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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악협회 연천군지부 소외계층을 위한 전 나누기 활동
[한국Q뉴스] 한국국악협회 연천군지부는 4월 26일 연천군 종합복지관 조리실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전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개인방역 및 소독을 진행 후 활동했으며 단체 주 봉사활동인 민요 및 국악 공연이 줄어들어 대상자의 생활편의를 위한 맛있는 해물 부추전과 동그랑땡을 부쳐 직접 전달한다.
2021년 연천군 자원봉사활동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나누며 살아요’은 4월 ~ 10월 기간 동안 매월 1회 진행되며 기관 추천과 단체 내 대상자 17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국국악협회 연천군지부 이용웅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공연 봉사활동이 줄어들자 회원들과 합심해 다른 분야를 모색 후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을 통해 나누며 살자는 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됐으며 공연활동 뿐만 아니라 환경정화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하는 봉사 단체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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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명존중 역량 강화교육 수료
[한국Q뉴스] 연천군 전곡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27일 마스크 착용 및 좌석 사이 가림막 설치 등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연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자살예방센터에서 정신장애인에 대한 그릇된 편견과 인식개선 교육, 생명 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자살 예방 교육을 받았으며 모든 교육이 끝난 후에는 교육 수료증을 전달 받았다.
이상훈 민간위원장은 “자살이나 우울 등 정신건강 측면의 사회적인 문제가 많이 대두되는 만큼 전곡읍 사각지대 주민들을 위해 복지대상자 발굴 시 참고하고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교육이었으며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으며 채택병 전곡읍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 조성과 일상생활 속에서 서로를 지킬 수 있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화답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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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청산면 주민자치위원회 마을가꾸기 초화류 식재
[한국Q뉴스] 연천군 청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4월 26일 마을가꾸기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궁평리 238번지에 메리골드 1,200본을 식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형규 위원장을 비롯해 위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아침 일찍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메리골드 식재에 힘썼다.
이형규 위원장은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주민자치위원회 활동이 부진해서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메리골드 식재 행사를 가질 수 있어 너무 기쁘고 청산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소소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밝혔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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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모내기를 위한 이앙기 특별 임대사업 추진
[한국Q뉴스] 농어업인 수당 등 농사짓기 좋은 고장을 지향하는 인제군은 농번기를 앞두고 경제적 영농을 위해 이앙기 특별 임대사업을 추진한다.
농업기계 임대사업은 활용도에 비해 구입가격이 높은 농업기계를 지자체에서 직접 구입해 저렴한 가격으로 농업인들에게 임대를 실시하고 있기 때문에 관내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사업이다.
신청방법은 유선 또는 방문접수를 하면 되고 휴일과 주말도 가능하다.
임대기간은 최대 3일이며 반납은 직접 가지고 오거나, 농기계 배송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한편 군은 현재 인제본소, 기린지소 등 2개의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적기에 이앙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신규구입 승용이앙기 2대를 포함, 총 11대의 이앙기를 보유하고 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관내 농업인들이 모내기를 위한 이앙작업이 적기에 성공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이앙기 임대사업 추진에 적극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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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골프장·스키장 갖춘 대형리조트 들어선다.
[한국Q뉴스] 인제군은 27일 강원도청에서 강원도, 인제군, 에스에스모터스, 새서울레저가 참석한 가운데 인제군 최대 규모의 관광단지 조성를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사업대상지는 인제군 남면 정자리 매봉산 일대로 총사업비는 6,500억원 규모이며 주요시설은 골프장과 스키장, 호텔과 콘도 등 숙박시설로 복합 휴양 리조트로 조성될 전망이다.
해당 지역은 서울~양양고속도로 인제IC에서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총 430만㎡ 규모의 부지면적 중 대부분이 도유림과 군유림으로 사유지는 약 20%에 불과해 부지매입도 원활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업추진방식은 민간개발사업으로 토지보상에서 건설, 운영까지 100% 민간에서 추진하며 강원도와 인제군에서는 성공적 사업추진을 위한 행정지원 등을 담당하게 된다.
