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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코로나19 예방접종 이상 반응 신속 대응 체계구축
[한국Q뉴스] 금산군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이상 반응 신속 대응에 나선다.
먼저 오는 22일부터 실시되는 7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에 대해 전담사회복지사 및 생활지원사 총 95명이 나서 특별 모니터링에 진행하고 접종자의 안부를 확인한다.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의 경우 백신 유급휴가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3월에는 보건소장을 반장으로 이상반응대응반도 구성돼 예방접종 후 이상관리 반응 관리 및 신고 보고체계 운영 이상반응 확인방법, 신고방법 안내 발생사례 기초조사 위탁의료기관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이상 반응 발생 시에는 의료기관 및 보호자 등 신고를 통해 금산군보건소는 발생인지 및 개요를 파악하고 기초·역학 조사 등을 실시 후 충남도 신속대응팀에서 1차 인과성평가를 실시한다.
이후 최종평가는 예방접종 피해조사반에 의해 실시되며 질병관리청에서 결과를 통보한다.
임상실험 결과 코로나19 백신의 이상 반응은 접종 부위 통증, 피로감, 근육통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15분에서 30분 동안 징후 관찰이 필수”며 “39도 이상 고열 등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이상 반응이 일상생활을 방해하는 정도면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 반응 발생에 대응하기 위해 구급차 상시 대기 및 응급대응팀을 구성 운영 중”이라며 “안전하게 코로나19 예방접종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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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 보곡산골 산꽃여행, 금산 봄꽃 홍보효과 ‘톡톡’
[한국Q뉴스] 금산군은 지난 4월 10일부터 9일간 열린 2021년 랜선 보곡산골 산꽃여행을 통해 금산 봄꽃의 아름다움을 전국에 알렸다.
이번 축제는 온·오프라인이 융합된 하이브리드형 축제로 준비했으나 코로나19 확산세로 현장행사를 취소하고 온라인으로 전면 전환해 ‘랜선 보곡산골 산꽃여행’이라는 명칭으로 개최됐다.
산벚꽃 방송은 축제기간 매일 송출됐으며 10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방송에 2000여명이 접속해 보곡산골의 산꽃 개화소식과 금산문화예술공연 등을 즐겼다.
12일 이후 방송에서는 매일 봄꽃음악을 배경으로 금산의 유명 봄꽃명소들을 소개했다.
SNS 채널을 통해 진행된 랜선 사생대회 ‘꽃카소 모여라’, ‘우리아기 꽃모델 사진공모전’ 등 5개의 온라인 공모 이벤트에는 전국에서 1830명이 모였다.
유튜브 영상 콘텐츠 중에는 ‘보곡산골 벚꽃엔딩’ 뮤직비디오‘가 많은 반응을 이끌었다.
보곡산골 홍보를 위해 마을주민들이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으로 직접 출연했다.
군은 온라인으로 축제를 개최했지만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위해 진입로에 방역부스를 설치하고 발열체크 및 손소독, 콜체크인 출입명부, 마스크 착용 안내 등 현장방역도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주요 콘텐츠인 산벚꽃 유튜브 방송과 전국 온라인 공모이벤트 등이 인기를 끌면서 금산의 산벚꽃 마을인 보곡산골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데 일조했다“며 ”온라인 축제를 통해 촬영된 보곡산골과 봄꽃 주요 명소는 쉽게 볼 수 있도록 후 작업을 진행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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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대장암 자가검진 키트 350개 무료 배부
[한국Q뉴스] 금산군보건소는 지난 19일부터 대장암 간이 자가검진 키트 350개를 무료 배부에 들어갔다.
대상자는 만 40세 이상 50세 미만 군민들이다.
가족력, 대장질환 의심자, 인스턴트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경우 특히 검사가 권고된다.
키트를 배부받기 위해서는 보건소에 방문해 수령하면 되고 자가검진 실시 후 양성반응이 나올 경우에는 보건소에서 안내를 받아 정밀검사를 받을 필요가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대장암은 초기증상이 없어 스스로 발견하기 어려워 이번 대장암 간이 자가검진 키트 배부가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군민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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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회,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규탄 및 철회 촉구 성명서’발표
[한국Q뉴스] 서천군의회는 20일 열린 의원 정례간담회에서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규탄 및 철회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서천군의회는 조동준 의원이 제안한 성명서를 통해 최근 일본 정부의 무책임하고 독단적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은 전 세계 인류의 안전을 위협하고 해양 생태계에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을 불러일으킬 것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전국적 명성을 자랑하는 김, 멸치 등 각종 수산물을 어획하면서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살아가고 있는 서천군 어업인을 비롯한 5만여 군민과 함께 일본 정부의 어리석은 방류결정을 강력히 규탄하며 이를 즉각 철회할 것을 엄중히 촉구했다.
