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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09: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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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호흡기 전담클리닉 개소·운영
[한국Q뉴스] 음성군 보건소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감기, 독감 등 호흡기 감염의 동시 유행에 대비해 호흡기 전담클리닉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호흡기 전담클리닉은 호흡기·발열 증상 환자의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시설로 독립된 건물 내 특수음압 설비와 함께 진료실, 채취실, 방사선실 등 안전한 진료환경 체계를 갖추고 평일과 주말, 공휴일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이에 따라, 코로나19와 증상이 유사한 호흡기 감염병을 1차 선별해 단순 호흡기 질환자는 일반진료를 볼 수 있도록 인근 병원과 연계하고 코로나19가 의심되는 환자는 선별진료소에서 확진여부 검사를 실시하게 된다.
신문호 군 보건소장은 “호흡기 전담클리닉 운영을 통해 군민에게 더욱 안전한 의료 환경을 제공하고 코로나19가 의심되는 환자들도 빠르게 일차의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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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생활방범용 CCTV 확대 설치로 군민 보호 나서
[한국Q뉴스] 충북 음성군은 각종 범죄 예방과 안전사각지대 해소 등 군민의 안전을 위해 지역 방범용 CCTV를 확대 설치하고 노후된 CCTV 교체 사업을 추진한다.
26일 군에 따르면, 범죄 취약지역, 음성읍 신천리 회전교차로 부근 등에 생활방범용 36대과 농촌마을안전용 37대를 신규 설치하고 노후된 생활방범용 50대, 차량방범용 CCTV 5대를 6월 말까지 교체·설치한다.
특히 300만화소급 이상 동영상 촬영으로 주야간 차량번호를 인식할 수 있는 도심형 CCTV 18대를 설치해 차량을 이용한 범죄발생 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상섭 군 미디어정보과장은 “군은 지난 2014년부터 CCTV 통합관제센터를 운영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방범용 CCTV 설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관내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건·사고·재난 등을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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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0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 선정
[한국Q뉴스] 강릉시는 시민으로 구성된 사전심사단에서 선정된 7건의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인사위원회 최종 심의를 거쳐 ‘2020년 강릉시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업무처리로 성과를 얻은 사례를 대상으로 1차·2차 심사를 거쳐 5건 이내로 선정되며 2020년 하반기에는 자원순환과·관광과·도로과·경영지원과·건설과 사례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전국 최초 폐가전제품 재사용·재활용 논스톱 온라인 배출시스템 구축, 투명페트병 의류제작 재활용 방안 등 내실 있는 재활용 신규 시책을 발굴해 추진한 자원순환과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해수욕장 운영에 전국최초 ‘드론 활용’으로 방역시스템을 구축해 올해의 우수해수욕장으로 선정된 점을 높게 평가받은 관광과 기상청 관측자료를 근거로 장비임차 기간을 줄여 예산절감을 보여 준 도로과, 상·하수도 요금 납부 방식을 개선해 예산절감 및 납부 편의성을 증진시킨 경영지원과, 태풍 하이선으로 피해입은 섬석천 인근 농경지의 복구 필요성을 적극 설명해 국비를 확보한 건설과 사례이다.
강릉시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된 5건의 담당 공무원들에게 실적 가점을 0.2점에서 0.5점까지 차등 부여할 예정이다.
시민들도 적극적이고 창의적으로 일한 공무원과 우수사례를 적극행정 추천하기 코너를 통해 직접 추천할 수 있다.
김한근 강릉시장은 “코로나19의 위기극복을 최우선과제로 해 국·과장 중심으로 의지를 가지고 소속 직원들과 소통을 통해 창의적인 시책 추진에 매진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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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소상공인 & 여성 CEO와 온라인 토크
[한국Q뉴스] 강릉시는 4월 26 오후 3시 코로나 19로 힘겨운 사투를 벌이고 있는 소상공인연합회 회원 및 여성경제인연합회 회원 50여명과 “강릉시 귀는 당나귀 귀”라는 제목으로 온라인 현장 토크를 개최 한다.
