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동구 고덕1동, 찾아가는 방역서비스
[한국Q뉴스] 강동구 고덕1동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집중적으로 ‘찾아가는 방역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덕1동 관내에는 현재 음식점 32개소, 마트 10개소, 카페 19개소, 이·미용실 20개소, 병원 17개소, 편의점 5개소, 학원 40개소, 복지시설 3개소 등 약 150개의 다중이용시설이 운영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고덕1동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성실히 준수해 온 고덕1동 관내 다중이용시설의 업주들을 격려하고 5월 한 달간은 특별방역 기간으로 지정해 전화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시설을 찾아가 방역을 하고 있다.
방역서비스는 고덕1동 주민센터 직원과 자율방재단,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직능단체 회원들의 봉사활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고덕1동 주영석 동장은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600명 넘게 나오고 있고 가정의 달인 5월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에 중요한 시기라고 본다”며 “관내 방역 사각지대를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최선을 다해 고덕1동 방역에 앞장설 것이다”고 말했다.
2021-05-14
-
성동구, 상반기 35개 아파트 경비초소 냉난방 시설 설치하고 휴게실 만들어
[한국Q뉴스] 서울 성동구는 올해 상반기 지역 내 공동주택 35개 단지에 관리원과 미화원의 휴게실을 만들고 냉난방 시설을 설치하는 등 본격적인 근무환경 개선에 나선다.
구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1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 올해 사업비 14억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서울시 자치구 중 최고 수준의 예산을 편성했다.
지난 달 공동주택 지원 심의를 통해 올해 사업내용을 결정, 120개 단지에 전년도 옥외보안등 전기료 총액의 60% 지원 및 어린이놀이터 시설개선, 수목전지 등 구 직접시행사업과 공동주택 자체시행사업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그 중 관리원·미화원 근무환경 시설 개선 사업과 주민공동 이용 다목적실 개·보수사업을 선도 사업으로 선정, 관리원·미화원 근무환경 시설개선 사업으로 35개 단지에 총 89,033천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게 됐다.
이에 따라 구는 경비초소 19군데에 에어컨 및 온수기 설치, 단열공사, 창호교체 등 냉·난방시설 개선과 함께 관리원 및 미화원의 휴게실을 조성하고 화장실을 보수하는 등 대대적으로 환경을 정비할 수 있도록 총 사업비의 70%를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구는 지난 3월 공동주택 지원 및 관리 등에 관한 조례를 개정, 지원대상에 경비원 및 미화원 근무 시설 개선 항목을 추가해 관리원 등에 대한 지원근거를 마련했다.
실질적인 환경개선을 통해 관리원들이 사업 완료 후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구 관계자는 설명했다.
지기남 행당동 서울숲 삼부아파트 입주자대표회장은 “단지 내 관리원과 미화원 휴게실 조성사업을 세 곳이나 진행 중”이라며 “관리원 및 미화원 열여섯 분이 개선된 근무 환경에서 근무하시는 모습을 보니 매우 보람된다”고 말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상반기 중 아파트 관리원 및 미화원의 근무여건과 환경 개선을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서로 존중하는 공동주택 문화가 되도록 관리원 호칭개선 운동도 지속할 것”이라며 “지역 내 주거형태 중 아파트 등 공동주택 비율이 81% 이상을 차지하는 만큼 앞으로도 노후화된 공용시설물의 개·보수를 적극 지원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4
-
성동구, 생계형 서민체납자 찾아 복지연계하고 경제재기 지원나서
[한국Q뉴스] 서울 성동구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계형 서민 체납자’를 찾아내 경제재기 지원에 나선다.
‘생계형 서민 체납자’란 과거 성실히 지방세를 납부해왔지만 건강악화나 사업실패 등 피치 못할 사정으로 체납자가 됐거나, 채무액 탕감을 위해 노력한 사실이 확인된 체납자를 말한다.
