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익산시, 문화도시 조성 ‘소통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익산시는 지난 3일 익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와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기획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문화도시 주무부서인 역사문화재과, 익산문화관광재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도시 익산의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문화도시 조성의 지원조례 발의에 관한 논의와 발전전략을 모색했다.
김경진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은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익산시의회에서도 전폭적인 지원과 협력으로 함께 하겠다”며 “차질 없는 행정적인 준비와 문화도시 추진기반 확보로 익산시가 대표 역사문화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5-04
-
도드람양돈농협 동탄신도시지점, 동탄1동에 도드람 한돈 후원
[한국Q뉴스] 도드람양돈농협 동탄신도시지점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3일 화성시 동탄 1동에 50만원 상당의 도드람 한돈 20kg를 후원했다.
이날 동탄 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서는 문형남 동탄 1동장과 김두영 도드람양돈농협 동탄신도시지점장이 참석했다.
후원된 도드람 한돈은 동탄 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독거어르신 1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두영 도드람양돈농협 동탄신도시지점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 어르신들이 맛있는 도드람 한돈을 드시고 힘을 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4
-
화성시, 관내 44개 초·중·고에 냉난방시설 등 교체
[한국Q뉴스] 화성시는 관내 44개 초·중·고등학교의 노후 된 시설을 개보수하는 2021년 교육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시설 개선 사업은 학생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쾌적한 학습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하는 것으로 노후 된 냉난방시설, LED 조명, 교실바닥을 교체하고 방수공사와 차양막 등을 설치한다.
화성시는 이번 교육시설 개선사업에 총 73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학교의 노후된 시설은 학생들의 안전을 직접적으로 위협하고 학습환경 조성에 방해가 된다”며 “화성시의 미래인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권 보장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4
-
자치분권대학 화성캠퍼스, ‘지방자치 30주년 특별교육’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자치분권대학 화성시 캠퍼스는 한국지방자치의 역사를 돌아보고 미래의 과제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지방자치 30주년 특별교육과정-이제, 다시, 자치분권’의 온라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방자치 30주년 특별교육과정’은 전국 46개 지방정부가 가입되어있는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가 지방자치의 핵심인 주민들의 자치분권 인식을 제고시키고 자치분권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개설한 특별 강좌다.
교육기간은 5월 24일부터 7월 2일까지이며 자치분권에 관심있는 화성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강좌는 총 18강으로 1주에 3강씩 진행되며 동서양 지방자치 역사 지방자치 제도와 패러다임 변화 새롭게 생각해보는 지방정부-주민자치 2022년 본격 시행을 앞두고 있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의의와 한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의방식은 강의마다 수강생에게 강의 영상 링크를 발송하는 방식으로 비대면 온라인강의로 진행된다신청서류는 화성시청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교육신청은 오는 14일까지 화성시 자치행정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교육 수료는 온라인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통해 평균 60점 이상을 획득해야 하며 학업우수자를 선발해 우수상을 시상한다.
박형일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한국지방자치의 역사를 배우고 미래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참여가 아닌 지방자치의 주인으로써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4
-
김산 무안군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규탄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김산 무안군수는 지난 3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강력 규탄 및 철회를 촉구하는 SNS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SNS 챌린지는 일본 정부가 지난 4월 13일 후쿠시마 원전에서 배출되는 방사능 오염수를 2023년부터 30년에 걸쳐 해양방류 하겠다는 방침을 공식 결정함에 따라 이기적이고 반인류적인 일본의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를 강력 규탄하고 철회를 촉구하기 위해 실시됐다.
김산 군수는 “방사능 오염수가 배출되면 한반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바다에 심각한 오염을 초래하고 이는 결국 전 인류의 재앙이 될 것이다”며“일본 정부는 어촌을 생활터전으로 삼고있는 어업인들에게 막대한 피해가 발생할 원전 오염수 배출 방침을 당장 철회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2021-05-04
-
양주시 광적면 주민자치위원회, 우고천 정비활동 실시
[한국Q뉴스] 양주시 광적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일 주민자치위원, 관계공무원 등과 함께 우고천 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우고천 주변 정비활동’은 주민자치위원회가 올해 추진하는 주민자치 특화사업 및 감동365 리빙랩 프로젝트로 개나리, 꽃잔디 등 식재하고 쓰레기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들이 걷고 싶은 우고천을 만들기 위한 환경정화활동, 캠페인 등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정광현 위원장은 “우고천은 재작년에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설치한 빛의 터널이 있으며 올해 데크 보도가 설치될 예정으로 걷고 싶은 하천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향후 주민자치위원들의 지속적인 유지관리, 환경정화활동, 캠페인 등을 통해 우고천 주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산책하며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남병길 광적면장은 “우고천은 광적면 중심가에 위치한 하천으로 주민자치위원회의 걷고 싶은 곳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감사하다”며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5-04
-
영천시 약초생산농가, ‘작약’ 효자종목 등극
[한국Q뉴스] 영천시는 영천한방·마늘산업특구 활성화를 목적으로 관내 약용작물 재배면적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 결과로 최근 영천시 약초 생산으로 인한 농업소득에 효자종목으로 작약이 각광받고 있다.
