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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코로나19 예방 유흥시설 특별 관리 실시
[한국Q뉴스] 창원시는 인근 부산시 유흥업소에서 코로나19 관련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유흥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유흥시설 2079개소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5일 오후 4시 한국유흥음식업협회창원시지부와 각 구청 문화위생과 점검부서가 긴급 간담회를 가지고 ‘타지역 유흥업소 사례’를 전파했다.
인근 시의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인접한 우리 시에 유흥업종사자, 이용자의 유입으로 연쇄감염을 차단하고자 5일부터 28일까지 집중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전자출입명부 작성관리, 이용자 마스크 착용, 이용가능인원 출입구 게시, 소독, 환기 의무사항 등이다.
경상남도 강화된 방역수칙으로 의무화 예정인 유흥시설 입구 CCTV 설치, 출입자 증상확인 및 유증상자 출입제한, 유흥종사자 진담검사 등을 안내한다.
이성림 보건위생과장은 “코로나19 4차 대유행을 막는 중대한 고비에 있는 만큼 감염 위험도가 높은 유흥시설을 집중 점검해 지역사회 감염 고리를 끊고 이용자도 코로나19 경각심을 가지고 방역수칙 준수에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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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의 미래인 아동에게 ‘흥’ 건강 주춧돌을 놓아요
[한국Q뉴스] 장흥군은 드림스타트 아동복지 사업으로 KF94 마스크, 홍삼 스틱, 칫솔치약 세트 등 저소득 취약가구 아동에게 필요한 건강 방역 필수 품목을 선정, 145가구 230명의 아이들에게 맞춤형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에 대비해 아동의 면역력 향상 및 건강 증진을 위해 어린이 홍삼 스틱, KF94 마스크, 칫솔치약 세트로 구성된 건강방역키트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사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개인 청결의 중요성 및 방역 수칙 준수, 의심 증상 시 검사 방법 등 안내 자료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이로써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과 일상생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맞서 아이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른들의 관심과 실효성 있는 지원책이 절실한 시점이다”며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취약아동에게 세심한 복지 지원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흥군 드림스타트는 10개 읍면 사업 홍보를 시작으로 복지 사각지대 아동 발굴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또한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사례관리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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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장애인 119안심콜 서비스 등록지원
[한국Q뉴스] 거제시 보건소에서는 관내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발생 시 빠른 맞춤형 대응을 위해 119안심콜 서비스 등록을 지원한다.
119안심콜이란 유비쿼터스 시스템으로 응급상황 발생 시 등록된 전화로 119에 신고하게 되면 국민안전처에서 수혜자의 정보를 119 출동대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다.
본인의 평소 지병과 휴대전화 번호, 거주지 등 개인정보를 등록하기 때문에 신속하고 적절하게 빠른 응급처치를 제공받을 수 있고 등록된 보호자에게도 환자의 응급상황 발생사실과 이송병원 정보가 문자메세지로 자동 전송되어 보다 빠르게 등록자의 사고사실을 알 수 있다.
코로나-19의 감염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연장됨에 따라 비대면으로 동의여부를 확인하고 신청서 및 등록지에 필요한 기본정보를 작성해 서명을 받아 11월까지 등록을 마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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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장애인을 위해 비워두세요”
[한국Q뉴스] 거제시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행위 근절 및 계도를 위해 홍보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장애인주차가능”표지를 부착하고 보행상 장애가 있는 장애인이 탑승한 경우에만 주차할 수 있으며 장애인이 탑승하지 않은 차량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주차할 경우 과태료 부과 대상이다.
과태료 부과액수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가능표지 미부착시 과태료 10만원, 주차가능표지를 부착했으나 보행장애인 미탑승시 과태료 10만원,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물건을 쌓거나 주차방해행위시 50만원, 위조/변조된 주차표지사용시 200만원 이다.
