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와 스마트폰이 만나면 건강해져요
[한국Q뉴스] 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서부지역 주민 중 만성질환 고위험군 대상으로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50명을 모집해 운동·영양 등 생활습관을 개선 시키겠다고 27일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과 활동량계를 활용해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해 만성질환을 예방한다.
또 시·공간 제약을 최소화하고 주로 비대면으로 운동 활동량과 개인 맞춤형 식단 등 스마트 앱을 통해 건강관리를 받는 프로그램으로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검사 결과 건강위험요인을 한 개 이상 보유한 약물 미복용자를 대상으로 건강 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 분야별 전문인력이 상시 건강모니터링·상담·건강정보 콘텐츠를 제공해 대상자들을 돕는 총 6개월 과정의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코로나19 장기화로 건강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시기에 대면을 최소화해 3회 방문검사와 모바일을 통해 영역별 식이요법, 운동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자신의 건강을 직접 관리할 수 있어 생활습관을 개선시켜 건강관리의 긍정적인 인식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4-27
-
군산시 로컬푸드 인증에 관한 규칙 제정
[한국Q뉴스] 군산시가 로컬푸드 인증에 관한 규칙 제정을 추진하며 먹거리의 안전성을 높여 눈길을 끌고 있다.
시에 따르면 군산로컬푸드 인증제는 농산물의 생산 및 품질관리 체계에 일정한 기준으로 검사하고 생산된 농산물에 인증마크를 표시해‘누가, 언제, 어느 곳에서 어떻게 생산했는가’등의 정보를 소비자에게 알리고 군산시가 인정한 지역 우수농산물임을 표시하고 안전성을 확보하는 제도다.
시는 오는 5월까지 군산시 로컬푸드 인증에 관한 규칙을 제정해 로컬푸드 안전성 관리체계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등 사업을 준비하고 오는 2023년까지 군산 로컬푸드 통합인증 시스템을 본격 실행해 지역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절차를 추진한다.
올 하반기부터 오는 2023년까지 군산푸드 통합인증 시스템의 기반을 마련하고 본격 실행해 학교급식과 로컬푸드의 안전성관리 체계를 정착하고 친환경 농산물 생산단지를 확대하는 등 지역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품목별 매뉴얼, 체계적인 생산·유통 로드맵을 마련해 실행하게 된다.
신동우 먹거리정책과장은 “로컬푸드 통합인증제 시행으로 생산자와 소비자의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한 공감대를 형성해 농업인은 고품질의 책임있는 먹을거리를 생산해 안정적인 소득을 올리고 소비자는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게 되어 누구나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보장받게 되는 상생·환경·복지 등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27
-
군산시, 농가소득보전 지원사업 맞춤형비료 공급
[한국Q뉴스] 군산시는 농가소득보전을 위해 맞춤형비료 지원사업으로 밑거름 등을 27일까지 각 마을 이장을 통해 농가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맞춤형비료는 벼 재배농지를 대상으로 ha당 밑거름 15포, 이삭거름 7.5포가 시 자체 예산으로 전액 지원되며 올해 밑거름 2,332톤, 이삭거름 1,166톤으로 총 3,498톤이 공급됐다.
또한, 맞춤형비료 대신 유기질비료·완효성비료 및 콩비료로 전환 신청된 837톤도 함께 공급됐다.
시는 이삭거름의 농가 보관의 어려움 및 밑거름과 동시 살포로 인한 벼 도복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이삭거름을 오는 6월 말 이후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학천 농업축산과장은“농가소득보전 차원에서 지원되는 맞춤형비료 공급으로 지역 토양에 맞는 비료를 적절히 사용함으로써, 고품질 쌀 생산과 농가경영비 절감 등 농업인들의 소득보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7
-
군산시 직장운동경기부, 올해 첫 전국대회 ‘우수한 성적’
[한국Q뉴스] 군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과 조정팀이 올해 첫 전국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으로 군산시 위상을 높였다.
먼저 육상팀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경북 예천군 예천공설운동장에서 8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 제25회 전국실업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시 육상팀 도현국 선수는 5,000m와 1만m에서 각각 14분 49초 54, 30분 45초 29의 성적으로 동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또한 조정팀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 화천군 화천호 조정경기장에서 개최된 제15회 화천 평화배 전국조정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로 여대 및 일반부 종합우승으로 대회 13연패를 달성했다.
유은경 감독의 지도를 받은 군산시청 조정팀은 쿼드러플스컬에서 7분4초19를 기록하며 1위로 물살을 갈랐고 그 외 무타페어 1위, 더블스컬 2위, 싱글스컬 2위, 경량싱글스컬 2위로 골인했다.
