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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장춘순 부부의 신기루 같았던 꿈이 현실이 된 “푸르메여주팜” 유리온실 개장과 토마토 1만본 식재로 본격 운영
[한국Q뉴스] 2021년 4월 6일 10시 여주시 오학동 47번지 ㈜푸르메여주팜에서는 유리온실 개장 및 방울토마토 1만본을 식재하는 행사가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항진 여주시장을 비롯해 여주시의회 박시선 의장, 이상훈·장춘순 토지기부자 부부, 강지원 푸르메재단 이사장, 백경학 상임이사, 김승유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 이사장, 이명신 여주교육지원청 교육장, SK하이닉스 박용근 부사장, 예종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조향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 황창호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그린플러스 이성화 부사장, 김병두 푸르메여주팜 대표이사 등 30여명의 내빈과 청년 장애인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여주시에 만들어진 ㈜푸르메여주팜은 전국 최초 컨소시엄형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여주시는 푸르메소셜팜과 한국지역난방공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2020년 9월 푸르메여주팜 법인설립을 완료했다.
2020년 12월에 장애 청년 16명을 정규직으로 고용했으며 2021년 3월 인턴으로 채용한 장애 청년 16명에 대해 인턴과정을 마친 후 2021년 5월 정규사원으로 고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주시는 2020년 ㈜푸르메여주팜 설립에 2억원을 출자했고 2021년에는 경기도 일자리 정책마켓 응모에 선정되어 받은 보조금을 ㈜푸르메여주팜 장애 청년 20명의 인건비로 185백만원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측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여주시 이항진 시장은 “이상훈·장춘순 부부의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발달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이 유리온실 개장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금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하며 ㈜푸르메여주팜이 전국에서 모범이 되는 사업장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푸르메여주팜에서 일하는 한 장애 청년은 “푸르메여주팜에서 열심히 일해서 월급을 받으면 그동안 키워주신 부모님께 용돈을 드리고 싶다”며 취업의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컨소시엄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장애인에게 적합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최저임금 이상의 급여를 지급하는 등 장애인에게 양질의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는 제도로서 오늘 협약으로 더 많은 지자체 및 공공기관에서 참여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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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보건의료인 응원 챌린지 시작
[한국Q뉴스] 김정섭 공주시장이 오는 7일 제49회 보건의 날을 맞아 보건의료인 응원 릴레이 챌린지를 시작한다.
이번 보건의료인 응원 챌린지는 코로나19로 1년 넘도록 고생하고 있는 보건의료인들을 응원하고 따뜻하게 격려하기 위해 공주시에서 처음 시작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보건의료인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친필로 작성, 서명해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 시장은 6일 오현규 보건정책과장, 시향숙 치매정신과장과 함께 “K-방역의 주역 보건의료인을 응원한다”라는 응원 문구를 작성한 뒤 이를 SNS에 올리고 동참을 호소했다.
김 시장은 “질병관리청, 공주시 보건소를 비롯한 모든 공공기관 및 민간분야 보건의료인 여러분을 응원한다”며 “오랜 시간 최일선에서 코로나19와 맞서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예방접종으로 집단면역을 달성하고 일상을 되찾을 때까지 조금만 더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 시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이종운 공주시의회 의장과 최창석 공주문화원장, 백승근 공주시새마을회장 등 3명을 지목하고 작은 시작이지만 더 큰 응원의 물결을 일으키기 위해 보건의료인 응원 챌린지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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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해열·진통제 구매자 검사관리시스템’, 지역사회 감염 차단에 기여
[한국Q뉴스] 진주시는 코로나19 집단감염 상황에 대응하고자 지난 3월 16일부터‘해열진통제 구매자 검사관리시스템’구축·운영으로 코로나19 숨은 유증상자 조기 발견과 선제검사 등 사회적 방역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열·진통제 구매자 검사관리시스템은 발열, 기침, 오한, 근육통, 인후통 등의 증상으로 해열·진통제를 구매한 시민이 48시간 이내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돌봄 모니터링을 진행하는 것으로 전국에서 첫 시행된 감염병 관리시스템이다.
지금까지 교수, 의사, 역학조사관 등 전문가들은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서 증상 감시체계의 중요성을 언급해 왔지만 방법론적으로 마땅한 대안을 찾기가 쉽지 않았다.
그런면에서 진주시의 이번 대책은 발열 등 유사증상을 개개인의 주관적 판단에서 벗어나 보편적 방역체계 내에서 관리되도록 모니터링하고 선제검사를 받도록 해 감염을 차단하고 있다.
