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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국도·지방도 도로망 확충“해남이 확 가까워집니다”
[한국Q뉴스] 해남군이 SOC사업인 국도와 지방도 확충사업 9개 지구에 대해 사업비 1조 372억원 확보하면서 도로망 확충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가장 큰 변화를 보이고 있는 곳은 해남 서남부권으로 국도77호선 화원면 매월리~신안군 압해도 도로건설공사가 올 하반기 착공할 예정이다.
총 연장 13.49km, 사업비 4,820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해남 화원~목포 달리도까지 2.73km 해저터널 등 국도 77호선의 마지막 미연결 구간을 개통하게 된다.
특히 이와 연계되는 목포구등대~양화간 도로공사가 현재 82% 공정율을 보이고 있으며 화원 후산~장수간 구간도 실시 설계중이다.
모든 사업이 완료되면 화원면 매월리~목포구 등대~화원면 장수리~오시아노 관광단지까지 약 23km을 잇는 명품해안도로가 개통돼 서남부권 관광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남~대흥사간 지방도 확장공사도 올 상반기로 사업착수가 앞당겨져 사업에 활기를 띠게 됐다.
또한 해남~대흥사 구간과 연결되는 지방도 마산~산이간은 실시설계 중으로 지난해 10월 주민설명회에 이어 이번 달 2차 주민설명회를 갖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설계에 반영할 예정이다.
해당 구간은 해남~영암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진입도로와 연결되는 구간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대흥사~해남읍~마산~산이~영암 서호IC로 연결되는 4차선 도로가 구축되어 목포, 서해안 고속도로 등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외에도 교통사고 다발지역과 병목지점에 대한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옥천 영춘 교차로와 남도 광역추모공원 진·출입로 개선을 위한 마산 상등지구 교차로 개선사업이 사업 착수를 앞두고 있으며 통로박스가 협소한 문내 석교 교차로는 기본계획 반영이 완료돼 사업비 30억원이 확보됐다.
명현관 군수는“강한 사업추진 의지를 담아 중앙정부와 전남도에 부단히 건의한 결과 어느때보다 SOC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며 “신속한 사업추진으로 주민편의 증진과 관광활성화에 기여하는 도로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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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감염병 차단을 위한 해빙기 특별방역 실시
[한국Q뉴스] 고흥군은 이번 달 중순까지 다중이용시설 및 월동 해충 서식장소 등 방역환경이 취약한 관내 500여 곳 지역을 대상으로 해빙기 특별방역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겨울철을 지나 봄철로 이어지는 해빙기에는 월동모기의 저항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시기로 집중방역 활동을 통해 여름철 모기의 발생을 감소시키고 모기나 파리 기타 위생해충 등 각종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할 수 있다.
고흥군은 2월 16일부터 4일간 관내 569개소 정화조 등 모기유충 서식 밀도가 높은 방역 취약지를 대상으로 각 읍면 방역반을 통해 직접 친환경 유충구제 약품을 투여했으며 4월 5일부터 5일간 추가로 유충방제 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16개 읍면 방역담당 공무원과 515개 마을 자율방역단을 통해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해빙기 일제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동절기 유충방제 및 해빙기 특별방역 등 효율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으로 감염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한 고흥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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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백자에 생명 불어넣는‘포슬린 아트’전시회 연다
[한국Q뉴스] 고흥군은 실용성과 장식성을 겸비한 생활 도자기 예술 ‘포슬린 아트’ 전시회를 개최한다.
군에 따르면 고흥의 아름다운 경관과 특산품을 널리 알리고 군민들에게는 포슬린 아트 체험과 예술작품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군민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전시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전시회는 이달 12일부터 18일까지 고흥 군민회관 입구의 옛 소방파출소 건물을 새롭게 리모델링한 ‘고흥 청춘누리’에서 열린며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전시회 첫날인 월요일에는 오후 2시에 오픈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붓으로 물들이다 2021 포슬린 전시회’라는 주제로 전국에서 활동 중인 아티스트 7명이 고흥의 자연과 생활을 표현한 작품과 공모전 참여 작품 등 50여점을 전시한다.
전시장 한편에는 포슬린 아트 체험장을 조성해 관심 있는 청소년이나 군민들이 직접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행안부 공모사업인 ‘우리동네 청년 행복브리지 프로젝트’ 프로그램으로 군민들의 문화예술 갈증을 해소하고 고흥의 아름다움을 전국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순영 한국포슬린아트협회 전남지회장은 “포슬린 아트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는 가장 매력적인 일”이라며 “누구나 부담 없이 와서 작품을 감상하고 즐기며 배울 수 있는 소통의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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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코로나19 방역 강화
[한국Q뉴스] 영덕군이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대비해 방역에 고삐를 더 바짝 죄고 있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안심콜 출입자 관리시스템을 운영한다.
운영 장소는 관내 22개소로 본청을 포함해 의회,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사무소 등이다.
