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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훈 구청장, 홀몸어르신위해 반려텃밭 분양 나서
[한국Q뉴스]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지난 4월 29일 코로나 19 여파로 외출을 하지 못하는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콩나물시루와 공기정화식물 등 반려텃밭 분양에 나섰다.
유성훈 구청장은 시흥동과 독산동 홀몸어르신 6가구를 직접 방문해 반려텃밭 2세트씩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반려텃밭은 ‘콩나물시루’와 안스리움, 테이블야자, 마리안느, 호야, 아이비로 채워진 ‘공기정화식물’로 구성됐다.
구는 지난 4월 14일부터 30일까지 각 동주민센터에서 추천 받은 홀몸어르신 61가구에 반려텃밭 122세트를 분양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어르신들이 반려텃밭을 통해 노년의 우울감을 극복하고 삶의 활력을 되찾기를 바란다”며 “도시농업 상자텃밭 보급사업을 한단계 더 격상해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반려텃밭을 보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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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다문화정책과→상호문화정책과로 명칭 변경
[한국Q뉴스] 구로구가 지난 4월 29일자로 다문화정책과를 상호문화정책과로 변경하는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구로구는 “다양한 문화의 공존에 초점을 둔 ‘다문화’에서 한발 더 나아가 내·외국인 주민의 상생을 추구하는 ‘상호문화’ 정책을 펼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
앞서 2018년 1월 구로구는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위해 다문화정책과를 신설했다.
기존 다문화정책과에는 다문화정책팀, 다문화지원팀, 외국인지원팀 등 3개 팀이 배치됐다.
다문화가정과 외국인에 대한 정책 발굴과 지원, 각종 다문화 관련 행사 개최, 인식 개선 교육 등의 업무를 수행해왔다.
이번 조직개편에 따라 다문화정책과는 상호문화정책과로 다문화정책팀과 다문화지원팀은 각각 상호문화정책팀과 상호문화지원팀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내·외국인 주민이 조화를 이루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진정한 ‘상호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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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일본산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한국Q뉴스] 구로구가 12일까지 일본산 등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를 확인하는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최근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결정하면서 바다 먹거리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식품 안전성을 확보하고자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일본 수입 의존도가 높은 가리비, 냉장명태, 홍어, 활 참돔 등을 판매·조리하는 상점 및 업소 42개소다.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으면 5만원 이상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거짓 표시하는 경우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담당 공무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불시 단속을 실시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최소한의 인원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먹거리 안전은 주민 건강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사항”이라며 “주민들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안전하게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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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부동산중개업소 인터넷 자율점검제 운영
[한국Q뉴스] 구로구가 부동산중개업소 인터넷 자율점검제를 운영한다.
구로구는 “부동산중개업소가 불법 중개 행위를 스스로 차단하고 건전한 거래문화를 확립할 수 있도록 ‘인터넷 자율점검제’를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부동산중개업소 인터넷 자율점검은 연 1회 실시된다.
이번 점검은 다음달 30일까지 관내 부동산중개사무소 840여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점검내용은 중개사무소등록증, 공인중개사자격증 비치 여부 거래계약서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적정 작성과 교부에 관한 사항 중개대상물 표시, 광고 법령 개정사항 숙지 여부 임대차보호법 개정에 따른 계약갱신청구권 행사 확인여부 등 23개 항목으로 구성된다.
부동산중개업소는 구청 홈페이지 ‘부동산중개업소 자율점검’ 페이지를 통해 점검에 참여할 수 있다.