앞으로 각종 인허가 절차를 거쳐 2024년 공사에 들어가 2026년까지는 운영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에서는 이번 대규모 투자유치 사업을 통해‘인제군 1,000만 관광객 유치’의 목표에 성큼 다가설 것으로 기대하며 지역주민 고용 창출과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상기 인제군수는“인제군 관광산업에 큰 도움이 되는 기회인만큼 군 차원에서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앞으로 민간투자 사업을 지속적으로 유치해 지역에 도움이 되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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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전통마을숲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에 한발 앞으로
[한국Q뉴스] 진안군이 지난해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 신청한 진안군 전통마을숲 72개소에 대한 현장조사가 지난 26일 마을숲을 대표해 정천 하초마을숲에서 시행됐다.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신청은 1차 발표 및 현장조사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난해 1차 발표 후 바로 시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금번에 시행됐다.
이번 현장조사는 마을숲이 주변 농경지와 얼마나 밀접한 관계를 지니는지에 대한 현황 및 관리실태 적합성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현장 조사가 이루어졌으며 농축산식품부 및 농어촌공사와 자문위원의 회의를 거쳐 5월 말경 최종 선정여부가 가려진다.
국가중요농업유산의 지정 목적은 유산의 보전가치가 높은 대표구역을 유산별로 지정, 집중관리를 통해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자 하는 데 있으며 선정되면 3년간 14.9억원이 지원된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진안군 전통마을숲이 국가중요농업유산에 지정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으며 선정된다면 과거·현재·미래를 아우르는 전통마을숲으로 가꿔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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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군정발전 유공자에 감사패 수여
[한국Q뉴스] 진안군은 27일 군수실에서 지역발전과 군민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군민의 귀중한 생명을 보호한 유공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날 감사패는 원봉진 前진안군애향운동본부장 이향림 아침에농원 대표 금강복지센터 유지서·김서형 사원에게 수여됐다.
원봉진 前진안군애향운동본부장은 2006년부터 14년간 본부장으로 재임하면서 15만 내외 진안군민의 애향심을 고취하는데 기여했고 이향림 대표는 매년 시가지에 꽃을 활용한 전시로 재능을 기부해 아름다운 도시경관 개선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한, 금강복지센터 유지서·김서형 사원은 요양보호사로 근무하면서 어르신의 이상증세를 적시에 파악해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해 군민의 귀중한 생명을 보호하는데 일조했다.
전춘성 군수는 “평소 남다른 열정과 봉사정신으로 군민을 위해 노력해주신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주어진 자리에서 묵묵히 소명을 다하는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혼란스럽고 불안한 생활 속에서도 군민들이 조금이나마 마음의 여유를 갖고 안심할 수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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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성 진안군수, 미얀마 민주주의 응원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전춘성 진안군수가 27일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응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응원 챌린지’는 미얀마 군부의 폭력진압을 규탄하고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모두가 연대하자는 의미로 전국적으로 펼쳐지고 있으며 전 군수는 26일 문정우 금산군수의 지목을 받아 동참하게 됐다.
챌린지의 슬로건인 ‘Everything Will Be Ok’는 미얀마 쿠데타 시위에 참여했다가 군부의 총탄에 사망한 19세 소녀의 옷에 새겨진 글귀에서 비롯됐으며 세 손가락 경례는 자유, 선거, 민주주의를 의미한다.
전춘성 군수는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와 국민들에 대한 폭압에 맞서 민주주의를 위해 투쟁하는 미얀마 국민들을 지지하며 하루빨리 미얀마에 봄이 오기를 기원한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다음 동참자로 장영수 장수군수를 지목했다.
