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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1월 1일 1.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한국Q뉴스] 옥천군은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178,567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지난 5월 10일 옥천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31일 결정·공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표준지 상승에 따라 지난해 대비 9.94% 상승했으며 금년 조사대상 필지는 옥천군 전체필지 중 170,094필지가 상승하고 6,861필지가 하락, 742필지는 전년도 지가수준을 유지했으며 또한 신규필지로 870필지가 조사·결정됐다.
또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제외한 옥천군의 최고 개별공시지가는 상업지역내인 옥천읍 금구리 17-4번지로 ㎡당 2,643,000원이고 최저지가는 청성면 장연리 산4번지로 ㎡당 194원으로 조사됐다.
이번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5월 31일부터 6월 30일까지 군청 종합민원과 민원실에 비치된 이의신청서에 이의신청 사유를 기재해 제출하거나 군청 홈페이지에서 전자민원창구를 이용하면 된다.
이의신청 필지에 대해는 감정평가사의 재검증을 실시하며 검증시 이의신청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전화 및 SMS문자로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검증 완료된 필지는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7월 28일까지 이의신청인에게 우편으로 개별 통지할 방침이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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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겨울철 위기가구 발굴 지원 우수 지자체 선정
[한국Q뉴스] 옥천군이 겨울철 위기가구 발굴·지원 우수 지자체에 선발됐다.
27일 군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2020~2021년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집중 발굴·지원 기간을 운영한 가운데 우수한 성과를 거둔 전국 시군구를 선정해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옥천군은 지난 2020년 11월 숨어 있는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해 행정복지국장을 단장으로 한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단을 구성해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읍·면 찾아가는 복지팀의 인적안전망까지 합심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를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이에 2019.11~2020.2 기간 중에는 발굴된 대상자 30명에게 기초수급 자격, 긴급복지 지원 등의 공공자원 제공과 함께 민간후원금품 232건을 지원했다.
또한, 2020.11~2021.2 기간 중에는 179명에 1370건의 후원금품 지원을 연계하는 등 겨울철 위기가구를 보호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그 결과, 민간후원금품 지원 실적이 전년 대비 590% 향상됐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려는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더불어, 군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매년 11월부터 다음해 2월까지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지원 기간을 운영해 숨어 있는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이들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 지원에 힘썼다.
강호연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성과는 복지담당공무원 모두가 협력해 이뤄낸 결과로 앞으로도 겨울철뿐만 아니라 위기가구 발굴 체계를 상시적으로 운영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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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간판개선사업으로 도시품격 높인다
[한국Q뉴스] 동작구가 오는 12월까지 노후되고 돌출된 불법 간판들을 지역특색과 개성을 살린 간판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업대상은 1일 22,000여명이 이용하는 구의 대표전통시장인 남성사계시장 사계길 건물 54개동, 200여 개의 업소 간판이다.
구는 사업비 총 5억원을 투입, 1개 업소 당 최대 250만원의 개선·설치비를 지원해 남성사계시장의 봄·여름·가을·겨울거리의 테마에 어울리는 간판 디자인으로 교체하고 창의적인 건물 입면 디자인과 거리 환경 개선으로 간판 시인성을 향상한다.
먼저, 건물주 및 점포주, 상인회, 디자인 전문가 등을 중심으로 간판개선 주민위원회가 구성되고 간판 디자인 결정, 설치 협의·계약 등 기타 필요사항을 구와 공모·협약을 통해 추진한다.
이를 통해 남성사계시장 테마에 맞춰 개성을 살린 디자인으로 간판을 교체하며 LED 간판의 경우, 에너지 절약형 LED 조명 및 타이머 스위치 등을 설치해 에너지를 절약하고 주민이 함께하는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로 조성한다.
의견이 있는 사업지구 내 법인·단체 또는 개인은 다음달 11일까지 기본계획에 대한 찬·반 여부와 그 이유, 법인명 등을 기재한 의견서를 가로행정과로 방문 또는 우편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제출된 의견사항을 충분히 검토한 후 오는 12월까지 간판 개선·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영삼 가로행정과장은 “남성사계시장만의 특색을 살린 간판을 설치해 누구나 찾고 싶어하는 전통시장으로 조성하고 나아가 도시미관 개선으로 지역경제가 살아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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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초마을 주민사랑방, 설계 공모 당선작으로 짓는다
[한국Q뉴스] 동대문구가 ‘제기동 감초마을 주민사랑방 조성 사업’ 설계공모에서 인동건축사사무소 외 1개 사가 제출한 ‘우리 함께 가자’를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제기동 감초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설계 공모는 제기동 133-17번지에 총사업비 84억8,600만원을 들여 연면적 993㎡, 지상5층 규모로 공공도서관, 마을카페, 노인복지시설,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다목적실 등을 갖춘 복합시설을 건립하는 주민사랑방 조성 사업을 위해 진행했다.
