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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백신 접종 어르신 맞춤형 특별 관리 ‘우수 사례’ 꼽혀
[한국Q뉴스] 완도군은 지난 4월 15일부터 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체도권의 만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군은 안전하면서도 군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침을 세워 예방접종 全 단계에 대한 지원계획을 수립해 시행 중이다.
먼저 접종 전에는 어르신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읍면사무소 공무원이 마을과 자택에 직접 찾아가 동의서를 받았다.
접종일에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으며 읍면 직원들이 버스에 올라타 안전사고에 대비하면서 안내하고 있다.
접종 후에는 ‘어르신 맞춤형’ 이상 반응 대응 매뉴얼을 마련하고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모니터링 실시 후 응급 상황에 대비하고자 완도소방서 완도군응급의료기관인 완도대성병원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신속하게 대응하기로 했다.
‘어르신 맞춤형 모니터링’은 홀로 사는 어르신에 대해서는 생활지원사가 밀착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일반 75세 이상 어르신은 가족과 이·반장을 통해 1일 1회, 마을 담당 공무원이 1일 1회, 총 3단계 모니터링을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이는 4월 1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 자료 중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 운영 현황에 우수 사례로 꼽혔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75세 이상 고령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하는 만큼 안전하고 불편함이 없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모범사례를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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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청년들의 취업 위한 ‘청년 일자리 카페’ 운영 중
[한국Q뉴스] 영암군은 영암지역 청년층의 취업촉진을 위해 다양한 구직활동을 지원하는‘청년 일자리 카페’를 운영 중이다.
영암군은 전라남도에서 공모한‘전남 청년 일자리 카페’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81백만원으로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을 위한 단계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층에게 제공함과 더불어 관내 대학 및 특성화고 졸업예정자, 군부대 등을 대상으로 비대면 취업특강 및 취업컨설팅을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지난 해 2020년 사업을 추진해 취업상담 204명, 비대면 취업특강 112명, 비대면 1:1 취업컨설팅 32명, 동행면접 41명, 기업방문 45회, 찾아가는 취업서비스 110회 등 다양한 구직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총 238명이 참여해 184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취업지원이 필요한 청년 구직자들은 일자리 카페를 방문해 초기상담, 진로탐색, 진로결정, 구직활동지원, 취업연계 순으로 체계적인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으며 초기상담 대상자에게는 홍보물품 및 청년창업몰, 석봉몰 상가에서 사용가능한 쿠폰도 지급되고 있다.
영암군 관계자는 “일자리 카페 운영을 통해 자치단체 및 산하기관, 중형 고용센터, 유관기관, 청년협의체 등 지역 청년고용 네트워크 구축 및 활성화를 이뤄 자립 운영 가능한 취업지원 체제를 확립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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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내수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정 신속집행 추진
[한국Q뉴스] 영암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사회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지역경제와 민생안정을 위해 금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목표달성을 위해 집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박종필 부군수 주재로 전 부서장이 참석해 2021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과 소비·투자 집행 대책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상반기 집행대상인 물건비 등 37개 관리대상 통계목에 대해서 하나하나 집행상황과 부진사유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향후 집행계획과 집행실적 제고방안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
또한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크고 주민생활과 밀접한 영향이 있는 주요 사업들에 대해서는 상반기까지 신속한 예산집행을 통해 재정집행의 실효성을 확보함과 함께 정부 4차 재난지원금 지급과 관련된 소상공인 지원, 농업분야지원, 5월에 시행되는 한시생계 지원 등에 대해도 충분히 홍보해 모든 주민이 골고루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것을 실·과·소장들에게 당부했다.
영암군의 금년 제1회추경 기준 6,180억원의 예산이 확정됐으며 이중 신속집행대상액은 2,970억원이며 목표액은 1,642억원으로 현재 23.87%의 집행률을 보이고 있어, 6월말까지 상반기 목표액을 충분히 달성할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영암군은 이전 신속집행에서의 성과를 통해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도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최종평가’에서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전라남도 자체평가에서 도내 “1위”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고 행정안전부 8천만원, 전라남도 2억원등 총 2억 8천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았다.