이번 공감토크는 강릉시장 주재로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여성 경제인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여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교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코로나로 중단된 축제나 행사 기획업체와 광고업체들의 지원계획, 소상공인 및 지역예술인 지원방안, 전통시장 활성화 계획, 여성 기업인 지원방안, 골목상권 활성화 계획, 산림토목법인 상생방안, 쓰레기 배출시간 조정, 야간보행 환경개선을 위한 야간조명 설치 등 다양한 안건들이 논의될 예정이다.
김한근 강릉시장은“코로나 시대 일선에서 누구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분들, 여성경제인분들의 애로사항을 세심하게 챙겨 시정에 잘 반영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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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시민을 위한 도심지 광장을 만든다
[한국Q뉴스] 강릉시는 임당동 106-1번지 일대 임당 풍물시장을 철거하고 월화거리를 시민을 위한 더 넓은 광장으로 조성하기 위해 ‘풍물시장 구간 공원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임당 풍물시장은 총 상가 39곳 중 그동안 공실이 3분의 1인 13곳에 이르고 운영 중인 26곳의 상가마저도 인근 시장 상가와 업종이 중복되는 것이 많아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주변 상인들의 의견이 있었다.
또한, 공원거리 한복판에 상가가 위치해 거리의 노숙자 및 취객들의 대낮 음주, 노상방뇨 등 주변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고 월화거리 공원의 미관에도 저해되는 실정이었다.
그동안 강릉시는 임당시장 상인들과 설명회 등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퇴거 동의 및 영업시설물 이전에 대한 협의를 했고 그 결과 지난 19일 철거 공사에 착수해 다음 달 15일까지 철거 완료하고 부지정리 및 전기 인입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월화거리 환경정비사업을 통해 강릉역에서부터 월화거리를 찾아오시는 관광객들이 좀 더 쉽게 찾아올 수 있는 동선을 확보하고 관광객 및 시민에게 유익한 볼거리 제공 및 휴식을 위한 도심지 공원으로 조성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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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가로 테마거리 조성, 강릉역에서 월화거리가 보인다
[한국Q뉴스] 강릉시는 도심 경관 개선 및 쾌적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옥천동 옥가로 일원에 테마거리를 조성하고 전선 지중화 및 퍼스널 모빌리티 도로확충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50억원을 투입해 5월 초 착공해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강릉역 육거리에서부터 옥천오거리까지 약 800m 구간에 전선과 통신선을 지하에 매설하는 지중화 사업과 병행해, 도로의 차선을 4차선에서 2차선으로 축소하면서 보도를 확장하고 퍼스널모빌리티 도로를 확보하는 등 관광객들의 도보 동선을 옥가로로 유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2023년부터 관광거점도시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강릉역과 중앙시장를 연결하는 테마거리 조성을 계획하고 있으며 옥천동 도시재생사업에서 추진되는 상업특화가로와 연계되면 구도심 활성화 및 관광객 유입에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도심 경관 개선, 구도심 활성화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비산먼지 및 소음, 통행 등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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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사회보장급여 상반기 정기확인조사 실시
[한국Q뉴스]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사회보장급여 복지수급자의 자격과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한, 2021년도 상반기 정기 확인조사를 오는 6월 3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조사대상은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사업 1,074세대, 1,190건이며 국민건강보험공단 외 24개 기관 82종의 소득, 재산, 인적정보를 제공받아 갱신된 공적자료를 통해 수급자격 및 급여액을 조사한다.
확인조사를 통해 급여 지급액의 증감 및 보장중지 처리가 될 수 있으며 부정수급이 확인될 경우 급여 환수조치도 이뤄질 수 있다.
수급자 및 부양의무자의 소득·재산 변동 등의 사유로 급여가 감소되거나 보장중지 예정인 수급자에 대해서는 사전안내문을 우편으로 발송해 사실확인과 소명기회를 제공 한다.
