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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천 우리동네 작은미술관 ‘결 Gallery’ 오픈
[한국Q뉴스] 안성시는 지난 1일 안성천 내에 시민 누구나 무료로 예술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우리동네 작은미술관 ‘결 Gallery’를 오픈했다.
시는 안성천을 문화예술 힐링의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고자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안성천에 우리동네 작은미술관 ‘결 Gallery’를 마련했다.
‘결 Gallery’는 작지만 지역예술가들의 창작 기회를 확대하는데 기여하고 안성천을 거니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안성천의 아름다움을 한층 돋보이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술관 개관에 따라 5월 한 달간 개관 기념전이 진행되며 기념전에는 공공미술 프로젝트에 참여한 고배식 등 지역작가 14명의 작품이 전시된다.
개관 이튿날인 5월 2일 120여명의 시민이 방문해 작품 감상과 함께 힐링의 시간을 보냈으며 미술관을 방문한 대다수 시민들이 “안성천에 작지만 멋진 미술관이 생겨 너무 좋다”, “예술품을 누구나 손쉽게 볼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안성천 우리동네 작은미술관을 많은 시민들이 방문하고 이용해주길 바라고 지역예술인의 예술창작 활동의 장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결 갤러리’는 하절기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동절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에는 휴관한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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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관광 슬로건 ‘일상 속 즐거운 여행 안성이 안성맞춤’ B·I 개발
[한국Q뉴스] 안성시는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맞춰 누구나 쉽게 찾아 체험과 힐링을 누리고 다시 방문하고 싶은 관광지로의 안성의 이미지 도출을 위해 관광슬로건 및 디자인을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단기간’, ‘근거리’, ‘생활권 내’의 관광을 선호하는 최근 관광·여가 트렌드를 반영해, 안성시 관광슬로건으로 ‘일상 속 즐거운 여행 안성이 안성맞춤’을 제시했다.
‘일상 속 즐거운 여행 안성이 안성맞춤’은 경직되고 침체된 사회 분위기에 안성시만의 매력으로 일상의 활기와 생동감을 부여해, 생활지역 중심의 여가생활과 소규모의 맞춤형 여행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여행을 즐기는 분위기를 반영했다.
현재 시는 관광슬로건에 걸맞은 일상 속 힐링 여행을 제공하고자 개별여행객을 위한 안성관광택시, 비대면 여행을 위한 스마트 전자지도와 스마트 해설시스템 구축, 지역주민의 관광 사업을 지원하는 안성형 관광두레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코로나 종식으로 하루빨리 코로나 이전과 다름없는 생활을 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안성시민 뿐만 아니라 방문객들 모두가 마음이 편안한 안성에서 좋은 사람과 더 편하게, 더 가볍게, 일상에서 즐기는 힐링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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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학대피해아동쉼터 운영법인 모집 공고
[한국Q뉴스] 안성시가 올해 7월 개관하는 학대피해아동쉼터의 운영법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비공개시설인 학대피해아동쉼터는 2층 규모로 방 4개, 화장실 2개의 단독주택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시는 아동복지사업 수행 경험과 역량을 갖춘 전문기관에 쉼터를 위탁해 운영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현재 법인소재지를 경기도에 두고 있는 사회복지법인 또는 비영리법인이며 위탁기간은 2021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5년이다.
모집공고는 오는 24일까지 안성시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하며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신청을 받는다.
안성시 관계자는 “학대피해아동시설을 민간 전문법인에 위탁해 운영함으로써 쉼터운영에 전문성을 높이고 질적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라며 “학대피해아동이 쉼터에서 일상생활 지원과 상담·치료를 통해 심신의 회복과 안정에 도움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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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과태료 상향
[한국Q뉴스] 안성시가 오는 11일부터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 과태료를 최고 13만원까지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강화대책의 일환으로 지난해 11월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령이 오는 5월 11일 시행되는 것에 따른 것이며 시행일 이후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시 일반 도로 대비 3배 상향된 금액으로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과태료는 승용차의 경우 기존 8만원에서 12만원으로 승합차의 경우 기존 9만원에서 13만원으로 상향된다”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보행자 및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시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 · 정차 위반 과태료 상향과 관련해 현수막 부착, 안내홍보물 배포, SNS홍보 등을 통해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를 적극 활용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보행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올바른 주차문화 동참을 부탁드리며 단속 및 계도를 통해 교통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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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 청년정신건강을 위한 ‘청년 심신 FREE’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7일부터 초기 정신질환자들을 대상으로 인지기능 회복을 위한 ‘청년 심신 FREE’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신질환 치료의 결정적 시기는 뚜렷한 정신병적 증상이 발현된 시점부터 최대 5년까지며 이 시기에 해당하는 초기 정신질환자에 대한 조기 치료개입과 교육 실시는 회복을 촉진하고 만성화를 예방한다.
