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미코프, 아산시에 붙이는 체온계 5000개 후원
[한국Q뉴스] 미코프가 18일 아산시를 방문해 붙이는 체온계 5000개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후원물품은 미코프에서 유통하는 비접촉 붙이는 체온계로 손목, 귀밑 등 1회 부착으로 24시간 실시간 발열체크가 가능하다.
체온에 따라 33도 이하는 갈색, 정상체온 36.5는 녹색, 고체온 37.5도 이상은 노란색으로 변하는 제품으로 체온변화 즉시 격리할 수 있어 감염병 확산에 도움을 주고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다.
허선열 대표는 “이번 나눔은 체온계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장애인 등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예방에 기여하고자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윤찬수 아산시 부시장은 “발열 징후를 간편히 파악할 수 있고 다수의 체온을 동시에 확인 가능하니 매우 효과적일 것으로 생각한다”며 “위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미코프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2021-06-21
-
오세현 시장, 적십자 배방봉사회 취약계층 맞춤형 방문봉사 동행
[한국Q뉴스] 오세현 아산시장이 18일 적십자 배방봉사회 취약계층 맞춤형 방문봉사 활동 현장을 찾아 회원들을 격려하고 열정적인 봉사활동 참여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오세현 시장은 이날 회원들과 함께 81세 생신을 맞은 독거 어르신 가정에도 동행 방문해 생신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며 어르신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생활에 어려운 점은 없는지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펼쳤다.
방문을 받은 김모 어르신은 “내 생전에 시장님의 생일 축하도 받고 기분이 좋다”며 “배방읍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적십자 회원들도 수시로 방문해 가족처럼 안부를 살펴줘서 안심이 되고 늘 감사한 마음이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어르신이 더위에 건강하게 지내시는 모습을 뵈니 마음이 흐뭇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작은 어려움 하나하나도 세심하게 챙겨드릴 수 있는 맞춤형 복지행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1
-
영등포구, 의료관광 홍보영상 크리에이터 모집
[한국Q뉴스] 영등포구가 오는 7월 8일까지 ‘영등포 스마트메디컬특구 홍보 영상 콘텐츠 공모전’에 참여할 영상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
창의적이고 참신한 홍보 영상 콘텐츠를 발굴함으로써 영등포의 우수한 의료서비스와 차별화된 관광정보를 국내외로 널리 알리겠다는 취지다.
이번 공모전에는 영등포구 의료관광에 관심 있고 영등포구를 방문해 영상 촬영 및 제작 등을 할 수 있는 내·외국인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개인 참가도 가능함은 물론 2인 이상 4인 이하의 팀 단위로 참가할 수도 있다.
신청 기간은 7월 8일까지다.
온라인으로 접속해 인적사항, 본인이 제작한 동영상이 게시된 페이지 주소, 본인이 운영하는 유튜브를 비롯한 SNS계정 등을 제출하면 된다.
구는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제작능력 대중성 촬영/편집능력 영상 제작 관련 경력 활동의지 등을 심사한다.
오는 7월 16일 최종적으로 영등포 스마트메디컬특구 영상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게 될 15개 팀을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영상 크리에이터 팀은 먼저 1차 워크숍에 참가하게 된다.
워크숍에서는 영등포 의료관광 및 스마트메디컬특구에 대한 세부 내용을 접함과 더불어, 외부 전문가의 강의를 통해 의료관광 홍보 방법 외국인 환자를 위한 의료광고 제작 가이드라인 등을 배우게 된다.
이어 협력기관과 개별 미팅을 위한 2차 워크숍을 거쳐 8월 중으로 영상 제작을 위한 시놉시스를 제출해야 한다.
최종적으로 영등포구 의료관광과 영등포 스마트메디컬특구를 외국인에게 소개하는 2~5분 내외 분량의 영상물을 9월 10일까지 완성하면 된다.
구는 10월 중 최종 제출 영상 중 우수작 7편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상 팀에게는 상장과 함께 최우수 1팀에 100만원, 우수작 2개 팀에 각 50만원, 장려작 4개 팀에 각 3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웨이보·페이스북 등 영등포 스마트메디컬특구 공식 SNS에 게시된다.
또한 향후 개최될 영등포 의료관광 설명회, 포럼 등 행사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그간의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영등포 스마트메디컬특구는 향후 국제 의료관광 허브도시로의 도약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며 “영등포 스마트메디컬특구가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그 우수성과 가능성을 알릴 수 있도록 도와줄 역량 있는 크리에이터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1-06-21
-
단양군보건소, 코로나로 지친 임산부에 ‘건강 출산 꾸러미’ 배부
[한국Q뉴스] 군민건강 지킴이 단양군보건소가 코로나19로 야외 활동에 제약이 많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을 응원하기 위해 오는 7월부터 ‘건강 출산 꾸러미’를 지원한다.