사업 관계부서인 박건호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마을복지과장은 “이번 정기조사를 통해 중복, 부정수급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부득이 급여수급이 중지되는 가구에 대해서는 우리시가 추진하는 복지콜사업을 통해 지원 가능한 타 복지제도를 연계 조치하며 적극적인 권리 구제로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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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사회적 취약계층 대상 ‘마을행정사 제도’운영
[한국Q뉴스] 시흥시는 행정사 선임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행정 업무 처리를 도와주는 ‘마을행정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20년 6월부터 행정업무 경력이 있는 행정사를 관내 3개 권역에 총6명을 위촉해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대야·신천권역 결원에 대한 마을행정사를 1명을 추가 위촉했다.
재능기부로 운영되는 마을행정사는 시흥시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북한이탈주민, 기타 행정사 수임이 어려운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무료 행정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행정기관에 제출하는 진정, 건의, 인허가 면허 등 작성 대행 각종 계약, 협약 및 청구 등 거래에 관한 서류 작성 행정관계 법령, 제도, 절차 등 행정업무에 대해 설명 및 자료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마을행정사 상담서비스는 시흥시 민원여권과에 신청할 수 있다.
취약계층 대상임이 확인되면 1차로 전화와 전자우편 등을 통해 비대면 상담하고 2차 상담을 원하면 행정사 사무실에서 대면 상담 또한 가능하다.
조철재 민원여권과장은 “마을행정사 제도 운영으로 복잡한 행정업무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되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민원행정서비스가 제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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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TF 운영으로 농지불법행위 강경 대응
[한국Q뉴스] 시흥시는 농지개발 기대 증가로 인해 시흥시가 농지 투기 온상이 되는 것을 막고자 지난 4월 1일부터 광명시흥 신도시 등 농지불법행위 단속 TF를 운영하고 있다.
조사대상은 광명시흥 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시 전역이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투기적 농지소유를 방지하기 위해 취득 농지 및 농지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 조사하고 있다.
향후 시흥시는 휴경농지, 불법전용농지, 농지원부와 농업경영체 자료가 다른 경우, 농업법인, 관외거주자 소유 농지 등 자경하지 않는 농지에 대해서는 농지법을 전면 적용해 사법기관 고발과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농지전용허가를 받지 아니하고 농지 외의 용도로 사용하는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해당 토지가액의 100분의 50에 해당하는 금액 이하에 벌금에 처하며 불법으로 소유농지를 임대하거나 무상으로 사용하게 한 자는 1천 만원 이하에 벌금에 처한다.
또한 정당한 사유 없이 농지를 자기 농업경영에 이용하지 아니한 농지에는 청문 절차를 거쳐 농지처분의무를 부과하고 불이행시에는 처분명령을, 처분명령을 이행하지 않는 경우에는 매년 공시지가의 20%에 해당하는 이행강제금을 부과한다.
올해, 시흥시는 농지처분명령에도 불구하고 이행하지 않은 토지소유주에 46명에 이행강제금 32억원 상당을 기부과한 바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민들의 농지관리 요구가 한층 높아진 만큼 농지이용 실태를 철저히 조사해 농지의 투기적 소유를 방지하고 농업의 생산성 및 농지이용의 효율성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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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확대 운영
[한국Q뉴스] 시흥시가 다중이용시설에서 간편하게 전화로 출입관리를 할 수 있는 ‘안심콜’ 서비스를 확대 실시한다.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관공서 61개소, 민간 고위험 시설 20개 업종 등 다중 출입 장소 1만169여 개소에서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를 운영해 왔다.
안심콜서비스 이용자는 방문시설 출입 전 시설별로 부여된 안심콜 번호로 전화를 걸면‘방문 등록이 완료됐다’라는 ARS 멘트와 함께 통화가 종료되고 기록은 자동 등록된다.
방문자도, 다중시설 운영자도 편리하게 출입관리를 할 수 있어 호응이 높았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이 심각해지고 공공시설 출입자의 QR코드 사용의 어려움 및 개인정보 유출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는 공공복지·체육시설등 1,300여 개소에‘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방문기록은 역학 조사에만 활용되고 4주간 저장 후 자동 삭제되며 통화료는 시흥시가 부담한다.
시흥시 관계자는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 확대 운영을 통해 그동안 공공 복지·체육시설 이용자에게 제기되었던 수기 출입명부 작성의 번거로움과 개인정보 유출 등 불편을 줄이고 신속한 역학조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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