유 감독은“지난해는 코로나로 인해 많은 전국대회가 개최되지 못해 아쉬움이 많은 한해였는데, 동계전지훈련 기간동안 선수들이 부상 없이 잘 따라주어 올해 첫 출전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이룰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응원해주신 군산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군산시 육상팀과 조정팀이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군산시를 빛내줘 감사하고 축하한다”며“앞으로도 선수들의 땀과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군산시민들과 함께 응원할 것이며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4-27
-
부산시, 대한민국 최대 드론전시회 ‘2021 드론쇼 코리아’ 개최
[한국Q뉴스] 부산시는 부산시,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벡스코, 한국무인기시스템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드론 전시회 및 콘퍼런스인 ‘2021 드론쇼 코리아’를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드론쇼 코리아는 지난 2016년 국내 최초 드론 전문 MICE 행사로 개발되어 올해 5회째를 맞이한다.
올해는 134개 사 417개 부스의 1만 7천㎡ 규모로 개최되며 전시회와 4개국 51명이 연사, 좌장으로 참여하는 콘퍼런스, 다양한 체험 이벤트로 구성된다.
이번 드론쇼 코리아는 ‘드론, 산업을 연결하다’ 라는 주제로 드론산업의 확장성에 주목해, 드론으로 구현될 산업간 융복합 사례를 소개하고 최신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드론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➊ 전시회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로 준비됐으며 특히 새로운 드론서비스와 기술을 실제 도심지에서 구현한 사례를 소개하는 ‘드론실증도시특별관’ 드론규제샌드박스 참여기업의 사업성과를 전시하는 ‘드론규제 샌드박스특별관’ 해양드론에 특화된 ‘해양 특별관’과 ‘DaaS기반 글로벌 오션시티 구축사업 공동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 R&D 성과전시관’ ‘수소협력관’ ‘무인이동체연구조합 공동관’ 등 드론의 주요한 이슈들로 협력하는 기관과 기업들의 공동관 형태의 참가도 주목할 부분이다.
전시회에는 대한항공, 유콘시스템, 네스앤텍, 그리폰다이나믹스 등 국내 무인기 관련 업체와 함께, 다양한 산업현장에 활용될 수 있는 신규모델을 소개하는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통신과 연결된 드론의 확장성을 제시할 에스케이텔레콤, 수소협력관을 조성하는 SK E&S가 참여해 산업간 융복합 사례를 선보인다.
또한 드론봇 전투체계를 선보일 대한민국 육군과 더불어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항공안전기술원, 교통안전공단, 한국전기연구원, LX 국토정보공사 등 국내 무인기 연구 개발 핵심 기관들과 공공수요처들이 전시관을 조성한다.
아울러 경남테크노파크, 영월군 등은 지역의 드론산업 현황과 육성 계획을 홍보하고 부산테크노파크는 ‘드론기업 해외진출 사례공유 웨비나’ 개최를 통해 국내업체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➋ 4월 29일부터 4월 30일까지 이틀에 걸쳐 콘퍼런스도 진행될 예정이다.
콘퍼런스 1일 차에는 기조연설 연구기관 도심항공교통 국방 세션이 준비되어 있다.
기조연설에는 유럽 최대 컨설팅사 롤랜드버거의 슈테판 바우어 부사장이 연사로 나서 UAM 의 출현에 따른 선진국 및 글로벌 기업들의 대응을 분석해 새로운 항공교통 생태계의 기회와 전망을 제시한다.
UAM 세션에는 미국 BETA TECHNOLOGIES의 CEO가 국내행사에 최초로 참가하며 국방 세션에서는 육군과 국방과학연구소 등이 참여해 국방 드론 발전 방향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2일 차에는 Track 1, 2로 나뉘어 진행하며 Track1에서는 드론 업계 현황 및 기회 드론 물류 정부의 드론활용 및 기술개발 글로벌 공공수요 세션이, Track2에서는 동력원 AI&센서 대드론 공간정보로 드론의 미래 기술 세션이 진행된다.
➌ 한편 드론산업의 저변확대와 건전한 드론 레저문화의 정착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개최된다.
‘FPV 드론레이싱대회’, ‘유소년드론축구대회’가 개최되고 청소년 대상의 ‘군집드론코딩교육 및 시연’이 마련되어 있으며 드론시뮬레이터를 통한 드론 조정 체험도 가능하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코로나 사태가 엄중한 시기라, 행사를 개최하는 것이 많이 부담되고 책임감도 느끼지만, 산업계의 마케팅 및 최신 기술 공유의 장이 절실한 실정이며 더불어 지역의 MICE 산업 안정화를 위해서라도 철저한 방역관리 시스템으로 성공적으로 전시회를 개최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7
-
공주시청 장현주, ‘아시아역도선수권’ 여자 81kg급 합계 우승
[한국Q뉴스] 공주시청 소속 장현주 선수가 최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2020 아시아역도선수권’에서 한국에 첫 합계 금메달을 선사했다.
27일 공주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당초 지난해 4월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1년 연기돼 이번에 열린 것으로 장현주 선수는 인상 103kg, 용상 133kg, 합계 236kg을 들어 올려 금메달을 차지했다.
장 선수는 인상에서 103kg를 들어 올려 카리나 쿠즈간바예바에 이어 2위로 은메달을 차지했으나, 용상에서 133kg를 들어 올리며 역전 우승을 일궈냈다.
