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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장애인 건강맞춤 건강돌봄서비스 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부안군은 취약계층 장애인을 위해 활동보조인과 건강관리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장애인 건강맞춤, 건강돌봄서비스’사업운영에 관한 설명회를 실시했다.
주요내용으로는 지역사회중심재활 비대면 장애발생예방사업을 실현하고자 ‘낙상예방체조와 스포밴드체조’를 자체 제작한 영상 USB와 스포밴드 재활운동도구를 제공해 돌봄서비스대상자의 신체상태에 맞게 적절한 운동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소근육발달과 인지재활을 촉진시키는 약 27종의 작업치료도구 대여서비스와 만들기체험 활동 등을 실시해 코로나 블루 극복과 일상생활 자립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고자 했으며재활전문인력이 대상자 가정을 순회해 장애인의 건강상태와 재활요구도를 파악하고 1:1 맞춤형 재활운동법 지도로 활동보조인과 협력해 장애인의 건강관리를 도모하는 방문재활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다.
관련부서는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에게 체계적이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재활의 의지를 갖게 하고 2차 장애발생예방과 건강증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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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수미햇감자 홍보·판촉 집중
[한국Q뉴스] 부안군은 20일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지역에서 생산되고 있는 부안수미햇감자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푸드플랜 임시매장에서 직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동진강 주변의 미네랄이 풍부한 간척지에서 생산돼 포슬포슬한 최상의 맛을 자랑하고 품질이 좋은 부안감자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판촉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부안감자 재배면적은 2062동의 대규모 시설하우스에서 총 3711톤의 수확량과 81억원의 소득이 예상된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직판행사에 나선 농민들을 격려하고 부안감자가 전국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부안군 직원들이 홍보판매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권익현 군수는 행사에서 부안감자를 알리는 홍보맨으로써 감자 구매를 적극 독려했으며 앞서 지난 5일에는 감자수확 현장을 방문해 농가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군은 이번 판촉행사에 이어 변산농협 로컬푸드와 경기도 광명시 등 10개 자매도시 등에 부안감자 홍보·판촉을 위한 협조 공문을 발송했으며 20~21일 서울특별시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K웰리스 푸드-투어리즘에서 부안감자 판매를 위한 현장접수 등 다양한 판촉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부안감자의 직거래 확대를 통해 전국 최고의 소득작목으로 육성해 도시의 청년들이 부안에서 창농을 꿈꿀 수 있는 시범모델을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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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관광지 주변 식품위생업소 식중독 예방 등 특별홍보활동
[한국Q뉴스] 부안군은 지난 4월 16일부터 4월 20일까지 5일간 ‘다시 찾고 싶은 부안’ 위생업소 만들기 관광지 주변 식품위생업소 410개소에 대한 친절서비스 실천및 식중독 예방을 위해 주말 특별 홍보 활동을 펼쳤다.
관광지 주변 주말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음식점 이용 고객의 불만 감소 유도 및 편의 증진을 위해 위생업소 영업주와 종사자에게 최근 소비 트렌드 변화에 따른 상황별 친절 고객응대 매뉴얼 410매 보급과 코로나19 감염병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한 손소독용 물티슈 500개, 청소년 카페인음료 바로알기 L홀더 410개 및 음식점 위생등급제 안내서를 제공함으로써 관광객에게 다시 찾고 싶은 부안 이미지를 마련하고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친절 청결서비스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또한, 최근 낮 기온이 올라가기 시작하면서 식중독 발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식중독 예방을 위한 6가지 실천 수칙으로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세척·소독하기, 보관온도 지키기, 칼·도마 구분 사용하기를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중점 지도했다.
부안군은 ‘앞으로도 관광지 주변은 물론 위생취약업소에 대한 지속적 발굴 관리로 불친절 업소를 근절하고 위해식품을 사전 차단해 코로나19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매력도시 부안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지원할 것을 다짐한다’ 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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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1년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선정
[한국Q뉴스] 부안군은 지역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 개발 등을 위해 2021년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하고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부안만의 특색을 반영해 부안을 알릴 수 있는 창의적이고 실용성 높은 기념품을 개발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일반제품 부문 41점과 패스트푸드 부문 10점 등 총 51점이 접수됐다.
일반제품 부문은 합리적인 가격대로 상품화 할 수 있는 실용성에, 패스트푸드 부문은 부안의 특산품 활용도와 제품화 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공모했다.
군은 접수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예술·상품·관광·식품 등 관련 분야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은상 1점과 동상 2점, 장려상 4점 등 총 7점을 수상작으로 결정했다.
