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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농작물 재해 피해 예방 위해 보험료 지원
[한국Q뉴스] 곡성군이 재해로 인한 농가 피해 예방을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곡성군은 더 많은 농가가 재해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작물의 종류와 관계없이 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일반 농가의 경우에는 보험료의 90%, 친환경농가의 경우에는 100%를 지원한다.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하면 태풍, 강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와 조수해, 병충해 등으로 인한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다.
가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관계 서류를 갖춰 지역 농협으로 방문하면 된다.
가입 가능 기간은 작물의 생육기간에 따라 조금씩 다른데 현재는 벼, 밤, 대추, 감귤, 고추, 고구마, 옥수수, 대파 등이 대상이다.
곡성군에서는 지난해 2,467명의 벼 농가가 보험에 가입해 5억 2천 5백만원의 보험료를 납부했다.
이 중 태풍, 호우 등 피해로 883농가가 보험금 9억 2천 2백만원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곡성군 관계자는 “이상기후로 인해 해마다 태풍과 호우, 각종 병충해 등으로 농작물 피해가 늘고 있다 자동차 보험에 가입하듯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도 필수가 되고 있다”며 가입을 당부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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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김포지구, 김포골드라인 역사 9곳 코로나 방역실시
[한국Q뉴스] 대한적십자사봉사회김포지구협의회는 코로나의 방역을 ㈜골드라인과 업무협약으로 작년이어 올해에도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코로나 방역은 21년 4월 15일부터 5월 30일까지 주1회, 10개봉사회 75회 400여명이 참여하게 되며 각 역마다 1개단위봉사회가 지정되어 봉사원 7~8명이 나누어 엘리베이터 ,에스칼레이터 의자, 티켓판매기 등등 곳곳을 세밀하게 소독을 하게 된다.
봉사원들은 “조금이나마 시민들에게 안전감을 주어 코로나가 빨리 종식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쁘게 소독에 임하고 있다” 며 “김포골드라인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이용하는 장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임상희 회장은 “참여한 봉사원들의 따듯한 마음과 자발적봉사, 참봉사의 모습에 감사한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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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본동 주민자치회 안전한 귀갓길을 위한 ‘마을안전 서포터즈’ 자원 봉사자 모집
[한국Q뉴스] 장기본동 주민자치회는 2021년 특화사업으로 ‘마을안전 서포터즈’을 시작하면서 2021년 4월 27일부터 5월11일까지 ‘마을안전 서포터즈’ 자원 봉사자를 모집한다.
‘마을안전 서포터즈’사업은 장기본동 관내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지고자 범죄 취약지역, 우범지역, 학교주변, 여성안심귀갓길 등을 자치회원들이 주민들과 함께 합동순찰하고 학교폭력 예방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번 사업은 모집된 구성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우선 실시하고2021년 6월~10월부터 주민의 추천으로 결정된 우범지역을 월2회 장기지구대와 연계해 순찰할 예정이다.
‘마을안전 서포터즈’ 봉사자 모집 신청 접수는 장기본동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담당자 이메일로 송부하거나, 장기본동 행정복지센터 2층 주민자치회 사무실에 방문접수할 수 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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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마음홈트’로 마음의 근육을 키워요
[한국Q뉴스] 김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심리적·정서적 스트레스를 경험하고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마음방역 ‘마음홈트’ 키트를 배송했다.
이번 ‘마음홈트’ 키트는 코로나19로 사회적 활동이 제한되면서 집 안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진 청소년들의 사회적 고립감 및 스트레스를 해소해 심리적 안정을 회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마음홈트’ 키트는 청소년들이 각 가정에서 활동할 수 있는 분노캔들 만들기, 나노블럭, 감정노트, 방역물품인 손 세정제와 마스크 항균패치, 그리고 간식과 상담 선생님들의 마음을 담은 편지로 구성했으며 키트 전달은 방역수칙을 준수해 택배 및 비대면 배송으로 진행했다.
김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상담과 정서 안정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소년의 건강한 일상의 회복을 돕고 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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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마송 48번 국도변에 53면 주차장 조성… 27일부터 무료 개방
[한국Q뉴스] 김포시가 통진읍 48국도변 주차장 조성공사를 완료하고 27일부터 무료 개장한다.