중개업소 정보를 입력해 로그인한 뒤 자율점검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구로구는 점검에 참여하지 않은 업소를 대상으로 7월부터 방문점검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부동산중개업소 인터넷 자율점검을 통해 관련 종사자들이 공인중개사법을 준수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방문점검에 따른 불편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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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1단계, 5월 9일까지 1주간 시범 적용
[한국Q뉴스] 영광군은 3일 군청 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전라남도의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1단계를 5월 3일부터 9일까지 1주간 시범 적용 시행사항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전국적으로 일일 발생 확진자 수가 600~700명대에도 불구하고 전남은 시설·업종별 맞춤형 핀셋 진단검사 지속 실시와 인구대비 10%가 넘는 접종률로 인해 확진자 발생 일일 평균 2.3명 및 인구 10만명 당 확진자 발생률 56.47명으로 방역관리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거리두기 장기화로 지역경제 위축 및 도민들의 피로도 증가 등을 고려해 정부와의 협의를 거쳐 지난 2일 전남 22개 전 시·군에 동시적으로 시범 적용하기로 결정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7인부터 사적모임 금지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에 7인 이상 예약 및 동반입장 금지 300인 이상의 모임·행사는 자체 방역계획 수립 및 관할 지자체 신고·협의 결혼식장, 장례식장, 돌잔치 전문점, 실내 스탠딩공연장 등은 시설면적 4㎡당 1명으로 인원 제한 유흥·단란·감성주점, 헌팅포차 및 홀덤펍,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 노래연습장, 파티룸, 실내체육시설, 목욕장, 오락실, 멀티방 등은 시설면적 6㎡당 1명으로 인원 제한 클럽, 콜라텍, 무도장은 시설면적 당 이용인원은 8㎡ 1명으로 제한된다.
또한, 영광군은 광주광역시 인접지역이라는 지리적 특성과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여행·모임 등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강화된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타지역으로부터 지역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특별기동점검반을 운영해 주요 관광지와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시범 적용기간 동안 확진자 수, 백신 접종률 등 방역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해 추후 개편안 연장 또는 단계 격상조치가 결정될 예정이다.
이날 김준성 영광군수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됐지만 코로나19 감염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군민들께서는 모임·여행 및 타 지역 방문 자제, 기본방역수칙 준수, 코로나19 의심 증상 시 즉시 진단검사 실시 및 백신 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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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재수립 용역’2차 중간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영광군은 지난달 3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영광군의회 의원, 실과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광군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재수립 용역’ 2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은 방재분야 최상위 개념의 종합적인 계획으로지역적 특성과 자연재해 저감을 위한 계획의 목표설정 및 유형별 재난분석, 대처방안 등 종합적인 저감대책 및 시행계획을 수립하는 것이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해 10월 1차 중간보고회 이후 용역 주관업체인 주식회사 도화엔지니어링에서 제시한 재해위험지구 128개소에 대한 효율적인 저감대책 및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내용을 보고하고 현장경험을 담은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 주요내용으로는 집중호우 시 배수 불량 및 우수관 통수단면 부족으로 발생 가능한 저지대 침수방지를 위한 내수재해 저감대책, 하천 범람 및 제방유실로 인한 농경지 침수예방을 위한 하천재해 저감대책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이날 김준성 영광군수는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은 향후 국비 확보를 위한 근거자료는 물론 자연재해로부터 위험을 최소화해 안전한 영광을 만들기 위한 기본계획으로 활용될 것이므로 효율적인 종합계획을 수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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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고추 종묘 배부
[한국Q뉴스] 영광군은 오는 7일부터 관내 65세 이상 고령의 군민을 대상으로 고추종묘를 분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분양할 고추종묘는 농업기술센터에서 농가의 신청을 받아 분양하고 남은 분량으로 3,000주를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분양주수는 1인당 5주 이내로 해 가능한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아 가정원예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고추종묘분양을 희망하는 군민께서는 오는 5월 7일부터 주소지 읍·면 농업인상담소에 방문해 수령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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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3~5세 누리과정 담당자 연수 추진
[한국Q뉴스] 전라북도는 도내 어린이집 3~5세 누리과정 담당 및 담당 예정자를 대상으로 연말까지 ‘누리과정 연수’를 실시한다.
누리과정은 3~5세 유아를 위한 국가 수준의 공통 교육과정이다.