심사결과 부안의 대표적 명소인 채석강의 해식동굴과 솔섬을 모티브로 여러 겹의 색깔달력을 겹쳐 넘길 때마다 색이 변하는 ‘세월의 겹겹이 달력’이 은상으로 선정됐다.
이외에도 나만의 여행을 담는 그림프레임과 오디·쇼콜라 휘낭시에가 동상을, 청자를 활용한 오브제화병과 마그넷, 솔섬·채석강·곰소염전을 담은 노트·엽서·손거울 세트, 오디와플 등이 장려상을 차지했다.
이번 공모전 수상작품은 각종 박람회, SNS 이벤트 등에 부안군 관광홍보상품으로 활용되고 부안청자박물관 등에서 관광객이 구입할 수 있도록 판매할 예정이다.
또 패스트푸드 부문 수상작은 부안군 대표축제인 내년도 부안마실축제에서 관광객에게 시식·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부안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관광기념품의 다양화와 독창적인 기념품 개발을 통한 관광이미지 제고 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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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의회, 체육시설·화재피해 지원·아동학대 예방 관련 조례안 의원발의
[한국Q뉴스] 순창군의회가 체육시설·화재피해 지원·아동학대 예방과 관련한 조례안을 각각 의원발의해 눈길을 끌고 있다.
초고령화 시대로 접어들면서 건강·장수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송준신 경제산업위원장이 ‘순창군 야외운동기구 설치 및 관리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조례안은 야외운동기구의 설치와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군민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 선용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 야외운동기구에 관리규정이 내부적인 규정 수준에 머물러 있어 강제성과 관심도가 떨어짐에 따라 이번 조례안을 새롭게 발의해 시설 설치와 관리 등 운영 근거를 강화하고자 했다.
또한, 이기자 의원은 순창소방서를 오가며 관련 내용에 대해 소방서 측과 협의하고 연구한 ‘순창군 화재피해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주택화재 피해를 입은 주민이 생계를 유지하고 빠른 피해복구로 일상에 복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화재피해 정도에 따라 재정을 지원하는 내용이 주요 골자다.
아울러 최근 양부모의 지속적인 학대로 생후 16개월 만에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정인이 사건으로 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물론 온 국민이 분노하고 있다.
이와 관련 신정이 의원이 ‘순창군 아동학대 예방 및 방지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조례는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학대 예방과 방지 및 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행·재정적 조치를 취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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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농산물 가공창업 아카데미로 가공 창업인 육성
[한국Q뉴스] 순창군이 최근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심화반 교육을 마무리 짓고 교육생들의 실무적 역량을 키우는 성과를 거뒀다.
코로나19 영향으로 비대면 교육을 추진했다에도 불구하고 38명이 신청해 37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수료생 중 교육생 5명이 유통전문원에 등록해 본격적인 1인 식품기업의 길로 들어서는 성과를 냈으며 군은 앞으로도 다수의 교육생이 식품벤처기업의 창업인으로서 성공을 기대하고 있다.
홍승주 교육생은 “비대면 교육으로 사회적거리 두기와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참여 농가의 편의성을 고려한 교육으로 진행되게 애써주신 기술센터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론 및 실전에서 유통을 이루어주신 강사진들의 교육내용이 많은 도움이 됐고 대면과 비대면의 차별성을 두시어 시험까지 진행해 더 많은 도움이 됐다”고 덧붙였다.
군은 코로나19 상황으로 현장견학 대신 HACCP 가공사업장의 운영전반을 확인하고 제품생산 과정을 볼 수 있도록 동영상으로 촬영해 교육여건을 마련하는 등 실효성 있는 교육이 되도록 노력했다.
순창군농업기술센터 진영무 소장은 “심화반 교육외에도 앞으로 가공품 맞춤형 포장재교육 및 창업유도반을 추진할 계획이 있다”며 “순창군에서는 누구나 교육을 통해 1인 기업이 되는 명실상부한 식품 가공산업의 메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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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소규모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신청 접수
[한국Q뉴스] 순창군이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소규모 영세 농가의 경영 불안 해소를 위해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신청을 오는 30일까지 받는다.
지원대상은 2020년 소규모 농가 직접지불금을 수령한 농가로 지난 1일 기준 농업경영체등록 정보에 등록되어 있는 농가다.
신청방법은 방문신청과 온라인신청 두 가지로 진행한다.
방문신청은 신청자가 경작하는 농지소재지 관할 읍면에 있는 농·축협에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온라인 신청의 경우 농협 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서류는 신청서와 본인 신분증이며 세대주가 아닌 세대원이 신청하는 경우에는 위임장 및 가족관계증명서가 필요하다.
