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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 日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규탄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허성무 창원시장은 27일 ‘일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규탄 및 철회 촉구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허 시장은 “창원시는 324km의 해안선을 가진 해양도시이며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방류로 인해 해맑은 마산만을 터전으로 살아가는 어민들의 생계와 안전 위협은 물론이고 해양 생태계 파괴가 심히 우려된다”고 말했다.
이어 허 시장은 오염수 해양방류 철회 촉구 메시지를 담아 사회관계망 서비스에도 공유했다.
‘일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규탄 및 철회 촉구 릴레이 챌린지’는 바다에 원전 오염수를 방류하는 것은 일본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나라를 비롯한 일본 인접 국가에 대한 위협이고 전 인류의 안전을 파괴행위라는 것을 대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이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윤상기 하동군수로부터 릴레이 챌린저로 추천받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릴레이 주자로 이치우 창원시의회의장, 최기철 마산수협장, 노동진 진해수협장을 지명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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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우리화훼종묘’ 김재서 대표로부터 이웃사랑 기부금 5백만원 전달받아
[한국Q뉴스] 과천시는 지난 26일 ‘우리화훼종묘’ 김재서 대표로부터 이웃사랑 기부금 5백만원을 전달받았다.
김재서 대표는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사용해 달라며 기부금을 전달했고 시는 기부자의 의사에 따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필요한 곳에 성금을 활용할 예정이다.
김재서 대표는 불우이웃돕기 3천600만원 기부, 지역 사회봉사 헌신, 아프리카 어린이 정기후원 등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과천 화훼 산업 발전은 물론 꾸준하게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우리화훼종묘’에 진심어린 감사를 드리며 훌륭한 기업이 과천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과천시도 화훼유통센터 건립 등이 늦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과천 화훼 수출업체 ‘우리화훼종묘’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국화·백합·아리리스 등 13종 2,600만$의 화훼를 수출하며 화훼수출에서 큰 매출실적을 기록하는 등 화훼산업 발전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한 업체이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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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올해 첫 모내기 홍성읍 소향리에서 실시
[한국Q뉴스] 지난 24일 홍성군 홍성읍 일원에서 첫 모내기가 시작되며 올해 풍년농사를 향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27일 군에 따르면 이번 첫 모내기는 홍성읍 소향리 엄광용 씨 농가에서 진행됐으며 최근 따뜻해진 기온으로 예년보다 6일 정도 앞당겨 이앙작업을 마치고 조생종인 진광벼를 추석 전에 수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성군에서는 이날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6월 중순까지 이앙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며 농가부담을 줄이기 위해 15억 2500만원을 투입, 건전묘 지원사업, 벼육묘용 상토, 묘판처리약제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은석 농업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며 농가에서는 못자리 관리와 모내기후 생육 및 병해충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하며 풍년농사를 기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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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음식점 입식시설개선 지원’ 희망업소 모집
[한국Q뉴스] 홍성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음식점들의 시설개선과 장애인·노약자 등 이용객의 편의 증진을 위해 오는 5월 10일까지 ‘음식업소 입식시설개선 지원사업’의 희망업소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관내에 영업자 주소와 사업장을 두고 공고일 기준 영업신고 후 6개월 이상 계속해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업소로 국세 및 지방세 체납업소, 2년 이내 행정처분 받은 업소 및 휴업중인 사업자, 무신고 업소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군은 업소의 신청을 받아 서류심사와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 영업장 면적이 66㎡ 이하 영세업소 66㎡ 초과 시 연매출이 적은 업소 등 우선순위를 통해 1차 사업자 선별과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사업대상 업소를 확정할 예정이다.
사업에 최종으로 선정된 업소는 입식시설개선비용으로 최고 285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입식시설개선 지원사업 종료 후 2년 이상 동 업종의 영업을 유지해야 한다.
이종천 보건소장은 "이번 개선사업으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숨통이 트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좌식문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다양한 이용객들의 불편함을 덜고 쾌적한 외식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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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 학사모 쓴 ‘늦깎이 졸업생’
[한국Q뉴스] 홍성군은 27일 평생학습센터에서 제5회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졸업식을 갖고 늦은 나이에도 배움의 열정으로 졸업의 결실을 맺은 어르신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자리를 가졌다.
