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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중앙도서관, 안산교육지원청과 손잡고‘공유학교’ 운영 참여
2026-04-27 09: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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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거진천자연휴양림과 치유의 숲 연결, 힐링 코스 만들어진다
[한국Q뉴스] 진천군이 9억 6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백곡면 생거진천자연휴양림과 이월면 치유의 숲을 연결하는 임도 개설을 추진한다.
26일 군에 따르면 이번에 조성하는 임도는 총 6km 길이로 올해 3km를 개설하고 내년까지 3km를 추가해 완공할 예정이다.
해당 임도 개설이 완료되면 기존 임도망 15km과 연결돼, 총 21km의 순환형 임도가 만들어질 예정으로 군은 사업비를 추가 확보해 트레킹길 마라톤코스 산악자전거길 산책로 전망데크 등을 조성해 지역의 대표 힐링 코스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도를 레포츠, 여가 시설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산림청으로부터 테마임도 지정 승인 과정 거쳐야 하는데 군은 현재 추진 중인 코스는 산림휴양시설은 물론 송림저수지, 스토리창작클러스터사업 등이 인접해 있어 지정 요건을 충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번 사업에 대해서는 지난 1월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했으며 편입필지내 산림조사, 산지 일시사용 신고 등 행정절차가 완료돼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고 오는 11월까지 준공 예정이다.
공사가 마무리되면 진천군 관내 임도는 전체 12개 노선 총 116km로 늘어나 각종 조림사업과 임산물 반출, 산림병해충 방제, 산불예방 등 산림경영사업의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은 여름 우기철을 대비해 5천만원의 사업비를 별도로 편성, 임도 전 구간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노면이 파손되거나, 사면 붕괴 등 위험이 있는 임도를 보수해 관내 임도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도심을 벗어나 산행을 즐기는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만큼 기한 내 공사를 완료해 살기 좋은 생거진천의 이미지를 한층 더 강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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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아동권리 워크북 ‘내 친구와 손 잡아요’ 제작
[한국Q뉴스] 도봉구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손잡고 아동권리 워크북 ’대 친구 권리와 손잡아요‘를 제작했다.
구는 지난 2017년 아동권리 워크북 ‘내 친구 권리와 손잡아요’을 처음으로 제작하고 3년 6개월 동안 교육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에 두 번째 아동권리 워크북 ‘내 친구와 손 잡아요’를 제작하게 됐다.
도봉구의 두 번째 아동권리 워크북 ‘내 친구 권리와 손잡아요’는 지난해 7월부터 초·중·고 교사, 직접 학생들을 만난 아동권리교육 강사, 인권활동가 등의 아동인권관련 실무전문가들과 거버넌스를 구성해 교재 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해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잘 표현했다는 평이다.
아동권리 워크북 ‘내 친구 권리와 손잡아요’는 저학년·고학년용 워크북과 활동안내서 총 4권으로 제작됐다.
세부적으로는 인권의 이해 차이와 차별 폭력과 안전 쉼과 놀이 자기 결정권과 참여 등 유엔아동권리협약, 아동 4대 권리를 주제로 5가지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아이들이 익숙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화’와 직접 해볼 수 있는 ‘카드만들기‘ 등의 활동을 추가로 구성해, 아이들이 흥미롭게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고 스스로를 권리의 주체로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도봉구는 아동권리에 관심 있는 지역사회 주민들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구는 2018년부터 아동권리교육 강사단이 자체 개발한 아동권리 교재로 연간 3,000여명의 관내 초등학생들에게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해 왔다.
올해 1학기부터는 코로나19에 대비해 비대면 프로그램 줌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비대면 아동권리교육도 병행하며 진행하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아이들이 자신의 권리를 알고 스스로가 그 권리의 주체임을 인식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아동권리교육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도봉구가 아이와 어른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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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제26회 도봉구민의 날’은 온라인에서 만나요
[한국Q뉴스] 도봉구는 오는 5월 1일 오후 4시 ‘제26회 도봉구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도봉구민의 날’ 기념행사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참석인원은 도봉구민대상 수상자와 주요 내빈 등 50여명으로 한정하고 도봉구 공식 유튜브 채널 ‘도봉봉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한다.