시는 실효성 확보를 위해 진주시 관내 병·의원 및 약국 400여 개소, 편의점 등 안전상비약품 판매업소 280개소에서 구매자에 대해 검사안내와 함께 코로나19 진단검사 안내문을 고지하고 개인정보 동의를 통해 해열진통제 구매자에 대한 연락처 등을 파악해 4~5회의 모니터링으로 상담, 선제검사 등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지난 3월 20일 0시 기준으로‘병·의원, 약국, 안전상비 의약품 판매업 방역수칙 및 해열·진통제 구매·처방전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발령해 방역관리 시스템으로서 제도권 내에서 운영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실제로 시는 지난 5일까지 해열·진통제 구매자 8,116명을 모니터링하고 이중 유증상자로 분류한 707명을 대상으로 선제검사를 진행한 결과, 양성확진자 2명을 확인해 격리조치와 함께 치료를 받도록 했다.
그 외 705명은 음성으로 확인됐다.
지금까지의 사례에서 알 수 있듯 단 한명의 숨은 감염자로 인한 감염확산과 사회적 파장은 적지 않았기에 양성자 2명은 인원수는 적지만 의미있는 결과로 보여진다.
감염확산 초기는 물론 코로나19 장기화에 예기치 않은 집단감염 발생 상황을 대비하는 유효한 증상감시 시스템으로 평가받는 대목이다.
또한, 시민들이 발열, 기침 등의 코로나19 유사증상이 있을 시 병·의원을 찾기 전에 스스로 선제검사를 받도록 하는 자율방역체계 형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조규일 시장은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 “시민의 자발적 참여가 최고의 방역”이라고 강조하면서 “코로나19 유증상으로 해열진통제를 구매하신 시민께서는 명부작성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고 모니터링에 적극 협조, 선제검사에 임해 달라”고 시민들에게 당부하고 그 간의 자발적 참여와 협조에 감사의 인사도 아끼지 않았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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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2동 통장협의회, 제3차 道 공공기관 유치 염원 담아‘감동양주로 오세요’
[한국Q뉴스] 양주시 회천2동 통장협의회는 6일 제3차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기원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계획에 맞춰 유치 주력기관으로 결정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복지재단, 경기연구원의 성공적인 유치를 희망하는 회천2동 주민들의 염원을 표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 앞서 홍미영 회천2동 동장은 공공기관 유치에 대한 당위성과 필요성을 통장들에게 적극적으로 설명하는 한편 회천2동 주민들의 온·오프라인 서명운동, 양주시청 홈페이지를 비롯한 블로그·페이스북 등 SNS배너링크, OR코드를 통한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를 요청했다.
이창용 회장은 “양주시 공공기관 이전 유치를 위해 지방행정 최일선에 있는 우리 통장들도 23만 양주시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미영 동장은 “이번 공공기관 이전공고 심사기준에 유치노력도가 포함된 점을 감안해 민관이 함께하는 공공기관 유치활동을 중점 추진할 것”이라며“시민의 결집된 의지를 대외적으로 표출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통장님들을 비롯한 우리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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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상현동 절골근린공원 내 통학로 개설
[한국Q뉴스] 용인시는 지난 5일 수지구 상현동 절골근린공원 내 매봉초등학교 학생들이 이용하는 통학로 20M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534세대가 입주한 성복역 롯데캐슬파크나인에 사는 매봉초등학교 학생들은 학교로 바로 갈 수 있는 길이 없어 약 250M를 돌아가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에 시는 지난해 3월부터 수 차례 협의해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 학교로 향하는 기존 노후 계단을 정비하고 데크 통로를 새로이 설치했다.
지난해 9월 조성한 공원 진입로 2곳과 이번 통학로 개설까지 시비 1억원이 투입됐다.
이날 학부모들은 새로 개설된 통학로에 풍선을 장식하고 현수막을 걸어 시와 학교 측에 감사를 표했다.
시 관계자는 “민원 현장을 꼼꼼하게 살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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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주민자치회 시대 활짝 열린다”
[한국Q뉴스] 해남군이 올해 5개면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14개 전 읍면에 주민자치회를 창립할 예정으로 본격적인 주민자치 시대를 활짝 열고 있다.
해남군에서는 지난 3월 처음으로 삼산면 주민자치회가 출범한데 이어 올해 북평, 북일 계곡, 황산면 등 5개면에서 주민자치회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해 주민자치회 시범설치 및 운영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주민자치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관련 법제화에도 노력을 기울여 왔다.
주민자치회는 기존 주민자치 조직인 주민자치위원회에 비해 주민 대표성을 강화하고 주민참여예산 편성안, 사무위수탁 및 협의기능 등 의사결정에 실질적 권한을 부여한 특징이 있다.
지난해 12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통과되면서 자치분권의 운영 근거가 마련됐다.