졸업식의 주인공은 광천읍 삼봉마을, 장곡면 도산리 1구 마을의 학습자 15명으로 2개 마을 전원이 3년 동안의 학습과정을 마치고 졸업장과 학력인증서를 취득해 더욱 뜻깊었다.
이날 행사에는 전체 졸업생 중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감발표를 통해 그간 학업에 대한 남다른 마음과 소회를 전했으며 김석환 홍성군수와 마을 주민들과 함께 배움의 기쁨과 행복을 나누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문해교육은 글을 배우는 것뿐 아니라 지난 세월 잃어버린 나를 찾고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임을 강조하며 “앞으로 졸업생들이 스스로 삶의 주인공이 되어 당당히 살아가기를 기원한다”며 졸업생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했다.
한편 학력인정 문해교육은 정규교육과정을 받지 못한 성인들의 학력취득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진행되는 과정으로 이수한 학습자에게는 홍성군수 명의의 졸업장과 충남교육감 명의 학력인증서가 수여된다.
홍성군은 2015년부터 학력인정 과정을 통해 44명이 초등학력을 취득했고. 금년도 졸업생의 뒤를 이어 17명의 신입생이 입학했다.
또한 2018년부터 중등학력인정 과정을 운영하는 내포성인학교를 지원해 비문해·저학력 군민의 학력취득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학습자들의 의지와 용기만 있으면 꾸준히 공부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이번에 졸업한 학습자들의 지속적인 진학을 위해 진학 상담과 예비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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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청소년복지재단-청운대학교, 청소년멘토링 MOU체결
[한국Q뉴스] 홍성군은 27일 재단법인 홍성군청소년복지재단과 청운대학교 국가사업지원단이 청소년 멘토링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홍성군청소년복지재단 내 홍성군청소년수련관, 광천청소년문화의집, 홍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3개 기관의 청소년 멘티들은 공평한 교육기회 제공 및 학교생활 적응에 도움을 받게 됐으며 청운대 대학생 멘티들은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가치 있는 근로기회와 장학금의 기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재단과 청운대 간의 유기적 협력을 통한 지역특화 멘토링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등 양 기관의 공유가치 창출 및 상생발전을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홍성군청소년복지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길영식 부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작게는 홍성군 청소년과 청운대학생과의 멘토·멘티 관계를 통해 서로 성장하고 도움이 되는 기회가 될 것이고 크게는 청소년의 진로 경험 확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시도 및 국가근로 지원을 통해 양 기관의 상생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향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속적인 사업 확대와 내실화를 통해 관·학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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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영산강 수해쓰레기 7600여 톤 처리 완료
[한국Q뉴스] 무안군은 작년 8월 집중호우로 인해 영산강 상류에서 떠내려온 수해쓰레기 7600여 톤의 처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수해로 인해 떠내려온 다량의 쓰레기로 인해 심각한 환경오염이 우려되는 상황이었으나 무안군의 신속한 대처로 영산강은 큰 피해없이 원래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었다.
우선 수해 직후 쓰레기로 인한 악취를 최소화하고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중장비를 긴급 투입해 쓰레기를 수거해 적치했으며 쓰레기 수거현장을 방문한 환경부 관계자들에게 국고지원을 건의해 수해쓰레기 처리비용으로 총 사업비 24억원 중 18억원을 국비로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군은 쓰레기 처리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일자리 사업으로 하천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제초작업을 실시하는 등 영산강을 깨끗한 모습으로 원상복구하기 위한 환경정비를 적극 실시했다.
그 결과 몽탄면 이산리부터 삼향읍 남악리까지 영산강 일대 15km의 구간은 수해 이전의 상태로 주민들의 품에 돌아갈 수 있게 됐다.
