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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09: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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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살기 좋은 마을 만들자
[한국Q뉴스] 송파구는 ‘2021년 살기 좋은 마을만들기’ 참여자를 오는 2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살기좋은 마을만들기’는 주민이 주체가 되어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사업 내용은 육아, 문화, 환경, 복지, 공유 및 나눔, 교육, 안전 등 내가 사는 마을을 살기 좋게 만들기 위한 것이라면 무엇이든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공모사업은 지난해 11월 민간위탁을 체결해 운영하고 있는 마을자치센터를 통해 추진한다.
마을자치센터는 마을공동체 및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행정과 주민 사이에서 상호지원 역할을 하는 중간지원 조직으로 주민 중심의 마을사업이 전개될 수 있도록 상담 및 모니터링 등을 실시한다.
구는 25개 모임를 선정해 각 150만~200만원 내외의 사업비를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송파구에 거주하거나 송파구에 사업장, 학교 등 생활기반을 둔 3인 이상 주민모임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송파구청 자치행정과 마을협치팀 이메일 또는 서울시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결과는 제안자 참여 심사 및 전문가 심사, 보조금 심의를 거쳐 5월 말에 송파구청 및 송파구마을자치센터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기타 사항은 송파구청 또는 송파구마을자치센터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마을공동체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소통하고 협력하며 주민자치를 실현해 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이 중심이 되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송파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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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세외수입 실무 매뉴얼 자체 제작·배부
[한국Q뉴스] 충북 단양군이 지난 23일 세외수입 부과·징수의 일원화된 업무체계와 부서별 효율적 운영을 위해 자체 제작한 실무 매뉴얼을 내놨다.
관광1번지 단양군은 관광 인프라 확충에 따라 세외수입 부과·징수 비중은 매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업무 특성상 부과 부서가 다원화 돼있고 과목의 다양성으로 일원화된 업무지침서가 부재해 실무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군 재무과 지방소득세팀은 세외수입 담당자들의 업무지침서가 될 세외수입 실무 매뉴얼을 제작해 부서별 담당직원 100여명에게 배부해 원활한 업무처리를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매뉴얼 주요내용은 세외수입 이론에 대한 기본개념과 업무 흐름도, 실무에서 가장 많이 다루는 부과등록, 결의처리, 체납·압류·결손 등으로 각 항목별 전산처리방법을 되도록 간결·명확히 작성했다.
또한, 실무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질의내용을 Q&A로 작성해 실무자가 업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군 관계자는 “부서별 세외수입 부과오류로 인한 과오납 발생 최소화와 체납액 징수 관심도 제고를 위해 금번 지침서를 제작하게 됐다”며 “신규직원 및 담당자 변동 시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위해 세외수입 실무 매뉴얼을 적극 활용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단양군은 2021년 세외수입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세외수입정보시스템을 활용한 다각적인 모니터링을 매월 실시해 징수 가능분 조기 징수체계를 구축 운영 중에 있으며 징수 불가능분은 각 부서와 협업해 과감한 결손처분을 실시하고 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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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만천하스카이워크 모노레일 시범운영 돌입
[한국Q뉴스] 관광1번지 단양군의 신규 체험시설인 만천하스카이워크 모노레일이 본격 개장을 앞두고 시범 운영에 돌입했다.
26일 군은 적성면 애곡리 만천하테마파크 일원에 5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18년 12월부터 올 4월까지 모노레일 조성사업을 추진했으며 지난 7일 궤도사업에 대한 준공검사를 최종 완료했다고 밝혔다.
조성된 모노레일은 하부 매표소와 상부 전망대를 잇는 총 연장 400m, 2개 라인이 설치됐으며 최대 경사각은 28°, 최고 속력은 4km/h이다.
탑승용 차량은 총 2대로 1대의 탑승인원은 최대 40명까지 가능하며 1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군은 이번 모노레일 운영을 통해 만학천봉전망대까지 셔틀버스로만 이동이 가능했던 단점을 보완해 탑승객에게는 이동 이상의 재미를 선사하며 시설 내 인구밀집 해소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편도 약 8분의 시간이 소요되는 만천하스카이워크 모노레일은 이동 중 창밖을 통해 단양강과 소백산 등 천혜의 절경을 눈에 담을 수 있으며 높은 경사각 덕분에 여느 모노레일과는 다르게 아찔한 스릴감도 느낄 수 있다.
