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문경시는 구도심 상권 활성화와 시민 민원 편의 증진을 위해 운영 중인 제2민원실 홍보 활동을 펼쳤다.
시는 4월 24일 점촌점빵길 일원에서 열린 ‘제2회 점촌점빵길 빵축제’현장에서 현수막 등을 활용해 제2민원실 위치와 처리 가능 업무를 안내하며 방문객과 상인들의 관심을 유도했다.
2022년 9월 개소한 제2민원실은 구도심 내 접근성이 높은 지역에 위치해 시청본청 방문 없이도 각종 민원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특히 보건소, 식품위생과와의 협업을 통해 수입증지 발급 등 민원 처리 효율성을 높이며 주민 편의 향상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문경시는 앞으로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홍보를 지속 확대해 제2 민원실 이용률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문경시 종합민원과장은 “시민들이 제2민원실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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