교육내용은 교사 주도적 교육에서 유아 놀이중심 교육과정으로 재정립 일과에서 놀이를 통한 배움 강조 유아 놀이를 지원하기 위한 교사 자율성 확대 초등 교육과정과의 연계를 통한 유아가 경험해야 할 5개 영역 등이다.
전북도는 누리과정 집합연수를 통해 보육교사가 누리과정의 성격과 구성 방향을 이해하고 유아중심·놀이중심의 교육과정을 실천할 수 있는 업무능력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황철호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누리과정이 추구하는 인간상처럼 도내 유아들이 어린이집에서 건강하게 존중받으며 놀이할 수 있도록 건강한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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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소년 자기주도 프로그램 청소년포상제 운영지원
[한국Q뉴스] 최근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생활화로 청소년들의 자기 주도적 학습 역량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청소년포상제’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청소년 포상제는 만9세부터 만24세까지 청소년의 자기 주도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전라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청소년 포상제의 전북 광역사무국으로 지역 포상제 활동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으로 청소년활동이 어려운 요즘 청소년 포상제는 자신의 상황에 맞게 비대면으로 활동을 구성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자기 주도 성장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이다.
2009년 광역사무국이 설치된 이래 900여명의 청소년이 포상제 활동을 경험했으며 올해도 많은 도내 청소년들이 포상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현재, 도내 18개의 청소년 유관기관 및 학교에서 청소년 포상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전주 영생고등학교가 청소년 포상제와 교내 동아리 활동을 연계하며 100여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전라북도 황철호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청소년들의 포상제 활동을 적극 지원해, 도내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 역량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소년 포상제는 1956년 영국에서 만들어져 전세계 130개국의 청소년이 참여하는 청소년 자기주도 프로그램이다.
청소년들이 개인의 관심사, 흥미, 목표를 스스로 탐색해 4가지 활동 영역의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자기도전 포상제와 국제청소년 성취 포상제로 나눠서 참여할 수 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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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이달의 혁신주인공’ 도로관리사업소 최성동 팀장 선정
[한국Q뉴스] 전라북도 도로관리사업소 최성동 포장팀장이 도에서 주관하는 ‘이달의 혁신 주인공’올해 4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전북도는 매월 다른 주제로 ‘노사가 함께하는 이달의 혁신 주인공’을 선정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달에는 혁신적 업무를 통해 도민 편익에 기여한 ‘이달의 도정혁신 주인공’을 선정했다.
4월의 주인공은 지난 1일부터 19일까지 전라북도 소속 전 직원을 대상으로 추천을 받았으며 전라북도 도로관리사업소 최성동 포장팀장이 최종 선정됐다.
최 팀장은 건설기술연구원과 협업해 도로작업관리 어플을 활용한 스마트 보수체계를 조성했을 뿐만 아니라, 국토교통부 시스템을 활용한 도로 유지보수를 추진하는 등 중앙부처, 유관기관 업무 공조 체계를 구축해 도로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했다.
이를 통해 지난해 여름, 유례없는 장마와 폭우로 도로 곳곳에 포트홀이 발생해 차량사고 위험이 급증한 상황에서 포트홀 보수 전담팀을 주도해 발생지역과 우려 지역 수시 순찰 및 긴급보수를 실시해 교통사고 예방과 도민이 안심하고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헌신했다.
시상식은 최훈 전북도 행정부지사와 송상재 공무원노조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인공인 최성동 팀장에게 기념선물과 동료 직원 명의의 상장을 전달했고 도 공무원노동조합에서는 주인공 팝아트 액자를 증정하고 해당 부서에 간식을 제공했다.
이달의 혁신주인공으로 선정된 최성동 팀장은 “제가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도로가 도시와 도시를 이어 지역 간 교통을 원활하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면, 저는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이어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전라북도가 더 행복하고 살기 좋은 지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최훈 전북도 행정부지사는“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도로안전의 최일선에서 고생하고 계시는 도로관리사업소 직원 여러분 덕분에 안전하고 쾌적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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