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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일까지 특별방역 관리주간 ‘직원 회식·모임 금지’
[한국Q뉴스] 중대본의 특별방역 관리 주간 운영에 맞춰 동해시도 다음달 2일까지 특별방역 관리 주간을 운영한다.
해당 기간에는 지역축제를 포함해 각종 불요불급한 행사·대면회의를 자제하고 직원들 간 친목 목적의 식사 또는 모임이 금지된다.
특히 음주 동반의 모임이 원천 금지되며 민간인 등과 식사·모임 등도 자제시킬 방침이다.
동해시는 기간 동안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2,221개소의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방역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하고 체육시설, 노래연습장, PC방, 오락실 등의 다중이용업소에 대해서도 부서별 책임업소를 지정해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시민들의 개인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개인방역 5대 핵심수칙’ 홍보 전단지 44,000부를 배부해 각 세대에 전달했으며 동해시자원봉사센터, 동해지역자활센터 그린뉴딜사업단 및 지역 사회단체의 협조를 통해 경로당, 보훈단체, 장애인 이용시설 등 취약시설에 대한 방역소독도 지속 실시할 예정이다.
동해시 관계자는 “공직 내부의 방역 관리를 강화하고 관련 부서 사회단체와의 유기적인 협조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방지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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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비대면 창업아카데미 ‘수월한 창업교육’ 운영
[한국Q뉴스] 동해시가 창업 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창업 활성화를 제고하기 위해 2021년 동해시민과 함께하는 창업아카데미 ‘수월한 창업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창업의 열정과 자질을 겸비한 예비창업자 및 초기 창업자를 발굴하고 다양한 창업교육과 실무 강의를 통한 성공 창업 기반을 구축하고자 추진된다.
교육은 다음달 12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6월까지 총 6회에 걸쳐 SNS 마케팅 트렌드, 라이브 커머스 전문가 과정, 창업지원금, 무역 실무 등 창업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동해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해 교육 시작일 전까지 동해시 창업보육센터 교육담당자로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ZOOM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시는 4회차 이상 출석 시 수료증을 발급하고 향후 창업보육센터 입주 시 우대 혜택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해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창업 여건 악화 등 어려움에 처한 창업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교육생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와 창업마인드 함양을 위해 교육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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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우대 할인업소 확대 시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한국Q뉴스] 동해시는 코로나19에 따른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민·관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군인 우대 할인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음식점 37개소, 숙박업소 54개소 등 총 110개의 기존 할인업소를 재정비 하는 한편 지역 내 업소의 참여를 더욱 확대해 이용 군인들에게 보다 폭넓은 편의를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모집대상은 음식업, 숙박업 등 관내 모든 업종이 대상이며 군인 우대 할인업소로 가입을 원하는 업체는 올 연말까지 동해시청 행정과 자치행정팀으로 수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는 참여 업소에 군인이 쉽게 볼 수 있도록 ‘군인 우대 할인업소’ 안내판을 제작해 배부하고 우대 할인업소를 시 홈페이지, SNS, 소식지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고석민 행정과장은 “이번 군인 우대 할인업소 확대 시행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많은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지역 내 업소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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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같이, 나눠요 자원순환”, 자원순환의 지역사회 정착 위해 팔 걷은 성북
[한국Q뉴스] 서울 성북구가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과 자원순환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지난 23일 관내 성북구 50플러스센터, 성북구립상월곡복지센터, 성북구립장위실버복지센터 3개 단체와 자원순환교육 위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내 다양한 환경교육 사업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온라인 수업, 유튜브,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재활용센터 현장방문 등 언제 어디서든지 쉽게 접속해 실시간 교육이 가능한 자원순환 환경교육이 실시될 예정이다.
구는 초·중·대학생 대상으로 꾸준히 환경 교육을 실시해왔으나 최근 일회용품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재활용품의 자원순환에 대한 다양한 연령층 대상의 교육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서울시 공모사업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한 자원순환’에 신청해 신규 사업으로 선정됐다.
이승로 구청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단계별 상황을 준수하면서 비대면 원격 및 현장 학습으로 자원순환 교육을 진행하고 어르신 눈높이에 맞는 자원순환 및 환경전문 리더교육을 실시했다으로써, 구민 전반 대상으로 재활용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분리배출도 솔선수범해 일회용품으로부터 깨끗한 동네가 될 수 있도록 행정과 주민 모두가 함께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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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드서비스코리아 박범순 대표, 군포2동에 암환자 후원금 기탁
[한국Q뉴스] 몰드서비스코리아의 박범순 대표가 암 투병중인 저소득 독거어르신의 의료비 지원에 써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군포시 군포2동에 기탁했다.
