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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환경보전시민위원단, 생활쓰레기 감량 인식개선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오산시는 환경보전 시민위원단이 지난 30일 운천고등학교에서 전교생 및 교사 등 900여명을 대상으로 생활쓰레기 감량 인식개선을 위한 비대면 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전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일회용품 및 배달·포장용품 등의 사용증가에 따른 환경문제가 대두되고 있어, 생활쓰레기 감량 인식개선을 위해 오산시 환경보전 시민위원단 박미순 회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실시했다.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비대면 교육 운영을 위해 교실 내 TV를 통해 교육자료를 송출하고 오산시 청소자원과에서 제작한 올바른 쓰레기 배출법 전단지 1,000부를 배부했으며 일회용품 줄이기, 올바른 분리배출의 중요성, 종량제 봉투사용, 이물질 혼합 금지 등 교육을 통해 생활 속에 다가와 있는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학생들에게 일깨웠다.
박미순 회장은“오산시 환경보전 시민위원단은 생활쓰레기 감량 인식 개선을 위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및 다양한 환경보전 교육활동에 지속적으로 힘 쓸 것이다”며 “관내 학교 및 시민분들이 적극적인 교육참여를 협조 드리며 환경보전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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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오산’ 전략회의 개최 추진 본격화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3일 시장 집무실에서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관계자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전략회의에는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해 문윤걸 완주군문화도시센터장과 지원배 한신대학교 교수, 조요한 문화재산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문윤걸 완주군 문화도시센터장은 “문화도시 사업에 대한 정책의 흐름과 문화도시 철학, 가치를 이해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 되어야 하며 문화체육관광부의 트렌드를 읽어야 경쟁력있는 사업으로 재도전에 성공할 수 있다”고 자문했다.
특히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시행 주체가 되는 문화도시 사업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완주군에서 우수한 사례로 평가 받는 ‘문화도시 시민기획단’과 ‘시민이 만든 조례’를 예로 들어 설명했다.
또한 “유형적 문화자원이 상대적으로 빈약한 오산시이지만 교육도시에서 다져진 시민 커뮤니티와 거버넌스 활동을 문화도시 사업으로 확장해 추진한다면 문화도시사업 정책방향에 걸맞은 사업으로 진행할 수 있고 오산시장과 시 집행부는 물론 의회, 유관 단체가 보여준 열정과 의지로 시민 거버넌스를 지원한다면 충분히 최종 지정의 문턱을 넘을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날 오산시만의 특화된 문화도시 사업을 기획한 지원배 한신대학교 교수는 “경기 남부권에서 유일하게 빅데이터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한신대학교와 오산시가 협업을 통해 추진하는 문화도시 디지털 플랫폼 구축사업은 오산시가 문화도시 최종 지정이 되는 신의 한 수가 될 것이다”며 추진하는 사업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앞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문화도시에 대한 시민의 의지와 열정이 반영되도록 소통하고 공유하는 기회를 가질 것이며 전문가 컨설팅과 현장 추진단의 목소리를 들을 것”이라고 문화도시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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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소리울도서관 1기 청년밴드 구성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3일 전국최초 악기전문도서관인 소리울도서관 두드림홀에서 오산시 소리울밴드 1기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서 소리울밴드 단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과 기념촬영, 활동안내, 리더 선출 등을 진행했다.
소리울밴드는 음악을 사랑하는 오산시 청년들의 열정으로 건전한 예술문화를 함양하고 소리울도서관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 4월 모집 공고하고 실기 및 면접을 통해 20~30대로 구성된 최종 단원 5명을 선발했다.
소리울밴드의 리더로 선출된 한원종 단원은“음악을 통해 지쳐있는 청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달하고 싶다”며 “꿈을 잊고 살았던 분들이 소리울밴드의 음악을 듣고 다시 도전하는 삶을 살게 하는 게 작은 목표다”고 말했다.
앞으로 소리울밴드 단원들은 주1~2회 소리울도서관 연습실에서 보컬 및 악기 연습을 하고 1년 동안 오산시 각종 공연과 행사, 봉사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며 소리울도서관은 각 활동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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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가스기술공사와 수소충전소 설치협약 체결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3일 한국가스기술공사와 수소충전소 구축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곽상욱 오산시장, 고영태 한국가스기술공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시는 충전소 설치에 필요한 행정지원과 보급에 힘쓰고 기술공사는 수소충전소에 대한 기술지원으로 친환경자동차인 수소차 인프라 구축을 통해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친환경자동차인 수소차 인프라 구축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 및 탄소중립을 실현할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영태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은 “수소충전소 구축은 안전이 매우 중요하데 시민이 안전한 수소충전소 구축을 위해 기술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향후 운영 후에도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한 수소 모빌리티 정착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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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원동상점가 ‘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해 경영지원
[한국Q뉴스] 오산시는 4일‘오산 원동 상점가’를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고 지정서를 전달했다.
오산 원동 상점가는 오산시민의 추억을 간직한 오산 대표 원도심 상권으로 이번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구역은 오산 아름다로 동쪽 입구~복개천에 이르는 구간이다.