전국적으로 현재 626개인 자치회가 2022년까지 읍면동 47%에서 주민자치회 전환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앞서 해남군은 지난해까지 11개 읍면에서 주민자치위원회를 구성하고 삼산·북일·계곡면 3개소가 행안부 시범형 자치회로 선정되며 모든 읍면에 주민자치기구가 완료됐다.
또한 해남군 자치활동가 양성 아카데미를 통해 26명의 해남형 주민자치 전문가를 배출한데 이어 올해는 92명의 예비 자치활동가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주민역량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해남군의 주민자치 확대는 지난해 제19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북평면이 주민자치 우수사례로 행안부장관상, 해남군이 제도분야 우수상, 핵심인재양성 공모사업에서 삼산면주민자치회가 지역사회통합돌봄으로 행안부장관상, 북일면이 마을교육공동체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하며 그 성과를 인정받기도 했다.
해남군은 앞으로 주민자치회가 각기 고유의 지역 의제를 발굴하고 지역의 주민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해남형 주민자치회‘1:1 매칭 모델’을 추진할 방침이다.
‘1:1 매칭 모델’은 고령화시대에 대한 대응방안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 지역소멸에 직면한 마을교육공동체 살리기 등 지역 현안 문제를 주민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집중 해결하는 방식이다.
명현관 군수는“30년 만에 한단계 도약하는 주민중심의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에 대비해 주민자치회 활동에 협치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해남군이 전국에서 가장 선도적으로 주민자치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공감대 형성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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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을 위한 ‘2021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수료식 성료
[한국Q뉴스] 양주시는 지난 5일 ‘2021년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과정은 신규농업인,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귀농·귀촌 설계, 농업생활법률, 사업자등록방법, 행정실무, 사업계획서 작성, 귀농한 선배들의 분야별 사례 공유 등 신규농업인에게 체계적인 기초영농기술 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해 성공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15일부터 4월 5일까지 42시간, 총 10회에 걸쳐 대면수업과 온라인수업을 병행해 진행해 2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한태수 소장은 “코로나19 확산의 어려움 속에서도 귀농·귀촌에 대한 배움의 열정으로 교육을 잘 마무리 한 신규농업인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센터는 항상 농업인의 소득향상과 정보제공을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금년에도 품목별 전문교육, 정보화교육, 농업기술자격증교육, 가공기술교육 등을 운영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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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 마늘 종구 인기 상승 세력 확실히 좋네
[한국Q뉴스] 합천군에서는 지역의 주요 소득 작물인 마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마늘 주아를 생산해 농가에 공급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농가에서도 자체적으로 연구회와 작목반을 조직해 마늘 주아를 통한 종구 갱신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 ‘병해충 발생이 적고 성장 세력이 갈수록 세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마늘 주아 재배연구회 및 작목반에서 생산해 농가에 공급한 마늘주아는 38톤이며 25ha의 면적에 파종을 했고 올해는 50톤 생산 목표에 33ha 파종 목표로 주아재배를 통한 우량종구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농업인 단체에서 생산된 주아는 지역의 농협과 계약을 통해 희망농가에 공급되고 있으며 4월까지 주아종구를 신청 받아 8월에 재배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며 공급가격은 마늘 공판장 경락가격과 생산비 등을 고려해 시중 마늘 시세의 1.5~2배 사이에서 결정돼진다.
우량종구 갱신을 촉진하기 위해 농협과 농업기술센터의 지원도 동반되고 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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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향우기업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탁 줄이어
[한국Q뉴스] 합천군 향우기업들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기탁이 잇따르고 있다.
㈜문창, 에이티티, ㈜미드니 는 각500만원의 코로나19 극복 성금을 기탁했다.
문성호 ㈜문창 대표는 “향우 기업으로서 지난해부터 이어진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고향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준비했다” 또한 “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시는 의료진들께 항상 감사하다”고 말했다.
문준희 군수는 “기부자의 따뜻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문창, 에이티티, ㈜미드니 는 대구에서 중견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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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힘들지만 함께 이겨내요”
[한국Q뉴스] 함양군은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상공인들의 지방세를 경감하기 위한 개정조례안을 지난 3월 31일 입법예고하고 오는 20일까지 군민들의 의견을 받는다.
조례안에는 ‘상생임대인’에 대한 재산세 감면 확대 연장 개인사업자 및 중소법인에 대한 사업소분 주민세 감면 기한 1년 연장 의료기관의 선별진료소에 대한 재산세 감면 조항 신설 체납세 가산금에 대한 감면 조항을 신설하는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상생임대인’에 대한 감면은 건물주가 임차인에게 연 3개월 이상 임대료를 인하하면 해당 건물에 대한 재산세를 최대 75%까지 감면하는 내용이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상생 임대료 운동’에 참여하는 건물주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이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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