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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상주시장“저출산 극복 챌린지”동참
[한국Q뉴스] 강영석 상주시장이 6일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를 연대와 협력을 통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적극 동참 하자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지난 2월 양승조 충남도지사를 필두로 시작됐다.
고윤환 문경시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강영석 상주시장은 “출산 가정에 다양한 지원 정책과 함께 저출산 극복을 위해 안심하고 출산할 수 있는 기반 구축,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다음 참여 주자로 정재현 상주시의회 의장과 김광철 연천군수를 지명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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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시장, 2022년도 국비 확보 행정안전부 방문
[한국Q뉴스] 강영석 상주시장이 2022년도 재해예방 국가투자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6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했다.
강영석 시장은 이 자리에서 ‘강창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등 신규 재해예방사업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상주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공모하는 신규 재해예방사업지구 선정 등 지역 현안사업 해결의 마중물이 될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상주시가 재해위험지역 해소를 위해 행정안전부에 신청한 2022년도 주요 재해예방사업은 강창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480억원 공성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82억원 내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34억원 등 총 616억원이다.
강영석 시장은 이날 행정안전부 재난경감과, 예방안전정책관실, 안전정책실을 잇달아 방문해 1,500여 중동면민의 주요 진·출입도로이며 국가하천인 낙동강 상류 구간 유일한 잠수교인 강창교가 하천계획홍수위보다 낮고 교각 사이가 좁아 집중호우 및 태풍 때 침수위험과 유실위험 등이 상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인명 및 재산 피해 우려가 있는 강창교 재가설의 시급성을 강조하는 등 강창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등에 필요한 국비를 내년 예산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강영석 시장은 “재해 없는 상주시를 만들기 위해 국비 확보는 필수 요소인 만큼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재해 위험지역을 사전에 정비하는 등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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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교통복지실현 “와와버스” 운행 노선 더 편리하게 개편
[한국Q뉴스] 정선군에서 군민들의 교통복지 실현을 위해 강원도 최초로 버스완전공영제를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버스 이용객들의 편의증진을 위해 와와버스 운행노선을 일부 개편한다.
군은 와와버스 이용객들이 늘어나며 버스완전공영제가 성공적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현재 일부 노선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버스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운행노선을 개편하고 오는 4월 20일부터 운행에 들어간다.
노선 개편은 정암사 수마노탑 국보 승격에 따라 정선에서 정암사 구간 직행노선을 추가로 신설했으며 그동안 경관이 수려한 여량에서 임계 반천리와 임계시내를 연결하는 단절된 노선을 연결해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결했다.
이와 함께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동강지역인 신동읍과 정선읍 구간을 연결했으며 남면에서 증산∼고한·사북공영버스터미널 구간의 순환노선도 현실에 맞게 개편을 했다.
이번 개편으로 정선 간선 26개, 고한·사북 간선 20개, 읍·면 지선 29개 등 총 75개 노선을 운행하게 된다.
군은 지난해 버스완전공영제 시행 이전 버스 1일 이용객 수가 1,253명에서 버스완전공영제 시행 10개월이 지난 올해 3월 말까지 총 471,901명이 이용했으며 1일평균 1,552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0개월 동안 현금 이용객이 102,243명이며. 이중 카드 이용객이 369,668명이며 일반 이용객이 414,769명, 학생 39,522명, 아동 17,610명이 이용했다.
아울러 군은 65세이상 어르신과 초·중·고학생,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무료 와와버스 이용객이 260,006명으로 나타나 행복을 전하는 와와버스가 사회적 배려와 복지 형평성을 함께하는 교통복지 정책으로 군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와와버스는 65세이상 어르신과 초·중·고학생,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은 무료로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그 외 주민과 관광객도 1,000원만 내면 정선군 관내를 어디든 와와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청정정선의 이미지와 걸맞게 올해 친환경 저상 전기버스 2대를 도입해 정선, 고한에 배차할 계획이며 향후 전기버스, 수소버스 등을 점진적으로 도입해 친환경 도시로서 앞서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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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조병옥 음성군수가 6일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을 응원하기 위한 ‘Everything Will Be OK 챌린지에 동참했다.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챌린지’는 미얀마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키며 선포한 비상사태에 불복해 쿠데타와 맞서 싸우고 있는 국민들에게 연대와 지지를 보내기 위해 진행하는 챌린지로 세 손가락 경례는 자유-선거-민주주의를 뜻한다.