이번 당선작은 개방성이 좋고 보행 동선과 차량 동선의 분리가 확실하며 주차장의 배치가 편의적이라는 심사위원의 평가를 받았다.
또한 공원을 건물 안으로 들여 연계성을 확보하면서 건물 이용자뿐만 아니라 외부인들도 공원을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해 큰 점수를 얻었다.
구는 설계공모 심사결과를 동대문구청 누리집에 공개하고 설계용역을 거쳐 오는 2021년 11월에 조성 공사를 시작, 2022년 6월에 완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기동 감초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2018년 8월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 선정을 시작으로 2021년까지 추진되는 사업으로 제기동 67번지 일대 49,800㎡ 규모에 총사업비 125억원을 투입해 주민사랑방 조성, 주택개량지원사업, 보행·범죄·화재안전시설 설치 및 공동체 활성화 등을 진행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효율적이고 우수한 디자인의 주민사랑방을 건립함으로써 주민들의 모임 및 활동공간이 부재했던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주민사랑방을 통해 주민들이 소통을 더욱 활발히 전개하고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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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동작협치 숙의론장과 우선순위 주민투표 실시
[한국Q뉴스] 동작구가 지난 25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동작협치 민관합동 계획수립 숙의론장’을 의제별 총 3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지난 2월부터 협치의제 발굴 ‘찾아가는 공론장’, ‘협치 의제제안 공모’ 운영 분야별 우수의제 선정 ‘의제발굴 TF분과위원회 회의’ 협치의제 구체화 ‘동작협치 분야별 온라인공론장’ 협치의제 선정을 위한 ‘동작협치 정기회의’ 등을 거쳐 우선순위 주민투표에 상정할 협치의제를 선정했다.
선정된 의제는 동네서점 활용 일자리 네트워킹을 위한 마을형 공유오피스 운영 취약계층 어르신 돌봄 복지 온라인 평생학습 생태계 조성 주민과 함께하는 쉼이 있는 마을학교 재래시장 활성화 기후위기 극복방안 마련 등 6개이다.
먼저, 구는 지난 25일 오후 3시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1차 동작협치 숙의론장을 진행했다.
이날 동작협치 숙의론장에서는 2시간 동안 협치지원 전문강사와 함께 민관협치 실행사업의 기본 이해와 민관협치 실행단의 역할을 안내하고 협치실행사업의 우수사례 등을 살펴보았다.
또한, 구는 내일부터 6월 4일까지 각 의제별 2차·3차 숙의론장을 구청 대강당과 소회의실 등에서 실시한다.
관심있는 주민과 단체원, 협치위원, 관련부서 담당자 등과 전문 진행자가 참여해 협치사업의 추진전략 및 민관협치 방향 민간 합의 기반의 문제 해결 방안 탐색 기타 세부예산 설계 등을 심도있게 다룬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숙의론장 내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를 진행하고 방역칸막이 설치, 참석자 간 1m 이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다.
구는 오는 6월 중 숙의론장에서 수립된 실행계획을 대상으로 협치사업 우선순위 주민주표 및 100인+ 원탁회의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실시한다.
온라인은 서울시 엠보팅 앱을 활용하며 오프라인은 동 주민센터 및 구청 등 16개소에 마련된 전용 투표소에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들은 사업별 실행계획을 확인하고 선호의제를 선택해 투표할 수 있으며 온·오프라인 득표수 총합이 많은 순으로 우선순위를 선정해 내년도 사업에 반영한다.
김현호 기획조정과장은 “동작협치 민관합동 숙의론장과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온·오프라인 주민투표를 통해 구민의 삶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를 변화시킬 필요한 사업들이 선정되고 원활히 추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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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명천 시티프라디움에 ‘신규 공립어린이집’ 설치한다
[한국Q뉴스] 보령시는 지난 26일 김동일 보령시장, 강상희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명천 시티프라디움에 공립어린이집 설치·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공동주택 관리동 공립어린이집 설치에 따라 입주자대표회의와 시설사용에 따른 설치·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공립어린이집 관리·운영에 효율을 도모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
협약에 따르면 입주자대표회의는 어린이집 개원일로부터 5년간 건물 등에 대한 사용권을 시에 무상으로 인계하고 시는 공립어린이집을 운영하기 위한 유지관리 및 보수 비용을 부담한다.
