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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제40회 스승의 날 맞아‘안산 참된 스승’표창
[한국Q뉴스] 안산시는 제40회 스승의 날을 맞아 ‘2021 안산 참된 스승’으로 선정된 지역 교사 70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안산 참된 스승상’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힘든 교육 현장을 꾸려나가고 있는 안산 지역 교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올해 처음 선정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분야별로 선정한 교사 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표창 대상자는 교육경력 3년 이상의 관내 학교에서 재직자 중 학생 교육을 위해 학부모·동료교원·주민으로부터 존경받는 교사를 추천받았으며 안산해솔초 김은수 별망중 장희엽 고잔고 김양해 한국선진학교 이해수 외 66명의 교사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제40회 스승의 날을 맞이해 안산시 모든 선생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올해도 코로나19 바이러스라는 큰 장애물에도 불구하고 비대면, 온라인 교육 등으로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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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태풍·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24시간 대응체제 돌입
[한국Q뉴스] 안산시는 오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운영하고 재산피해 최소화와 인명피해 제로화를 목표로 24시간 대응체제에 돌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기상정보 수집·분석을 통한 선제적 재난대응을 위해 평상시에도 24시간 상황관리 체제를 유지하고 기상특보 시에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단계별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한다.
시는 앞서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협업기능별 실무반을 편성하고 협업부서 간 협조체계 구축, 유관기관·민간 비상연락체계 정비 등 유기적 체계를 재점검했다.
이어 산사태 취약지역과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흘곶지구 등 재해우려지역과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현장 사전점검을 마쳤다.
또한 지난 4월 행안부, 국토부 등 6개 부처가 주관한 ‘2021년 여름철 풍수해 사전대비 중앙합동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재차 점검했으며 지역자율방재단을 활용한 예찰 활동을 강화해 안전 사각지대에 대해 사전 대비하는 등 민관 합동으로 재난상황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인명피해 제로를 목표로 철저한 사전대비와 상황대응을 통해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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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 212명 모집
[한국Q뉴스] 안산시는 오는 20~25일까지 근로 의사가 있는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제공을 위한 2021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근로기간은 7월5일부터 10월29일까지 4개월이며 모집 인원은 ‘달뜨는 언덕 마을공방 운영’ 등 22개 사업 212명이다.
신청자격은 사업 개시일 현재 근로 능력이 있는 만18세 이상으로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3억원 미만인 안산시민이다.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상 생계급여수급권자, 공무원의 배우자 및 자녀, 접수시작일 기준으로 연속해 동일 유형의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에 2년을 초과해 반복 참여한 자 등은 사업에서 제외된다.
근무시간은 65세 미만 참여자는 주 25~40시간, 65세 이상 참여자는 주 오후 3시간으로 한 달 근로 시 임금으로 대략 70만원~130만원 내외로 수령하게 된다.
신청자는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본인 및 세대원 도장을 가지고 주민등록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선발자 발표는 7월1일 개별 통보하며 안산시 홈페이지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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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긴급차량 우선신호 월평균 200건 이상…활발한 운영
[한국Q뉴스] 안산시는 안산소방서와 함께 운영 중인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이 월평균 200건 이상 운영실적을 달성하는 등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19년 12월부터 안산소방서와 함께 긴급차량이 현장으로 신속히 출동하고 응급환자를 병원으로 지체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는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은 지난달까지 누적 3천506건, 월평균 206건, 평균 출동거리 3.02㎞에 달하는 운영실적을 기록했다.
시는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과 관련 도시정보센터 내 운영자가 직접 신호를 제어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긴급차량 요청이 있을 때 관내 모든 신호 제어기를 조작해 어느 곳으로 출동하든지 우선신호를 지원하는 것이다.
월평균 200건 이상의 활발한 운영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이유다.
운영자가 직접 신호를 제어하는 이유는 현장에서 제어기나 센터시스템, 통신장비 등이 원활하게 가동되는지 확인하고 신호등이 오작동 할 경우 교통사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즉각적인 대응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또 우선 신호가 종료된 이후에 신호가 정상적으로 복귀되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긴급차량은 상황에 따라 중간에 경로를 바꿔야 하고 도로 정체가 발생하면 우선 신호를 부여하더라도 진행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다른 방향의 정체를 가중시켜 인접교차로에 꼬리 물기를 유발하기도 한다.
도시정보센터에서는 이를 해소하기 위해 긴급 차량과 적극 소통하며 대체 경로를 유도하기도 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도로에서는 다양한 변수가 발생하기 마련인데 안산시 운영자들이 긴급차량 우선신호를 운영하면서 이런저런 돌발 상황에 대응하고 정체를 최소화하고 있다”며 “소방서와 함께 시민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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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안산시장, ‘2021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선정
[한국Q뉴스] 윤화섭 안산시장은 14일 서울 소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1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선정식 및 출판 기념회’에서 리더십경영 부문을 수상했다.
