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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94회 삼척시민아카데미 개최
[한국Q뉴스] 삼척시가 오는 6월 11일 오후 3시,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제94회 삼척시민아카데미 강연을 소규모 대면 및 유튜브 채널로 동시 개최한다.
이번 시민아카데미는 장동선 박사를 초청해 “뇌는 어떻게 변화를 코딩하는가?”라는 주제로 늘 새로운 경험을 통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뇌’와, 신경세포가 변화를 받아들이는 과정인 ‘코딩’ 방법을 분석함으로써 창조적 발상법에 대해 시민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 강연은 사전접수자 50명에 한해 방역기준을 준수해 진행된다.
온라인 강연은 삼척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로 동시 진행되며 오는 6월 11일부터 6월 16일까지 삼척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재시청이 가능하다.
대면 강연 사전접수는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7일까지 8일간 삼척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삼척시는 이번 강연을 시작으로 7월에는 제95회 이욱정 PD의 ‘요리는 어떻게 인간을 특별한 존재로 만들었을까?’, 9월은 제96회 이호섭 작곡가의 ‘코로나시대의 건강한 삶’ 순으로 2021년 삼척시민아카데미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코로나 블루’를 저명인사 인문강연을 통해 위로와 휴식을 제공하고 건전한 시민의식 함양 및 인문학적 소양 제고에도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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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 보급
[한국Q뉴스] 삼척시가 소방취약계층의 주택화재 발생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해 생활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소방취약계층에게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지원하고 있다.
매년 각종 화재사고 증가로 인명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화재예방, 소방시설·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8조’에 따라 아파트를 제외한 모든 주택은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등 주택용 소방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하지만 소방취약계층의 주택용 소방시설의 설치율은 매우 낮은 편이다.
삼척시는 지난 2월부터 현재까지 206가구를 접수받아 순차적으로 소화기, 화재감자기, 화재대피용 마스크 등 가구별 최대 5만5천 원 한도의 소방시설물을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 사업비 소진 시 까지 선착순으로 600가구에게 지원할 예정이며 시 홈페이지, 시정소식지, SNS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삼척시에 주소를 둔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장애인,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청소년이 가장인 세대, 65세 이상 노인 세대, 삼척시장 또는 삼척소방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주택 등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세대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 신청서와 대상자 확인서류, 주민등록등본 등 관련 제출서류를 작성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지원해 화재발생 시 신속히 확인하고 조기에 진화할 수 있도록 도와서 화재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며 “삼척시의 모든 가구가 화재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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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그린모아모아,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은평구에서는 은평그린모아모아를 주제로 5월 24일부터 6월18일까지 ‘2021 은평그린모아모아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하고 참가신청 및 응모작품 접수를 받는다.
전국 19세 이상을 대상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은 올바른 분리배출과 자원순환 이미지를 담은 캐릭터를 디자인함으로써 참가자들은 분리배출의 효용과 의미를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하고 선정된 캐릭터 디자인을 은평그린모아모아 BI 제작업무에 활용하는 등 올바른 분리배출, 은평그린모아모아를 알리는데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주제는 은평구에서 운영되고 있는 ‘은평그린모아모아’의 상징성과 정체성을 담고 있는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캐릭터 분야이다.
전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은평구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공모전 참가신청서를 다운받고 공모작품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구민 온라인 선호조사 등 2단계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명 우수상 4명 장려상 5명 최대 10편을 선정해 각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은평구는 자원순환 촉진이 지속가능한 발전과 탄소중립 경제를 가능하게 하는 그린뉴딜의 중요한 전략임을 강조해 왔는데, 재활용품 분리수거 체계의 개선을 통해 자원순환을 촉진하려는 은평형 그린뉴딜이 바로 은평그린모아모아이다.
단독주택 지역의 재활용품 혼합배출 방식이 선별에 많은 비용이 들고 음식물찌꺼기 등으로 오염되어 재활용품 가치가 떨어지는 등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
은평그린모아모아에서는 주민동의를 통해 마을마다 정해진 10~20곳의 배출장소에서 지정된 요일과 시간 동안 주민들이 직접 투명페트병 등 재활용품을 8가지 품목으로 분리해 배출하고 있다.
비우고 헹구고 분리하고 섞지 않은 상태로 깨끗하게 배출해 재활용품의 가치를 높이고 별도의 선별 없이 수거한 상태로 바로 매각해 처리비용도 줄이고 있다.