골목형상점가는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2,000㎡이내 면적에 30개 이상 밀집해 있는 구역을 대상으로 상인조직의 신청을 받아 지정하는 것으로 골목형상점가에 지정될 경우 경영환경 및 시설 개선 사업 등 국·도비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오산시는 1호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통해 유통환경의 변화, 상권 노후화 등으로 인해 급속히 침체된 원도심 상권에 다시금 활기를 불어넣고 지속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오산시는 원동 상점가 이외에도 관내 여러 상점가와 상인조직을 발굴하고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장려해 지속적인 골목상권 지원사업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골목형상점가 1호 지정으로 골목상권 활성화의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어려워진 지역상권이 다시 살아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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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한예종과의 지역상생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
[한국Q뉴스] 성북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한국예술종합학교 이전 이슈와 관련해 지역사회 공동화 방지대책안 모색을 위한 ‘성북구-한예종 지역상생 학술연구용역’을 지난 달 19일에 착수했다.
조선왕릉 의릉의 복원계획에 따라 해당부지에 들어서 있는 한예종 석관동캠퍼스의 별관부분의 이전필요에 따라 문체부는 한예종 캠퍼스 이전·조성을 검토하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 이전 후보지역 중 일부 지자체가 한예종 유치를 위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성북구는 한예종 석관동캠퍼스 주변 지역의 경기침체와 지역 슬럼화를 우려하며 ‘한예종 이전 반대’ 입장을 내걸었다.
문화예술인의 양성과 활동의 거점인 한예종 석관동캠퍼스가 성북구와 상생할 수 있는 정책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체 연구용역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2월 준공한 문체부의 ‘한예종 캠퍼스 기본구상 연구용역’에는 한예종 6개원에 대한 캠퍼스 영역체계와 공간프로그래밍을 중심으로 통합형과 거점형 캠퍼스 모델을 각각 제시했는데, 여기에 이전후보지역 6개소에 대한 객관적 분석 및 검토와 함께 기존시설의 활용방안에 대한 제언을 담고 있다.
성북구는 문체부 용역결과에서 제언한 기존시설 활용방안을 확장시켜 석관동 신관교사에 대한 지속적인 유지를 전제로 잔여건물의 문화예술 활용방안 또한 자체 용역에서 검토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이번 용역은 한예종이 석관동 등 인근 지역상권에 미치는 영향과 한예종 이전으로 인한 경제적·사회적·문화적 여파 등을 분석할 것으로 오는 8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용역결과는 한예종 이전 이슈로 인한 성북구 지역사회 파장의 최소화를 위한 전략적 대응방향 수립에 활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성북구는 지난해 10월 문체부에 한예종 이전을 반대한다는 입장과 학교 이전으로 이한 지역공동화 대책을 요구하는 ‘성북구 문화발전과 지역상생을 위한 의견서’를 직접 전달한 바 있다.
또한 지난 3월부터는 석관동 주민조직인 ‘한예종지키기추진위원회’와 함께 ‘한예종 이전반대·지역상생 SNS 릴레인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사업체의 약 82%가 종사자 4인 이하의 소규모 영세사업체인 석관동에서 한예종 이전은 인근 지역의 임대사업자와 영세자영업자에게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입힐 것”이라는 우려와 더불어 “이전 문제가 지역주민과 학교, 학생, 그 밖의 문화예술인 등 각계각층의 이해관계가 엮여 있는 만큼 용역추진 과정에서 다양하고 심도 깊은 의견을 수렴해 한예종과 성북구가 함께 지역 내에서 상생하는 정책 대안이 제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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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치매가정 가가호호 방문서비스 운영
[한국Q뉴스] 영암군은 지난 5월 3일부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어르신 20명 대상으로 찾아가는 가가호호 방문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실시하는 가가호호 방문서비스는 간호사, 작업치료사로 구성된 치매안심센터 전문인력 2인이 1팀이 되어 치매어르신에게 1:1 맞춤형 인지자극 프로그램 및 투약관리 등의 건강관리 서비스와 조호물품을 제공한다.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이 중단됨에 따라 치매어르신 돌봄 공백이 발생하고 있어, 치매어르신의 사회적 고립 예방 및 치매증상 악화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인지학습지를 활용한 인지자극과 체조 스트레칭, 공예활동 등의 서비스와 코로나19 감염증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치매어르신의 인지 기능 유지를 위해 수시 안부전화 및 건강상태 모니터링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으로 치매어르신의 외로움 예방 및 환자, 보호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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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체험운영공동체 ‘닐다’ 협동조합 탄생
[한국Q뉴스] 강진군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예비액션그룹으로 참여하고 있는 체험운영공동체 ‘닐다’의 협동조합 창립총회가 지난 4월 30일 개최됐다.
창립총회에는 발기인과 ‘닐다’회원, 강진군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관계자 등 약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선출, 정관 및 사업계획 확정, 설립에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한 의결이 이루어졌다.
