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자가격리 중인 청소년들이 심리적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난 4월 27일부터 ‘마음방역지침서’ 키트를 제작해 지원하고 있다.
‘마음방역지침서’ 키트는 자가격리로 활동이 제한된 청소년들의 정서적·심리적 어려움과 스트레스를 예방 및 해소할 수 있도록 제작된 키트로 활동 PART 음식 PART 마음 PART, 총 3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청소년들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상담과 심리검사 및 해석을 비대면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황상연 센터장은 “자가격리로 인해 심리적 어려움과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청소년들이 ‘마음방역지침서’키트와 비대면 상담을 통해 몸과 마음이 회복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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