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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명품 숲길 조성사업 착수‘
[한국Q뉴스] 무주군이 무주읍 오산리 일원을 비롯한 무주읍 서면마을, 무풍 현내리 일원 등에 숲길조성사업에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등산객들의 안전한 산행을 돕고 휴양이 가능한 명품숲길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며 오는 7월까지 숲길 조성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숲길과 등산로 유지관리 전담 인력을 운영 중인 무주군은 오는 7월까지 무주군 무주읍 오산리 산26-1번지 일대의 숲길을 조성한다.
데크로드와 보행매트, 난간 등 안전시설과 전망 데크 등 휴게시설을 마련, 숲길을 체계적으로 정비한다.
무주읍 서면마을 숲길 조성사업은 총길이 0.9km 구간에 흙 쌓기와 잡목을 제거하고 안내판 및 방향 표지판을 등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풍면 현내리 산34-1번지 일원에 조성하는 무풍면 숲길 조성 사업은 총 길이 2.7km 이르는 숲길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방부목 덮개와 방부목 계단, 팔각 정자를 설치해 친환경적 산림휴양지로 조성한다.
산림녹지과 산림휴양팀 이경일 팀장은 “이들 구간들은 경사가 완만해 평소 주민들의 이용이 잦은 곳”이라며 “이들 구간을 명품 숲길로 조성해 편안하고 안전하게 등산과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정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생활 속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이후 증가하고 있는 산행 및 트래킹 등의 야외활동이 안전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민 김 모 씨는“코로나19 때문에 회식이나 모임이 줄면서 지치고 힘이 든다”며 “숲길을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점검과 정비를 하고 있어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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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부산시민은 누구나 부담없이 코로나 검사 가능”
[한국Q뉴스] 부산시가 부산시민 누구나 부담없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진단검사 활성화에 나선다.
부산지역 하루 평균 확진자만 30명에 육박하고 전국적으로도 일평균 확진자가 5~6백 명에 달하는 등 4차 대유행으로 번질 수 있는 심각한 상황인 만큼, 지역사회 내에 코로나19 확진자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부산시가 무료 진단검사를 확대하고 나선 것이다.
현재 부산에서는 16개 구·군 보건소의 선별진료소와 시청, 부산역의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거리두기 단계와 역학적 연관성, 증상유무와 관계없이 무료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의료기관 30곳에서도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나 의료기관 선별진료소의 경우 별도로 진료비가 청구되어 시민들이 이용하기에는 부담이 있는 실정이다.
이에 부산시는 의료기관에서도 보건소와 마찬가지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오는 22일부터 한 달간 의료기관에 진료비와 검체채취인력을 지원한다.
현재까지 의료기관 21곳이 참여하기로 확정했으며 의료기관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시는 나머지 의료기관과 앞으로 적극 협의해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환자집중 발생지역 또는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추가로 설치해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코로나19 검사를 무료로 쉽게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앞으로도 무료 진단검사와 같이 감염확산을 방지할 수 있는 시책들을 계속 발굴해 나가겠다”며 ”힘겨운 상황 속에서도 늘 협조해주시는 시민 여러분들께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조금이라도 감염이 우려된다면 증상에 관계없이 가까운 보건소나 의료기관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셔서 진단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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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극복, 이젠 안양시립만안도서관이 함께한다
[한국Q뉴스] 안양시립만안도서관이 보건복지부 산하기관인 광역치매안심센터가 추진하는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으로 지정됐다.
광역치매안심센터에서는 최신의 치매 정보를 전달하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의 접근성이 높은 공공도서관을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으로 지정하고 있다.
안양시에서는 2020년 평촌도서관에 이어 두 번째로 만안도서관이 지정됐다.
4월 14일 만안구 보건소를 통해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현판을 수령해 설치한 만안도서관은 2층 종합자료실에 치매극복 도서 코너를 마련해 치매 극복과 관련된 도서와 홍보물, 간행물을 비치하고 있다.
만안도서관은 올해 하반기까지 치매 및 노인건강 관련 도서와 큰 글자 도서를 확충하고 치매 관련 신간도서와 치매 전문가의 추천도서를 만안구 보건소에서 추가로 기증받아 치매극복 도서 코너에 비치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최근 고령화가 심화되면서 노령인구와 치매환자에 대한 문제가 사회적으로 중시되고 있는 만큼, 도서관 역시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환자 및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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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 유아숲체험원 현장방문
[한국Q뉴스]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은 20일 장복산 편백 유아숲체험원과 2021년 조성 예정지인 청안2근린공원, 팔룡근린공원을 방문해 유아숲 운영 중인 곳과 조성 예정지를 점검했다.