과태료 부과는 시민의 공익신고에 의해 단속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스마트폰 “국민신문고앱”을 이용해 24시간 신고가 가능해 2018년 1,490건, 2019년 2,191건, 2020년 1,706건, 2021년 3월말 387건으로 위반건수가 감소추세에 있으나 아직도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거제시는 18개 면·동에 홍보현수막을 제작 배포하고 장애인일자리 참여자를 통해 수시 지도 단속을 실시하는 등 사전 계도 및 홍보를 통해 장애인을 배려하는 사회문화 확산 및 올바른 주차문화가 정착 되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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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사업 신청·접수
[한국Q뉴스] 거제시는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사업을 이번달 30일까지 농지 소재지 농축협에서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지원은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소규모 영세 농가의 경영 불안 해소를 위한 직접 지원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지난해 소농직불금 수령자 중 농업경영체에 경영주로 등록된 농업인이며 농가당 30만원을 농협카드 적립방식으로 지급한다.
해당 바우처를 수령한 농가가‘한시적 생계지원금 지급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한시적 생계지원금은 20만원만 지급되며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소규모 어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등과는 중복 수령이 불가하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소규모 영세농업인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대상 농가가 지원 사실을 알지 못해 신청 시기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바우처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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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살아보고 겪어보고’2021년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거제시는 경남형 한달살이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머물며 여행하는 장기 체류형 여행 프로젝트‘2021년 거제도 살아보고 겪어보고’사업의 1차 참가자를 5일부터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
‘거제도 살아보고 겪어보고’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한달살기 등 지역 내 장기체류 여행을 유도해 우리시의 새로운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참가자들의 개인 SNS 홍보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거제시의 매력을 알림으로써 새로운 관광수요를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참가자격은 경남 지역 외 거주자로 4명 이내 팀을 구성해 3일 이상 거제 여행이 가능한 자이며 대상자 선정은 지원동기, 여행계획, SNS홍보로 평가해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거제시에 대한 여행 동기가 확실하고 개인SNS를 통해 홍보효과를 높일 수 있는 대상자에게 높은 점수가 부여된다.
특히 거제시는 1차 거제섬 여행, 2차 아이와 거제에서 한달살기, 3차 거제둘레길 여행 등으로 중점 테마를 선정하고 참가자가 자유롭게 여행을 기획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상대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거제의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이에게는 가점을 부여해 해당 테마가 보다 효과적으로 홍보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차 사업에 선정된 대상자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최소 2박 이상 여행을 해야 하며 1팀 당 하루 5만원의 숙박비를 최대 29박까지 지원한다.
이와 함께 팀당 참가 개인별로 최대 8만원의 유료관광지 입장료 및 체험비를 실비로 지원한다.
거제시 관계자는 “코로나시대 여행자의 눈높이에 맞춘 콘셉트로 지역 내 장기 체류형 여행객을 끌어들이고 참여자들을 통한 바이럴 마케팅으로 거제관광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여행자들에게는 “코로나19에 따른 안전여행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주기 바라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 될 경우에는 사업추진 시기 등이 변경 될 수 있다”고 안내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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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평생학습 프로그램 강사 모집
[한국Q뉴스] 거제시는 거제시 평생학습관에서 시민 대상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할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작년 11월 평생학습관 개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을 위해 질 높은 강좌 제공을 위한 다채로운 분야의 역량있는 강사를 모집한다.
주요분야로는 유아·어린이·청소년·성인을 대상으로 한 독서 논술, 사회, 경제, 예술, 인문, 교양, 취미 등의 분야 등이다.
모집유형으로는 거제시 평생학습관 내에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강사와 강사의 사업소내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강사로 나누어 모집하며 동시 지원도 가능하다.
또한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강의가 가능한 강사를 우대한다.
