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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청정계곡 상권 활성화 공모선정.도비 7억원 확보
[한국Q뉴스] 의왕시는 경기도에서 공모한 2021년 골목상권 특성화지원 사업‘청정계곡 상권 활성화 분야’에 선정되어 도비 7억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청정계곡 상권 활성화 사업’은 경기도의 청정 하천·계곡 복원사업에 맞춰 계곡 주변 상권을 종합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지역 중심상권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의왕시 청계천 주변 상권을 사업 대상지로 선정해 상권 환경 개선사업, 주민참여 프로그램 운영, 메뉴 컨설팅 및 홍보 등 다양한 사업을 구상하고 현장심사와 PT발표를 통해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
청계천 계곡상권은 청계동 옥박골사거리에서 청계산 맑은숲공원까지 약 3km에 걸친 상권으로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7억원의 도비를 지원받게 되어 그동안 상권 축소와 방문자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상권의 자생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시와 청계천상가번영회, 의왕시소상공인연합회가 함께 지역상권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해 공모에 참여했으며 사업 추진과정에서 상인들의 참여를 강화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청계천 상권은 청계산과 맑은숲공원, 청계사 등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발전이 필요하다”며“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과 상권, 자연환경이 어우러진 특화상권을 조성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시민들이 즐겨 찾을 수 있는 중심상권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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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중·고 통합운영 미래학교 설립 확정
[한국Q뉴스] 의왕시 내손지역 교육의 숙원 사업인 내손동 중·고 통합운영 미래학교가 지난 4월30일 교육부-행안부 공동투자심사에서 조건부 통과함에 따라 의왕지역에 중·고 통합운영 미래학교 설립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교육부-행안부 공동투자심사위원회에서 내손 중·고 통합운영 미래학교 설립안이 최종 통과돼 학교 신설이 이제 곧 본격화될 수 있게 됐다”며 "중·고 통합운영 미래학교가 대한민국의 공교육의 새로운 모델이 되길 바라며 그동안 미래학교 설립에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이재정 교육감과 이소영 국회의원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
무엇 보다 성원해주시고 기다려 주신 지역 주민여러분께 교육복지 실현으로 꼭 보답드리겠다"고 밝혔다.
의왕시의 내손2동 지역에 설립예정인 중·고 통합운영학교는 중·고를 통합한 것으로 미래의 다양한 학교체제 모델을 포함한 신개념 학교다.
공동투자심사결과 중·고 통합운영 미래학교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공간계획 수립, 타 지역과의 차별화된 계획 수립’을 부대 의견으로 조건부 통과 됐지만 그 또한 무리없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지면적 1만4,000㎡에 사업비는 총 600억여 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부지는 시에서 무상임대로 지원하며 건축은 경기도 교육청에서 추진해 오는 2024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의왕시와 경기도교육청은 2019년 10월부터 제반절차를 준비해 올 초 교육부-행안부 공동투자 심사위원회에 중·고 통합운영 미래학교 설립안을 제출, 마침내 심사를 통과해 본격적으로 학교설립이 이뤄지게 됐다.
앞으로 내손 중·고 통합운영 미래학교는 의왕시의 미래인재 양성과 교육복지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해 교육 명품도시로 한발 더 나아가는 발판이 될 것이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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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팜 이연일 대표, ‘가정의 달’ 소외계층 어르신에게 후원물품 전달
[한국Q뉴스] 판다팜 이연일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난 1일 가사동의 소외계층 어르신에게 전기장판을 후원했다.
이연일 대표는 몇 년 전부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안성1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민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의 정을 실천해왔다.
이날 이 대표는 전기장판 설치가 어려울 어르신을 위해 직접 집으로 방문해 설치까지 도왔으며 후원물품을 받은 어르신은 “물품후원 뿐만 아니라 직접 방문해 설치까지 해주셔서 매우 고맙다”고 감사를 표했다.
허오욱 안성1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 어려운 시기에 관내 어르신들에게 이웃사랑을 나눠주고 계신 판다팜 이연일 대표께 감사드리며 전달된 전기장판 덕분에 어르신께서 따뜻하게 지낼 수 있을 것을 생각하니 기쁘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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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로타리클럽, 위기 청소년에 노트북 지원
[한국Q뉴스] 국제로타리 3600지구 공도로타리클럽은 지난달 30일 저소득 위기 청소년의 교육 지원을 위해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에 노트북 5대를 전달했다.
이번 노트북 지원은 공도로타리클럽에서 가정형편으로 인해 교육 기자재 구입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 저소득가구 학생 5명에 대한 상황을 접하고 아이들의 꿈을 지킬 수 있도록 회원 모두의 마음을 모아 진행됐다.
‘반짝반짝 빛나는 너의 꿈을 응원해’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이번 지원 사업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교육 지속이 곤란한 고등학생 5명에게 학업 능력 향상과 꿈 실현을 도와줄 최신형 학습용 노트북이 지원됐다.