군은 2019년부터 군 재정규모 사상 첫 6천억원을 돌파, 2020년도 역대 최대인 6,570억원의 재정규모를 달성했으며 민선7기 주요 공약사업, 각종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박종필 영암부군수는 “사전행정절차 등을 사전에 해결하며 적극적·확장적 예산집행을 추진해 중앙정부 정책기조에 상응하는 성과를 거둘수 있도록 실·과·소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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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귀촌 정착수기 공모
[한국Q뉴스] 진도군이 귀촌인을 대상으로 정착 수기를 공모한다.
수기 공모전은 진도 내에 귀촌인의 삶의 모습과 다양한 경험을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과 공유하고 농촌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시행된다.
공모기간은 5월 28일까지이며 진도군 관내에 거주하는 귀촌인은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신청은 귀촌 준비부터 실행, 정착까지 전 과정에 얽힌 다양한 에피소드를 주제로 A4용지 3~5장 분량으로 작성,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문의는 진도군농업기술센터 귀농지원팀.시상은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5명, 입선 10명이며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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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기본형 공익직불제사업 신청·접수…5월말까지
[한국Q뉴스] 진도군이 기본형 공익직불제를 오는 5월 31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받는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원해 농업활동을 통해 식품안전, 환경보전, 농촌유지 등 공익을 창출하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성됐다.
농가단위로 지급되는 소농직불금의 자격은 농지 경작면적 0.5ha 이하, 영농 종사기간 3년 이상 등을 충족하는 농가로 120만원을 지급하며 지난해 2,358농가에 28억원이 지급됐다.
면적 직불금은 신청면적에 따라 구간별로 1ha당 100~250만원을 차등 지급하며 지난해 2,969농가에게 132억원을 지급했다.
올해는 지난해 농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농지가 1,000㎡ 미만인 경우 지원에서 제외된다.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시 실제 경작하는 농지만 신청해야 하며 임차농지인 경우 임대차계약서나 서류 임차기간이 명시된 농장주 확인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신청 접수가 마무리 되면 7월부터 9월까지 현장점검 등을 통해 지급요건 확인과 준수사항 이행점검 후 11월경에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진도군 농업지원과 관계자는 “공익직불금 신청을 원하는 농민들은 신청자격 등 유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빠짐없이 기간안에 신청이 필요하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쓰기,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예방수칙을 반드시 지켜 달라”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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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모의훈련 실시
[한국Q뉴스] 영양군은 4월 20일 오후 2시 예방접종센터가 설치된 영양군민회관에서 센터운영의 적절성을 검토하고 이상반응과 같은 돌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 날 모의훈련에는 영양군과 안동소방서 영양119안전센터, 영양경찰서 군부대 등에서 참여하는 가운데 실제 예방접종 상황을 가정해 사전준비부터 접수, 예진표 작성, 예진, 접종, 이상반응관찰, 확인서 발급 의 순서로 예방접종 전 과정을 시연하고 이상반응 발생에 대처하는 등 예방접종센터 실무인력의 현장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모의훈련에 따른 평가는 도감염병관리지원 평가단이 예방접종센터의 공간, 인력,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들을 점검하고 평가를 진행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4월 29일부터 예방접종센터에서 75세 이상 어르신의 화이자백신 접종이 시작된다”며“예방접종 시작 전까지 꼼꼼하게 준비해 보다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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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1년 상반기 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한국Q뉴스] 영양군은 20일 10시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공공근로사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등 상반기 일자리사업 참여자 54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교육은 코로나19의 집단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시행됐고 참여자 전원이 손 소독, 체온 측정 및 마스크 착용, 명부 작성 등을 철저히 지키도록 했다.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구광역본부 교육센터에서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주요 내용은 산업안전보건법과 참여자들의 건강관리법 및 실제 작업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 사례를 다루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이번 교육을 통해 근무 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함으로써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 의식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으며“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각자의 위치에서 성실하고 안전히 근무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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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등산로 위치알림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한국Q뉴스] 무안군은 지난 13일 무안읍 보평산, 해제면 봉대산 등산로 주요지점 14개소에 위치알림 국가지점번호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는 건물이 없어 위치 찾기가 어려운 산악지역, 해안가 등에 조난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전 국토와 해양을 격자형으로 일정하게 구획한 지점에 부여한 지점번호를 말한다.