해당 부지는 김포파주인삼농협부터 삼성디지털프라자까지 강화방면 48번국도변에 이어져 있다.
이 부지는 국토교통부 소유의 국유지로 오랜 기간동안 주차구획 없이 무분별하게 주차장으로 사용 되어 왔다.
관리 주체 없이 이용 되면서 땅이 심하게 파손되고 물이 고이는 등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됐었다.
이에 김포시는 적극행정에 나서 해당 부지의 국유재산 사용허가를 받고 총 사업비 6,000만원을 들여 포장한 뒤 총 53면의 주차장을 조성했다.
김포시 교통과 담당자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주차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LH 소유 유휴 부지를 활용한 행복나눔 공영주차장 등 부족한 주차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포시는 2021년 12월 준공예정인 424면 규모의 운양환승센터 건립 공사를 비롯해 고촌·장기·구래·사우동 일원에 연차별로 822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3년까지 공영주차장 1,400면을 확충할 예정이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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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제4호 치매안심마을[하성면 마곡리] 선정
[한국Q뉴스] 하성면 마곡리는 행정복지센터의 추천과 경기도형 치매안심마을 선정 기준에 부합되어 선정됐으며 경기도는 ‘22년까지 31개 시·군에 92개 치매안심마을 운영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우리시는 ‘18년 양곡휴먼시아 고다니마을, ‘19년 하성면 전류리, ‘20년 통진읍 동을산리를 치매안심마을로 지정운영 한 바 있다.
치매안심마을이란~ 치매환자와 그 가족들이 지금껏 살아온 터전에서 존엄성을 유지하며 마을주민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주민 전체를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교육, 치매 조기발견·예방, 인식개선홍보, 치매친화적환경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조성되는 지역공동체 사업이다.
북부보건과 이기모 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치매통합관리 공백 최소화를 위해 치매친화적 환경조성,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 등 치매안심마을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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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배달앱 ‘배달특급’ 김포시 외식업 성장주도
[한국Q뉴스] 김포시는 지난 3월말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런칭 후 앱을 통한 매출액이 누적 11.5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4.25일 기준 이용건수 43,000건, 매출액 11.5억원을 돌파했으며 김포페이 결제율 또한 75%를 넘어서 공공배달앱인 ‘배달특급’이 빠르게 안착하고 있음이 증명됐다.
시는 ‘배달특급’ 런칭을 위해 지난 1월부터 가맹점 모집을 시작으로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 가맹점에는 광고비 없이 1%의 중개수수료와, 이용자는 김포페이 연동 결제 시 최대 15%의 할인효과를, 여기에 더해 런칭기념 4월 한달동안 경품이벤트 추진도 한몫 한 것으로 분석됐다.
그동안 소상공인들이 민간배달앱을 이용하면서 6~12%의 중개수수료를 부담하던 것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사용으로 1%의 중계수수료로 부담을 크게 덜게 됐다.
‘배달특급’ 앱을 통한 매출액 11.5억원당 최대 1.2억원의 중개수수료 절감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이는 곧바로 소상공인들의 소득증대로 이어졌다.
이같은 성장세는 코로나19 팬데믹 영향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 되면서 재택근무와 원격수업 등으로 외출을 자제하고 비대면 외식에 대한 높아진 욕구와 모바일 결제방식인 김포페이가 ‘배달특급’과 만나면서 공공배달앱은 도입과 동시 김포시 외식업 성장을 이끄는 것으로 분석됐다.
도입초기 일부에서 배달 지연 등의 문제가 발생했지만, 실제 배달 시간은 30~40분 정도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으로는, 소상공인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배달수요가 급증하면서 기존 오프라인 시장에서는 옆집이 경쟁자였으나, 비대면 온라인 시장에서는 보이지 않는 다수가 경쟁자로 등장했기 때문이다.
