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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엽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리대 지원 사업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생리대를 지원하는‘저소득 학생 생리대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한 지역 주민이 “우리 지역에 사는 어려운 학생들에게 생리대를 지원해주고 싶다”며 기부한 200만원으로 진행됐다.
이에 주엽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유기농 생리대 선물 세트를 구입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 중 만 10~22세 여학생이 포함된 35가구에 전달했다.
후원물품을 전달받은 대상자들은 “딸 둘과 생활하는 모자가정이라 매달 생리대 구입비용이 크게 부담됐는데, 이렇게 지원 받게 돼 정말 기쁘다”며“생리대를 예쁜 상자에 담아준 것도 아이들을 위한 배려로 느껴졌다”고 이야기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홍연 공공위원장은 “먼저 큰 금액을 선뜻 기부해준 주민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지역사회의 나눔을 통해 취약계층 학생들의 성장을 함께 응원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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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공공일자리 소득 ‘취약계층 후원금’으로 기탁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기호 위원이 지난 3월 31일 고양시 공공일자리에 참여해 얻은 소득의 일부인 50만원을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주교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김기호 위원은 2018년부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오랜 기간 일해 왔으며 특히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기울이는 등 나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
이번 후원금을 기탁하면서도 “코로나19로 힘든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하는 등 소외계층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기울였다.
정구학 주교동장은 “공공일자리로 힘들게 얻은 소득을 후원금으로 선뜻 기탁해주셔서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소외계층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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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근절 앞장서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서 주차위반 및 방해 행위가 계속 발생해 민원이 끊이지 않음에 따라, 이를 근절하기 위해 4월부터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주차표지 미부착 차량의 장애인주차구역 불법주차 행위 장애인주차구역 일부침범행위 구 표지 부착행위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내에 물건을 쌓아 두는 행위 주차구역 앞이나 뒤, 양 측면에 물건을 쌓거나 주차하는 행위 주차구역 진입로에 물건을 쌓거나 주차하는 행위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선과 장애인전용표시 등을 지우거나 훼손해 주차를 방해하는 행위 등이다.
위와 같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선을 일부 침범하거나 짧은 시간동안 앞 또는 옆쪽으로 이중주차를 하는 등의 경미한 행위도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이에 일산서구청은 주로 발생하는 위반 행위 사례를 담은 전단지를 동행정복지센터와 신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시설의 관리자들에게 전달·홍보함으로써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관련 규정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산서구청 가정복지과은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위반행위의 경우 과태료는 10만원, 주차방해는 50만원, 장애인주차표시 위변조 행위는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시민들의 경각심과 성숙한 시민의식이 요구된다”고 전했다.
장애인복지은 전국적으로 ‘스마트폰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시민들의 실시간 신고가 가능하고 평일은 물론 주말이나 야간에도 수시로 단속해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으므로 위반사례가 없도록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구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주차방해 행위에 대한 계도 및 단속을 통해 장애인의 일상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이동권을 보장해 장애인 편의와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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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 배달전문음식점 위생점검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동구는 코로나19로 수요가 급증한 배달 음식점의 위생 및 방역실태를 점검한다.
코로나19 장기화와 1인가구의 증가 등으로 배달음식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이달 8일까지 위생 및 방역지침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배달앱 등록 음식점 중 배달을 전문으로 하는 영업장으로 유통기한 경과 식품 보관·사용·판매 조리시설의 위생적 관리 및 보관온도 준수 이물 방지를 위한 시설관리 여부 등의 위생상태 점검과 더불어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방역수칙 위반 여부 점검도 병행할 예정이다.
일산동구 산업위생과 김성구 과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배달음식 수요가 늘고있어 배달음식점의 위생점검으로 시민들에게 안전한 음식을 제공하도록 할 것이며 코로나19 방역지침 지도 점검으로 영업장에서의 코로나19 확산방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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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여름 성수기 대비 물놀이 유원시설 현장 점검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는 코로나19 확산 속에서 여름철 물놀이 성수기를 앞두고 이용객 안전사고의 예방을 위해 물놀이형 유기기구를 운영하는 미신고 업체를 대상으로 지난 5일 ‘불법 유원시설업 근절을 위한 특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서는 일반 놀이공원 사고에 비해 건수는 적지만, 사망 등 중대사고 비율이 높은 유원시설의 선제적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인·허가 측면, 유원시설 안전관리, 안전성 검사 등을 살폈다.