특히 어린이집 입소 정원의 70%를 단지 내 거주자 자녀에게 우선으로 기회 부여하기로 약속했다.
이후 시는 공개모집을 통해 공립어린이집 위탁체를 모집·계약하고 리모델링 공사를 끝마쳐 오는 10월 개원할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 “맞벌이 가정의 양육부담을 줄이고 보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공립어린이집은 꼭 필요하다”며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도록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운영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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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신속집행 ‘총력’
[한국Q뉴스] 보령시는 5월 현재 지방재정 신속집행률이 목표 대비 84%에 달하고 있어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상황에서 지역 경기 회복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2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관계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중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시에 따르면 올해 지방재정 신속집행 대상액은 5175억원으로 이중 상반기 목표액은 2860억원이며 현재까지 2413억원을 집행해 충청남도 내 시·도 평균인 76%보다 8%가 높은 집행률 84%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경제적 파급효과가 크고 주민생활과 밀접한 소비투자 분야에서는 목표액 732억원 중 501억원을 집행해 도내 평균 50%보다 18% 높은 집행률 68%를 달성하고 있다.
시는 상반기 신속집행 마감을 1개월 남겨놓은 시점에서 부진사업 위주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긴급입찰 및 각종 심사기간 단축, 수의계약 대상 확대, 선금 지급 상한 확대 등 지방재정 신속집행 특례제도를 적극 활용해 집행률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동일 시장은 “경기침체로 대부분의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지방재정 신속집행으로 경기 회복을 위한 마중물이 되어야 한다”며 “집행 부진사업을 점검해 신속히 문제점을 해결하고 목표액 초과 달성을 통해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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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해양레저 스포츠 대중화를 선도해 나간다
[한국Q뉴스] ‘제19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가 오는 6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보령요트경기장 및 대천해수욕장 앞 해상에서 펼쳐진다.
2001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요트대회로 성장한 이 대회는 매년 개최해 왔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대회가 취소되어 올해 2년만에 개최하게 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1차 선발전으로 개최되는 만큼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대회는 초등부, 중학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뉘어 17개 시·도의 요트 200척 선수 300여명이 출전하며 1·2인승 딩기, 스키프, 윈드서핑 등 6개 종목으로 경기한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해양레저 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저변 확대를 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시는 해양경찰서 대한요트협회와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해 방역담당관 지정·운영 및 진행요원 사전 보건교육을 실시하고 경기장 내 펜스를 설치해 관계자외 출입을 금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대회참가 72시간 전 선수들의 PCR검사 보고서 확인, 숙소와 보령 요트경기장에서 2차에 걸친 발열검사 진행 및 선수 간 악수 금지 등 신체접촉을 최소화하고 1일 2회 이상 경기장 방역을 실시하는 등 방역에도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김동일 시장은 “국내 최대 요트대회를 보령시에서 개최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대회 개최 중 코로나19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방역활동으로 안전한 대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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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봉 예산군수, 민원담당 공무원과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황선봉 예산군수는 지난 26일 군청 상황실에서 민원담당 직원의 사기진작을 위한 ‘민원담당 공무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민원행정의 핵심인 ‘군민이 체감하는 편리한 민원서비스 제공’과 관련해 민원서비스 수준 향상에 대한 토론 및 각자의 민원처리 노하우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황선봉 군수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공감하고 노고를 격려했으며 그동안의 민원 응대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황선봉 군수는 “민원인이 처음 방문하고 마주하는 공직자의 태도에 예산군의 이미지가 달라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이런 대화의 시간을 자주 마련해 더욱 나은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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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11기 마을대학 수료식 개최
[한국Q뉴스] 예산군은 지난 26일 예산해봄센터 주민교육실에서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제11기 마을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제11기 마을대학은 지난 4월 14일 개강해 총 6회에 걸쳐 신규 마을 리더를 대상으로 마을 만들기의 이해 및 사례 전달 관내 우수마을 선진지 견학 마을 갈등관리 및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등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주민 스스로 문제를 찾고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키워나가는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마을대학은 총 27명의 마을 리더가 신청해 최종 22명이 수료증을 받았으며 수료생들은 앞으로 마을의 리더로 살기 좋은 마을,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나가는 발판을 마련해 마을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군 관계자는 “마을의 리더로 마을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주민들과 함께 열심히 추진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이러한 활동을 돕는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의 공간이 예산해봄센터에 새롭게 자리를 잡은 만큼 자유롭게 찾아와 상담도 받고 마을의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들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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