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계룡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스티커 지원
[한국Q뉴스] 계룡시는 시각 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신용카드, 주민등록증 등의 카드를 이용하는데 발생하는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점자 스티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각 장애인의 올바른 카드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제작된 점자 스티커는 관내 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배부 받을 수 있으며 시각 장애인이 아닌 일반인도 신청 가능하며 장애인복지카드, 주민등록증, 병원진료, 신용카드, 체크카드, 바우처카드, 병원진료 등 6가지로 제작되어 각 카드를 확인할 수 있는 점자스티커를 해당 카드에 부착하면 된다.
최홍묵 시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점자스티커가 정보 취약계층인 시각 장애인의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 발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7
-
계룡시, ‘보조금24’ 서비스 활성화 추진
[한국Q뉴스] 계룡시는 오는 28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 예정인 국가 보조금 맞춤형 서비스인 ‘보조금24’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사전점검을 시행하고 활성화 준비에 나섰다.
‘보조금24’ 서비스는 정부에서 제공하는 혜택을 확인하기 위해 행정기관이나 부처별 누리집을 방문하지 않고도 정부24를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맞춤 안내 서비스다.
어르신과 같은 정보취약계층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온라인 ‘보조금24’와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시는 ‘보조금24’ 서비스의 빠른 정착과 확산을 위해 면·동별 서비스전담자 지정·교육, 각종 홍보물 제작·배부 및 SNS 홍보, 시스템 점검 등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보조금24 서비스를 통해 시민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제공하는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는 일 없이 보다 많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보조금24로 보다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와 직원 교육 등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7
-
계룡시,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 ‘힘찬 발전’ 탄력
[한국Q뉴스] 계룡시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계룡 노선이 포함된 ‘충청권 광역철도망 구축계획’이 수립됐다고 전했다.
이번에 수립된 국가철도망 계획에는 2021년 부터 향후 10년간 충청권, 광주·전남권, 부산·경남권 등 지방 대도시권을 중심으로 광역철도망 구축이 포함되어 있다.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수도권 집중과 지방권 소멸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비수도권 광역철도 구축에 중점을 두었으며 이를 계기로 광역경제권 내 주요 거점을 1시간 내 이동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을 가지고 있다.
특히 이번 철도망 계획에는 호남선을 활용한 충청권 광역철도가 신설되고 가수원∼논산 간 노후 선로를 개량하는 일반철도 고속화 사업이 포함됨에 따라, 기존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구간과 함께 계룡시가 충청권 철도교통의 중심으로 발돋움 하게 되어 시민 편의는 물론 계룡시 발전의 장기적 원동력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된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따라 충청권 광역 철도망이 완공되면 철도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에서는 국가철도망 및 충청권 광역철도와 연계한 종합적인 교통대책을 마련해 시민은 물론 시를 찾아오는 사람 누구나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7
-
조규일 진주시장, ‘진주시민 잠깐 멈춤’다중이용시설 현장 점검 및 홍보 나서
[한국Q뉴스] 진주시는 지난 26일 저녁 7시부터 조규일 시장과 간부 공무원이 코로나19 확산 예방과 조기 극복을 위해 상평동 소재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진주시민 잠깐 멈춤’ 캠페인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5월 6일까지 이어지는 잠깐 멈춤 캠페인은 최근 코로나19 감염이 가족·지인 모임, 사업장 등 다양한 집단과 장소에서 발생하면서 지역사회로 광범위하게 전파될 위험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소규모 감염의 고리를 끊어내기 위해 추진하는 전 시민 동참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지역 내 모든 관공서와 유관기관 등 81개 기관, 자원봉사단체협의회, 여성단체협의회 소속 51개 단체 등 132개 기관·단체가 동참한다.
이에 더해 공무원과 임직원 등은 유흥시설·목욕장 등 출입금지, 불요불급한 사적 모임과 외출·출장을 자제하며 직장 내 대인 접촉을 최소화하는 등 자가격리에 준하는 근무에 임하고 있다.
