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여수시, ‘장애인의 날’ 휠체어 리프트 버스 장애인복지관 전달
[한국Q뉴스] 여수시가 4월 20일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시에 따르면 20일 오전 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40인승 장애인 휠체어 리프트 버스를 전달,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안전지킴이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게 됐다.
장애인리프트버스는 매립형 휠체어 리프트와 휠체어 고정벨트 등 각종 편의장치를 설치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도 안전하게 승하차 할 수 있도록 했으며 37개의 일반 좌석과 3개의 휠체어를 동시에 실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히 비상탈출장치가 장착된 신형 차량으로 이용자들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1일 평균 250여명이 우리 복지관을 이용하는데 현재 운행 중인 셔틀버스가 노후화되어 잦은 고장을 일으켜 이용자들의 불안감과 불편함이 많았었다”며 “이번에 여수시에서 신형 차량을 지원해 줘서 장애인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복지관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자들의 발이 될 수 있는 휠체어 리프트 버스를 전달하게 되어 뜻깊고 더없이 기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여러분의 편의 증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20
-
용인교육지원청, 2021 용인꿈의학교 학생 모집 및 운영지원단 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용인교육지원청은 4월 20일 최종 선정된 152개의 용인꿈의학교 운영 지원을 위한 운영지원단을 구성해 용인꿈의학교 개교 지원과 소통을 통한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고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스스로’와 ‘더불어’라는 핵심 가치를 가지고 ‘스스로 꿈꾸고 도전하는 학생’이라는 목표를 가진 용인꿈의학교는 2020년 111교에서 2021년 152교로 늘어났다.
용인꿈의학교는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 93교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 56개 다함께 꿈의학교 3교로 구성되어 있으며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청, 용인시청으로부터 총 12억을 지원받아 운영된다.
용인꿈의학교는 오는 5월 3일 경기마을교육공동체 홈페이지에서 학생 모집을 시작해 각 꿈의학교 별로 12월 3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학생 모집은 추첨에 의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용인꿈의학교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된 운영지원단 협의회는 연 3회 이상의 정기적인 컨설팅을 통한 질 관리, 교육과정·예산·평가·모니터링 분야로 나누어진 세부 지원, 개교 전 꿈의학교 운영 계획서 점검을 통한 지원 컨설팅, 꿈의학교 수업 참관을 통한 교육과정 컨설팅, 예산 관련 증빙서류 처리 및 정산 컨설팅을 위한 교육 및 정보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용인교육지원청 이윤식 교육장은 “용인꿈의학교 운영지원단 협의회를 통해 지원단 구성원 간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컨설팅에 대한 서로 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해 용인꿈의학교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해 주기를 바란다”며 “용인꿈의학교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배움이 즐거운 학교를 함께 만들어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20
-
호평동 고대명품아카데미 14기 봉사대, 백미 80kg 기탁
[한국Q뉴스] 호평동 고대명품아카데미 14기 봉사대는 20일 백미 80kg를 호평동과 평내동의 취약계층 8가구에게 각각 10kg씩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봉사대는 나눔에 뜻이 있는 고대명품아카데미 14기 교육생들이 모여 지난 3월 결성된 봉사 단체로 이번 나눔은 지난 3월 금곡동에서 쌀 50kg 및 김 10박스를 전달한 것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이날 쌀을 전달받은 한 가정은 “가장의 실직으로 생활이 어려웠는데 도움을 주셔서 힘이 난다”며 감사를 전했고 이에 한 봉사대원은 “작은 나눔에도 좋아해 주시니 오히려 제가 큰 선물을 받은 것 같다”고 기쁨을 드러냈다.
이에 이영재 호평행정복지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작은 도움의 손길이 누군가에게는 큰 버팀목이 될 수 있다”며 “관에서도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0
-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및 마을 환경 정화 활동 실시
[한국Q뉴스] 남양주시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코로나19 장기화에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의 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여명은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유동인구가 많은 덕소 시내, 도심역, 월문 사거리 등에 홍보 플래카드를 내걸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한 길거리 캠페인을 벌였다.