덧붙여 일본 정부에는 일본정부는 전 인류에게 재앙을 촉발할 수 있음을 깊이 각성하고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즉각 철회와 후쿠시마에서 발생한 오염수를 자국 내에서 처리할 수 있는 투명하고 명확한 방안을 다시 세워 인류에게 책임을 다하는 국가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을 요구했다.
아울러 한국정부에는 일본정부가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즉각 철회하지 않는다면 일본산 수산물 전면 수입금지는 물론 도쿄 올림픽 참가 거부, 국제해양법재판소 제소 등의 강력한 의지를 표명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았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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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대 천안시 기업인협의회장, 최계열 신라정밀 회장 취임
[한국Q뉴스] 제5대 천안시 기업인협의회장으로 최계열 주식회사 신라정밀 회장이 취임했다.
협의회는 지난 19일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과 유관기관 단체장, 기업인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 이취임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취임식은 천안시 기업인을 대표하는 협의회의 위상을 감안해 당초 성대하게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 인원으로 간소하게 진행하게 됐다.
협의회 총회와 더불어 진행된 이날 이취임식에서 문필해 전 회장은 12년 동안의 회장직 수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아 박상돈 천안시장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최계열 신임회장은 협의회에서 12년간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하며 문 회장과 협의회 대소사를 함께 논의해왔다.
이러한 경험과 협의회에 대한 각별한 애정이 회장으로서의 자격을 충족했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평이다.
최 회장은 “문필해 회장의 바통을 잘 이어받아 협의회가 천안시의 대표 경제단체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이취임식에 참석한 박상돈 천안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취임하는 두 분 회장님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코로나19로 기업 활동에 제약이 컸던 관광업, 외국인 근로자 다수 고용기업 등의 지원을 위해 천안시가 주축으로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유관기관과 기업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기업체 판로지원 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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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서도 남은음식 재사용 금지
[한국Q뉴스] 천안시가 최근 음식점의 남은 음식 재사용에 대한 시민들의 불신이 날로 커짐에 따라 ‘남은 음식 재사용 금지’ 범시민 운동을 대대적으로 펼치고 있다.
한번 나간 음식물은 위생문제뿐만 아니라 식중독 위험과 침에 의한 코로나19 감염 위험도 높아져 음식물 재사용에 대한 주의가 요망된다.
이에 시는 먼저 천안시 산하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음식점 이용 시 남은 음식은 한 그릇에 모두 모아주는 캠페인을 시작했으며 국밥, 설렁탕 등 탕류를 주로 취급하는 음식점에 대한 집중단속도 병행 시행하고 있다.
또 음식점 영업주들의 자정을 위해 한국외식업중앙회 천안시지부와 ‘깨끗한 상차림 건강한 밥상’ 현수막을 지역 곳곳에 게시해 남은음식 재사용에 대한 인식개선을 유도하고 있다.
앞으로는 배달앱을 사용하는 2,968개소의 음식점에 대한 남은 음식 재사용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민원발생업소와 기타 모든 음식점 점검 시 남은 음식 재사용 여부를 확인해 위반업소를 발견하면 영업정지 15일의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홍보물 제작·배포, 전 시민 대상 ‘릴레이 캠페인 전개’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선진 외식문화 환경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남은 음식 재사용 금지는 근본적으로 낭비 없는 음식문화, 간소한 상차림에서 시작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는 먹지 않는 반찬 사양하기, 먹을 만큼 적당히 덜어 먹기 등을 생활화달라”고 당부했으며 “영업주분들은 절대로 남은 음식을 사용하지 않도록 인식개선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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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와 전국재해구호협회, 재난재해 대비 상호협력
[한국Q뉴스] 천안시는 사단법인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지난 1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재난·재해 대비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박상돈 천안시장과 송필호 전국재해구호협회장은 재난재해 이재민 성금모금 및 지원 자원봉사 및 구호활동 지원 재난재해 취약계층 주거개선 사업 등 재난 시 신속한 복구 및 피해 최소화 등 구호업무를 위해 상호 간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재해 이재민을 위한 성금모금 및 구호활동 지원, 재난취약계층 주거 개선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한 민관 협력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으며 안전한 천안을 만드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설립된 순수 민간 구호단체이자 국내 자연재해 피해 구호금을 지원할 수 있는 유일한 법정 구호단체이다.