김산 군수는 “군민들께서 쓰레기 처리와 환경정비에 적극 협조해 주신 덕분에 작업을 빠른 시일 내에 마칠 수 있었다”며“국내 4대 강 중 하나이자 남도의 젖줄인 영산강을 쾌적한 모습 그대로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환경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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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5월 테마도서‘내가 코끼리처럼 커진다면’·‘사람은 무엇으로 성장하는가’
[한국Q뉴스] 양주시는 2021년 5월 테마도서로 이탁근 작가의 ‘내가 코끼리처럼 커진다면’과 존 맥스웰 작가의 ‘사람은 무엇으로 성장하는가’를 선정했다.
시는 시민들에게 적시에 맞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책 읽기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특별한 테마를 정해 관련 도서를 선정하는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5월 주제는 ‘우리들은 자란다’로 연둣빛 새싹이 한껏 자라나는 5월의 때 묻지 않고 순수한 싱그러움을 느낄 수 있는 테마도서를 선정했다.
이탁근 작가의 ‘내가 코끼리처럼 커진다면’은 키가 작아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해 속상한 상이가 코끼리처럼 커지는 유쾌한 상상이 펼치며 단순히 몸만 성장하는 것이 아닌 마음도 함께 자라는 모습을 보여준다.
존 맥스웰 작가의 ’사람은 무엇으로 성장하는가‘는 조금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성장규칙 15가지를 제시하며 사람들의 잠재력과 가능성에 대한 답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테마도서 전시를 통해 봄 향기를 가득 담은 따뜻한 바람이 마음을 들뜨게 하는 5월 시민 여러분 또한 성장의 기쁨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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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본격 시행
[한국Q뉴스] 영암군은 전남도가 역점 시책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청정 전남 으뜸마을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대한민국 국가발전 전략인 한국판 뉴딜과 궤를 같이 하는 블루 이코노미 프로젝트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전남 천혜의 청정자원을 잘 보전하고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고 군민 스스로가 공감과 소통을 통해 마을공동체를 회복하면서 청정자원 관리를 위해 사업계획부터 사후관리까지 주도적으로 추진해 가는 범도민 운동이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45개 마을은 연간 3백만원씩 3년간 총 9백만원을 지원받아 벽화 그리기, 화단 조성 추진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주민들이 직접 마을 공동의 사업을 기획·준비·실행함으로써 진정한 주민자치 시대를 실현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아울러 영암군의 경우 청정 자원 관리와 보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에 코로나 19로 침체된 마을 분위기를 활성화시키고 주민들의 공동체 정신 회복으로 군민의 자긍심을 증대코자 한다.
군은 45개 마을을 대상으로 4월부터 사업을 추진해 9월에 자체점검을거쳐 오는 10월 전남도 평가에 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주민들이 직접 주도하고 참여하는 이번 사업을내실있게 추진해 마을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군민과 소통하고 더불어 잘사는 일등 영암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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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에 꼭 필요한 마을복지, 지역주민이 해결한다.
[한국Q뉴스] 의왕시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마을복지 계획을 수립하고 복지사업을 추진하기 위한‘의왕복지대학’을 운영한다.
의왕복지대학은 누구보다 우리 마을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주민들이 직접 마을을 디자인하고 무너진 공동체를 회복하는 과정을 통해 따뜻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가자는 취지에서 시작한 프로그램이다.
시에서는 지난 3월 의왕복지대학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부곡동과 오전동을 시범동으로 선정했으며 최근에는 워크숍을 통해 사업의 목적과 방향성, 주체별 역할분담, 사업명칭을 정하는 시간도 가졌다.
의왕복지대학 프로그램은 교육 4회, 실습 6회로 진행할 예정이며 오는 10월까지 주민 스스로 복지의제를 발굴하고 계획을 세우며 실행할 수 있는 모든 과정을 배우고 계획수립에 참여하게 된다.
참가신청은 시범동인 부곡동과 오전동에 거주하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거주지 동주민센터 복지팀에 방문신청하면 된다.
김상돈 시장은“마을복지계획은 정부나 관 주도가 아닌 주민들이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고자 하는데 의미가 있다”며“마을 복지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해 지역주민 중심의 복지공동체 조성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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