영천시의 약초 재배는 290여 농가에 153ha로 최근 3년 동안 40ha가 증가했으며 그중 작약이 100ha로 67%를 차지하고 있어 재배면적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작약은 1년 차 종근을 이식해 4년 차에 수확하는 작물로 1년 차에 종근, 비료 등 농업경영비를 투자하면 4년 차에 약 6배 정도 수확이 가능하다.
투자 대비 수익이 높은 고효율 작목으로 최근에는 귀농을 하는 신규농가에서도 관심종목으로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영천시는 작년부터 사업비 1억원을 증액해 총 3억원의 사업비로 약용작물 재배에 필요한 종근 구입비, 농자재 구입 비 등 경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영천시의 작약은 뿌리가 균일하고 품질이 뛰어나 대부분 한국콜마, 한국담배인삼공사에 수매되고 있다.
작년에는 kg당 12,500원에 수매되어 농가 소득증대에 많은 도움이 됐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한방도시 영천이 한약재 유통 도시로 특화되어 특구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최근에는 약초재배농가가 확대되고 이로 인해 농가 소득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한약재 유통뿐만 아니라 약초재배농가 확대로 한방산업의 기반을 다져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04
-
장수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장수군이 예비 귀농인들을 대상으로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농촌살아보기는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6~8월까지 장수군 계북면 문성마을에 위치한 체험휴양마을에 거주하며 영농활동과 일자리 및 주거지 탐색, 지역민과의 교류 등 체험을 통한 농촌 이해 프로그램이다.
군은 참가자에게 운영기간 동안 마을 내 위치한 숙소를 무료로 제공하며 매월30만원의 연수비를 지급한다.
마을에는 참여 가구당 10만원씩의 인센티브를 제공해 참가자 및 운영마을에 참여의지를 고취할 예정이다.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은 이달 14일까지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로만 진행되며 참가자격은 만18세 이상의 타 도시 거주민으로 입주 전 코로나19검사 음성판정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번 모집 인원은 총 5명이다.
군은 올해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 결과에 따라 수정·보완해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지봉 농업정책과장은 “귀농귀촌 희망자가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으로 이주하는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최소화 하는 등 성공적으로 귀농생활에 정착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04
-
장수군, 장례식장 건립으로 군민 편의 제공
[한국Q뉴스] 장수군에 주민들의 장례 편의를 위한 ‘장수군 장례식장’이 들어선다.
4일 장수군에 따르면 숙원 사업 중 하나인 ‘장수군 장례식장’이 착공에 들어갔다.
장례식장은 장계면 무농리 709-60번지 일대 6,390㎡ 부지에 지상2층, 연면적 991.50㎡ 규모로 올해 연말까지 준공 될 예정이다.
장례식장 1층은 사무실을 비롯한 안치실, 입관실 등의 시신 처리시설, 2층은 접객실 및 조리실 등 문상 조문시설로 구성됐다.
이번 장례식장 건립으로 장수군 보건의료원 장례식장이나 인근지역 장례식장을 이용하던 장수군 북부권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장례를 치르기 위해 연간 외지로 유출되는 장례비용이 지역에서 사용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외지에서 장례를 치르는 주민들의 이동경비 등 경제적 부담도 완화될 전망이다.
장영수 군수는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장례식장 건립을 조속히 마무리해 주민들의 장례비용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운영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5-04
-
임실군, 봉황인재학당 대상 결핵이동검진 실시
[한국Q뉴스] 임실군이 집단결핵감염을 예방하고 청소년의 건강증진을 위해 봉황인재학당 재학생 9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일 결핵이동검진을 실시했다.
이날 결핵검진은 대한결핵관리협회 전북지부와 협력해 무상으로 진행됐으며 흉부 X선 촬영을 비롯해 감염병 예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위해 기침 예절, 손 씻기 방법을 교육했다.
또한, 흉부 X선 상에서 발견되는 유소견자는 결핵환자로 등록되어 치료가 끝날 때까지 무료 결핵 진료와 투약 관리를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형식 보건의료원장은“결핵은 치료보다 예방이 더 중요하며 올바른 기침 예절을 실천하고 꾸준히 운동하며 균형 있게 식사한다면 결핵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1-05-0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