구는 무재산, 저소득, 실익없는 처분 불가재산 소유 등 경제적 어려움으로 지방세를 체납하고 있는 대상자의 생활실태 등을 조사해 종합적으로 판단, 이들을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
먼저 급여 압류기준액을 기존의 185만원에서 서울형생활임금 기준을 적용한 224만원으로 완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상반기 급여압류 대상자 428명 중에서 90명의 체납자가 급여압류 면제를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실익없는 압류재산으로 인해 복지혜택 수급을 못 받는 생계형 서민체납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생활실태와 지원이 필요한 사항 등 조사내용을 복지 담당기관에 연계, 체납자가 적정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실 분납자 등 납부의지가 있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출국금지, 공공기록등록, 명단공개 등 행정제재를 유예한다.
또한 체납자의 압류재산 중 10년 이상 장기 압류된 1,145건에 대해서 일제조사를 실시해 실익이 없다고 판단되는 압류 재산에 대해서는 심의를 거쳐 적극적으로 체납처분 중지를 결정할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성실 분납자 등 납부의지가 있는 생계형 서민체납자에 대해 관행적인 체납징수 방법을 탈피해 체납액을 정리하고 경제재기를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했다.
2021-05-14
-
성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워크숍 실시
[한국Q뉴스] 서울 성동구은 지난 6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이 제대로 실행되는지 점검하는 일련의 모니터링 과정에 대한 교육과 타 자치구의 수범사례를 공유하는 내용으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원활한 사업 수행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
지역사회보장계획 모니터링은 지역을 위해 만들어진 계획이 제대로 시행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는 일련의 모든 과정으로 다양한 의견제시로 사업의 효율적 관리와 평가를 위한 중요한 정보가 되기도 한다.
이날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은 지역사회보장계획 모니터링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나누고 실효성 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과 운영을 위한 개선사항을 토론, 향후 의견을 취합해 지역사회보장계획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회보장급여법에 의해 4년마다 중기계획을 수립하도록 되어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은 향후 2022년에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시 지역주민의 사회보장 욕구와 활용 가능한 자원을 파악해 추진전략, 우선순위 등을 고려해 세부사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성동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 요구가 반영된 특색 있고 실행 가능한 계획이 되도록, 사회보장조사 계획과 TF구성 및 모니터링단 운영을 위한 준비를 진행 중이다.
박을종 민간위원장은 “지역주민이 필요로 하고 체감하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세워 성동구가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적극 활동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체계적인 지역사회보장계획을 기반으로 효과적인 복지정책을 실현할 수 있다”며 “주민의 요구를 반영하고 실행가능한 계획이 되도록 앞으로도 주기적인 실무협의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4
-
미취업 청년, 장려금으로 희망을
[한국Q뉴스] 서울 강서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청년들을 위해 50만원의 취업장려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일자리 감소, 신규 채용 축소 등 위축된 고용 시장에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업 준비생들의 구직 활동과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다.
지원대상은 강서구 거주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중 최종학력 후 2년이 지나지 않은 미취업자다.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더라도 주 26시간 이하 또는 3개월 이하의 단기근로자면 신청이 가능하다.
단 대학 재학생, 휴학생, 실업급여 대상자, 2020년 청년구직활동 지원금 및 2021년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6월 11일까지이며 서울청년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
포털 가입 후 지원 가능 여부 자가체크, 거주지 확인, 정보 기입, 서류 제출 등의 절차를 거치면 신청이 완료된다.
신청서류는 주민등록 등본 또는 초본 1부, 고용보험 피보험 자격이력내역서 1부, 최종학력 졸업증명서 또는 수료증 1부, 근로계약서이며 신청 시 서류를 스캔해 첨부해야 한다.
오는 6월 적격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강서사랑모바일상품권 50만원이 6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취업장려금이 미취업 청년들에게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작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책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14
-
태백시, 주택임대사업자 임대보증금 보증보험 의무가입 독려
[한국Q뉴스] 태백시는 지난해 8월 18일 민간임대주택법 개정에 따른 주택임대사업자 임대보증금 보증보험 의무가입 독려에 나섰다.