이날 상평동에 소재한 한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한 조규일 시장은 “매우 힘들고어려운 시기지만 잠깐의 멈춤이 예년의 일상 회복을 위해 절실하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적인 모임과 행사는 잠깐 멈추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캠페인 기간 동안 시 소속 간부공무원으로 구성된 방역점검반을 편성해 다중이용시설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전 시민의 잠깐 멈춤 캠페인 참여를 적극 홍보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4-27
-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정의달 맞이 꾸러미 전달
[한국Q뉴스] 남양주시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관내 고위험 가구 및 저소득 아동 가구 등에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가정의달을 맞아 홀로 사시는 어르신이나 장애인 가정, 저소득 아동 가구 등 40가정에 유선 등으로 안부를 묻고 라면과 생필품 등 꾸러미를 코로나 방역수칙 준수하며 전달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정양호 위원장은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어 이웃들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 가구와 잠시나마 이웃 간 정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물품을 전달받은 어르신은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를 할 수는 없는 상황이지만 이렇게나마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1-04-27
-
남양주시 납세자보호관, 납세자 권익 보호 위한 ‘지방세 감면제도 상담’ 운영
[한국Q뉴스] 남양주시 법무담당관에서는 4월부터 납세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지방세 감면제도 상담을 운영하며 적극행정을 실천하고 있다.
지방세 감면제도는 토지 등 부동산 수용으로 인한 대체취득 시 취득세 감면에 관한 내용으로 시는 기존 지방세 고충민원 상담 중 감면 대상자임이 확인돼 취득세를 감면 받을 수 있도록 한 사례를 참고해 납세자가 지방세 감면제도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상담을 운영하게 됐다.
이에 시는 지난 6일 다산1동 행정복지센터 설명회를 시작으로 각 읍·면·동에서 찾아가는 감면제도 설명회를 실시하고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던 지방세 감면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다양한 사례를 들어 제도를 설명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시는 향후 지역 사회단체의 요청으로 감면제도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며 감면제도에 대한 설명이 필요한 경우 언제든지 나서 ‘찾아가는 지방세 적극행정’을 실천할 전망이다.
남양주시 김재춘 법무담당관은 “납세자의 지방세 정보 부족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선제적으로 세제 지원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방세 감면제도 상담을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납세자의 권리 및 권익 보호가 최우선이 될 수 있도록 납세자보호관 운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7
-
진건·퇴계원읍, 불법경작지 행정대집행 실시
[한국Q뉴스] 남양주시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 26일 진건·퇴계원 하천구역에서 불법으로 경작되고 있는 농작물에 대해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
센터는 하천구역의 불법경작으로 인해 환경오염 및 생태계 파괴, 제방 토지유실로 인한 수해피해 등의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불법경작금지 안내문과 현수막을 설치해 경작금지를 권고했으나, 매년 자행되는 불법경작으로 생활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행정대집행을 추진했다.
이에 진건읍 도시건축과 직원, 퇴계원 파출소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포클레인 4대, 앰뷸런스 1대를 동원해 퇴계원읍 진관교에서 왕숙천 제방을 따라 형성된 약 1㎞ 구간 등의 불법경작지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마무리했다.
진건읍 관계자는 “이번에 정비하지 않은 불법경작지에 대해서는 현장조사 및 행정절차를 실시한 후 행정대집행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하천 환경보전을 위한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4-27
-
곡성군, 코로나19 예방 선제적 검사 및 백신예방 접종 실시
[한국Q뉴스]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석곡면 주민과 지역 내 4개 고등학교 기숙사 입소 학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적 선제적 검사를 실시했다.
최근 곡성군 인근인 순천 지역에서 다수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순천과 경계를 이루는 석곡면 주민과 이동이 잦은 학교 기숙사 학생을 대상으로 검사를 추진하게 된 것이다.
먼저 석곡면에서는 월봉리 외 30개 마을 주민과 석곡 초중학생,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했다. 이를 위해 석곡면종합회관에 찾아가는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하고 검사 받기를 원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1~2차에 걸쳐 코로나19 검체 채취를 실시했다.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진행된 1차 검체 채취에서는 석곡면 주민 769명이 참여했다. 2차 검사는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1,164명을 검사했다. 검사 결과는 1,933명 전원 음성이었다.
고등학교 기숙사생을 대상으로 한 검사는 총 457명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18일에는 곡성고 옥과고 전남조리과학고 학생 347명이 검사를 마치고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오는 5월 2일에는 옥과고 기숙사 학생 110명에게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곡성군은 문화체육관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설치하고 75세 이상 주민 4,730명에게 화이자 백신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4월 26일까지 1,762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나머지 2,943명은 5월 4일까지 1차 접종을 받게 된다. 또한 2차 접종은 5월 6일부터 시작된다.