또한, 이날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와부읍 ‘싹쓰리데이’의 일환으로 예봉산 등산로 입구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꽃밭으로 가꾸는 등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환경 정화 활동도 실시했다.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장재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주변 이웃의 더 큰 어려움에 공감하며 위기가구 발굴에 동참할 수 있길 바란다”며 “이외에도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으로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심원철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은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마을을 만들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와부읍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도하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활동에 적극 동참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0
-
남양주시, 국공립어린이집 원장 역량강화 교육 실시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경복대학교 선덕관 세계인홀에서 국공립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운영의 건전성 제고 및 효율적인 시설 운영과 남양주시 공보육의 보육 품질 제고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남양주시 국공립어린이집의 개소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국공립어린이집의 역할과 운영의 투명성, 책무성, 공개성, 참여성을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자체 역량강화를 통해 점검 사항을 숙지하며 실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유성희 센터장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국공립어린이집의 운영 지침 점검, 어린이집 운영 실적 및 보육사업 계획, 교사의 전문성 강화 방안, 지역 사회와의 협조 체제 유지 방안 등에 관한 교육으로 구성됐다.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유성희 센터장은 “일·가족의 양립을 지원하고 영유아의 건전한 발달과 성장을 도모함으로써 행복한 보육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국공립어린이집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및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4-20
-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 빵사랑생활개선회, 사랑의 빵 나눔 봉사
[한국Q뉴스]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 빵사랑생활개선회는 지난 19일 남양주시복지재단을 통해 직접 만든 우유식빵과 딸기잼 140개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빵사랑생활개선회는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에 소속된 분과로 34여명의 회원들이 과제 교육을 통해 제과·제빵 분야에서 실력을 쌓고 있다.
이날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 빵사랑생활개선회 장정희 회장을 비롯한 임원 8명은 농업기술센터 조리실습실에서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정성을 다해 빵과 잼을 만들었다.
장정희 회장은 “남양주시복지재단을 통해 전달된 식빵과 딸기잼으로 코로나19로 지쳐있을 이웃들이 잠시나마 달콤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능기부를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0
-
오산시 드림스타트 대상아동 위기탈출 응급처치교육 실시
[한국Q뉴스] 오산시드림스타트가 지난 17일 오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드림스타트 아동의 안전의식 제고와 응급상황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전했다.
이번 안전 및 응급처치교육은 오산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드림스타트 아동 50명을 대상으로 4개 반으로 편성·운영했고 각종 긴급 상황 시 대처방법과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향상에 초점을 맞춰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아동들은 실습 중심 안전교육을 통해 각종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몸소 체험함으로써 안전의식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
교육에 참여한 아동들은 “응급처치법을 잘 사용해 어려움에 처한 사람이 있을 때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김선옥 아동청소년과장은 “안전의식은 평소 안전에 대한 교육과 훈련에 의해서 형성되는 후천적인 부분이 많아 아동에게 지원돼야 할 필수교육으로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들이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
오산시-오산경찰서 디지털성범죄 예방 불법촬영 카메라 합동점검
[한국Q뉴스] 오산시는 불법촬영 카메라로 인한 범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산경찰서와 합동으로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에는 시 전담인력 2명과 경찰관 3명이 참여해 전파탐지기, 적외선카메라 등을 이용해 오산역과 오산역환승센터의 공중화장실을 집중 점검했다.
합동점검을 지켜 본 시민은 “자치단체와 경찰의 합동단속을 통해 불법촬영이 범죄라는 인식을 확산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오산시와 오산경찰서는 불법촬영의 사전예방과 시민들의 공중화장실 이용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향후에도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1-04-20
-
곽상욱 오산시장 “방역 사각지대 없앤다”
[한국Q뉴스] 오산시 1472살핌팀은 지난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산시지역자율방재단과 관내 취약계층 방역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20일 전했다.