공도로타리클럽 이규호 회장은 “우리 청소년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을 포기하지 않도록 클럽 회원 모두 적극적으로 나서주셔서 노트북을 지원하게 됐고 학생들이 잘 활용해 학업 능력과 자존감을 향상해 건강한 성인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앞으로도 소외계층 곁에서 따뜻한 관심과 지속적인 나눔으로 함께하는 공도로타리클럽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유성아 센터장은 “위기 청소년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을 귀담아 듣고 소중한 지원을 해주신 공도로타리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 센터에서도 학생들이 꿈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관심으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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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정보통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빨래 봉사 실시
[한국Q뉴스] 안성시 정보통신과는 지난 1일 거동이 어려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세탁하기 어려운 큰 이불과 담요 등을 수거해 깨끗하게 세탁·건조 후 각 가정으로 전달하는 빨래 봉사에 나섰다.
이날 봉사활동은 홀로 사는 어르신 및 거동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직접 가정을 방문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세탁물을 수거하고 세탁해 전달했다.
정보통신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봉사활동이 매우 조심스러웠으나, 우리 주위의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도울 수 있어 즐겁고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의 더 행복한 내일을 만들기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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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보건소, 건강취약 독거어르신에 어버이날 맞이 희망엽서 전달
[한국Q뉴스] 안성시보건소는 건강취약계층 독거어르신 1600명에게 어버이날 맞이 희망엽서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희망엽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심리적으로 고립되어 있는 독거어르신들에게 희망과 응원을 더해 마음의 거리를 좁히고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돌아보는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지난 3월 전달된 희망엽서로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좋았다”는 감사 인사가 많아 어버이날을 맞아 재차 발송하게 됐다.
보건소에서는 희망엽서 전달 외에도 질환 악화 및 심한 우울 감정 등이 우려되는 건강취약계층의 정기적인 건강 모니터링과 노인 우울 선별 검사를 통해 중증 우울의 경우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전문적인 서비스를 받도록 연계하는 등 건강이 취약한 독거어르신들을 돌보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건강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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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개면,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나기를 위한 하계방역 실시
[한국Q뉴스] 안성시 보개면은 면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달부터 10월말까지 하계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하계방역은 최근 지카바이러스와 뎅기열 등 해외유입 감염병 우려가 증가함에 따라, 보개면 마을 주택가와 하천, 하수구, 물웅덩이 등 모기유충 서식지를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보개면은 관내 36개 마을을 권역별로 나눠 마을별로 일주일에 1회 이상 방역을 실시하고 방역기간 동안 민원발생 시 즉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면사무소 내 방역콜센터를 운영하며 즉각 출동이 가능한 직원이 항시 대기할 예정이다.
또한, 보개면에 위치한 안성의 대표적인 시민공원인 안성맞춤랜드와 종합체육 시설인 종합운동장 주변의 철저한 방역으로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환경조성에 전념할 방침이다.
김광일 보개면장은 “하계방역으로 해충발생과 각종 감염병을 사전에 차단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한 여름나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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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보건소, 하절기 방역소독 실시
[60-20210504124113.jpg][한국Q뉴스] 안성시보건소는 모기·깔따구 등 위생해충 방제를 위해 하절기 일제방역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보건소는 하절기 일제방역을 위해 보건소 직원 3명, 각 읍·면사무소 직원 및 기간제 근로자 25명, 민간자율방역단 100여명으로 방역기동반을 구성했으며 공원·하천변 등 다중이용시설 및 숲, 하수구, 관광지 등 취약지역 방역에 총력을 기울여 감염병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역은 기존 연막소독 보다 친환경적이며 연기가 없는 연무방역으로 주민의 불편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보건소는 일제방역에 앞서 포충기 121대를 점검 완료해 가로등 점등 및 소등시간에 맞춰 상시 가동 중이며 서운산자연휴양림, 안성맞춤랜드 등 관광지에는 해충기피제 10대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방역차량 운행 시 방역기기로 인한 소음 등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시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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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 평생교육 2기 개강
[한국Q뉴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일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비봉관에서 농업기술 평생교육 2기 개강식을 열었다.
2021년 농업기술 평생교육은 토양환경 관리를 통해 안성시 농산물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하는 토양환경 전문가 양성과정과 안성시 농산물 다양화를 위한 약초 전문가 양성과정으로 운영되며 각 과정별 20명의 교육생이 참여해 오는 9월 2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2기 개강식은 농업기술 평생교육 개강을 알리며 농업분야 탄소중립을 위한 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지속가능한 농업으로의 발걸음을 내딛었다.
개강식에 참석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안성시가 농업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들의 열의 덕분”이라며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다양한 농업교육을 지원하는 등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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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안성 주거복지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家’
[한국Q뉴스] 안성시와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달 28일 오후 2시 안성맞춤아트홀 4층 대회의실에서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더불어 사는 안성 주거복지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家’ 사업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내 봉사활동 수행 단체 및 읍면동 담당자 등 민·관의 다양한 영역에서 참여했고 사업 설명 및 질의응답 등을 통한 사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참여 기관·단체에서 다양한 자원과 향후 방향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이 모아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참여자는 “취약계층에 꼭 필요한 사업이 추진된다니 몹시 기대된다 사업이 원활하게 운영되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 제안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더불어 행복한 家’는 관내 자원봉사 단체의 후원 및 안성시에 기탁된 이웃돕기 성금 등을 활용해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취약가구 집수리를 지원하게 된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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