TV조선이 주최하는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는 치밀한 기초 조사와 공정한 평가를 통해 고객만족·글로벌·리더십·ESG경영 등 15개 부문에 걸쳐 서로 다른 분야와 상황에서 경영 선진화를 이뤄낸 대한민국 대표 CEO를 선정·수상하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
올해로 제9회를 맞은 이번 선정식 및 출판 기념회에서 윤화섭 시장은 경제·복지·혁신·친환경·다문화·안전 등 다방면에 걸쳐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며 ‘모든 시민의 삶이 빛나는 안산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리더십경영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 지원 외국인 영유아 보육료 지원 임신부 100원 행복택시 운영 임산부·신생아 품안애 상해 안심보험 도심 순환버스 도입 상호문화도시 지정 등 전국 최초로 시행한 창의적이고 차별화된 정책을 통해 지역 인지도 및 브랜드 가치를 높이며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사업에 주력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경기도 최초 수소시범도시 조성, 국제안전도시 인증 추진, 생존수영 체험 전용수영장 신설 등 혁신적인 정책 추진도 돋보였다.
윤 시장의 구체적인 경영사례와 활동사례는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기록집 ‘물고기를 잡으려면 물고기처럼 생각하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3년부터 매년 출간되고 있는 경영사례집은 자신의 영역을 발전·변화시키며 위기를 기회로 활용한 대한민국의 적극적인 도전자와 개척자들을 알리기 위한 것으로 윤 시장의 경영스토리와 함께 다양한 사례가 수록될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안산시 공직자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불철주야 노력한 값진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는 공감정책으로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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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내년 국비 확보를 위한 추진상황 점검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지난 13일 시청강당에서 ‘2022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해 국비확보를 위한 현황을 점검했다.
장욱현 영주시장 주재로 진행된 이날 보고회는 내년도 건의사업의 부처 협의상황을 점검하고 현안사업들의 문제점을 파악해 이에 따른 대응전략 모색과 논리 보완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영주시의 2022년 신청 예산 중 신규사업은 24개로서 총 778억원 규모이며 주요 건의사업은 한반도 트레일 세계화 조성사업, 문화도시지정사업, 스마트시티 인프라 구축, 농촌생활권 활성화 사업, 영주역세권 주차타워 건립,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사업 등이다.
특히 시는 각 부처에서 기획재정부로 예산안을 제출하는 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정부 부처를 직접 방문해 내년도 예산지원을 보다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국회의원과의 유기적 대응을 통해 국비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장욱현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 침체 위기극복을 위해 국비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건의사업의 예산편성동향을 상시 파악하고 신속하게 대응해 우리 시가 계획한 사업이 부처 예산안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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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철도망 구축하라”
[한국Q뉴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국가계획 반영 촉구하는 12개 지자체 연석회의와 촉구 결의대회가 14일 국회의사당 앞 산림비전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장욱현 영주시장, 박형수 국회의원, 이영호 시의회의장을 비롯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12개 시장·군수, 지역구 국회의원, 시의회의장과 담당공무원들이 참석해 지역발전의 초석이 될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해 줄 것을 촉구하며 결의했다.
지난달 22일 공개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사업의 일부 구간인 점촌~영주노선이 신규 사업으로 반영됐으나 여타구간은 추가검토사업으로 반영됨에 따라 재차 중부권 시민들의 열망을 담아 오는 6월말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최종 확정고시에 전 노선이 신규 사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12개 시·군이 합심해 13일간에 거쳐 60만명을 목표로 한 국가철도망구축 촉구 서명운동에서 영주시는 전 행정력을 집중해 당초 목표인 2만명 보다 두 배에 가까운 총 3만 5천여명으로부터 받은 서명부를 천안시와 함께해 국토교통부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은 지난 2016년 12개 시장·군수협의체를 구성하고 62만명이 서명한 건설촉구 서명부를 정부에 제출하는 등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힘을 모아왔으며 정부 100대 국정과제 중 지역 공약사업에 확정 반영 및 일부 구간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의 성과를 거뒀다.
협의체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가 완공되면 산업단지 개발과 활성화를 통해 제조업 부문을 중심으로 일자리 14만 7천개가 새롭게 생겨나고 해양·자연 관광자원에 대한 접근성 개선, 관광단지 개발 촉진 등으로 연간 관광객 3천만명과 관광수입이 3조 2천억원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및 점촌~영주 전철화사업은 지역균형발전과 효율적인 국토개발을 위한 매우 시급한 국책사업이다”며 “시민 모두의 염원인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돼 조기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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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현 영주시장, ‘2021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선정
[한국Q뉴스] 장욱현 영주시장이 14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1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지속가능경영 부문에 선정됐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2021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는 TV조선이 주관하며 지속가능 경영, 글로벌경영, 윤리경영, 상생경영 등 총 15개 부문에 걸쳐 대한민국의 경영선진화를 이뤄낸 기업과 기관의 최고경영자에게 매년 상을 수여하고 있다.