체험운영공동체 ‘닐다’는 ‘어린이도서연구회’ 강진지회 소속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연구회는 지난 20년 동안 아동과 청소년이 읽을 책을 공부하며 ‘책문화큰잔치’, ‘그림책 전시회’, ‘놀자놀자 책이랑 놀자’, ‘동화동무씨동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해 왔으며 군의 농림수산식품부 신활력플러스사업 선정시에는 농촌지역 체험활동과 연계한 실적을 인정받아 예비액션그룹으로 동참해 왔다.
‘닐다’는 단순 연구회로의 활동에만 그치지 않고 보다 적극적인 지역활동에 동참해 달라는 안팎의 요구에 따라 협동조합으로 거듭나게 됐다.
조합은 향후 신활력플러스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예술 농촌체험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등을 통해 지역 밀착형 문화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며 이와 함께 교육서비스, 문화·예술 컨설팅 및 학술연구, 지역축제 및 전시기획 운영사업 등을 통해 지역민들과도 함께 할 예정이다.
초대 이사장으로 선출된 한미란 이사장은 “20년간 어린이도서연구회 활동을 통해 축적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기쁘다”며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과 함께 우리지역을 위한 사업들을 열심히 하는 협동조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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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대상포진 유료 예방접종 실시
[한국Q뉴스] 무안군 보건소는 올해 만 65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유료 예방접종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대상포진은 사람 몸의 등뼈 부근에 있는 신경절에 잠복상태로 있던 수두바이러스가 다시 활성화되면서 발생하는 질병이다.
보통 수일 사이에 피부에 발진과 특징적인 물집 형태의 병적인 증상이 나타나며 극심한 통증과 지각 이상이 동반될 수 있다.
특히 50세 이상의 연령에서 발생률이 높고 65세 이상에서는 젊은 연령층에 비해 발생률이 8-10배 가량 높게 나타난다.
접종 대상은 1년 이상 계속해서 무안군에 주소를 둔 65세 이상 어르신이다.
접종 비용은 일반 병·의원에 비해 50% 가량 저렴한 75,200원이며 이번 접종은 대상포진 예방백신 소진 시까지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거나 가까운 시일 내에 접종 계획이 있는 경우에는 14일 이상 간격을 두고 대상포진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
김산 군수는 “대상포진은 심각한 합병증을 동반하는 만큼 면역력을 기르고 백신을 접종하는 등 관리를 철저히 해야한다”며“앞으로도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대상포진 백신 예방접종을 적극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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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언론, 임실군에서 떠나라”
[한국Q뉴스] 임실군청 공무원노동조합이 4일 군청 농민교육장에서 적폐 언론의 부당한 요구 및 협박에 대응하기 위한 성명서 발표했다.
임실군청 공노조는 이날 성명서를 내고“최근 언론보도에 따르면 임실군에 소재한 한 인터넷신문 발행·편집인이 여러 인터넷 언론사에서 프리랜서 기자로 활동하는 동시에 임실군 관변단체의 임원으로 혈세인 보조금으로 인건비를 받는 것도 모자라, 광고비까지 챙겨 사익을 추구하고 있다는 논란이 뜨겁게 일고 있다”며 “해당 언론사에 대해 출입제한 조치에 군에 공식 요청한다”고 밝혔다.
성명서에서 노조는 “이같은 언론인의 행위가 겸직금지를 위반하고 부당한 방법으로 사익을 추구하고 있었는지, 강한 의문을 던지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특히 “한국신문윤리위원회가 제시한 윤리강령을 준수한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취재 보도 평론 편집과 관련해 금품 향응 등 사익추구와 기자로서 공동취재나 친목 또는 직업적 공동이익을 위한 목적 이외에 단체를 구성하거나 활동해서는 안되며 취재원에 집단적 영향력을 행사해서는 안된다“는 15조1항과 2항에 위배되는 행위라고 볼 수 밖에 없을 것이다”고 이어 노조는 불과 1년 전인 지난 해 5월에 외쳤던 4대 적폐행위 청산에 다시금 목소리를 높였다.
군 노조는 4대 적폐 행위 청산을 위해 부당하게 강압적 광고 요구를 일삼는 행위 금전 및 각종 간행물 구매 요구 등 부당행위 취재와 기사화를 앞세워 직원들에게 갑질하는 행위 인터넷 언론사들의 무차별적인 협박성 취재행위 청산을 요구했다.
김진환 노조위원장은“언론매체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갈수록 혼탁해진 언론환경 속에서 일부 언론인들의 일탈행위로 인해 일선현장에서 열심히 활동 중인 참된 언론인들이 피해를 보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며 “우리의 경고를 무시하고 지속적인 악행을 저지른다면, 전면 투쟁을 불사하겠다”고 천명했다.
이어 “임실군도 언론 자유를 핑계로 현 상황을 더는 방치하지 말아야 한다”며“언론 본 기능을 망각하고 민주적 질서를 어지럽히는 이 언론사와 같은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실태 조사와 예방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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