점검 결과에 따라, 미신고 업장은 해당 법에 의해 고발 조치하고 안전관리 감시를 이행하는 등 후속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특별 점검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방역수칙 홍보 및 계도 등을 병행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에도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김운영 덕양구청장은 “여름 성수기가 다가오면 물놀이 유원시설 이용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업계에서는 철저하게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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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찾아가는 온실가스 줄이기 운동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는 이달 6일 마두동성당에서 진행된 행사장에 찾아가 시민들에게 탄소중립을 위한 시민사회의 실천행동과 방법을 홍보했다.
또한 고양시의‘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 유치를 통한 탄소중립사회로의 이행 정책 등을 설명했다.
시는 탄소중립을 위한 온실가스 저감 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탄소포인트제에 대한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등의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봄 행사철을 맞아 시는 탄소중립 관련 행사 및 교육일정을 시민들에게 적극 안내하고 탄소중립 사회 조성을 위한 시민인식 향상 사업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
시는 맞춤형 절약 방법 안내, 온실가스 줄이기 매뉴얼 배부, 고양시 홈페이지에 온실가스 1인1톤 줄이기 범시민 서명운동 참여 등 맞춤형 컨설팅으로 시민들에게 에너지 절약을 장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고양시민은 “이번 서명운동을 통해,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스스로 실천하고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저탄소 사회로의 이행을 위한 시민사회의 동참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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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빠르게, 더 촘촘하게”고양시, 11개 철도 노선 신설·연장 추진
[한국Q뉴스] 자족도시 대전환을 앞둔 고양시의 철도교통망이 오랜 정체를 딛고 진일보한다.
확장된 철도교통망은 내년 1월 출범하는 고양특례시와 고양 일산테크노밸리·고양 성사혁신지구·IP 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등을 탄탄히 뒷받침하게 된다.
고양시는 철도교통망 확충을 위해 GTX-A·서해선 등 6개 철도 노선 신설과 지하철 3호선·인천2호선 등 5개 노선 연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지하철 3호선과 경의중앙선 2개뿐이던 기존 철도가 4배 이상 늘어나고 촘촘해진 교통망으로 서울 접근성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경기 남·북부와도 한층 가까워질 전망이다.
우선 고양에서 서울 강남권 접근이 빨라지고 쉬워진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A노선은 킨텍스에서 대곡·창릉을 거쳐 서울 강남까지 20분대에 주파, 서울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높아질 예정이다.
수도권 서부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서해선은 대곡~소사 구간 신설이 진행 중이며 시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기존 노선이 일산까지 연장됐다.
서해선은 김포공항역 등을 통과, 지하철 3·5·7·9호선 뿐 아니라 공항철도·김포지하철·경인선 등 7개 노선과 환승이 가능해 서울 강남권과 수도권 남부로 이동을 단축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GTX-A는 23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본선 구간 터널 공사가 진행 중이다.
서해선은 올해 7월 개통 예정이었으나, 한강 하저터널 연약지반 보강과 김포공항 환승통로 구간 설계변경 등으로 공사가 지연되고 있다.
시는 관내 구간에서 공사가 최대한 지연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하고 있다.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에서 인천 계양·부천 대장·하남 교산·남양주 왕숙·고양 창릉 등 5개 3기 신도시의 광역 교통대책을 대대적으로 발표했다.
고양 창릉의 경우, GTX-A의 창릉역 신설과 함께 서울 은평에서 덕양구 화정을 경유해 고양시청을 연결하는 고양선 신설이 핵심 사업으로 발표됐다.
현재 출퇴근 시간 혼잡이 극심한 자유로·통일로 일대의 교통 정체가 개선되고 철도를 이용한 서울 도심지 이동이 한층 수월해질 전망이다.
이밖에 교통이 낙후된 일산동구 식사·풍동지구에 신교통수단 도입이 포함돼 광역철도와 연계할 수 있는 지선 기능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출근시간 혼잡을 완화하기 위한 경의중앙선 증차도 광역교통대책사업에 포함됐다.
서부광역철도 원종~홍대선은 기획재정부에서 민자적격성 심사를 진행 중이며 구간 내 덕양구 덕은역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
이밖에 시는 파주시와 상생협약을 맺고 덕양구 삼송역에서 파주시 금촌역까지 통일로선 추진을 중장기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철도 노선 신설 뿐 아니라, 기존 노선을 연장해 고양시 교통망을 확장하는 사업도 한창이다.