장 시장은 이번 시상식에서 첨단베어링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추진, 중앙선복선전철화·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 추진의 철도물류 인프라 확충, 활발한 기업 투자유치, ‘2022년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개최 등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새로운 성장 발판을 마련한 부분에서 높게 평가받아 지속가능경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장 시장은 그동안 탁월한 추진력과 다양한 시책발굴을 통해 경제, 문화관광, 농업 등 시정 전반에 많은 변화를 주도해왔다.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영주첨단베어링국가산업단지 신규 투자사업 타당성 검토 통과, 하이테크베어링 시험평가센터 준공 등 산업기반 조성과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통한 대규모 투자유치 사업을 추진해 지역에 큰 발전을 이뤄왔다.
또한 부석사와 소수서원이 차례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고 국립산림치유원이 웰니스 관광 25선, 죽계구곡이 국립공원 힐링로드 10선에 선정되는 등 ‘치유’와 ‘힐링’을 접목한 치유산업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힐링관광도시로 비상하고 있다.
특히 선비정신의 도시 영주의 역사성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2022년 대한민국 한문화의 중심지가 될 ‘선비세상’ 개장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장 시장은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2022 영주풍기세계인삼엑스포’를 개최해 영주의 대표 특산품인 풍기인삼의 해외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려인삼 종주국으로서의 위상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엑스포 개최를 통한 생산유발효과 3,479억원, 부가가치 100억원, 취업유발효과 2,700명 등의 경제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아동의 목소리와 의견을 행정에 반영하는 ‘아동친화 도시 조성’에 힘써 소멸 위기에 있는 지역사회를 구하기 위한 인구증가 노력을 펼쳐왔으며 전국의 모범사례가 되는 공공건축, 도시재생 사업 추진으로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구현해 나가고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함께 해준 직원들의 땀과 노력의 결실이며 변함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시민들의 상이라 생각한다”며 “지금까지의 변화와 발전을 되짚으며 앞으로도 오직 시민만을 위한 지속가능한 희망의 도시 영주를 위해 달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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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해외시장 진출 판로 개척 노력
[한국Q뉴스] 코로나19로 어려운 식품업체들의 소득 향상을 위해 수출 판로 개척을 추진하고 있는 구례군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군은 지난 4월 미국의 까다로운 통관조건과 아마존의 철저한 검증을 거친 농업회사법인 ‘구례삼촌’의 건나물 선적을 지원하는 등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인터넷 종합 쇼핑몰인 아마존에 개설한 전남 브랜드관에 입점한 농업회사법인 ‘구례삼촌’은 미국 현지 운영사의 시장성·경쟁력 검토 및 현장 점검 등을 통해 수출을 확정했다.
입점 기업은 초기 마케팅 비용 50% 지원, 영양성분 분석, 입점용 이미지 촬영, 상세페이지 제작, 물류비 등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아시아의 아마존이라고 불리는 동남아와 대만 최대의 쇼핑몰 쇼피에 김부각 업체인 농업회사법인 ‘복내리는 당산나무’가 입점해 판매를 시작했다.
군은 수출관련 기관과 협력해 뉴욕에 기반을 두고 한국산 프리미엄 천연 제품만을 취급하는 온라인 식품마켓인 김씨마켓 입점도 추진하고 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해외입점지원사업 미국 시카고 베트남 호치민무역관, 중국 선양무역관·베이징무역관 등에 지역 식품업체들이 선정되어 수출을 준비하고 있다.
김순호 군수는 “코로나19로 지역 농·특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업체들이 철저한 품질 관리와 우수한 제품을 만들어 해외 시장에 보다 더 쉽게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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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여성농업인 영농여건 개선, 생활개선회가 앞장
[한국Q뉴스] 옥천군은 마을을 직접 방문하는 여성농업인 영농여건 개선 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교육은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교육장에서 읍면생활개선회장단과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를 대상으로 시작해 14일까지 5일간 옥천읍 대천리 외 7개 마을을 순회하는 일정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교육장 사전소독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 진행됐다.
영농여건개선교육은 여성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여성농업인 육성정책을 소개하고 각종 농작업 편이장비 소개 및 사용법을 실습해보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여성농업인 육성정책 강사로 나선 양현화 한국생활개선옥천군연합회 부회장은 여성농업인의 직업적 지위 보장을 위해 농업경영체 공동경영주 등록 등 정책들을 소개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백정숙 옥천읍생활개선회장은 “여성농업인들을 위한 편이장비가 이렇게 다양한지 몰랐다”며 “특히 직접 농사 경험을 살려 장비를 소개해준 김희자 한국생활개선옥천군연합회 총무의 설명으로 쉽게 이해가 됐고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2021년 생활개선회 농업인 안전사고 실천과제인 넘어짐 예방을 위한 실천표어와 세부실천 과제를 읽어보며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여성농업인 역할을 다짐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재창 옥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으로 생활개선회가 여성농업인의 지위 향상과 안전한 농작업 환경개선을 주도해 줄 것을 기대한다”며 격려했다.
또한 “한국생활개선옥천군연합회에서 직접 마을로 찾아가는 여성농업인 영농여건개선교육은 상대적으로 교육 참여가 어려운 여성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근 5년간 기술지원과 생활자원팀에서는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실천 시범사업, 농업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시범사업, 농촌여성 농부증 예방 농작업 장비 지원사업 등 농업인들의 안전의식 향상과 안전한 영농여건 조성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 큰 호응을 얻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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