이로써 장 선수는 용상과 합계에서 금메달 2개, 인상에서 은메달을 수확하며 남다른 기량을 자랑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올림픽 출전 우선권이 주어지는 랭킹 포인트를 놓고 각 체급의 선수들이 경쟁하는 골드등급 대회로서 도쿄올림픽을 앞둔 선수들의 관문으로 알려져 있다.
장현주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도쿄올림픽과 2022 아시안게임 등 국제무대에서의 활약을 기대케 하고 있다.
2021-04-27
-
공주시, 자살고위험시기 집중관리 나서
[한국Q뉴스] 공주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시민들의 정신적·경제적·육체적 문제를 악화시키고 자살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자살 고위험 시기 집중관리 기간’을 5월까지 운영한다.
27일 시에 따르면, 겨울철 상대적으로 낮은 자살률이 매년 3~5월에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며 범시민 자살예방 홍보를 위해 현수막을 게시하고 5일장을 활용해 캠페인을 전개 하는 등 홍보활동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복지사각지대 자살고위험군 발굴을 위해 숙박업소,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대형마트 등에 ‘힘들 때 도움 받을 수 있는 기관정보’를 적극 안내토록 홍보물을 배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26일에는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산성시장 문화공원에서 “함께하는 사회만이 자살을 예방할 수 있다”라는 홍보문구를 활용, 가두캠페인을 전개하고 우울감 검사 부스를 운영했다.
공주시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우울에 대응하기 위해 정신건강과 관련된 상담을 진행하고 자살고위험군의 경우 심리상담기관과 연계, 심리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자가격리앱에 정신건강 자가진단을 탑재해 자가격리자 심리지원을 실시하고 공주대학교 및 공주교육대학교와의 MOU 체결을 통해 대학생 마음건강 지원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시향숙 치매정신과장은 “코로나19 이후 정신건강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지역민이 언제든 이용하고 도움 받을 수 있도록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을 운영하고 봄철 집중관리 기간 이후에도 지속적인 자살예방 사업추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7
-
공주시, 부설주차장 불법용도변경 집중 단속
[한국Q뉴스] 공주시는 도심지 내 주차난이 사회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건축 물 부설주차장의 타용도 사용 등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5월부터 실시한다.
27일 시에 따르면, 대표적인 불법용도 변경 사례는 부설주차장에 불법 건축물 설치와 부설주차장 부지에 물건을 쌓아놓는 행위 등이다.
특히 주차장의 기능을 유지하지 않은 채 부설주차장에 데크, 에어컨 실외기 등을 설치하거나 물건을 적치해 창고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 담장 등을 설치해 차로를 막은 경우도 모두 단속대상으로 지정됐다.
시는 건축물 부설주차장의 불법용도변경과 본래의 기능 유지 여부를 점검할 계획으로 위반자에 대해 1차 원상복구 시정명령, 2차 시정촉구 절차를 거친 다음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방침이다.
또한, 지난해 12월말 기준 1,428곳의 부설주차장을 일제 점검하기 위해 많은 행정력을 투입했던 만큼, 올해는 국민신문고 앱을 통한 생활불편신고 제도를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이영행 교통과장은 “음식점 등 근린생활시설 및 판매시설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통해 강력하게 대처할 계획”이라며 “질서 유지와 타인을 배려하는 선진 시민의식을 발휘해 건축주나 관계자가 자진해서 불법 부설주차장을 개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27
-
공주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격리해제 전 확진
[한국Q뉴스] 공주시는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된 50대 A씨는 앞서 확진된 공주 121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그 동안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이었다.
A씨는 격리 해제를 앞둔 지난 26일 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았으며 그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 방역당국은 A씨를 공주의료원으로 이송하고 자택을 소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 10일부터 거리두기 단계, 지역, 증상, 역학적 연관성 등 구분 없이 검사를 희망하는 모든 시민에 대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무료 검사를 시행 중이다.
2021-04-27
-
동해시, 폐농약, 농약빈병 집중 분리배출 실시
[한국Q뉴스] 동해시는 5월부터 각 농가에서 소량씩 발생하는 폐농약, 농약빈병 등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전용 수거용기를 비치하고 분리배출·별도 수거한다고 밝혔다.
폐농약, 농약 빈병은 생활 쓰레기 중 유해성이 크고 처리가 곤란해 농촌 환경오염과 시민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는 유해 폐기물이다.
이에 시는, 해당 폐기물을 분리·수거하고 폐기물 처리업체에 위탁처리해 시민건강 증진 및 환경보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동해시는 관내 망상동·삼화동·북삼동·북평동·묵호동 행정복지센터, 동해농협· 묵호농협 판매사업소, 농업기술센터·농기계임대사업소 등 총 10개소에 폐농약 전용수거함을 설치해 폐기물을 연중 수거할 계획으로 각 지역 농협과 농업기술센터 등을 통해 폐농약·농약빈병 수거 및 처리계획을 안내하고 배출 요령에 대한 주민 홍보를 당부했다.
동해시 관계자는 “시에서는 폐건전지, 폐형광등, 폐의약품, 폐식용유 뿐만 아니라 폐농약의 분리배출과 별도처리로 시민건강 증진과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2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