장복산 ‘편백 유아숲체험원’은 창원 편백 치유의 숲 내에 조성된 곳이다.
연간 3만명 이상의 아이들이 방문할 정도로 유아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이다.
이곳은 매년 2월에서 3월 사이 정기 프로그램 신청, 접수를 받는다.
신청 기관이 많아 추첨을 통해 참여하는 기관이 선정되고 있다.
주말에는 가족 단위 방문이 가능하며 별도의 신청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창원시에는 편백 유아숲체험원 외에도 현동, 달천, 성산, 쌀재 유아숲체험원 등 총 5개소의 유아숲체험원이 조성됐으며 5개소 모두 유아숲지도사가 배치돼 유아숲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올해에도 진해구 청안2근린공원과 마산회원구 봉암동 자연학습장에 유아숲체험원을 2개소를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두곳은 도심지 내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주차장, 화장실 등 기반시설이 이미 조성되어 있어 조성 후 이용하는 기관과 아이들이 많을 곳으로 예상된다.
정혜란 제2부시장은 “숲체험과 자연에서 놀면서 배우는 교육의 중요성이 알려지고 해마다 많은 기관들이 유아숲 체험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고 있어 유아숲지도사 운영을 늘이기 위한 예산 증액 편성해 많은 기관과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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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농수특산물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 업무협약
[한국Q뉴스] 해남군 직영 온라인쇼핑몰 해남미소는 지난 16일 유통 전문기업인 ㈜리컴퍼니와 농업회사법인 남도인과 해남 농수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농수산물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이 있는 농가의 판로 확보를 위해 온라인 유통 채널 확대와 오프라인 직거래 활성화 등 유통 플랫폼을 다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리컴퍼니는 농수특산물 온라인 판매 채널 확대와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을, 농업회사법인 남도인은 대형마트, 슈퍼, 아울렛 등 대형거래 직거래장터 운영 등을 추진하게 된다.
해남군과 이들 업체는 사업의 협력사 및 파트너사로서 농수산물 판매촉진과 판로개척을 위해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리컴퍼니는 의류, 패션 등 온라인 몰에서 선두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업체로 지역 농어민, 소상공 온라인 판매 활성화를 위해 상품의 품질관리, 온라인 홍보, 교육, 컨설팅 등 고객 소비트랜드를 분석해 안정적인 판로를 지원한다.
또한 농업회사법인 남도인은 소비자와 생산자 직접 연결하는 수도권 직거래 장터 개최, 신선 제철 농수산물 홍보와 산지정보 교환 등 오프라인 마케팅을 대행한다.
영호남 농수산물 교류 증진을 위해 지자체, 기관, 단체 공동 상생장터 개최, 슈퍼, 마트, 백화점, 아울렛 등 대형 거래처를 통해 해남 우수 농수특산물 홍보 판촉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온오프라인 최고 전문성을 갖춘 ㈜리컴퍼니와 남도인 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한 해남의 품질좋은 농수특산물에 대한 유통판매 전략과 마케팅 노하우를 마련해 해남 농수특산물이 유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남군 직영 쇼핑몰 해남미소는 군에서 직접 운영하는 공익형 쇼핑몰로 지난해 직영9년만에 최고 매출 118억원을 올려 전국 지자체 중 으뜸 쇼핑몰로 자리매김 했다.
현재 370여 농가 1,600여개 상품이 판매되고 대표 농수특산물로 쌀, 고구마, 배추, 김, 전복 등이 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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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유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12월까지 운영
[한국Q뉴스] 장수군은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방지와 지역 내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을 위해 이달부터 12월까지 ‘유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
군은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최소화는 물론 농민들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보장, 개체 수 조절을 통한 생태계 질서유지를 위해 유해 35명의 전문 수렵인으로 이뤄진 피해방지단을 구성하고 야생동물 피해 현장에 투입해 포획 활동을 추진한다.
유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수렵 활동 제한지역을 제외한 장수군 전역에서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 야생동물을 포획하게 되며 출몰·피해신고 접수 시 긴급 출동해 포획활동을 펼친다.
또 군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민들의 안정적 영농활동 보장을 위해 야생동물 피해방지 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지역 주소를 둔 농가들 대상으로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하며 , 농작물 피해보상금을 지원한다.
황현철 환경위생과장은 “적극적인 포획활동으로 농가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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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2021년 1분기 민원처리기간 단축우수공무원 시상
[한국Q뉴스] 장수군은 민원서류를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단축 처리해 민원행정에 대한 군민의 신뢰도 및 만족도를 향상시킨 일자리경제과 김선재 주무관과 환경위생과 박지현 주무관을 민원처리 단축 우수 공무원으로 선정하고 표창을 수여했다.