신청기간은 연중모집이며 강사지원서 강의계획서를 포함한 신청서류를 거제시 홈페이지의 새소식란에서 다운받아, 거제시청 평생교육과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강사활동은 강좌 개설시, 프로그램 운영 기간 동안에만 한시적으로 활동하며 학습자 만족도가 높을 경우 같은 강좌 재개설 시 협의해 추가 활동이 가능하다.
또한, 강사로 선정되면 거제시 평생학습관의 강사은행에 등록되어 거제시 평생학습 강사의 인력풀로 활용될 예정이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새롭게 조성된 거제시 평생학습관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평생학습기회를 제공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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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민·청소년, 진로와 영어교육의 혜택을 동시에
[한국Q뉴스] 거제시는 초·중·고등학생들의 꿈과 미래 설계를 위한 든든한 지원군인 진로교육지원센터와 시민들에게 영어문화체험의 장을 제공할 영어마을이 4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거제시는 작년 6월 영어마을 위탁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평생학습관 개관을 위한 리모델링 공사에 착수했고 작년 11월 평생학습관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거제시 평생학습관은 평생학습센터·진로교육지원센터·영어마을·행복교육지구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 진로교육지원센터와 영어마을은 전문위탁기관에서 운영한다.
거제시와 거제교육지원청이 경남도내에서 6번째로 문을 연 진로교육지원센터는 진로체험처를 발굴·관리·제공 하는 진로체험 지원의 허브역할과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거제시 영어마을에서는 영어학습과 더불어 지역사회 특화 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진로교육센터와 영어마을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교육격차 해소에도 기여하였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더 나은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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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사용, 첫째도 둘째도 안전
[한국Q뉴스] 논산시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관내 농민들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지도를 실시한다.
시는 농기계로 인한 전도, 전복, 차량추돌, 예초기 작업, 기계벨트 끼임사고 등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것은 물론 농번기 농기계 도로주행 및 야간작업이 증가해 사고발생률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교육으로 안전한 농작업 만들기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교육은 농기계임대사업소를 방문하는 농업인 대상 또는 농업기계 순회수리 추진 시에 병행할 예정이며 농기계 고장과 부품 탈락 등 사용 전 점검 정비·수리 등 작업 시 반드시 기계를 정지할 것 적당한 복장과 안전모, 안전화 등의 보호구 착용 음주 후 농기계 조작 금지 등을 집중 지도한다.
또한, ‘농업기계 안전수칙’홍보물은 물론 안전야광조끼, 농업기계 야광 안전후부반사 스티커 등을 무료로 배부해 농업인들이 작업 요령을 쉽게 익히고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우려되는 농기계 사고에 대비해 농기계 안전사용 홍보 및 안전교육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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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충남 최초 시니어 몰래카메라 탐지사업단 추진
[한국Q뉴스] 논산시가 충청남도 최초로 노인일자리와 연계한 ‘시니어 몰래카메라 탐지사업’ 추진을 통해 안심 화장실, 안전 논산 만들기에 앞장선다.
이번 사업은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불법촬영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걱정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안심화장실’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어르신 100여명이 함께한다.
논산시 시니어클럽에서 운영하는 ‘몰래카메라 탐지사업단’은 4인 1조로 총 25팀이 참여하고 있으며 공공기관, 학교, 병원 화장실 등의 몰래카메라 설치여부를 램프탐지형 첨단장비를 활용해 점검하고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점검주기는 동 지역 등 인구가 밀집한 곳은 주1회, 그 외 지역은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점검을 시행하고 있으며 추후 점검 주기를 확대해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어르신 일자리를 통해 ‘몰래카메라 탐지사업단’을 운영함으로써 어르신들이 일을 통해 얻는 성취감은 물론 지역의 안전을 위해 일한다는 사명감과 자부심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첫 시행하는 사업임에도 많은 어르신들이 열정적으로 참여해주고 계셔서 든든하고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내실있는 몰래카메라 탐지사업단을 운영해 ‘내 손으로 만드는 안심 화장실, 안전 논산 만들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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