또한, 이에 발맞춰 진안군은 전북 도청에서 가장 먼저 참여하고 확산시킨 ‘미얀마 사랑 티셔츠 구매 운동’에도 전 공직자의 참여를 독려하고 나서며 미얀마의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함께하고 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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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성 진안군수 현안사업 해결 위해 잰걸음
[한국Q뉴스] 전춘성 진안군수가 국가예산확보와 지역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팔 걷고 나섰다.
군에 따르면 전 군수는 지난 26일 농림축산식품부와 기재부를 방문해 진안군 농촌협약 추진 K-홍삼 혁신 플랫폼 구축 무진장축협 정관개정 의결취소청구 등 현안사업 건의와 국가예산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진안군 농촌협약 추진사업은 농촌공간에 대한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365생활권조성에 필요한 사업간 연계를 통해, 농촌지역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이 수립한 지역 발전 방향에 맞게 중앙과 지방이 함께 집중투자해 공동의 정책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를 위해 군에서는 지난 3월부터 농촌협약 거버넌스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KRC전북 농어촌 발전포럼을 3회 개최했다.
또한, K-홍삼 혁신 플랫폼 구축사업은 코로나19 확산 속에서 세계적인 대표 면역력 강화식품으로 부각 된 진안홍삼에 대해, 국가 차원의 공공 k-홍삼 전시·홍보 기반구축으로 글로벌 마케팅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 유일의 진안홍삼연구소, 홍삼·한방특구 기반을 활용한 종합 플랫폼을 구축해 세계적인 홍삼 메카 육성을 통한‘대표 지역균형 뉴딜정책’구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다.
마지막으로 무진장축협 정관개정과 관련해 무진장축협이 부실경영으로 도산위기에 있던 장수축협을 지난 2008년 흡수합병하면서 지역별 대의원 수를 별도로 정하도록 특별인가를 받았으나, 정관 제34조 규정을 무시하고 조합원 서면 총회를 거쳐 ‘21월 4일 16. 정관개정을 강행해 지역 조합원간의 분열을 야기하고 조합원의 권익 등을 침해했을 뿐만 아니라, 정관에서 정한 소집절차와 의결방법에 있어서도 중대한 절차적 하자가 있으므로 진안조합원의 취소청구가 수용될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건의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진안군 농촌협약과 K-홍삼 혁신 플랫폼 구축사업은 재정여건이 열악한 우리군에서 코로나 19로 침체 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며 무진장축협 정관개정 의결도 지역 조합원간의 분열을 조장하고 지역 간 갈등을 초래하므로 마땅히 취소돼야 한다”며 “이번에 건의한 사업 해결을 위해 앞으로도 현장에서 발로 뛰며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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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음악·영화 주제 ‘인문학 바다’로
[한국Q뉴스] 책이 삶이 되는 책의 도시 전주에서 문학, 음악, 영화 등을 주제로 한 인문학 강연이 열린다.
전주시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 독서아카데미’에 선정돼 오는 9월까지 삼천·효자·아중도서관에서 다양한 인문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독서아카데미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책을 기반으로 문학·역사·철학·자연과학 등 여러 분야의 인문학 강연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독서동아리 및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된다.
먼저 삼천도서관에서는 전북을 대표하는 시인인 이병초 전북작가회의 회장을 초청해 ‘시에 적힌 사람다움의 미학’을 주제로 지쳐 있는 마음을 치유하고 성장할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효자도서관의 경우 ‘마음에 안부를 묻는 시간 – 코로나 시대의 인문학 산책’을 대주제로 신화와 시, 그리고 음악 떠남의 미학, 여행문학의 세계 영화로 문학 읽기, 책으로 영화 보기 등 3개의 소주제로 나눠 강연이 열린다.
아중도서관에서는 ‘영화에 담긴 우리 삶의 고전’을 주제로 한 강의가 개설돼 한국문학, 일본문학, 서양철학 등을 영화와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박남미 전주시립도서관장은 “책을 기반으로 문학, 역사, 철학 등 다양한 주제를 융합할 수 있는 인문독서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며 “이번 강연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미지의 세계를 경험해 삶의 영역을 확장하는 기회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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