이번 건강 출산 꾸러미는 임산부 뱃지, 마스크, 철분제, 엽산제, 아기용품 등 7가지 물품으로 구성됐다.
기 등록된 임산부에게 우선 지원되며 추후 군 보건소에 임산부로 등록하면 예산 소진 시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임산부 등록은 임신 확인서 또는 산모 수첩을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 보건소는 이외에도 출산 가정의 심적·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산후도우미 본인부담금을 일부 지원하는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을 운영 중이며 향후 임산부를 위한 태교 프로그램도 비대면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출산장려금 지원, 난임 부부 시술비 지원,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규원 소장은 “코로나19 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임산부 등록 및 건강관리 서비스 운영을 통해 임산부들의 건강을 지키면서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도록 군 보건소가 힘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1-06-21
-
단양군여성단체협의회, 농가 일손 돕기 구슬땀
[한국Q뉴스] 단양군여성단체협의회가 코로나19와 이상 기후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농가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군 여성단체협의회 김혜숙 회장을 비롯한 회원 80여명은 지난 17, 18일 단양읍 장현리, 가곡면 대대리 농가를 방문해 이름 아침부터 마늘 수확 및 운반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턱없이 부족한 일손으로 21일 하지를 전·후로 수확을 마쳐야하는 마늘 농가에게 자기일처럼 일손을 거든 회원들은 큰 힘이 됐다.
김혜숙 회장은 “이번 일손 돕기가 근심이 많은 지역 농가의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지역 농가에 언제든 힘이 될 수 있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1
-
민선7기 3년 단양군, 명품 체류형 관광도시 꽃피워
[한국Q뉴스] 류한우 단양군수가 이끄는 민선7기 단양호가 3주년을 맞아 지속되는 시련을 슬기롭게 극복해내며 명품 체류형 관광도시로 활짝 꽃을 피우고 있다.
지난해 역대급 수해 피해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어려운 여건에도 관광1번지 단양은 조금씩 새로움을 더하며 관광단양의 ‘미래 100년’을 위한 초석 마련에 분주히 발걸음을 옮겼다.
올봄 사람들의 찬사가 쏟아졌던 단양강변 1만㎡규모의 유채꽃 정원을 선보였고 어두웠던 단양 도심이 총천연색으로 빛나는 ‘달빛 야간팔경 조성사업’을 추진했으며 보발재 단풍길과 복자기 가로수길을 새 단장해 사계절 꽃과 야경이 아름다운 관광도시 단양으로 품격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단 평을 들었다.
또한, ‘2019 한국관광의 별’과 ‘한국관광 100선’ 2회 연속에 빛나는 단양의 랜드마크 만천하스카이워크에 만천하슬라이드, 모노레일 등 신규 체험시설을 확충해 재미와 즐거움이 가득한 관광명소로 식지 않는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땅길과 하늘길에 더해 관광단양의 새 동력원이 될 물길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별곡생태체육공원 계류장에 이어 상진나루 계류장도 지난 달 순조롭게 완공돼 수상관광의 메카로 발돋움하기 위한 기틀도 속속 마련됐다.
별곡생태체육공원 계류장은 올해 5월부터 카약, 파티보트 등 수상레포츠 시설 운영을 시작했으며 상진나루 구간에는 모터보트, 바이퍼 등 동력을 활용한 수상레저 시설 도입이 예정돼 수상관광의 기대감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
특히 대형 관광시설이 조성되는 1400억 규모의 민간자본 유치는 오랜 기다림의 성과라 기쁨이 배가 됐으며 전국 제일의 체류형 관광도시로 질주를 이어가기 위한 신호탄으로 주목을 받았다.
민자 사업인 ‘중앙선폐철도관광자원화사업’과 ‘사계절관광휴양시설개발사업’은 류한우 군수가 민선 6기 출범과 함께 체류형 관광도시로 대전환을 위해 내건 역점사업으로 향후 낙후 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성장 동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최근 백신 접종에 속도가 붙으며 코로나19의 종식에 청신호가 켜짐에 따라 관광1번지 단양은 2019년 1067만 관광객 방문의 대기록을 경신하기 위한 도전에 선택과 집중을 꾀하고 있다.
중부내륙 최고의 관광도시이자 충북 관광의 맏형인 단양군은 지역 발전을 선도할 핵심 사업으로 2022년까지 150억원이 투입되는 ‘시루섬 생태공원 진입 교량사업’을 추진 해 민선7기 관광단양의 도약과 미래에 방점을 찍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한우 군수는 “민선7기 3년을 맞아 우리 단양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전 국민적 사랑을 받는 명품 체류형 관광도시로 우뚝 서고 있다”며 “체류형 관광이 지역경제의 가시적인 성장으로 이어지고 군민 행복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600여 공직자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1
-
9988 행복나누미, “호국보훈 알록달록 미술활동” 비대면 프로그램 실시
[한국Q뉴스] 대한노인회 음성군지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애국 마케팅 일환인 호국보훈 바로 알기 미술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호국 보훈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자 9988 행복나누미에서 비대면으로 진행한 것이다.