배달시장의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소상공인들의 특화된 메뉴개발과 품질향상을 위해 한층 더 세밀한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배달앱 시장에 공룡들이 선점한 가운데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낮은 수수료로 착한소비를 이끌고 있다” 면서 “소상공인들과 시민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별프로모션은 4월말까지 진행되며 제공 내용으로는 삼성 프리미엄 무선 청소기 패키지 3명, 아이패드 에어4 5명, 다이슨 에어랩 스타일러 커스텀 7명, 에어팟 프로20명 등 총 35명에 대해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경품 응모조건으로는 3. 31일부터 4. 30일까지 2회 이상 주문과 김포페이를 통한 결제 시 자동 응모되며 당첨자 발표 5. 4일 영상을 통한 공개추첨으로 결정 된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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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주민자치회 등 사회단체 코로나19 특별 방역 주간 적극 동참 당부
[한국Q뉴스] 김포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결정에 따라 4.26부터 5.2까지 코로나19 특별방역 관리 주간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공공부문 방역 강화 조치에 따라 4.26일부터 5.2일까지 1주간 지역축제를 포함한 불요불급한 행사 및 대면회의를 자제하고 회식 등 모임을 금지해야 한다.
관리 기간 중에는 방역수칙 위반 사례에 대해 무관용 원칙에 따라 행정처분 및 벌칙 적용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포시 주민협치담당관에서는 주민자치회, 마을공동체 등 관련 사회단체에 대해 공공부문 방역 강화 조치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읍면동 주민자치회에서는 주민자치계획 수립을 위한 각종 회의가 진행되고 있으나 특별방역 관리로 인해 교육 및 회의의 연기가 불가피해졌다.
이에 대해 임헌경 주민협치담당관은 코로나19 특별방역 관리 조치는 국가적인 방역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범국가적 조치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고 전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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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점검 도중
[한국Q뉴스] 김포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점검 과정에서 공무원들을 폭행한 일반음식점 영업주를 공무집행 방해 등 혐의로 김포경찰서에 고소했다.
식품위생과 코로나19 대응 민원처리 단속반은 지난 4월 23일 오후 10시 40분경 음식점 내부에 불빛이 보이며 영업을 한다는 민원신고가 접수되어 즉시 현장으로 출동했다.
현장에는 남성 손님 2명이 술을 마시고 있는 등 오후 10시 이후 방역수칙 위반행위로 확인서 징구 도중 영업주가 확인서를 빼앗아 찢어버리고 이를 제지하는 단속 공무원들의 얼굴을 밀치며 여성 직원의 머리채를 잡아 수차례 잡아당기는 등 욕설을 퍼붓고 폭행을 가했다.
이에 폭행을 당한 단속공무원은 신체적·정신적 고통으로 병원 치료 중에 있다고 밝혔다.
영업주는 앞서 지난 2월에도 동일 위반 사례로 적발되어 과태료 150만 처분을 받은 바 있다.
김포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의 4차 유행을 막기 위해 공·휴일도 없이 주·야간으로 현장에서 방역수칙을 점검하고 있는 단속공무원의 폭행사건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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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하이테크 담양산업단지’ 산업용지 100% 분양 완료 … 친환경 산업도시 도약
[한국Q뉴스] 담양군은 27일 ‘에코하이테크 담양산업단지’ 산업시설용지가 전부 분양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코담양산단은 담양읍 삼만리와 금성면 원천리 일원에 조성된 산업단지로 담양군, 한국투자증권, 현대엔지니어링 등 6개사가 출자해 개발됐으며 2014년 착공해 4년간의 조성공사를 거쳐 2017년 12월 준공 후 본격적인 기업유치에 돌입했다.
2019년 말까지 분양실적이 60%대로 관리기본계획 변경을 통한 업종 추가 등 수요자 맞춤형 마케팅을 추진했으며 사업시행사인 담양그린개발와 함께 산업단지 미분양 해소 방안을 마련했다.
이처럼 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과 연계된 기업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기업유치 활동을 전개한 결과, 코로나19로 인한 국내 경기침체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산업용지 100% 분양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에코산단은 규모 58만㎡의 산업단지로 현재 자동차부품, 금속 및 식품가공업체 등 환경오염이 적은 업종만을 유치해 군민들의 환경권 보호는 물론, 타 산업단지에서는 느낄 수 없는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입주업체들의 근로환경을 한층 더 높일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미 75개 기업이 입주했고 앞으로 25개 기업이 입주할 예정으로 향후 2~3년 안에는 100개 업체가 본격 가동,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군은 전망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에코산단이 청년 일자리 창출과 포스트 코로나시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산업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분양기업의 입주가 하루 빨리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입주 시 애로사항 등을 적극 해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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