 주제로 지난 2월까지 사업을 완료, 최종 성과평가에서 전국 17개 사업자 중 3위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에도 보령DMO 추진사업은 코로나19에 맞춰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는 관광환경 조성’사업에 중점을 두고 안심식당·숙소 인증제, 자가발열체크보드 설치운영 등의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조태현 재단대표이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 계획한 사업을 추진해나감으로써 DMO를 2022년 보령 방문의 해 및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연계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조직으로 성장시켜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령축제관광재단이사장인 김동일 시장은 “매력적인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꼭 방문하고 싶은 명품관광도시 보령’을 민간, 협회, 지역주민의 협력을 통해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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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에서 청춘으로 환승…지하철 행복일터
[한국Q뉴스] 지하철 역사가 어르신들을 위한 행복일터로 탈바꿈했다.
서울 강서구가 지하철 5호선 역사 공간을 활용해 어르신들의 전용 일자리 공간을 마련하고 6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 역사공간을 활용, 어르신들에게 시장 상황에 맞는 실질적인 일자리를 마련해주고 동시에 수익 창출을 돕기 위해서다.
일자리 공간이 마련된 곳은 지하철 5호선 우장산역과 김포공항역 2곳이다.
구는 공간 확보를 위해 지난해 12월 서울교통공사와의 협의를 거쳐 대상 상가의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
이곳에 어르신 일자리 수행기관인 서울강서시니어클럽에서 어르신을 고용해 각각 ‘호호실실 공방’과 ‘카페 이막’을 꾸렸다.
개점에 앞서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현장 교육도 병행했다.
‘호호실실 공방’은 김포공항역 512-209호에 문을 열었다.
초콜릿, 떡, 과자 등 제주 특산품과 함께 수세미, 파우치, 가방 등 어르신들이 손수 제작한 손뜨개 공예품들을 판매한다.
우장산역 516-104호에 문을 연 ‘카페 이막’에서는 어르신들이 커피, 컵과일 샌드위치, 쿠키 등을 판매한다.
카페 내에 위치한 지하철 택배 사무실인 ‘한걸음 택배’에서 택배 접수도 한다.
특히 오는 4월 11일까지 ‘호호실실 공방’에서 물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손뜨개 수세미 증정, ‘카페 이막’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는 커피 반값 할인의 오픈 이벤트가 진행된다.
시니어상점은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만 60세 이상 어르신 직원 총 73명이 운영한다.
어르신들은 상점별로 하루 2~3명이 4시간씩 3교대로 물품 판매와 매장 관리, 택배 접수 등 상점 내 전반적인 업무를 담당하며 주 2~3일 월 40시간 내외로 근무하게 된다.
노현송 구청장은 “이번 시니어상점 개점이 어르신들의 경제적 자립뿐 아니라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자긍심과 만족도 높은 일자리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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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가 사랑의 편지를 전달해 드립니다
[한국Q뉴스] 강동구가 오는 5월 21일 부부의 날을 기념해 ‘이제, 프로포즈해 봄’이라는 주제로 프로포즈 편지를 접수받는다.
남편이 아내에게, 아내가 남편에게 쓰는 프로포즈 편지를 보내면, 이를 캘리그래피로 만들어 부부의 날에 자택으로 우편 발송해 준다.
예비부부 또한 참여 가능하다.
신청 접수는 4월 5일부터 4월 16일까지 강동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받으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100명이다.
아름다운 가게 등 관내 지역사회와 연계해 우수작 10명에게 캘리그래피 편지와 함께 꽃다발도 증정되며 이 중 대상작 2명의 편지는 영상으로 제작된다.
또한 오는 5월 22일 강동구청 열린뜰에서 열리는 ‘2021. 강동가족 페스티벌’에서 프로포즈 편지 전시와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부부의 날을 맞아 서로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글로 적는 시간을 통해 부부 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구는 앞으로도 따뜻한 가족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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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수목원 사업 현장에서 국내외 유수 수목원 만난다
[한국Q뉴스] 홍릉수목원, 독일 베를린식물원, 호주 멜버른식물원 등 국내외 유수 식물원을 사진으로 만날 수 있는 전시회가 수원시에서 열린다.