입구에 설치된 안내문을 통해 출입자에게 개인정보 수집을 안내하고 방문객은 본인 휴대전화를 이용해 시설 고유 안심번호로 전화를 건다.
이후 방문객 휴대전화로 수신된 안내 문자를 청사 입구 근무자에게 보여준 후 출입을 하게 된다.
수집된 정보는 통신사 서버에 저장되며 4주간 보관한 뒤 자동 폐기된다.
영덕군은 출입자 개인정보 신뢰 향상과 함께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코로나19 확산 조기 차단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수기대장 이용 시 안내 요원과의 접촉, QR코드 접속에 따른 시간지연 등의 문제도 해소할 것으로 보고 있다.
안심번호는 080-201-99XX로 해당 시설마다 다르므로 입구에 있는 안내 표지판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75세 이상 일반 군민을 대상으로 접종하는 화이자 백신 접종 동의는 6일 마감된다.
6천940명 중 4천918명이 동의해 81.2%의 동의율을 기록하고 있다.
영덕군은 예방접종센터 구축을 시작으로 오는 12일 모의훈련을 실시한 뒤 4월 중순 접종을 시작한다.
접종대상자를 대상으로 접종센터까지 셔틀버스를 운영하며 접종 후 3일간 이상반응을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현장 점검과 선제검사도 실시한다.
관내 어린이집에 대해서는 5일부터 9일까지 특별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관내 종교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코로나19 현장 검사를 실시한다.
종교시설 154개소와 다중이용시설 33개소가 대상이다.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에 대해서는 19일부터 20일까지 114명을 대상으로 선제 검사를 실시하고 요양병원, 요양시설, 노인주간보호시설 21개소 393명에 대해서도 코로나19 집단감염 차단을 위해 주1회 선제적 검사를 한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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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무료 이사 지원 ‘호응’…매달 8가구 지원
[한국Q뉴스] 우리 안의 자원을 활용한 저소득층 무료 이사 지원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자발적으로 구성된 지역 춘천시이사협회의 지원으로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해 나가고 있다.
춘천시정부는 지난 2019년부터 매달 8가구를 대상으로 저소득층 무료 이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정부에 따르면 저소득층 무료 이사 지원은 2019년 5건, 2020년 22건이며 올해도 3월 기준 6건이다.
무료 이사 지원 서비스는 매달 10일까지 신청하면 되며 관내에서 관내로 이사하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지원자 중 서류심사와 방문 조사, 일정 조율 등을 거쳐 이사를 해준다.
신청은 읍면동에서 하면 되고 참여업체는 전진익스프레스, 나래익스프레스, 우리익스프레스, 행운익스프레스, 호반익스프레스, 대동익스프레스, 이사친구로 구성되어 있다.
손덕종 복지정책과장은 “춘천시이사협회의 적극적인 봉사 자원과 연계해 우리안의 자원을 확보했다”며 “이사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저소득계층의 이사 부담감을 해소하고 재능 기부를 통한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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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목일 맞아, 안동 산불 피해지에 새생명 심는다
[한국Q뉴스]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산불 피해지를 복원하고 산림 보호의 정신을 되새기고자 지난 3월29일부터 4월5일까지 6일간 안동시 남후면 단호리 산 13번지에서 “생명의 나무 심기” 행사가 진행 중이다.
이번 행사에는 경북도·안동시 공무원 등 300명이 참여해 지난 4월 2일까지 산벚·이팝나무 등 3,000여본을 심었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1일 60명씩 한정해서 식재하고 1인 10본씩 총 3천여 본이 식재됐다.
또한, ‘내 나무 이름표 달기’, ‘나무 나누어 주기’등 식목 행사도 이뤄졌다.
4월 5일 식목일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들과 권영세 안동시장, 김호석 시의회 의장과 시의원들이 참석해 산벚나무 300본을 심는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 산림조합, 양묘협회 및 주민과 학생들도 참여한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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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백신수급 상황 정확하게 안내해야
[한국Q뉴스] 조길형 시장이 코로나 백신접종, 과수화상병 선제대응, 충북선 달천구간 정상화 등 지역 현안 사업의 속도 있는 추진을 당부했다.
조 시장은 5일 열린 현안업무 영상회의에서 “적극적인 홍보로 시민들의 백신접종 신뢰는 높아지고 있지만, 백신 수급에 대한 불안은 커지고 있다”며 “백신 수급 상황을 정확히 파악, 홍보 및 안내해서 시민들께서 불신 없이 안심하고 백신접종을 받으실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국제적인 백신 수출 제한 조처와 이에 따른 정부의 대처방안 등 향후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전 공무원이 확실하게 숙지하고 잘 안내해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해 드릴 것”을 거듭 강조했다.