이번 협약식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불편민원을 처리하는 1472살핌팀과 관내 방역·재난에 신속히 대응하는 오산시지역자율방재단과의 유기적인 방역대비 공동협력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의 방역사각지대 해소 및 예방효과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1472살핌팀은 방역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해 대상자를 연계하고 오산시지역자율방재단은 방역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협약식에 참석한 곽상욱 시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코로나19장기화로 방역 사각지대에 노출된 취약계층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보다 안전한 오산시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472살핌팀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생활불편민원처리 전담팀으로서 2012년 9월 정식 출범해 연 1,300건의 생활민원을 처리하며 오산시 취약계층의 든든한 벗으로 자리매김했다.
2021-04-20
-
오산시의 행복한 예술교육 ‘초중 뮤지컬라이프’
[한국Q뉴스] 오산문화재단는 3월 9일부터 오산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뮤지컬 특화사업 ‘뮤지컬 라이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초·중학교 87개 학급을 지원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수준 높은 뮤지컬 교육을 누릴 수 있는 환경과 기반을 다지고 오산시를 대표하는 미래 문화예술교육의 퍼스트 브랜드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복한 예술교육은 계속되어야 한다’는 슬로건 아래 음악, 안무, 연기 등 뮤지컬의 기본적인 분야 외에 종합예술 장르인 뮤지컬의 특성에 맞게 대본 작성, 조명, 음향, 무대, 분장, 의상 등 스태프를 위한 프로그램에도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특히 올해는 초등학교 3~4학년 학생들도 교육에 참여하게 됨에 따라 학생들의 눈높이를 고려해 초등학교 10회 20차시, 중학교 16회 32차시 교육에 맞게 각각 차시별로 교재를 편찬했다.
또한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업이 병행되는 블랜디드 러닝을 반영해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온라인으로만 수업을 진행하는 경우에도 그에 맞는 교안과 수준 높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교육의 격차가 없도록 계획했다.
또한 학생들이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경험이 풍부한 뮤지컬 공연 전문 배우 및 뮤지컬 관련 학위 소지자와 교수 경력자로 강사의 자격 요건을 강화했다.
전문 뮤지컬 강사와 함께 학생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극본으로 구성해 연기와 노래, 춤으로 연습한 뒤 발표회를 열어 성과를 공유한다.
발표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고 학생 모두가 역할을 분담해 협업함으로써 소통과 배려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등교일수가 많지 않아 부득이 학생들이 창작한 대본 중에서 우수 대본을 선정해 일부 작품으로만 온라인 성과발표회를 진행했지만, 올해는 모든 교육 과정의 마지막 회차에 온라인 혹은 오프라인 성과발표회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산문화재단 조요한 대표는 “종합예술인 뮤지컬의 다양한 분야를 체험하고 함께 작품을 창작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 오산의 학생들을 창의적인 인재로 육성하고 문화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문화시민으로 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뮤지컬 배우이자 주관사인 ㈜제이스타컴퍼니의 곽유림 대표는 “미래교육문화도시인 오산을 이끌어갈 예술인재를 육성하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창의적인 인재 육성을 위해 천편일률적으로 수업을 하지 않고 학생들의 성향과 수준에 맞게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교재 개발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실제로 뮤지컬 교재를 살펴보면 음악, 안무, 연기의 교육 레퍼토리를 다양하게 수록해 강사들이 각 학급의 성향과 수준에 맞게 커리큘럼의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다양한 교과와 연계된 뮤지컬 PBL교육을 통해 잠재되어 있는 학생들의 능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구성됐다을 알 수 있다.
박봉곤 뮤지컬 강사는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19로 어린 학생들이 지쳤을 법도 한데 비록 마스크를 썼지만 뮤지컬 수업 시간에 적극적으로 발표하고 열심히 대본을 작성하는 모습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오산문화재단에서 지원하는 ‘뮤지컬 라이프’ 사업은 2015년부터 오산문화재단 뮤지컬 특화사업으로 지정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9개 중학교 20개 학급과 초등 3~6학년 67학급이 참여한다.
2021-04-2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