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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여행마을 게스트하우스 코로나 대응 자율방역 활동
[한국Q뉴스] 군산의 대표관광지인 시간여행마을 게스트하우스 25개 업소가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고 관광객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자율방역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군산시는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 관광사업체 점검을 게스트하우스 협동조합인 펀빌리지 협동조합과 함께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협동조합은 시 점검반과 함께 시간여행마을 게스트하우스 방역 수칙 점검에 함께 참여해 운영자 스스로 코로나19 감염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한 선제적대응 노력을 부탁하며 함께 자율방역 캠페인을 실시했다.
한 게스트하우스 운영자는 “코로나19 위험 요인이 여전히 남아있고 방역의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며 “관광객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매주 방역 준수 점검과 자율방역 홍보에 동참할 것”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코로나19에 지친 국민들이 안전한 군산에서 마음껏 휴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라며 지역 관광사업체의 자율방역이 군산 관광의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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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역사를 이어온‘군산 전통명가’발굴
[한국Q뉴스] 군산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군산의 역사와 지역 이야기를 간직하고 보존가치가 있는 ‘군산 전통명가’를 발굴해 육성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군산 전통명가’발굴 육성사업은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묵묵히 시민의 삶과 더불어 동행해온 오래된 가게를 발굴해 더 오래 이어 갈 수 있도록 추가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에도 30년 이상 지속적으로 동일 업종을 영위한 소상공인, 가업승계자를 대상으로 6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업소는 ‘군산 전통명가’인증현판과 인증서 뿐만아니라 홍보마케팅과 1:1 컨설팅, 업체당 7백만원의 경영환경개선지원 등의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에는 경영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선택할 수 있어 업체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군산 전통명가 육성사업을 통해 지역업체의 가치를 존중하고 소상공인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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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증평군4-H연합회 과제포 운영
[한국Q뉴스] 증평군4-H연합회 회원 10여명은 15일 증평읍 내성리에 위치한 과제포 1,700㎡에 고구마를 식재했다.
증평군4-H연합회는 매년 과제포를 운영해 수익금을 군민장학기금 기탁하거나 배추를 재배해 만든 김장김치를 복지시설 등에 기탁하고 있다.
박회연 4-H연합회 회장은“고품질 고구마 안정생산을 위해 일하면서 우정을 나누고 흘린 구슬땀 속에서 지·덕·노·체 4-H이념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며“4-H연합회원들이 노력한만큼 올해 고구마농사가 잘 되어 과제포 운영으로 생긴 수익금을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하고 싶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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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증평군은 이달 17일부터 21일까지 2021년 제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40명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현재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 중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경우이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수급자, 1세대 2인 참여자, 공무원의 부모·배우자·자녀, 실업급여 수급자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는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환경정비, 하천관리 등 29개 사업에 투입되며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오는 6월까지 진행하는 2단계 공공근로사업에는 40명이 참여하고 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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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4회 세계금연의 날’ 금연키트 무료배송 실시
[한국Q뉴스] 증평군보건소는 이달 17일부터 26까지‘제34회 세계 금연의 날’기념 금연키트 배송 신청을 받는다.
세계 금연의 날은 5월 31일로 1987년 세계보건기구가가 흡연의 심각한 폐해를 알리고 담배 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정한 날이다.
매년 세계금연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으나 올해는 대면접촉을 자제하기 위해 금연키트 무료 배송으로 대체한다.
보건소는 31일에 맞춰 지역주민 100명에게 금연키트를 무료로 배송할 예정이다.
금연키트는 금단증상 대처법과 금연의 도움이 되는 정보가 있는 금연교육자료, 리플릿, 행동강화물품으로 구성됐다.
군은 금연키트 배송을 통해 흡연자 스스로 금연을 시도하고 가족과 지인의 금연도 응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금연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윤서영 보건소장은 증평군보건소장은“금연을 독려하고 더 나아가 지역사회에 금연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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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문화관광, 여성을 넘어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나다
[한국Q뉴스] 증평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이 해설과 함께하는 증평 도보여행에 참여해 주요관광지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해설과 함께하는 증평 도보여행은 증평군 구경거리를 중심으로 하는 주요 문화유적지와 관광지등을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걸으면서 문화를 배우고 즐기며 여행하는 소규모, 비대면 안전여행이다.
올해 3월 6일 첫 여행을 시작해 지금까지 27회 85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지난 4월부터는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도 이 사업에 함께하며 장애인 등 관광약자를 위한 불편사항, 성별 불균형적 요소 및 불합리한 사항 등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주민참여단은 이달 말까지 10개 코스에 대한 모니터링을 완료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 등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연명숙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장은“증평도보여행에 여성친화의 개념을 적용해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찾고 싶은 증평군의 대표 관광상품이 될 수 있도록 주민참여단이 적극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은 자원봉사센터, 대한어머니회 회원 등 다양한 단체들을이 프로그램에 참여시켜 지역 내 문화관광자원을 홍보하고 관련 의견도 청취해 관광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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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오는 31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 연장 운영
[한국Q뉴스] 삼척시가 오는 15일까지인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오는 31일까지 연장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삼척시는 건조한 날이 지속되고 봄 나들이철 산행객 증가 등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 예방체계 마련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이에 산불방지대책본부와 함께 52명의 산불전문진화대를 연장 운영해 산불 발생 시 선제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특히 부처님오신날인 오는 19일에 산불전문진화대 52명과 임차헬기 1대를 배치하고 읍면동 사찰 일원을 일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산불조심기간과 상관없이 임야 내 화기조시 입산객을 상시 단속 할 예정이다.