곡성군 방역관계자는 “백신을 접종했더라도 항체가 형성되려면 2차 접종 후 2주 정도가 지나야 한다. 1차 접종을 했더라도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개인 방역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27
-
거창군, 치매안심센터 ‘2022년 나만의 달력 만들기’ 열중
[한국Q뉴스] 거창군 치매안심센터는 18개 보건진료소가 ‘기억쑤욱 웃음활짝 행복마을 만들기’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2년 나만의 달력 만들기’에 한창이라고 27일 밝혔다.
‘기억쑤욱 웃음활짝 행복마을 만들기’프로그램은 58개 마을에서 860명이 함께 지난 3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치매예방프로그램으로 강사는 지역별 보건진료소장이 맡고 있다.
‘나만의 달력’은 달력 하단의 밑그림에 물감, 색연필, 사인펜을 칠하거나 플레이콘, 한지 등을 오려 붙여서 완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참여 대상자의 취향과 창의력에 따라서 그림의 내용물이 달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다른 프로그램과 달리 이 프로그램은 창의적인 자기만의 방법으로 달력을 만들어 인지능력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에 더욱더 많은 주민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27
-
주민이 스스로 만드는 행복도시 흥해, 주민공모사업으로 이룬다
[한국Q뉴스] 포항시 안전도시사업과는 2021년 2차 주민공모사업 선정결과를 지난 23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됐으며 총 16개 사업 중 10개 사업이 선정됐다.
사업 분야별로 살펴보면 특별도시재생 스터디팀의 흥해 마을소식지 발간 등 공동체 회복 분야 및 공간환경정비 분야 2건 흥해향토청년회의 사랑의 집수리 등 주거환경 분야 2건 흥해도시재생봉사단의 지역자원 활용 비누·방향제 개발 등 지역특화상품개발 분야 4건 흥해 망천리 연당 지신밟기 보존회의 지신밟기 행사 등 문화재생 분야 2건으로 총 5개 분야에 걸쳐 다양한 공모사업이 선정됐다.
이 사업은 특별재생계획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순차적으로 추진되고 주거지 재생, 공동체 활성화 및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 스스로가 기획한 사업을 공모방식으로 선정·지원하는 사업이다.
집행기준은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 및 사업시행 가이드라인에 의거 건당 1천만원 이내다.
안전도시사업과는 공모사업에 선정된 단체들의 효과적인 사업 실행을 위해 맞춤형 컨설팅 등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해오고 있다.
연도별 사업별 예산규모에 따라 2019년에는 흥해읍성 돌모으기, 학교 앞 능소화 터널 조성, 흥해 마을 공용공간 만들기, 지금이 최고야~ 내 인생의 인증샷, 흥해마을 소식지 발간 등 공동체회복 분야 3건, 공간환경정비 분야 2건으로 총 5건의 주민공모사업을 추진했다.
2020년에는 흥해라 오늘이 흥해 5일장이구나, 노인 담소공간 만들기, 교육연극을 통한 지역공동체 소통의 흥 깨우기, 지진피해 취약주택 주거환경정비 등 공동체회복 분야 4건, 공간환경정비 분야 8건, 문화재생분야 2건, 주거환경 분야 2건으로 총 16건의 주민공모사업을 추진했다.
올해는 주민공모사업을 포함해 특별도시재생대학, 특화형 도시재생대학, 집수리건축학교, 창업로컬벤처 육성, 읍성전통문화 축제, 흥해플리마켓 운영, 흥해읍성 벽화 제작설치 등 계속사업 2건, 신규사업 8건, 사고이월사업 1건으로 총 11건의 소프트웨어 사업을 추진한다.
김현석 안전도시사업과장은 “흥해 지진피해지역 특별재생계획에 따른 주민공모사업을 통해 주민간 소통과 협력으로 지역의 과제를 주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하는 등 도시재생 역량을 키우고 있다”며 “주민공동체를 활성화해 활력이 넘치는 행복도시 흥해를 재건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주민공모사업 추가 선정은 4월 23일부터 추진하는 특별도시재생대학 중·고급 과정을 통해 발굴된 사업을 우선으로 해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2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