이차영 괴산군수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한 조병옥 군수는 SNS를 통해 미얀마 군부의 무차별 살상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며 민주주의를 위해 투쟁하는 미얀마 국민들을 지지하고 응원한다고 밝혔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미얀마 군부의 총탄에 사망한 열아홉 살 소녀 Ma Kyal Sin이 입고 있던 ‘Everything will be OK'라는 글귀와 같이, 하루빨리 무고한 희생이 사라지고 모든 것이 평화적으로 잘 해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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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모아 사랑뜨개”
[한국Q뉴스] 영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6일 영양읍행정복지센터에서 수세미 160점을 지역 취약계층에게 나누는‘손모아 사랑뜨개 나눔 행사’를 개최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영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손뜨개방‘쑥이’, 자원봉사자들이 코로나19로 힘든 지역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격려되길 바라는 마음에 틈틈이 주방용 수세미와 비눗갑 수세미를 제작했으며 작년 겨울에도 수준급 뜨개질 실력으로 직접 만든 머플러, 모자, 귀마개, 가방 등 90점을 기부해 나눔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특히 각 가정에서 물품을 만들어 기부할 수 있어, 지속되는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언택트 봉사활동으로 눈길을 끌고 있으며 수세미 나눔 사업을 통해 관내 홀몸노인, 장애인, 취약계층 아동 등에 전달해 위생적인 환경유지와 정서적 지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상준 공공위원장은“코로나로 인해 외출이 어려워 우울한 요즘 봉사자들은 선물하는 기쁨을 느끼고 받는 사람은 알록달록한 뜨개소품으로 좋은 기분을 전달받아 서로 더불어 사는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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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농업기술센터 벼 종자소독 중점지도
[한국Q뉴스]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21년부터 국립종자원에서 공급하는 벼 정부 보급종 전량을 미소독 상태로 공급함에 따라 4월 30일까지 벼 종자소독에 대해 중점 지도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볍씨로 전염되는 키다리병⋅도열병⋅깨씨무늬병⋅세균성벼알마름병과 벼잎선충 등의 병해충예방을 위해 종자 소독은 꼭 실시해야 한다.
종자소독 방법은 물40ℓ에 전용약제와 종자 20㎏를 넣고 수온 30℃에서 48시간 침지 후 맑은 물에 2~3회 세척한다.
약제 소독시 수온이 20℃미만일 경우 방제효과가 매우 낮음으로 주의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영양 지역 농업인이 종자 전염 병해충 예방과 재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종자소독제 1,600개를 공급했고 마을별 이장을 통한 홍보와 리플릿 배부 및 농가별 현지출장으로 종자 소독요령과 품종별 특성 등을 지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2021년 벼 보급종이 전량 미소독 종자 상태로 공급 추진함에 따라 종자 전염병 방제를 위해 농가에서 더욱더 종자소독에 힘써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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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읍행정복지센터, 빈틈없는‘안심’생활방역 민원실 조성
[한국Q뉴스] 군위읍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한 감염병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민원인 밀집장소인 군위읍 청사에 안전한 민원공간을 위해 생활방역 민원실을 조성했다.
군위읍은 민원실 입구에서 무료전화 한통으로 출입등록을 하는 콜체크인을 도입해 개인정보 유출 없이 간편하게 방문등록을 할 수 있으며 출입구와 최단거리에 민원응대 공간을 별도 마련해 불편을 최소화하고 민원인과 직원 사이 가림막을 설치해 안전하게 업무를 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존 동선과 혼동이 없도록 담당별 업무 안내표찰 설치로 가시력을 개선해 대민업무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혔다.