군은 지난해 10월 개장한 산악형 레포츠 시설인 만천하슬라이드에 이어 이번 모노레일 개장으로 관광·체험거리가 더욱 풍부해지며 단양만천하스카이워크를 찾는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17년 7월 개장 이후 250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아 화제가 되고 있는 단양의 랜드마크인 만천하스카이워크는 만학천봉전망대와 짚와이어 알파인코스터 등 다양한 체험시설들을 갖췄다.
군은 향후 운영인력 5명을 활용해 개장 전 최소 1000여회 이상의 테스트를 거쳐 운영상 미비점을 철저히 보완해 다음달 초 모노레일 시설을 개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개장을 앞둔 모노레일 시설은 방문객의 편익 증진과 관광경쟁력 창출을 통한 이용객 재방문에 중점을 뒀다”며 “체류형 관광시설의 잇단 확충과 함께 코로나19로 다소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이 돌 수 있도록 시설물 운영·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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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체성분 검사 예약제로 변경 운영
[한국Q뉴스] 예천군이 군민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누구나 보건소를 방문해 체성분 검사를 할 수 있도록 운영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차원에서 1대1 예약제로 변경 운영한다.
흔히 ‘인바디 검사’로 불리기도 하는 체성분 검사는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 체지방량, 근육량, 수분, 단백질 등 건강 상태를 파악하는 검사로 결과에 따라 맞춤형 영양, 운동, 앞으로의 건강 계획 등을 컨설팅 해준다.
검사를 희망할 경우 보건소 통합보건실로 전화해 예약하면 되고 검사 3시간 전에는 음식물 섭취나 과도한 신체 활동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특히 정확한 검사를 위해 반지, 목걸이 등 금속 물질로 된 장신구는 착용하지 말아야 하며 가벼운 옷차림으로 양말이나 스타킹을 착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맨발로 올라가 검사하면 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부터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상시 방문 검사에서 예약제로 변경하게 됐다”며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군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보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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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예술그룹‘동행’, 봄꽃 향기 따라 떠나는 여행 준비
[한국Q뉴스] 예천군 예술그룹인 동행은 이달 24일부터 5월 9일까지 예천읍 남산공원 일원에서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에게 삶의 활력소를 불어 넣기 위해 ‘예천의 봄’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3회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남산공원에 군락을 이루고 있는 철쭉 꽃 개화시기에 맞춰 산책로 주변 곳곳에 현수막 시화전과 예천의 옛 모습을 담아낸 사진전을 마련해 감성을 돋우고 추억을 꺼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5월 1일 오후 2시부터 남산공원 주차장 무대에서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 동행 밴드 7080가요, 케이팝·비보이 댄스 공연을 펼치고 8일 오후 2시부터는 예천낭독연구회에서 주최하는 ‘인문학 숲길 산책’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권예성 대표는 “불타오르는 남산공원 철쭉꽃들의 향연 속에서 가족, 친지, 연인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힐링의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남산공원이 봄꽃 관광지 명소로 거듭나 원도심으로 관광객이 유입돼 지역 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학동 군수는 “따뜻한 봄을 맞아 주민들이 함께 공감·소통하고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우리 지역 곳곳에서 개최되는 문화 예술 행사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아름다운 남산공원에서 형형색색 꽃들을 보며 코로나 블루를 시원하게 날려 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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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1단계 시범 적용
[한국Q뉴스] 예천군이 26일 0시부터 정부에서 마련한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1단계 시범적용 지역으로 지정됐다.
이번 개편 시범 적용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경상북도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건의한 것으로 인구 10만 이하 12개 군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시범 시행한다.
가장 크게 변경되는 분야는 사적 모임이 기존 4명이었으나 최대 8명까지 가능하게 됐으며 정규 예배 등 종교시설 참석 인원도 좌석 수 50%까지 확대됐다.
다만 종교시설 주관 소모임·식사·숙박과 경로당 음식섭취 금지, 식당·카페에 테이블간 거리두기 등은 그대로 유지되며 결혼식장, 장례식장, 학원 등에서 동시 가능인원은 4㎡당 1명이며 국공립시설은 수용 가능 인원 50% 이내로 제한된다.