20일 장수군에 따르면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은 1분기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 적립점수를 결산한 결과에 따라 최우수 공무원으로 김선재 주무관, 우수 박지현 주무관이 선정됐다.
이들은 적극적이고 신속한 민원처리로 양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군수표창과 포상금이 지급된다.
장영수 군수는 “이번 시상이 직원들의 신속한 업무처리와 사기진작 및 업무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신속한 민원처리를 통해 군민들의 민원행정 서비스에 만족할 수 있도록 유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민원처리기간 단축 우수직원을 분기별 선발을 통해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도모하는 등 더 나은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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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코로나19 대응 체육시설 점검
[한국Q뉴스] 장수군은 20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4차 유행에 대비가 위해 관내 체육시설을 대상으로 방역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체육 팀장 및 담당자 및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체육도장, 당구장, 골프연습장 등 10개 체육시설에 대해 4㎡당 1명 인원제한, 시설 내 음식섭취금지, 샤워실 등 부대시설적정인원관리, 침방울이 튀는 행위 금지, 겨루기 등 상대접촉 운동은 가급적 짧게 진행, 공용물품 소독 철저, 상대방 접촉 무도 행위 시 장갑 및 마스크 착용, 관람석 외 구역에 음식섭취가능구역마련권고 육성응원금지, 공용공간 방역수칙 준수 및 사용 최소화 체육시설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 지침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현재 장수군은 관내 체육 시설에 대해 주 2회 주기적으로 방역 관리 및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또 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점검의 날을 운영하며 식당·카페 등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점검을 펼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장영수 군수는 “장수형 사회적 거리두기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세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마련하고 주기적으로 방역 및 지도점검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로부터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청정장수를 지키고 유지하기 위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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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만 불을 꺼주세요
[한국Q뉴스] 장수군은 제51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탄소중립 이슈화와 기후행동 확산을 위해 오는 28일까지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
장수군은 이달 22일 51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장수군 산하 건물과 장수한우지방공사 및 자발적 참여 가구를 중심으로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기후행동 확산을 위한 전국 규모의 범국민 캠페인으로 1년에 한번 정해진 시간에 전등을 꺼 지구를 잠시나마 쉬게 하자는 취지로 전국 동시 실시되며 관내 타워팰리스, 주공아파트, 부경아파트 등 일반 가정집은 자발적 참여가 가능하다.
장수군은 ‘지구회복 바로지금, 나부터2050 탄소중립’ 기후변화 주간 슬로건에 맞춰 탄소중립으로 가는 첫걸음 실천을 위한 소등행사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홍보 활동도 펼친다.
황현철 환경위생과장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생태환경을 지키는 일은 인류 공통의 필수 과제이다”며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선 생활 속에서 일회용품을 줄이고 에너지를 절약하는 것과 같은 작은 실천이 중요한 만큼 관계 기관 및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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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미 시장, “성남자원순환가게 re100 내년까지 21곳으로 확대할 것”
[한국Q뉴스] 은수미 성남시장은 20일 오전 이마트분당점 6층에 있는 성남자원순환가게를 방문해 이희예 성남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의 안내로 둘러보고 현장의 시민자원순환활동가들과 관계자를 격려했다.
자원순환가게 re100 이마트분당점은 성남자원순환가게 8호점으로 지난달 이마트분당점과 맺은 자원순환 사회공헌사업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4월 1일 분당구에서는 처음으로 개소했다.
은 시장은 “드디어 분당에도 자원순환가게가 들어서 기쁘다 오는 22일은 ‘지구의 날’이다 시는 re100과 같은 자원순환 정책, 폐기물 처리시설 통합관리와 환경교육 등 기후위기에 적극 대비하고 있다”며 “작년 말 환경부 스마트 그린도시 공모사업 ‘성남형 저탄소 자원순환 혁신도시’에도 선정됐다”고 덧붙였다.
은 시장은 캔·페트병 무인회수기를 직접 사용해보기도 했다.
라벨과 뚜껑을 제거한 후 깨끗한 상태의 페트병을 무인회수기에 넣고 핸드폰 번호를 입력해 포인트를 적립했다.
캔·페트병 무인회수기는 캔과 페트병을 투입하고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포인트가 적립되는 방식으로 적립된 포인트는 수퍼빈 홈페이지에서 전환 신청해 2,000원 이상부터 환급이 가능하다.
성남시 자원순환가게 re100에서는 재활용이 가능한 쓰레기를 가져오면 현금이나 지역화폐로 보상해준다.
성남시에는 원도심 7개소와 이마트분당점까지 현재 8개소가 운영중이다.
시는 내년 말까지 21곳으로 확대·운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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