임병태 군위읍장은 “군민들의 코로나19 사태 이전의 일상 회복을 위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선제적 생활방역에 만전을 기함과 동시에 자칫 소홀할 수 있는 민원불편 해소에도 최선을 다해 언제나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청사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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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심리상담이 필요한 청년‘청년심리지원서비스’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해남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고용불안 등으로 무기력감과 우울증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5월부터 청년심리지원서비스를 시작한다.
대상자는 만19세~34세 이하의 청년으로 읍·면에 신청 후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등록된 심리상담기관 중 원하는 곳을 선택하고 사전검사를 통해 개인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심리상담은 주1회 50분간 진행되며 6개월간 월 4회씩 총 24회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추가지원이 필요한 경우 1회의 재판정을 통해 최대 1년동안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비용은 금융기관에서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은 후 매월 카드에 담긴 바우처 포인트를 이용해 결제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되며 4월중 서비스 제공기관의 등록과 이용자 선정 후 5월부터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해남군은 아동청소년심리지원바우처 서비스를 통해 만18세이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심리지원도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심리·정서적 문제를 겪으면서도 고가의 상담비용 때문에 쉽게 상담기관을 찾지 못했던 청년들에게 건강한 심리정서 지원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 마련을 통해 젊고 활력 넘치는 지역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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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호 군수, 도민과의 대화 후속조치 등 나서
[한국Q뉴스] 구례군이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군은 5일 김순호 군수 주재로 실과장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지난 4월 1일 김영록 도지사의 도민과의 대화 후속조치 등 군의 중점현안을 점검하고 차질 없이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 김 군수는 도민과의 대화 시 나온 건의사항들을 정리해 도 시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2021년 제2회 군 추경, 75세 이상 백신접종 준비 철저, 2020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 대비 등 현안에도 빈틈이 없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또, 전남도와 정부의 공모사업 및 보조사업 예산순기를 감안, 시기를 놓치지 말고 예산확보 활동에 주력할 것을 주문하고 마을별로 시행되고 있는 사업들은 세부내용을 사전에 이장에게 충분히 전파해 이해와 협조를 통해 지역 숙원사업이 원만히 추진되도록 할 것도 지시했다.
특히 도민과의 대화에서는 군의 최대 현안인 지리산케이블카 설치, 성삼재 버스노선 인가 철회, 수해피해의 사실 소명 등 쟁점이 된 내용이 열띤 대화분위기 속에 논의되어 의미가 큰 것으로 평가했다.
건의 사업 중에는 생명, 치유, 힐링을 융합한 전남도의“웰 에이징 휴먼 헬스케어 밸리”조성사업에 도가 아이쿱의 3단지 사업계획 참여를 긍정 검토하겠다고 답변해 선제적인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군은 이같은 굵직한 현안들이 도와 정부계획에 반영되어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 긴밀히 협력할 방침이다.
김순호 군수는 “실과장 정책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이 누수되지 않고 적기 추진되도록 해주기바란다”며“부서간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군정이 효율성을 높이고 추진된 성과가 군민들에게 빠짐없이 전달되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강조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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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경남은행, 소상공인 지원 위해 손 맞잡는다
[한국Q뉴스] 진주시는 4월 6일 오전 11시 경남은행 진주금융센터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BNK경남은행과‘소상공인 희망나눔 프로젝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최홍영 경남은행장이 참석해 소상공인 대출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조규일 시장과 최홍영 경남은행장이 직접 경영컨설턴트로 나서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에 대한 경영 컨설팅을 진행하고 금융상품 소개와 함께 대출상품 추천서를 발급했다.
소상공인 희망나눔 프로젝트는 추천서를 발급받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용등급과 상관없이 총 20억의 대출을 저리로 지원한다.
추천서 발급 대상이 되기 위해서는 신용평점시스템 대상으로서 신청일 현재 6개월 이상 영업을 유지하고 있어야하며 연매출이 3500만원 이해야 한다.
최홍영 경남은행장은 “진주시 소상공인 금융지원 협약을 통해 지원되는 자금이 위기의 자영업자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BNK경남은행은 앞으로 지역 내 소상공인과 지역민에 대한 금융지원을 더욱 강화해 보다 실효성이 나타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경남은행과 함께 진행하는 소상공인 희망나눔 프로젝트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기원한다”며 “금융지원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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