아울러 삼척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기간 중 산불대응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9명의 재해위험수목제거 작업단을 활용해 상시출동태세를 확립한다.
작업단 9명은 재해위험수목 제거와 더불어 산불진화업무도 병행하면서 월2회 산불진화훈련에 참여하게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산불조심은 특정기간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점을 시민들이 인식하고 시민들도 산불예방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지속적으로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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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완공 목표 도계4리 달전지구 새뜰마을사업 추진
[한국Q뉴스] 삼척시는 2024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비 40억 8천만원을 투입해 올 3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으로 선정된 ‘도계4리 구공탄마을 달전지구 새뜰마을사업’을 추진한다.
도계4리 구공탄마을 달전지구는 1960~1970년대 형성된 광산촌으로 당시 도시계획의 미비로 인해 무분별하게 지어진 주택이 아직도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1989년 석탄산업합리화 정책으로 인해 지역발전 기반산업이 거의 없는 지역이다.
이에 삼척시는 달전지구의 열악한 기초 생활 인프라를 정비하고 노후 불량한 주택환경을 개선하며 지역주민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지속가능한 활력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삼척시는 2021년까지 마스터플랜용역 및 우선승인 사업을 시행하고 용역 결과에 따라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달전지구의 안전 확보를 위해 산사태 낙석방지시설 홍수예방 및 낙상·추락방지시설 보안등 및 CCTV 소화전 등을 설치하고 주변 지역의 위험목을 제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슬레이트 지붕 개량 집수리 빈집철거 충전식 가스보관함설치 등 주택정비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주민들의 생활·위생 인프라구축을 위해 에코커뮤니티센터 순환형 공유주택 조성 마을 공공미술 경관개선 수변공원 및 쌈지 텃밭, 화단조성 전기차량 충전소 및 주차장 설치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순환형 공유주택 운영 주민치유 프로그램 생활 및 광산문화 기록화 사업 구공탄마을 플리마켓 위생 및 방역시스템 구축 소식지 및 마을홍보영상 제작 등 휴먼케어와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실시해 달전 지구 일대를 변화시킬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도계4리 구공탄마을 달전지구 새뜰마을사업이 지역주민들의 안전한 주거환경 확보에 기여하고 기본적인 삶의 질을 개선하는 등 지역사회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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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상록구, 구민과 함께 방역수칙 홍보 릴레이 캠페인
[한국Q뉴스] 안산시 상록구는 상록수역을 시작으로 이동 한대앞역, 해양동 한양대학교 주변 상가 밀집지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 홍보 릴레이 캠페인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전날 펼친 릴레이 캠페인에는 본오3동 통장협의회, 이동 통장협의회, 상록구청 8개부서 직원, 자율방범대 상록연합대, 해병대전우회 등 100여명이 참여해 단체·장거리 여행자제 다중밀집지역 방문 자제 의심 증상 시 코로나19 검사받기 등 봄철 코로나19 방역수칙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고 거리 피켓 홍보를 진행했다.
구청과 동의 경우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유흥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수칙 이행 점검 및 민간 생활방역단 운영, 백신 예방접종 사전예약, 방역 서포터즈 활동 등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 부서가 밤낮없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구청에서는 최근 시민들의 코로나19 장기화로 방역 피로감 누적과 봄철 야외 활동 증가하면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이번 캠페인을 5월말까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제교 상록구청장은 “야외 활동이 많은 봄철에 코로나19 확산세가 증가하고 있다”며 “릴레이로 추진하는 방역수칙 홍보 릴레이캠페인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방역수칙을 준수해 빠르게 코로나19를 극복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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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상록구,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한국Q뉴스] 안산시 상록구는 다음 달 말까지 ‘2021년 상반기 체납세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15억원의 징수목표액 달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조세 정의를 실현하고 지방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1년 상반기 체납세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체납세 정리기간 중 상습적인 고액·고질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 압류 및 공매처분을 적극 실시하고 금융재산 압류, 직장인 급여압류 신용정보등록, 관허사업제한 등 강력하고 엄정한 체납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
특히 급증하는 자동차세 체납액 징수를 위해 1회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납세안내문 부착으로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2회 이상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번호판 영치를 실시한다.
대포차량에 대해서는 강제인도 및 공매처분을 강력히 실시한다.
아울러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공매유예, 징수유예 등 적극적인 체납처분을 유예하면서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등 맞춤형 체납세 징수로 경제 회생지원 등 공감 세정을 함께 펼친다.
구청 관계자는 “체납자에 대한 철저한 원인 분석을 통해 상습 고질체납자에 대해서는 선제적 체납처분 및 적극적인 행정제재를 통해 공정세정을 구현하고 지방세입 확충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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