구체적으로 태극기, 무궁화, 국기에 대한 맹세와 같은 호국보훈과 관련한 교육 자료를 배부하고 색연필로 색칠하며 글씨를 써보는 비대면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색연필 색칠과 같은 미술 프로그램은 소 근육활동을 강화해 우울감을 감소하고 인지기능을 유지·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들은 “호국보훈에 달에 애국심을 다시 떠올릴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재미있고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류학규 지회장은 “백신접종률이 높아지면서 마스크를 벗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날이 가까이 오는 것 같다”며 “모두 힘을 모아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21
-
음성군청 육상팀, 제50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입상 쾌거
[한국Q뉴스] 음성군청 육상팀이 제50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쾌거를 올렸다.
음성군청 육상팀은 지난 6월 13일부터 17일까지 전북 익산에서 개최된 제50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참가해 이윤철 선수가 해머던지기 우승, 강지원 선수가 10종 경기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이윤철 선수는 해머던지기 국가대표 선수로 선발되어 활약 중이며 강지원 선수는 전국에서 알아주는 10종 경기 종목의 강자다.
김상경 음성군청 육상팀 감독은 “선수들이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후원해주고 있는 음성군에 감사드린다”며 “음성군청 육상팀이 전국에서 알아주는 명문 팀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계속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음성군청 육상팀이 좋은 성적을 올린 것에 대해 김상경 감독님을 비롯한 선수들에게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음성군 체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6-21
-
음성군, 2021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성과사례 경진대회 ‘대상’ 쾌거
[한국Q뉴스] 충북 음성군이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에서 주관한 ‘2021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성과사례 경진대회’ 지방자치단체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21일 군에 따르면, 지난 2016년 시작해 올해 7회를 맞은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에서 제출된 우수사례 중 1, 2차 예선을 거쳐 지방자치단체 4건과 중앙행정기관 4건 등 총 8건이 최종 본선에 올랐다.
심사 결과, 음성군은 지방자치단체 분야에서 함께 본선에 오른 서울시, 인천시, 수원시 등을 제치고 당당히 대상을 거머쥐는 영예를 안았다.
수원시와 인천시는 국무총리상을, 서울시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각각 수상했으며 중앙행정기관 분야 대상은 금융위원회가 차지했다.
이번 본선에는 10명의 전문가와 사전온라인 투표를 통한 600명의 국민심사단이 참여했다.
국민심사단은 지난 15일 인터넷을 통해 게시된 8건의 우수사례 발표영상을 본 뒤 사전 온라인투표를 실시했으며 최종 순위는 본선 심사점수와 2차 예선점수를 합산해 정해졌다.
‘일제강점기 도로편입용지 소유권 확보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다’ 라는 주제로 대통령상을 수상한 음성군의 적극행정 사례는 지난 3월 음성군이 승소한 도로부지 부당이득금 소송 사례다.
사례를 발표한 허준회 주무관은 일제강점기 도로에 편입된 토지에 대해 새로운 근거자료와 법적논리를 끈기 있게 발굴한 노력으로 심사위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일제강점기 당시 도로부지는 조선총독부가 취득하고도 등기를 소홀히 했던 구체적 원인과 근거를 밝힌 것으로 이는 국가 등의 자주점유 추정을 쉽게 뒤집을 수 없는 강력한 토대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허준회 주무관은 “지난 2년간의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다 이번에 발굴된 성과를 바탕으로 업무 매뉴얼을 전파해 전국의 다른 유사소송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06-21
-
중랑, 취약계층 100가구 조명 교체 무상 지원
[한국Q뉴스] 중랑구가 지역 내 저소득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고효율 LED 조명을 무상 지원한다.
취약계층 에너지복지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무상교체는 지역 저소득 가구의 저효율 조명기기를 고효율 조명기기로 교체해 전기요금은 절감하고 전력 에너지도 절약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장점을 갖고 있다.
구는 올해 총 3천 6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신청 가구당 최대 3개까지 고효율 조명기기 교체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다.
조명 무상교체를 신청하고자 하는 가구는 6월 말까지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교체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중랑구청 맑은환경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구는 8월까지 대상 가구를 선정해 오는 9월부터 조명교체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오래된 형광등을 고효율 조명으로 교체해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에너지 절약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지역의 어려운 가구를 위한 다양한 에너지 복지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1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