수원시는 천천동 일월공원 내 수원수목원 조성 사업 현장에서 사진전 ‘도심 속 수목원이 있는 풍경’을 연다.
공사 현장 가설 펜스 외벽을 활용해 국내외 도심형 수목원 25곳의 사진을 전시했다.
전시회는 수목원 조성 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이어진다.
우리나라 도심형 수목원 중 가장 역사가 긴 홍릉수목원을 비롯한 국내 수목원 5곳과 미국 뉴욕식물원, 영국 위즐리가든,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식물원, 싱가포르식물원, 중국 진산식물원 등 국외 8개국 유수 식물원 20곳을 사진으로 만날 수 있다.
허의행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장은 “시민들에게 도심 속 수목원 조성이 의미와 가치를 알리기 위해 이번 사진전을 기획했다”며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좋은 볼거리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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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체계적인 도시공간전략 수립한다
[한국Q뉴스] 수원시가 사회적 변화에 대응하며 스마트도시와 그린뉴딜 등 공공사업 활성화를 선도할 ‘도시공간전략’ 수립에 나선다.
수원시는 최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1년 민간전문가 및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지원사업’ 공모에서 신규지원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수원시는 국토부로부터 2억원을 지원받아 총 4억원을 투입, 공공건축과 공간의 품격을 향상시키기 위한 통합적인 공간환경전략을 수립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개발축과 녹지축, 교통축 등 다양한 도시 여건과 상황 변화를 감안해 미래세대를 위한 도시디자인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다.
공간환경전략은 통합디자인 지침 마련이 골자다.
경관을 보존하고 형성하는 개별 건축물의 세부 지침을 담아 건축물과 도시공간의 관계를 설정하고 가로 경관 요소를 다듬는다.
또 수원화성을 중심으로 한 역사문화중점관리권역의 공공사업 모델을 발굴하는 방안도 찾는다.
수변공간, 한옥 및 근대건축물 등 건축자산, 역사적 상징성을 가진 능행차로를 활용하는 모델 등 다양한 사업을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기반 시설이 부족한 원도심 지역인 팔달구를 중점추진권역으로 설정, 공공사업 현황을 디지털화함으로써 산재된 공공사업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통합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수원시는 공간환경전략계획이 수립되면 수원지역 전체의 공간환경에 대한 디자인을 개선할 수 있는 거점사업 구상과 실행, 관리방안도 구체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도시공간의 종합적인 분석을 통한 공간환경전략계획을 수립해 지속가능하고 품격있는 경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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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지적재조사 현장민원실, 큰 호응
[한국Q뉴스] 사천시가 재산권 행사에 불편이 있는 지적불부합지역의 해결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찾아가는 지적재조사 현장민원실’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웅을 얻고 있다.
5일 시에 따르면 토지관리과 재조사팀 2명이 지난 3월부터 거의 매일 지적불부합 해당 토지현장을 방문해 경계분쟁을 해결함은 물론 여러 가지 민원상담까지 해 주고 있다.
특히 시는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을 지난해보다 2배 이상 업무량을 늘여 추진하고 있으며 여기에 2개지구 124필지를 추가해 진행하고 있다.
이는 해당 토지 주민들이 지적불부합지 해결을 적극적으로 요구했고 시에서는 주민들의 의견을 먼저 반영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시는 지적 재조사업으로 토지의 경계가 분명해져 이웃 간 경계분쟁 해소, 재산권 범위 명확화, 지적경계측량 소요 비용 감소 등 토지의 이용가치를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적 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의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토의 효율적 관리와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으로 2030년까지 추진하는 장기 국책사업이다.
송도근 사천시장은 “주민들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함은 물론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소함으로서 대민행정의 신뢰도를 높이는 것과 시민이 먼저인 적극적인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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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이라면 누구나“고추, 부추”교육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남해군 농업기술센터가 4월부터 본격적인 품목별 영농교육을 추진한다.
이 달에는 19일 고추 교육이 진행되고 21일에는 부추가 주제다.