대상자로 선정된 농가는 농협 신용 체크카드 포인트로 해당금액을 충전해준다.
단, 신규 발급이 불가한 사람과 이의신청결과 지급대상자로 선정된 사람은 선불카드로 지급하며 다음달 14일부터 31일 사이에 지정된 농.축협에서 방문수령하면 된다.
바우처 이용기간은 지급한 날로부터 90일이내며 기간 경과 시 사용이 불가하다.
선불카드로 지급받은 농가는 지급일과 관계없이 올해 8월 31일까지 사용가능하다.
농업기술센터 진영무 소장은“이번 지원으로 코로나19로 경영난을 겪고있는 소규모 영세 농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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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K-웰니스 브랜드 대상 수상
[한국Q뉴스] 순창군이 건강과 힐링을 테마로 한 차별화된 쉴랜드 운영으로 ‘2021 K-웰니스 브랜드 대상’지자체로 선정됐다.
군은 지난 20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린‘K-웰니스 푸드&투어리즘 페어’행사에서 웰니스 관광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웰니스산업협회가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문화체육관광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21일까지 이틀간 코로나19상황을 감안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시상식과 전시회가 동시에 개최된다.
130만 구독자 유튜버부터 해외 구독자 전문 유튜버까지 약 50여명의 초청 유튜버와 라이브 커머스 촬영팀들이 한자리에 모여 참가업체의 상품들을 영상 콘텐츠에 담는다.
전시홀 곳곳을 촬영하는 일반 비접촉 선진 전시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순창 쉴랜드는 대표적인 웰니스 관광지로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맑은 공기와 수려한 자연 속에서 휴양을 통해 건강을 회복하는 웰니스 관광 체험시설들을 구축하고 신체건강부터 정신건강까지 아우르는 22개 전문 교육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는 순창 쉴랜드는 치유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는 평가와 함께 매년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오는 2022년까지 쉴랜드 일원에 가족과 함께 동식물 치유체험을 할 수 있는 치유농업테마공원과 건강증진형 종합실내체육관도 들어설 예정이어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웰니스 관광명소이기도 하다.
황숙주 순창군수는“지난 10년간 건강과 힐링을 테마로 쉴랜드 활성화를 위해 쉼없이 노력해 온 땀방울이 서서히 결실을 맺고 있는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며“K-웰니스 브랜드 대상 수상을 계기로 많은 사람들이 쉴랜드 뿐만 아니라 순창군의 다양한 관광지를 찾아 치유와 건강을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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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방문객 안전위해 사과 수확 체험행사 취소‘
[한국Q뉴스] 무주군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지역 주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꽃 나들이 체험 행사를 취소했다고 20일 밝혔다.
무풍 사과단지는 지난해부터 오래된 과원을 갱신하면서 사과분양을 추진했으며 사과의 맛과 풍미가 체험객의 만족도를 충족시켜 무주 사과의 명성을 재확인하는 기회를 갖고 있다.
특히 올해의 경우 홍로 후지 품종 700주 분양이 조기 매진되는 등 체험객들로부터 호응이 좋다.
군은 당초 사과 분양자에게 4월 꽃나들이 체험행사, 9월과 10월 홍로와 후지 수확 체험행사를 추진할 계획을 세웠다하지만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함에 따라 고심 끝에 사과 꽃나들이 행사를 전면 취소했으며 체험객의 호응에 부응하기 위해 고품질 사과 재배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소득작목팀 이학재 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과 꽃 나들이 행사가 취소돼 안타까운 마음이지만, 무주 지역의 체험지와 연계한 사과 체험객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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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홍 무주군수, 미얀마 국민들 힘내십시오
[한국Q뉴스] 황인홍 무주군수가 미얀마의 민주주의 회복을 응원하는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자리에서 황 군수는 “미얀마 반쿠데타 시위에 참여했다가 군부의 총탄에 맞아 사망한 열아홉 살 소녀 마칼신의 옷에 새겨져 있던 글귀가 ‘다 잘 될 거야’였다”며 “다 잘 될 거라는 믿음대로 미얀마 국민의 민주주의를 향한 희생과 눈물, 그리고 투쟁이 결코 헛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SNS를 통해서도 황 군수는 미얀마 군부의 무차별 살상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는 입장을 밝히며 군부 쿠데타에 맞서 싸우는 미얀마 국민들을 지지하고 응원했다.
지난 15일 김주수 의성군수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던 황인홍 무주군수는 챌린지 바통을 정종순 장흥군수와 서춘수 함양군수, 박세복 영동군수에게 넘겼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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