군은 무안소방서와 합동으로 재난이나 응급상황 발생 예상지역, 해안가 조난사고 위험지역을 대상으로 설치위치를 선정해 2017년부터 국가지점번호 215점을 설치 완료했다.
또한 공원, 버스정류장, 졸음쉼터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물에 사물주소를 부여하고 등산로와 해안가 등에는 국가지점번호를 부여해 안전사고 발생으로 경찰서 소방서에 신고 접수 시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위치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김산 군수는 “등산로와 해안가에 국가지점번호판 설치가 완료되면 하천, 저수지 등 인명사고 우려지역에도 순차적으로 번호판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군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위치알림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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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코로나19 대응’ 전국 최초 주민세 대폭감면
[한국Q뉴스] 무안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을 위해 2021년 주민세를 대폭 감면하고 착한임대인 재산세 감면을 올해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 군민 1인당 1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해 선도적으로 위기극복에 앞장섰던 무안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침체되고 피해가 지속되자 올해 초부터 세제지원 대책을 강구했다.
감면을 위한 법률적 타당성 검토 등 사전절차를 거쳐 조례 개정안이 군의회 의결을 통해 4월 19일자로 공포됨에 따라 무안군은 전국 최초로 2021년 개인분, 사업소분, 종업원분 주민세 전체를 대상으로 감면을 추진하게 됐다.
감면대상은 2020년 기준으로 개인분 35,034명, 사업소분 5,529곳, 종업원분 382건이 해당되며 올해는 오룡지구 입주 등으로 인구가 증가해 4만이 넘는 전체 세대와 5500여 곳에 달하는 전체 사업장의 지방교육세를 포함해 약 10억 1300만원이 감면될 예정이다.
감면율은 개인분은 모든 세대에 전액 면제되고 사업소분과 종업원분은 50% 감면된다.
감면을 받은 모든 군민과 사업주 및 법인들에게는 감면통지서가 발부될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자 주민세 감면을 결정하게 됐다”며“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 등 군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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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2022년도 친환경농업 기반구축 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영암군은 친환경농산물 생산 효율화·규모화 및 생산비 절감을 위해 지원하는 농식품부 “2022년도 친환경농업 기반구축 사업” 공모에 참여할 친환경농업 실천 생산자 단체를 오는 6월 4일까지 모집한다.
친환경농업 기반구축 사업은 2~10ha 규모 이상의 친환경 농업을 실천하는 생산자단체에 친환경농산물 생산과 가공·유통에 필요한 관련 시설 및 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자는 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협동조합기본법’에 따른 협동조합 및 사회적협동조합 등이다.
품목별로 벼는 10호 이상 농가가 10ha이상 연접한 농경지를 집단화하고 있어야 참여할 수 있으며 엽채류·과채류·근채류는 5호 이상 농가가 2ha 이상 집단화되어야 한다.
또한 생산자단체에서는 집단화된 농경지에 친환경농업을 30% 이상 시행하고 친환경농산물 의무자조금을 전원 납부해야 한다.
총 사업비 지원한도는 개소당 10억원으로 신규 사업인 경우 국비 30%, 지방비 50%, 자부담 20% 비율로 지원된다.
지원을 바라는 생산자단체는 사업신청서 및 사업계획서와 관련 서류를 첨부해 군 친환경농업과로 21년 6월 4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도 자체 심의를 거쳐 농식품부에 제출한 후 전문가 평가를 거쳐 9월에 확정될 예정이다.
신용현 친환경농업과장은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있거나 희망하는 농가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철저히 준비해 2022년 국비 공모사업을 최대한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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