설치와 철거가 간편한 휴대용 분리수거함을 이용해 수거 공간의 제약을 극복하고 운영을 마친 후에는 철거해 무단투기로 인한 환경오염도 방지하고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작품은 은평그린모아모아와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고 그 가치를 홍보하는 캐릭터로 쓰일 계획”이라며 “코로나19로 인해 발생한 플라스틱 등 재활용품의 무분별한 배출로 발생한 환경 위기를 올바른 분리배출과 같이 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해 극복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함께 그 가치를 알릴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밝혔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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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뉴타운의 기억’ 강홍구 사진기획전…‘집, 꽃, 마을’ 개최
[한국Q뉴스] 은평구 진관동에 위치한 은평역사한옥박물관에서는 은평뉴타운의 재개발 과정을 카메라에 담아온 강홍구 작가의 사진기획전 ‘집, 꽃, 마을’을 개최한다.
지난 27일 은평구에서 진관동의 옛 모습을 추억하고 재개발 과정을 기록하는 강홍구 작가의 사진을 9월 26일까지 은평역사한옥발물관에서 “집, 꽃, 마을” 기획전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다양한 시리즈 작업을 통해 도시 주변부의 공간을 포착해 온 강홍구는 은평뉴타운 일대의 변화상을 20여년간 1,300여 장의 사진으로 남겼으며 이는 옛 진관동을 기억할 수 있는 유일한 기록물이 됐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관람객들은 사진작가 강홍구의 은평뉴타운 시리즈를 통해 진관동의 옛 모습과 재개발 과정과 자연을 함수로 변화하는 마을과 도시의 변천을 조망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여러 모순을 안고 역동적으로 변화해 가는 신도시의 모습을 통해 관람객으로 해금 우리의 삶을 개선하는 올바른 방향에 대해 진지하게 묻게 한다.
또한 기획전시실 복도에는 은평구민과 초·중등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어울림 마을 체험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종이·박스·색지 등을 활용해 살고 싶은 집을 짓는 경험을 통해 마을공동체에 대해 소통하고 함께 고민해 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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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천호1동, 백신 2차 접종 마친 홀몸어르신들에게 ‘효도방문’
[한국Q뉴스] 강동구 천호1동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7일부터 백신 접종을 마친 만 90세 이상 초고령 홀몸어르신 18명을 대상으로 ‘효도방문’을 실시하고 있다.
‘효도방문’은 건강상태 자가 점검이 어려운 초고령 홀몸어르신을 방문해 백신 2차 접종 후의 건강상태와 안부를 확인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천호1동 복지플래너와 방문간호사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어르신들마다 일정을 달리해 방문하고 있으며 돌봄 및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기초생활수급, 돌봄SOS 등 알맞은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또, 방문 시 어르신들의 정서안정과 사회적 단절감 해소를 위해 반려식물 카네이션 화분을 선물하고 있다.
신이철 천호1동장은 “마땅히 돌봐줄 가족 없이 백신접종을 마친 고령의 홀몸어르신들을 방문해 건강 및 안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서 안심이 되고 기쁘다”며 “효도방문이 단순 일회성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홀몸어르신에게 알맞은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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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온택트 소통 위해 카카오톡‘강동구청’채널 개설
[한국Q뉴스] 강동구가 코로나19 시대에 주민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카카오톡 공식 채널 ‘강동구청’을 개설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바일 메신저 사용률이 증가함에 따라 점유율이 높은 SNS 플랫폼인 카카오톡을 이용해 주민들에게 구정소식을 빠르게 전달하기 위함이다.
구는 이번 카카오톡 채널 개설을 통해 두 채널로 나눠져 운영했던 ‘강동구 알림톡’과 ‘강동구청’을 하나의 채널로 통합해 구민의 정보접근 편의성을 높였다.
새로 선보인 강동구 공식 카카오톡 채널에는 구정 관련 행사와 각종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게시하고 채팅창에는 구청장에게 바란다 강동구 지방세환급 등 온라인 민원창구와 코로나19 상황 코로나19백신 접종계획 등 코로나19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구는 기존 강동구 알림톡 회원인 2만여명의 주민들에게 채널 개설 알림 친구톡을 발송했으며 향후 채널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채널 추가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카카오톡 사용자라면 누구나 간편하게 카카오톡 검색 창에서 ‘강동구청’을 검색하고 채널을 추가하면 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 시대에 주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발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했다”며 “주민들에게 효과적인 정보 제공 창구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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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치매안심택시’로 치매어르신 더 안전해진다
[한국Q뉴스] 서울 성동구는 지난 달 지역 내 5개 택시회사 참여 택시회사는 지역 내 신촌택시, 고려운수, 대한상운, 승진교통, 조양흥진 5개 업체와 ‘치매안심택시 업무협약’을 체결, 치매 안심택시 운영으로 치매어르신의 안전을 위한 지역 네트워크 구축을 강화한다.