‘네이버 밴드’를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2시간 동안 진행되며 경상국립대 원예학과 채윤석 교수와 김포시 고촌농협 최용암 영농상담실장을 초빙했다.
작물 생태특성, 재배방법과 품종 선택 등 기초적인 내용부터 병해충 관리까지 전반적인 영농기술에 대해 교육할 예정이다.
김인수 농축산과장은 “다가올 재배시기에 맞춰 추진하는 이번 교육은 농업인들이 재배기술 습득과 정책 동향을 미리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농업인들과 영농을 준비하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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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
[한국Q뉴스] 남해군은 반려동물 증가에 따른 반려인·비반려인 간 갈등 완화 및 반려동물 유기·학대 방지를 위해 4월 말까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남해군은 사회적 거리두기 국민행동지침에 따라 반려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공원, 산책로 등에 현수막·포스터를 부착하고 남해군 홈페이지 배너 노출 등 온라인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2월 12일부터 시행되는 동물보호법 개정내용은 영업자가 동물판매 시 소유자 명의 동물등록 신청 맹견 책임보험 가입 의무화 동물 유기·학대 행위에 대한 처벌 강화 목줄·가슴줄 길이를 2미터 이내로 제한 등이다.
이를 위반시 처벌이 강화됐다.
잔인한 방법으로 동물을 죽음에 이르게 한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 수위가 높아졌다.
동물을 유기한 소유자에 대한 벌칙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에서 300만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강화됐다.
과태료는 전과기록이 남지 않지만 벌금은 형법이 적용되면서 전과기록을 남길 수 있다.
한편 남해군 가축통계에 따르면 개는 1,280가구에서 1,987두를 키우고 있으며 3월 말 기준으로 574마리가 동물등록을 완료했다.
김도 가축방역팀장은 “반려견과 외출시에는 반드시 목줄과 인식표를 착용하고 배변봉투를 지참하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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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성폭력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한국Q뉴스] 남해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일 남해교육지원청과 함께 학교폭력·성폭력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남해읍 사거리 일대에서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친구와 함께, 참 좋은 우리’라는 주제로 건전한 청소년 문화 조성과 학교폭력·성폭력 예방에 대한 의식 고취를 위해 진행됐다.
또한 1388청소년전화와 남해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홍보하고 청소년 유관 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이른 아침 등교를 하는 청소년과 일반군민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과 자살예방 홍보물 등을 나누어 주고 청소년들에게 아침 인사를 건네며 활기찬 아침을 시작할 수 있도록 했다.
남해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이 있는 학교, 가정, 시설 등을 방문해 찾아가는 현장중심 상담을 실시하며 위기청소년예방, 학교폭력·성폭력예방, 인터넷·스마트폰중독예방·해소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문화 체험, 교육, 부모상담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연주 청년혁신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에게 요즘 사회적 이슈가 되는 학교폭력과 성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변에 지원이 필요한 9세에서 24세 청소년이 있다면 남해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문을 두드려서 개인상담, 집단상담 등 다양한 상담과 관련된 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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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상반기 기계화 영농사 교육 실시
[한국Q뉴스] 남해군 농업기술센터 내 ‘농업기계 임대사업소’는 신규 농업인 및 여성농업인 39명을 대상으로농기계 안전교육을 6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기계를 자주 접하지 않은 신규 농업인과 여성농업인들에게 농기계 사용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농기계 안전 사용에 자신감을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업기술센터 김욱렬 교관이 현장 실습 교육 강의를 맡아 농업기계 조작 방법과 요령 등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진행한다.
영농 작업시 활용도가 높은 보행형 관리기와 안전사고 발생사고 발생이 높은 트랙터 및 농용 굴삭기에 대해 작업기 조작 및 주행 등 자세한 실습 교육을 실시한다.
농업기계 현장 실무교육 및 임대농기계 관한 자세한 내용은 남해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관리팀에 문의하면 된다.
류기문 농업기술과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농기계의 올바른 사용법, 관리 방법 및 정비요령을 확산시켜갈 계획"이라며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과 농업기계 임대사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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