군포에서 주형 및 금형 제조업을 하는 중견기업인 몰드서비스코리아의 박범순 대표는, 군포2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독거어르신이 암 투병 중 갑자기 상황이 악화돼 중환자실에 입원한 후 의료비가 필요해 긴급 도움을 요청하자 흔쾌히 후원금을 기탁했다고 군포2동측은 밝혔다.
몰드서비스코리아는 작년에도 2차례에 걸쳐 군포2동 저소득 취약계층에 라면 75박스를 전달하고 군포시에 장학금을 후원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꾸준히 앞장서 오고 있다.
연선희 군포2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흔쾌히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기탁해주신 박범순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군포2동도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이들의 정성이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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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올해도 세외수입 업무 빈틈없다
[한국Q뉴스]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더불어 지방자치단체의 중요한 자주 재원이다.
사회복지급여 등 세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세외수입에 대한 효율적인 부과·징수 관리의 중요성이 커져가고 있지만, 관련 법령이 복잡하고 담당 부서가 산재해있어 전문지식 숙지가 필수적이다.
군포시는 이같은 세외수입 업무의 중요성을 고려해 해마다 실무담당자 교육을 하고 있다.
최근 실시한 올 상반기 실무교육에서는 시스템을 활용한 업무담당자의 실무처리 역량 강화를 위해 지방세외수입 운영지원단의 전문강사를 초빙해 세외수입 부과·징수에 관한 전산운영 실무 및 체납처분 절차, 관련 법령 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군포시 이기철 세원관리과장은 “세외수입 업무담당자들의 시스템을 활용한 실무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세외수입 과세자료의 체계적인 관리와 안정적인 세외수입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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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 지역에너지 클러스터 인재양성사업 선정
[한국Q뉴스] 부산시는 울산시와 함께 산업통상자원부의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지정 지역 대상 ‘지역에너지 클러스터 인재양성 국가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결과에 따라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국비 47억 5천만원과 지방비 23억 7천 5백만원을 포함해, 총 72억원이 부산·울산지역 원자력산업 중심의 인력양성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 사업에는 부산시, 울산시, 부산대학교, 한국해양대학교,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울산과학기술원, 한국수력원자력을 비롯한 지역 내 중소·중견기업 등이 참여한다.
부산시와 울산시는 재작년 원전해체연구소를 공동유치한 데 이어 지난해 8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원자력 및 원전해체산업을 중점산업으로 하는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로 지정받았다.
또한, 이번에 해당 분야 인력양성 관련 국비를 확보함으로써, ‘세계적인 원자력·원전해체산업 선도도시 구현’이라는 공동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양 도시 간 협업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대학은 학교별 전문성을 고려한 특화 교육프로그램과 산학 현장실무 연계 단기교육을 설계·운영하고 석·박사급 고급인력을 양성한다.
한국수력원자력에서는 원전 현장 교육시설을 제공하며 참여기업인 ㈜태웅, 성도건설산업, 오리온이엔씨는 애로기술 해결을 위해 참여대학과 함께 산학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내 원전해체 시장이 아직 태동기인 만큼 현장 실무경험을 보유한 전문인력이 그간 부족한 실정이었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원전해체뿐만 아니라 원자력안전, 소형원자로 등 미래 원자력산업 유망분야의 인력이 많이 배출돼, 산업계의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부산 기장군 장안읍과 울산 울주군 서생면의 경계지역에 원전해체연구소가 들어설 예정으로 부산시와 울산시는 사무동, 연구시험동 등 시설물 배치계획에 따라 본격적으로 연구소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지역 원전해체산업을 비롯한 미래 원자력산업 유망분야 발전의 근간이 될 우수한 인재양성에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중앙부처 및 선진국의 원전해체 산업 기술동향 파악, 상호 정보공유, 지역 중소기업 애로사항 청취 등 원전산업 육성에 힘쓰며 지역경제 및 에너지 관련 지역기업 활성화, 지역 대학 경쟁력 확보 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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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쇼핑몰 김해브랜드관 5월 가정의달 프로모션 추진
[한국Q뉴스] 김해시는 관내 우수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우체국 쇼핑몰 ‘김해브랜드관’ 5월 가정의달맞이 프로모션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김해브랜드관에 입점한 관내 업체 150여개 제품에 대해 4월 26일부터 5월 28일까지 5월 가정의달 프로모션 기획전을 추진해 쿠폰 할인 프로모션과 함께 예산이 소진 될 때까지 슈퍼위클리, 주말에 뭐먹지, 쇼핑 25시 등 다양한 프로모션 및 특가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며 우체국쇼핑몰에서도 전 고객 대상 1만원 할인쿠폰팩, SNS 깜짝쿠폰 등 자체 이벤트를 제공한다.