도봉구민대상은 남다른 열정과 노력으로 지역사회발전, 사회봉사, 문화체육진흥, 미풍양속 등 각 분야에서 구정 발전에 힘쓰고 구민에게 귀감이 된 5명에 대한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예술인이 참여하는 탭댄스, 팝페라, 클래식·발레, 뮤지컬 공연 등 지역예술인이 참여한 다채로운 축하공연과 함께 코로나19로 지친 구민을 위로하기 위한 ‘도봉구 응원 영상’도 볼거리다.
이뿐 아니라 현장에 참여할 수 없는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사전 온라인 이벤트도 도봉구블로그에 마련했다.
사진공유 이벤트 ‘도봉구와 함께한 소중한 순간들’과 ‘서로 위로 챌린지’ 등의 이벤트가 4월 21일부터 4월 28일까지 진행된다.
도봉구민의 날은 지역공동체의식을 고취하고 구민의 화합과 단결을 꾀하기 위해 1994년 제정됐으며 구는 매년 5월 1일을 전후로 기념행사를 열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구민의 화합과 단결을 위한 도봉구민의 날이 올해는 코로나19로 비대면으로 진행되지만, 화면을 통해서라도 서로 미소와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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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건설기계 불법주기 단속 실시
[한국Q뉴스] 안동시는 주택가와 아파트 단지 등 도로변에 불법 주기한 덤프트럭, 지게차 등의 건설기계에 대해 6월까지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건설기계관리법에 의하면 “건설기계를 주택가 주변의 도로·공터 등에 세워두어 교통소통을 방해하거나 소음 등으로 주민의 평온한 생활환경을 침해해서는 아니 된다”고 명시되어 있다.
실제로 건설기계를 주택가 주변, 도로변 등에 세워두면 운전자의 시야 확보가 어려워 교통사고를 유발할 수 있고 이른 새벽 시동을 걸면 매연과 소음으로 주민들의 생활에 상당한 피해를 줄 수 있다.
이에 시에서는 2개조 5명의 단속반을 편성해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한다.
안동시는 건설기계관리법 시행령에 의거해 불법 주기한 건설기계에 대해 소유주에게 1차로 이동조치와 계고장 발부 등 계도 조치를 하고 이후 1차 위반시 5만원, 2차 위반시 10만원, 3차 위반시 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관계법령에 따라 건설기계 등록 당시 신고한 주기장에 정상적으로 건설기계를 세워두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면서“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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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텟 로스 더블엠 ‘The Tango’
[한국Q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문화예술활성화를 위해 매달 마지막 수요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상설로 진행되는‘4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를 개최한다.
‘4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는 오는 28일 저녁 7시 30분 퀸텟 로스 더블엠의‘The Tango’이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된다.
퀸텟 로스 더블엠의‘The Tango’는 탱고를‘춤곡’에서‘감상’을 위한 누에보 탱고라는 장르로 격상 시킨 창시자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으로 클래식과 재즈의 요소가 가미된 예술성을 갖춘 프로그램이다.
퀸텟 로스 더블엠은 아스토르 피아졸라 음악의 황금기였던 오리지널 퀸텟 버전 등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피아졸라의 주옥같은 명곡들과 생의 여정의 이야기들을 해설과 곁들여 공연하는 실력 있는 누에보 탱고 밴드이다.
바이올린, 피아노, 베이스, 기타 그리고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분신과도 같은 반도네온의 퀸텟 구성으로 매혹적인 누에보 탱고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으며 또한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어린 시절부터 만년까지의 음악 속 생의 여정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4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 퀸텟 로스 더블엠‘The Tango’는 5세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환경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헌옷, 헌책 등 재활용 가능한 물품을 관람료 대신 받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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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육상경기단 청정스포츠 도시 위상 드높여
[한국Q뉴스] 안동시청 육상경기단이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25회 전국실업육상경기선수권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청정스포츠 도시 안동의 위상”을 드높였다.
올해 첫 대회인 이번 대회는 그 동안의 훈련의 성과를 바탕으로 선수들의 실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대회로서 안동시청 육상경기단에서는 서창환 감독 지휘 아래 9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그 결과 남자 세단뛰기, 여자 멀리뛰기 100m허들, 400m 계주 4개 종목에서 2위를 차지했다.