지난해 태풍과 집중호우로 천안시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자 전국재해구호협회는 피해가구 600여 세대에 6억 2750만원 상당의 의연금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생필품 키트 3,000여 개를 지원한 바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는 그동안 겪었던 재난재해 극복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한 ‘재난안전 마스터 플랜’ 수립을 추진하고 있고 재해구호 전문인력 교육 등 재난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전국재해구호협회의 적극적인 협조와 전문적인 지도를 당부드리며 앞으로의 긴밀한 협력이 재난재해와 코로나19 극복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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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지역 곳곳서 열려
[한국Q뉴스] 진천군은 20일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2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전달했다.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기념행사 없이 약식으로 진행됐으며 이재진 ㈜ATS진천 대표이사와 송소연 진천군청 주민복지과 주무관이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 대표는 지난 5년간 진천군장애인복지관에 매달 10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하며 장애인을 위한 물품·여행지원, 위생키트 지원사업에 힘을 보탰다.
송 주무관은 투철한 사명감으로 진천군 내 장애인들의 사회참여와 자활자립을 돕는데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대표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뜻깊은 상을 받게돼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장애인 복지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같은 날 진천청년회의소는 진천군장애인복지관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회의소는 지역장애인을 위한 구충제 1,000개를 후원했으며 재가장애인 2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회원들이 직접 장애인복지관과 장애인주간보호시설 구석구석을 소독하며 이 날의 의미를 더했다.
손 회장은 “이번 후원이 관내 장애인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청년회의소는 지난해에도 독거어르신 가정 17가구를 직접 방문해 코로나19 방역 자원봉사를 실시하는 등 지역의 다양한 지원 활동에 함께 하고 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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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위촉
[한국Q뉴스] 구미시는 4월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민 행복증진을 위해 정책참여와 나눔·봉사를 실천하는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위촉식을 개최했다.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1월 21일부터 2월 3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29명이 신청했으며 구미시와 경상북도의 심사를 거쳐 행정안전부에서 확정해 최종 14명이 선정됐다.
이날 위촉식에는 행정안전부 장관을 대신해 배용수 부시장이 14명의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에게 위촉장을 전수했으며 제8기 참여단 서재원 회장이 생활공감정책 소개, 온라인 제안 방법 등 정책제안 활성화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배용수 부시장은 “생활현장에서 시민 스스로가 불편함을 느끼던 것을 직접 제안해서 변화를 이끄는 일은 매우 가치 있는 활동이다”며 “시정의 파트너인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이 생활 속 작은 아이디어도 놓치지 않고 창의적인 시책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주부, 직장인, 자영업, 퇴직 교사 등 다양한 분야의 폭넓은 연령대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간 경제·복지·문화·환경·건설교통 분야 등 전반에 걸쳐 정책 현장 모니터링을 통한 정책 아이디어 제안과 민원 불편사항 제보, 정책현장 참여 및 나눔·봉사 등 폭넓은 활동을 수행한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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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시티투어버스 새 이름 지어주실 분~”
[한국Q뉴스] 창원시는 이달 20일부터 5월 12일까지 ‘창원시티투어버스’의 새 명칭을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관광객들이 주요 관광지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2017년 천장의 반만 덮인 2층 버스 2대를 도입, 지난해 새로 들인 1층 버스까지 총 3대의 시티투어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승차권 한 장만 끊으면 용지호수, 창원의 집, 마산상상길, 마산어시장, 제황산공원, 진해루 등 창원의 대표 관광지를 두루 다닐 수 있다.
‘창원시티투어버스 새 명칭 공모’는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창원시로 돼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방법은 창원시청 홈페이지 우측 상단 ‘창원시민e랑’-‘제안’-‘공모전’ 게시판에서 ‘창원시티투어버스 새이름 공모전’을 클릭해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홈페이지 접수 또는 이메일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명칭 중 심사를 거쳐 5월 말에 결과를 발표한다.
최우수 1명, 우수 1명, 장려 3명 등 모두 5명을 선정해 6월에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심재욱 창원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표 한 장으로 창원 도심 및 관광지를 누빌 수 있는 창원시티투어버스의 매력을 잘 표현한 이름이 탄생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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