이어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상황을 점검하며 “과수농가 전수검사에 가능한 모든 대상자가 빠른 시일 내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해 달라”며 “본격적인 개화기가 다가오고 있는 만큼 확진 사례가 발생하더라도 모든 전파감염 요소를 신속하고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는 완비된 체계 구축에도 힘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코로나 대응에 준하는 자세로 올해를 과수화상병 극복의 원년으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 농업의 미래를 지킨다는 각오로 농민분들과 끈끈한 협력관계를 쌓아가는 데에 집중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조 시장은 “달천구간 정상화를 위한 서명운동에 8만명 가까운 분들이 뜨거운 지지를 보내주셨다”며 “달천구간 정상화를 위한 시민들의 성원과 의지를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정부에 건의할 수 있도록 지혜로운 전략을 펼쳐야 한다”고도 했다.
조길형 시장은 “코로나 재유행 예방, 개화기 과수화상병 선제대응, 충북선 달천구간 정상화 반영 등 중대한 현안 사업들이 연달아 진행됨에 따라 지역의 피로감이 누적될 우려가 있다”며 “시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 믿음직한 행정을 펼쳐 충주의 미래를 위한 일에 지역사회가 한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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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실버작은도서관, 지역 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
[한국Q뉴스] 정읍시 실버작은도서관이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주관 ‘지역 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실버작은도서관은 이번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사업비 1,600만원을 지원받아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4월부터 11월까지 현직 동화작가와 전문 강사의 지도를 받아 어르신들이 글과 그림을 직접 창작해 그림책을 만든다.
그동안 어르신들이 살아온 흔적과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냄으로써 어르신 작가로 성장할 수 있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 11월 중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성과공유회에서 그림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인형극을 제작해 발표하는 공연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 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도내 14개 시군의 주민, 예술가, 문화예술기관 간의 문화적 교류를 활성화해 문화 커뮤니티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의 문화 환경과 인문적 특성이 반영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 계기를 마련하고 지역 내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문화예술 활동이 건전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고 풍요로운 삶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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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올해의 한 권의 책에 ‘열두 발자국’, ‘마음 여행’ 선정
[한국Q뉴스] 정읍시가 올해 시민과 함께 읽을 한 권의 책으로 일반도서에 ‘열두 발자국’과 아동도서에 ‘마음 여행’을 각각 선정했다.
일반도서로 선정된 ‘열두 발자국’은 과학으로부터의 성찰과 기회 발견이라는 두 가지의 큰 틀에서 시작해 12개의 챕터로 나눠 한 발자국씩 우리 삶에 다가오는 과학을 다루는 책이다.
저자는 우리 삶의 태도는 과학적인 사고와 이성적인 판단, 논리적인 추론이 우리의 일상으로 들어오기를 희망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시는 ‘열두 발자국’을 통해 시민들이 더 나은 삶, 더 나은 미래를 탐험하는 흥미로운 지식여행을 떠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동도서인 ‘마음 여행’은 웹툰 형식의 그림이 눈길을 끄는 책이다.
‘잃어버린 자기 자신의 마음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뻥 뚫린 마음을 무엇으로 채울지에 대해 생각해보며 어린이와 어른들 각자 자신의 마음을 찾을 수 있는 긍정의 메시지를 기대한다.
앞서 시는 지난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정읍시청과 정읍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투표와 도서관 현장 방문에 따른 오프라인 투표를 진행한 바 있다.
투표 결과, 일반도서 3권과 아동도서 3권의 후보 도서 중 일반도서에는 1,331명이 참여해 561명이 열두 발자국을 선택했으며 아동도서에는 1,165명 중 595명이 마음 여행을 선택했다.
시는 그동안 진행해왔던 한 권의 책 선포식을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생략했다.
하지만, 많은 시민이 함께 읽을 수 있도록 다음달부터 지역 내 도서관뿐 아니라 커피숍, 주민센터 등에 도서를 배부해 한 권의 책 독서 릴레이를 진행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한 권의 책 읽기를 희망하는 시민들에게는 직접 배송해 읽을 수 있도록 하는 등, 2021년 정읍시 독서온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이 그립고 힘든 시기지만, 시민들이 한 권의 책을 다 같이 읽고 나누면서 책 문화 바이러스를 전파해 함께 위로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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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섭 시장, 저출산 극복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 참여
[한국Q뉴스] 유진섭 시장이 지난 2일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 극복을 위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하자는 취지로 전개되고 있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함께’라는 용어가 4번 반복된다는 의미의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로 지난 2월 충청남도에서 처음 시작됐다.
김정섭 공주시장의 지명을 받은 유진섭 시장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범국민적인 연대가 자발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움직임”이라며 “아이를 낳고 기르는 부모의 부담을 줄여주고 아이를 안심하고 키울 수 있는 가족 친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송도근 사천시장과 김철수 속초시장을 지목하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새로운 도전에 함께 해주기를 요청했다.
한편 정읍시는 출산장려금과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출생신고 축하기념품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저출산을 극복하고 출산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출생 축하금을 지원하는 ‘우리 아이 생애 첫 통장 개설 지원사업’을 올해 처음 시행하며 저출산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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