‘청년 심시 FREE’는 사회적 초인지 훈련, 인지왜곡교정, 약물교육, 스트레스 관리를 주제로 5월 7일부터 매주 금요일 줌을 활용한 비대면 수업으로 총 10회가 운영될 예정이다.
임명호 센터장은 “정신질환 및 정신장애는 조기 진단과 치료가 매우 중요한 만큼, 정신질환의 재발률 감소 및 만성화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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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로컬드림봉사회, 거리환경 정화에 구슬땀 흘려
[한국Q뉴스]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단체인 로컬드림봉사회는 지난 1일~2일 양일간 오전 8시부터 2시간 동안 보산역과 지행역 일대 거리청소를 실시했다.
지난 1일 보산역 환경정화에는 우천 속에 미군이 함께 참여해 거리 청소를 실시했으며 2일 지행역 환경정화에는 관내 고등학생들도 일부 참여해 거리정화에 힘을 쏟았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지난 1일에 로컬드림봉사단이 비를 맞으며 환경정화를 실시했는데, 날씨도 아랑곳하지 않는 로컬드림봉사회의 끈기있는 정신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로컬드림봉사회는 현재 성경원과 협약을 통해 노숙인 이미용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정신건강복지센터와는 자살예방 업무협약을, 소요동행정복지센터와 자원봉사활동 업무협약을 맺고 소요동 취약계층 노인지원 ‘소담쓰담’ 사업인 기본돌봄, 신체관리서비스,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 병원이송 서비스, 사회참여서 비스 등 5대 분야 12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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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 외국인 거주자와의 아름다운 동행 사업 시작
[한국Q뉴스] 동두천시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주민자치위원 5명이 참여한 가운데, 보산동 외국인 주거 밀집지역에서 ‘외국인 거주자와의 아름다운 동행’ 사업을 시작했다.
외국인 거주자와의 아름다운 동행 사업은 거주 외국인이 보산동 인구의 1/3에 해당하는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사업으로 외국인에게 마스크를 배부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에 함께 동참하자는 취지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이번 활동은 사전에 주문 제작한 마스크 1,000여 장을 배부하고 안내문을 배포하는 것에 중점을 맞춰 진행됐다.
김용일 주민자치위원장은 “궂은 날씨에도 봉사를 위해 동참해주신 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외국인 거주자와의 아름다운 동행 사업을 통해 외국인과 더불어 사는 우리 마을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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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 대학생봉사단 모집
[한국Q뉴스]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는 오는 5월 15일까지 동두천 대학생봉사단을 모집한다.
동두천 대학생봉사단은 2019년 활동을 시작해, 지역행사 참여, 환경정화 활동 및 캠페인, 지역아동 멘토링, 코로나19 방역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해왔다.
이번에 선발되는 대학생 봉사단은 5월부터 12월까지 약 8개월 동안 활동하게 되며 지역사회 나눔봉사, 탄소중립 실천, SNS 홍보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총 10명으로 지원대상은 동두천시 거주하는 재학 또는 휴학 중인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동두천 소재 대학교 재학생과 휴학생도 지원이 가능하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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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심리지원을 위한 ‘마음방역지침서’ 지원
[한국Q뉴스] 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자가격리 중인 청소년들이 심리적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난 4월 27일부터 ‘마음방역지침서’ 키트를 제작해 지원하고 있다.
‘마음방역지침서’ 키트는 자가격리로 활동이 제한된 청소년들의 정서적·심리적 어려움과 스트레스를 예방 및 해소할 수 있도록 제작된 키트로 활동 PART 음식 PART 마음 PART, 총 3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청소년들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상담과 심리검사 및 해석을 비대면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황상연 센터장은 “자가격리로 인해 심리적 어려움과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청소년들이 ‘마음방역지침서’키트와 비대면 상담을 통해 몸과 마음이 회복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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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1년 상반기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사례관리 점검에 나서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3일 2021년 상반기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사례관리 현황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보건복지부 희망복지지원단 업무지침에 따라 복지정책과 주관으로 진행되며 8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1년 1월부터 4월까지 추진한 사례관리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현황을 오는 5월 20일까지 중점적으로 파악한다.
특히 상반기 동 행정복지센터 점검을 통해 업무 유공이 뛰어난 것으로 확인된 공무원을 포상대상자로 추천하고 동 별 청취한 애로사항 해소에 필요한 세부 지원방침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동 행정복지센터 업무 지원에 어려움이 많지만, 상반기 모니터링을 계기로 소통을 강화하고 동두천시만의 복지전달 체계를 구축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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