우체국 쇼핑몰 ‘김해브랜드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을 위해 추진하는 온라인 비즈니스 활성화 프로젝트의 하나로서 시는 우체국 쇼핑몰과 제휴를 맺고 온라인 판로 개척과 우수제품 홍보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설맞이 판촉행사 때 3억1400여만원의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또한 현재 김해시는 우체국쇼핑몰에 입점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우체국쇼핑몰 입점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제품 상세페이지 무료제작, 제휴 쇼핑몰 온라인 연계판촉, 각종 기획전 행사 시 할인쿠폰을 제공받는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허성곤 시장은 “관내 우수업체의 많은 물품들이 우체국쇼핑몰에 입점이 되어 있다”며 “코로나19로 힘겨운 하루하루를 이어나가는 우리 소상공인, 중소기업들이 이번 가정의달 프로모션을 통해 기운을 돋을 수 있도록 우체국쇼핑몰 착한소비에 함께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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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서부장애인복지센터 개관 준비 박차
[한국Q뉴스] 김해시가 서부장애인복지센터 5월 준공을 목표로 개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서부장애인복지센터는 국·도비 등 13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대청동 298-9번지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4,608㎡ 규모로 건립되며 장애인복지관과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을 한 장소에 설치해 장애인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예산 절감 효과까지 거뒀다.
특히 저소득층, 장애인,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피해여성, 불우 청소년 등 소외계층 복지사업을 위한 복권기금 20억원을 지원받아 복권기금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했다.
또한 서부장애인복지센터 내 장애인복지관은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김해 제1호인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김해시장애인근로사업장’으로 명칭을 확정했으며 개관준비팀을 구성해 위·수탁계약을 마무리하고 현재 세부운영계획을 수립 중이다.
지난해 4월 ㈜케이디와 시공계약 체결 후 첫 삽을 뜬 서부장애인복지센터는 현재 전기, 소방, 기계, 통신 공사 등 골조공사를 완료했으며 외부마감재 등 마무리 작업을 거쳐 5월 준공 예정이다.
종합복지관 내에는 교육실, 감각통합실, 체력단련실, 프로그램실, 강당, 식당 등의 설치로 장애인 편의증진을 위한 종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장애인근로사업장 내에는 주작업실, 집단활동실, 재활상담실 등의 설치로 직업능력이 있는 장애인에게 근로 기회를 제공하고 최저임금을 지급해 경쟁적인 고용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한다.
조재규 노인장애인과장은 “서부지역은 계속적인 인구 증가와 더불어 장애인도 늘어나는 만큼 장애인의 종합적인 복지욕구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 조성으로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근로 기회를 제공하고 우리시의 동·서 균형 발전과 더불어 장애인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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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민간주도 여성인권지킴이 발족
[한국Q뉴스] 여성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1번지, 강동구가 4월 26일 강동어린이 회관에서 지역의 민간 여성들이 주도하는 여성인권지킴이를 발족했다.
강동구 여성인권지킴이는 여성인권 향상과 양성평등의식 확산에 바탕을 둔 여성친화도시와 여성안심마을 조성을 위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관에서 주도하는 기존의 방식과는 달리, 강동구 여성인권지킴이는 민간이 선봉에 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강동 여성으로서 새로운 시작과 연대를 대내외적으로 선포하고 주민 인권 향상을 위해 혁신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아동학대, 여성대상 성범죄, 소외계층 인권 유린 등 더욱 심각해지고 있는 여러 문제의 해결 실마리 뿐 아니라 새로운 활력과 원동력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익명의 강동구 여성안심지킴이는 “우리 사회의 사회적 약자와 여성을 존중· 배려하고 지역 주민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하면서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를 만들고 싶다”며 “이번 활동에 일조하게 되어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번에 발족한 강동구 여성인권지킴이는 2019년에 발족한 ‘희망플러스 봉사단’을 포함해 몰래카메라를 이용한 여성범죄 예방을 위한 ‘여성안심 불법촬영 주민감시단’, 가정 내 아동학대를 예방하는 ‘가족인권 지킴이’, 여성친화도시 및 여성안전마을 조성을 위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등 네 분야로 나뉘어 구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조직적·체계적으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최점남 여성인권지킴이 단장은 “안전한 강동, 평등한 강동, 살기 좋은 강동, 변화하는 강동, 더불어 행복한 강동을 만들기 위해 강동구에서 우리 사회에 기여하는 여성리더가 더 많이 양성되고 활동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희망의 첫 발걸음을 시작하게 되어 설렘과 떨림이 공존하는 것 같다”며 “사회적으로 우려되는 문제들에 대해 여성인권지킴이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서 더불어 행복한 강동, 우리가 꿈꾸는 강동을 위해 향해 나아가기 바란다”고 힘줘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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