등록임대주택에 대한 보증보험 가입의무 확대로 법 시행 이후 등록된 임대주택은 즉시 보증보험 가입대상이며 시행 전 등록된 임대주택은 2021년 8월 18일 이후 임대차계약을 체결하는 경우부터 보증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임대보증금 보험은 임대사업자가 보증금을 내줄 수 없을 때 주택도시보증공사나 SGI서울보증이 세입자에게 대신 돌려주는 제도다.
보험료는 임대인과 임차인이 3대 1로 나눠 부담한다.
위반할 경우 임대사업자가 2000만원 이하 벌금 또는 2년 이하 징역에 처해질 수 있다.
세입자에 대한 처벌 규정은 없다.
보험료는 주택도시보증공사 기준으로 보증금의 0.099~0.438%로 책정됐다.
임대사업자 신용 등급이 낮을수록, 담보대출 등의 비율이 높을수록 보험료가 올라간다.
단독주택 보험료는 아파트의 1.3배다.
2021-05-14
-
태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올해 제1차 고졸 검정고시 1명 합격
[한국Q뉴스] 태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업을 중단한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제1차 검정고시 응시지원을 통해 총 응시자 1명 중 전과목 합격 1명의 성과를 이루었다.
이번 검정고시에 합격한 청소년은 상급 학교 진학을 준비하거나 공무원 시험 준비 등 진로목표를 성취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정서적 지지와 학업적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미희 센터장은“2021년 제2차 고졸 검정고시를 대비해 검정고시 대비반 ‘Dream School’을 운영·자원봉사 선생님을 연계해 취약과목인 수학·과학을 집중 지도할 예정이니 관내 학교 밖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14
-
태백시, 1981년 7월 1인에 태어난 태백시민을 찾습니다
[한국Q뉴스] 태백시는 올해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추진되는 기념행사에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해 줄 시 승격일인‘1981년 7월 1일에 태어난 태백시민’을 공개모집한다.
대상은 주민등록상 1981년 7월 1일 태백에서 출생하고 현재 태백시에 거주하고 있는 태백시민이다.
참여를 원하는 대상자는 오는 6월 18일까지 태백시청 총무과 서무팀으로 방문 또는 유선 신청하면 된다.
증빙 서류는 주소 이력이 포함된 주민등록초본이다.
시는 선정된 참여자를 시 승격 40주년 기념 행사에 초청해 행사 진행을 함께하고 행운증서 또는 기념패를 증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태백시가 지나 온 40년의 발자취는 늘 시민과 함께였다”며“ 시 승격 40주년을 축하하는 뜻 깊은 자리 역시 시민과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5-14
-
용인시, 가정의 달 맞아 주요 관광시설 특별방역점검 실시
[한국Q뉴스] 용인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주요 관광시설의 특별방역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29일까지 진행하는 특별방역점검은 가정의 달 행사로 가족·지인 모임과 나들이 등이 증가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관광숙박시설, 유원시설, 야영장 등 관내 1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시 관광산업팀을 중심으로 구성한 합동점검반이 방역수칙 준수를 지도 및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실내활동 제한으로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는 야영장은 방역수칙 준수 여부와 위생·안전 관리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 5일 어린이날 경기도와 합동으로 국내 최대 테마파크인 에버랜드의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특별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방역 긴장도가 느슨해지고 모임이나 여행이 증가해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며 “이번 특별방역점검에 관계자분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5-14
-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131곳 알림표지판 정비
[한국Q뉴스] 용인시는 오는 6월까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알림 표지판을 정비한다고 밝혔다.
노후된 표지판을 정비해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임을 누구나 인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은 학교 반경 200m 내 문구점, 슈퍼마켓, 편의점, 자동판매기 등에서 고열량·저영양식품, 카페인이 함유량이 높은 음료 등을 판매할 수 없도록 지정한 곳이다.
시는 우선 오는 31일까지 관내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131곳을 대상으로 표지판 상태를 점검하고 6월까지는 낡은 표지판을 교체하거나 보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정비로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임을 누구나 알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라나는 아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1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