협약은 지역 내 치매 환자 발견 시 긴급연락을 취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택시기사를 대상으로 치매어르신을 구별하는 방법과 이에 따른 구체적인 대응 방안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또한 택시기사를 대상으로 치매검사를 실시, 선제적으로 정신건강을 체크하는 등 상호 협력하고 택시 내부에는 QR코드가 탑재된 치매안심택시 스티커를 부착, 이용자가 치매예방사업에 대해 알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도 실시한다.
구는 지난 2018년 ‘금호2.3가동’을 제1호 치매안심마을로 지난해에는 ‘성수1가제2동’을 제2호로 지정해 동 주민센터장, 노인복지센터장 등으로 구성된 유관기관 업무협약 후 주기적인 운영위원 회의를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일상생활을 안전하고 독립적으로 영위할 수 있는 방안을 발굴하고 있다.
특히 구는 지난해 성수1가제2동 ‘치매안심마을 협약식’에 따라 은행 및 약국 등 상점 14곳을 치매안심 가맹점으로 지정해 지역 네트워크를 구축, 길을 잃어 상점에 들렀던 한 어르신을 치매안심가맹점 회원이 즉시 신고해 안전하게 가족에게 인도했던 사례도 있었다.
이번 ‘치매안심 택시’ 협약에 따라 많은 곳을 이동하는 택시기사를 통해 움직이는 네트워크를 구축, 길을 헤매는 어르신을 유관기관에 즉시 연계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구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밖에도 구는 지난해 7월부터 경도인지장애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자수업을 실시, 이달 18일 29명의 어르신들이 한자능력시험 8급 시험에 도전하는 등 치매어르신의 사회참여 및 인지활동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일은 온 마을이 함께 노력해야한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치매어르신을 지역사회 모두가 보듬고 보살피는 체계가 구축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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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출발, 응원한다…폐업 소상공인 지원
[한국Q뉴스] 서울 강서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집합금지 및 제한업종으로 영업제한을 받은 사업자 중 폐업한 소상공인에게 현금 5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를 입고도 그동안 지원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던 폐업 소상공인을 위로하고 재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강서구에 사업자등록을 하고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으로 2020년 3월 22일부터 지원 공고일 사이에 폐업한 소상공인이다.
단 폐업 전 90일 이상 영업을 유지해야 하며 공고일 이후에 폐업한 소상공인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8월 15일까지며 ‘강서구청 홈페이지-열린광장-온라인신청’ 메뉴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폐업사실증명원, 소상공인확인서사업장가입자별부과내역 등), 매출액 확인 서류 등이며 각 서류는 스캔해 첨부해야 한다.
단, 온라인신청이 어려운 경우는 오는 7월 5일부터 8월 13일까지 업종별 소관 부서에서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지원금은 심사를 거쳐 적격 판정을 받은 소상공인에게 신청일로부터 2주 내에 지급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재난지원금이 최근의 경영난으로 폐업한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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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1동,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햄버거 기부 받아
[한국Q뉴스] 강동구는 지난 5월 26일 맘스터치 고덕점과 햄버거세트 기부 약정식을 가졌다.
기부 약정식은 맘스터치 고덕점이 지난 3월부터 고덕1동 지역 내 독거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의 아동·청소년을 위해 매월 햄버거세트 60개를 후원하며 갖게 됐다.
특히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맛있고 특별한 한끼의 선물이 되고 있다.
맘스터치 고덕점 나영선 대표는 직접 자체 제작한 무료나눔 쿠폰을 이용해 대상자들이 소외되지 않고 햄버거세트를 제공 받을 수 있게 했다.
나영선 대표는 “코로나19로 자영업 경영에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긴 하지만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계층은 더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것 같다며 그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작은 나눔을 꼭 실천하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본인의 이러한 작은 나눔을 시작으로 좀 더 다양한 배려와 기부문화가 확산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주영석 고덕1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 해 주신 맘스터치 고덕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역사회의 작은 관심과 기부행렬이 위기상황 극복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보통사람들의 작은 기부가 삶의 힘이 될 수 있도록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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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화재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
[한국Q뉴스] 태백시는 오는 31일까지 지역 내 화재 취약계층 33세대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 지원한다.
이번에 설치되는 주택용 소방시설은 분말형 소화기 33대, 단독 경보형 감지기 36대이며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장애인 가정, 청소년 가장, 독거노인 가구, 소방관서에서 멀리 떨어진 원거리 주택 등이다.
분말형 소화기는 가구별 1대, 단독 경보형 감지기는 구획된 공간마다 1대를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주택화재를 예방하고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은 반드시 설치되어야 한다”며“우리시 취약가구 100% 보급을 목표로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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