우선 시는 지난해 6월 국가철도공단·한국철도공사·서부광역철도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기존 소사에서 대곡까지였던 서해선 노선을 경의선 선로를 이용, 곡산·백마·풍산을 거쳐 일산까지 연장하는 것을 확정했다.
시민들이 더 편리하게 서해선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현재 대곡~소사 구간과 일산 연장 구간을 동시 개통하기 위해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고양시는 경기도·양주시·의정부시와 손잡고 고양과 의정부를 잇는 교외선 운행 재개를 2024년 목표로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시는 이용객이 줄어 2004년 운행을 중단했던 교외선의 운행 재개 이후 노선 활성화 및 사업성 향상을 위해 인구밀집도가 높은 관산동·고양동을 경유하는 노선을 검토, 타당성 조사를 통해 경기도 및 국토부에 적극 제안한다는 방침이다.
이밖에 지하철3호선 일산선의 파주 연장도 추진 중이다.
인천 불로지구에서 탄현·중산 구간의 ⑩인천지하철 2호선의 일산 연장과 ⑪신분당선 서북부 연장 사업은 중앙과 긴밀히 협의를 진행해 오는 6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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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AI·구제역 발생‘0’4년연속 청정유지
[한국Q뉴스] 해남군이 AI·구제역 특별방역대책기간을 지난 3월 28일자로 종료한 가운데 4년 연속 청정지역 유지에 성공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전남지역 9개 시·군에서 20건, 전국적으로 340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가운데 해남군은 선제적 방역조치와 축산농가의 협조체계아래 단 한건의 AI·구제역도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거뒀다.
해남군은 특별방역대책 기간 중 철새도래지 및 농가통제초소 운영, 철새도래지내 출입통제 구간 운영 등 선제적 예방 활동을 펼치는 한편 공동방제단을 활용한 농장 매일 소독과 농림부 지원 살수차·광역방제기·드론을 동원한 가금농장과 철새도래지에 대한 물샐 틈 없는 차단방역을 실시해 왔다.
다만 잔존바이러스로 인한 추가발생을 막기 위해 전국 방역지역 해제일인 4월 14일까지 취약요인에 대한 강화된 방역조치는 종전대로 연장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화된 방역조치는 축산차량·종사자 철새 도래지 출입금지, 축산차량 농장·시설 방문 전 거점소독시설에서 소독, 알차량의 농장 진입금지, 가금 방사사육 금지, 축산차량외 농장 진입금지 등 행정명령 13종이다.
최근까지도 나주, 장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바 있고 과거 전통시장 순환감염 등으로 6월까지 간헐적으로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예가 있어 위험성이 상존하고 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46개 방역지역이 운영되고 있으며 전국 방역지역 해제 조치는 마지막 발생 가금 농장의 살처분 소독 완료 후 30일이 지나야 가능하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4년 연속 AI 발생없는 청정해남을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24시간 협조한 축산단체 및 축산농가의 노력 덕분이다”며 “AI가 공식적으로 종식될 때까지 경각심을 가지고 방역수칙 준수 및 농장소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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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호 구례군수, 저출산 극복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김순호 구례군수가 저출산 위기를 연대와 협력을 통해 극복하자는 취지의‘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 3월 충청남도에서 시작된 릴레이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적 위기를 연대와 협력을 통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하자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김순호 군수는 유근기 곡성군수의 지목을 받아 릴레이 챌리지에 동참하게 됐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이번 챌린지가 심각한 저출산 문제에 대해 다시한번 고민 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출산 가정에 다양하고 지속적인 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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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한국Q뉴스] 구례군은 본격적인 임산물 채취시기를 맞아 무분별한 산나물 채취 등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산림특별사법경찰관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로 구성된 특별단속반을 편성해 4월 1일부터 5월 말까지 산나물, 산약초, 조경수목 등 임산물에 대한 무분별한 굴·채취 및 소각 행위 등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점 단속 대상은 산나물·산약초 등의 채취, 조경용 수목 굴취이며 해당 행위 적발 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
산불 조심 기간 중 산불 예방을 위한 산림 내 화기사용 및 불법 소각, 소나무 무단 반출 행위에 대한 단속을 병행 한다는 방침이다.
김순호 군수는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통해 경각심을 고취하고 자발적인 산림보호 참여를 유도해 올바른 산림문화가 정착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례군은 잘 가꾼 산림자원이 잘 보전될 수 있도록 특별 단속기간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홍보 및 계도 활동을 철저히 해 불법 행위 근절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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