특히 2020년 안동시청 육상경기단에 입단한 송유진 선수는 예년보다 뛰어난 기량으로 이번 대회에서 개인 최고 성적을 거두며 두각을 나타냈다.
안동시는 1991년부터 기초 종목 육성을 위해 감독 1명, 트레이너 1명, 선수 9명으로 구성된 안동시 육상경기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전지훈련 및 대회출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열성을 다해 훈련에 임해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한 선수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육상경기단이 국제 및 전국단위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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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청년정책위원회 본격활동 나서
[한국Q뉴스] 지역청년과 함께 청년공감정책을 만들고 실현하기 위한 ‘안동시 청년정책위원회’가 첫발을 내디뎠다.
안동시는 ‘안동시 청년 기본 조례’를 근거로 지난 23일 안동시 청년정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발대식을 가졌다.
안동시 청년 기본 조례는 지역 청년의 사회참여 보장, 청년을 위한 정책개발 및 청년지원 등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하고 청년의 권익증진과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지난해 7월 개정했다.
청년정책위원회는 안동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안동시 청년사업 관련 부서장, 청년정책 관련 전문가, 활동 경험이 풍부한 청년 11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청년 정책사업에 대한 협력과 자문을 위해 청년위원 중 청년위원장을 선출, 공동위원장 체제로 구성해 활발한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오는 9월까지 청년정책에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듣고 지역민들과 함께 상생하는 청년정책을 만들어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청년들의 열정이 지역의 혁신으로 이어졌으면 한다”며 “청년들이 살기 좋은 도시, 행복안동을 만들기 위해 시민 여러분께서도 많은 성원과 관심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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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립도서관, ‘즐거운 오월의 도서관’ 어린이날 독서행사 운영
[한국Q뉴스] 제천시립도서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즐거운 오월의 도서관’이란 주제로 독서행사를 운영한다.
주요내용으로 어린이 북큐레이션‘방정환 문학상 수상작품’도서 18권 전시 책에 숨겨진 보물찾기 놀이를 통해 서가에서 책 찾기 활동에 재미를 찾을 수 있는‘책 속 보물찾기’어린이들이 재미있고 친숙하게 도서관을 느낄 수 있도록 한 어린이열람실‘풍선아트’‘나홀로버스’, ‘내가 살고 싶은 집’ 원화 아트 프린트 전시가 준비되어 있다.
이번 행사는 여성도서관에서도 동시 운영되며 여성도서관에서는 도서관 내 어린이 자료실 운영 활성화를 위한 홍보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박상천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 진행은 어렵지만, 어린이들이 책과 친해지고 독서에 대한 호기심을 일깨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어린이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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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락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봉사단, 지역환경개선을 위한 활동 진행
[한국Q뉴스] 장락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봉사단 ‘JOTA’는 지난 24일 지역환경개선과 환경 캠페인의 일환으로 ‘줍깅’ 활동을 진행했다.
충청북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의 청소년자기주도형봉사활동 동아리 모집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활동비를 지원받아 진행된 본 활동은, 줍깅을 통해 지역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움과 동시에 조깅을 함으로써 지역환경개선 기여 및 청소년 건강증진에도 큰 도움이 되리라 예상된다.
또한 이번 활동에 제천시니어클럽의 사업단 한올에서 직접 제작한 폐현수막가방을 활용해 환경오염의 주범인 일회용품 줄이기, 버려지는 현수막의 재활용의 중요성을 환기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며 추후 진행될 환경 캠페인의 체험재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이번활동을 계기로 청소년들 스스로 사회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생각하고 그에 맞는 봉사활동을 계획·실행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자발적 활동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의 자긍심 향상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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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정착
[한국Q뉴스] 제천시가 지난달 방문 출입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확대 실시한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는 시설 출입 전 휴대전화로 지정된 안심콜 번호로 전화를 걸면 출입기록이 등록되며 4주후 자동으로 삭제되는 서비스이다.
작년 11월 공공청사에 이어 3월부터 음식점, 카페, 유흥시설, PC방, 노래연습장, 목욕탕, 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4,500여 개소에 확대 도입한 지 한 달 만에 85만콜을 이용하는 등 높은 호응을 보이며 문의 전화도 쇄도하고 있다.
이상천 시장은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 이용으로 확진자 발생 시 역학조사에 걸리는 시간을 대폭 단축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안심콜 이용의 생활화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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