특히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이·미용업, 목욕장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동시 이용인원은 시설 면적 6㎡당 1명으로 다소 강화돼 적용된다.
예천군재난안전대책본부는 마스크 착용 의무, 출입자 명부 관리, 인원 제한 등 7대 기본방역 수칙을 더욱 철저하게 준수해 확진자 추가 발생 없이 시범 적용이 순조롭게 정착될 수 있도록 홍보 등으로 군민 참여를 이끌어 낼 방침이다.
김학동 군수는 “거리두기 개편 시범적용이 장기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일반 주민들도 위축된 일상에 다소나마 활력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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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303차 4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아산시가 지난 23일 온양온천역에서 제303차 4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아산시청, 아산소방서가 참여했으며 코로나19 예방 캠페인, 소방통로 확보 훈련, 화재예방 캠페인을 병행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온양온천역 상인 및 시민들에게 코로나19 예방수칙 리플렛과 손소독 티슈를 배부하는 등 캠페인 활동을 펼치며 안전한 아산 만들기에 적극 동참했다.
시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유동 인구가 많은 만큼 화재 및 안전사고의 위험이 매우 높은 장소다 캠페인을 통해 시장 상인뿐만 아니라 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도 코로나19와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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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원녹지과, 나무심기 현장체험 실시
[한국Q뉴스] 아산시 공원녹지과 직원들이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하고 지역 주민들의 민원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나무심기 현장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나무심기는 염치읍 대동리 채희종 이장이 마을 경관개선 등을 위해 요청한 나무심기 민원을 적극 해소하고자 추진됐으며 조선 중기 성리학자이자 문신인 홍가신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홍가신 사당 진입로 인근이자 실개천 가꾸기 추진지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날 공원녹지과 신규 직원들은 식재위치 선정, 비료주기, 나무세우기, 전지·전정, 보호목세우기, 물주기, 뒷정리 등 나무심기 전 과정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으며 왕벚나무를 식재해 이론에 현장체험을 더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신규 직원들은 “나무심기 과정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현장에서 업무를 추진하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나무심기에 동참한 채희종 이장은 “아산시 직원들이 직접 나무심기를 실시해줘 마을 경관이 확 달라졌다”며 “오늘 심은 나무를 실개천과 함께 잘 관리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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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교육기관 돌발해충 방제사업 신청 접수 안내
[한국Q뉴스] 아산시가 수목의 건전한 생육을 도모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돌발해충 방제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올해에도 기후변화 영향으로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 돌발해충으로 인한 교육기관 내 수목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교육기관 돌발해충 방제사업을 실시하게 됐다.
사업 대상은 관내 교육기관이며 4월 28일까지 아산시청 산림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공문 또는 팩스로 상시 신청접수 가능하다.
나무병원 등 수목 진료 전문업체 위탁 의뢰를 통해 공휴일 및 방학 기간 중 해당 대상지를 방문, 교목류는 드론을 이용한 항공방제를 관목류는 지상방제를 병행 추진해 방제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일종 산림과장은 “드론을 활용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방제 효율을 극대화 시키며 적기에 방제를 실시해 돌발해충으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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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동물 모두가 행복한 아산’ 함께 만들어가요
[한국Q뉴스] 아산시가 지난 22일 신정호 호수공원 및 수변 산책로에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현재 아산시 반려견 및 반려묘는 3만2000여두로 추정되며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아울러 반려동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는 사람들과의 갈등 등 각종 사회문제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이에 시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기 위한 ‘펫티켓’ 홍보 캠페인을 추진하게 됐고 이날 축수산과와 공원녹지과 신정호관리팀 직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캠페인을 통해 2014년부터 추진 중인 동물등록제 의무화를 안내하며 미등록 반려견의 빠른 등록을 독려하는 한편 동물등록제에 따른 등록을 하지 않은 경우, 인식표를 부착하지 않은 경우, 안전조치를 하지 않은 경우 등 위반행위에 과태료가 부가됨을 알렸다.
시 관계자는 “나와 함께하며 나에게 힘이 되어주는 반려동물이 주변의 다른 사람들과도 함께할 수 있도록 펫티켓을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사람과 동물 모두가 행복한 아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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