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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080 안심콜 활용 다중이용시설 출입관리서비스 확대 시행
[한국Q뉴스] 동해시는 현재 시청 및 시설관리공단 등 공공청사에서 시행하던 080 안심콜 서비스를 오는 6월 1일부터 관내 음식점, 노래방 등 다중이용시설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080 안심콜 출입관리서비스는 방문자가 080 안심콜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면 방문일시와 전화번호, 방문업소가 자동으로 저장되는 서비스다.
시는 이번 달 말일까지 080 안심콜 사용 희망시설 2,000개소에 대해 전화번호를 배부하고 오는 6월 1일부터 서비스를 본격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신자부담의 080 지정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면 “방문 등록이 완료됐다”라는 음성과 함께 자동으로 방문 정보가 수집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감염원 추적 등 신속한 역학조사가 가능하고 정보는 방문일로부터 4주 후 자동 폐기되므로 개인정보 관리도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 사업주는 출입자 관리 부담이 경감되고 이용자들도 신속한 방문처리가 가능해 일거양득의 스마트 행정이 실현될 예정이다.
고석민 행정과장은 “080 안심콜 서비스를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로 확대해 업소와 이용자들에게 편리를 제공하는 한편 안전한 동해시를 만드는 데도 만전을 다하겠다”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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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내 고령층, 27일부터 위탁의료기관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한국Q뉴스] 동해시는 65~74세 고령층 어르신들과 만성중증호흡기 질환자 중 사전예약을 마친 7천 400여명에 대한 AZ백신 1차 접종을 27일부터 시작한다.
접종인원은 27일 0시 기준 65~74세 7,551명과 만성중증호흡기질환자 8명 등 7,559명으로 해당 대상자의 72.4%가량이다.
이번 예방접종 사전예약은 다음 달 3일까지 진행되므로 향후 접종 인원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예방접종은 관내 29개 위탁의료기관에서 다음 달 19일까지 진행되며 오는 6월 7일부터는 60~64세,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교사, 돌봄인력 등에 대한 1차 예방접종도 실시될 예정이다.
현재,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대상자 전체에 대한 예약률은 66.9%로 전국 60.6%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으며 60~64세 58.2%, 65~69세 70.7%, 70~74세 75.1%, 그 외 만성중증호흡기질환자 53.3%, 유치원·돌봄인력 등 81.3%로 예약 시작 일자가 빠른 순서대로 예약률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다음 달 3일까지 진행되는 위탁의료기관 사전예약에 보다 많은 시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SNS, 통·반장, 반상회보를 통한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인터넷 예약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한 각 동별 사전예약 전담 공무원 배치·운영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동해시 관계자는 “가족과 이웃과 함께하는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백신 접종이 필수적”이라며 “많은 시민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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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1회 추경예산안 4848억원 확정.
[한국Q뉴스] 동해시는 2021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이 당초예산 대비 416억원이 증가한 총 4,848억원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27일 제308회 동해시의회 임시회에서 의결된 일반회계 예산규모는 4,375억원으로 364억원이, 특별회계는 473억원으로 52억원이 각각 증액됐다.
시는 이번 제1회 추경예산에 법적 필수경비와 국·도비 보조사업 변경분을 반영하는 한편 각종 행사 및 경상경비를 최대한 절감하고 사업 진도별 필요예산 조정 등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마련된 가용재원을 코로나19 방역 및 백신예방접종 지원, 일자리 및 지역사랑 상품권 발행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에 편성했다.
또, 수년에 걸쳐 추진된 각종 관광인프라 사업을 마무리하기 위한 현안 사업을 우선 반영했으며 도로개설 및 포장, 재해위험지역 정비 등 시민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사업에도 중점을 뒀다.
이에 따라 편성된 주요사업은 생활지원비 및 한시 생계지원 18억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21억원, 정규직 일자리 지원 29억원, 희망근로 및 방역일자리사업 8억원, 코로나19 검체이송료 및 예방접종센터 운영 등에 5억원, 총 81억원을 코로나19 대응 및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편성했으며 묵호지역 재해위험지역 정비 22억원, 소규모 고위험시설 정비 6억원, 지중화 구간 및 시가지 도로포장 보수 6억원, 수소충전소 구축 5억원, 산림복지단지 조성사업 4억원, 망상 해안생태관 조성 3억원 등 재해 예방 및 생활 여건 개선사업도 투자된다.
특히 주요 관광지 개장 및 운영을 위해 무릉별유천지 기반시설 조성 및 시스템 구축 14억원,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경관조성 2억원, 동해문화관광재단 지원 6억원, 관광지 및 해수욕장 운영에 12억원을 편성하고 이외 국·도비 주요 현안사업으로 육아기본수당 13억원, 청소년 체육문화센터 건립 30억원, 무릉계곡 상·하수도 개선사업 8억원, 이전기업 보조금 지원 10억원, 크루즈훼리 활성화 추진 13억원, 북평레포츠 복합시설 조성사업 10억원, 전기자동차 보급 11억원, 학교급식 지원사업에 18억원이 각각 반영됐다.
심재희 기획감사담당관은 “지난 수년간 준비해온 5대 권역별 관광지 조성사업 마무리 및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추경예산안을 원만하게 의결해주신 동해시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확정된 추경예산을 최대한 신속하고 알뜰하게 집행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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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장차 기업들 새만금에 전기자동차 공장 건립
[한국Q뉴스] 군산시는 27일 새만금개발청에서 특장차량 제조기업인 ㈜이삭모빌리티, ㈜라라클래식모빌리티와 새만금산업단지 입주를 위해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배철환 ㈜이삭모빌리티 대표, ㈜라라클래식모빌리티 김주용 대표, 이성해 새만금개발청 차장, 윤동욱 전라북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 안창호 군산시 경제항만혁신국장, 김우상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산업단지사업단장 등이 참석했다.
㈜이삭모빌리티는 특장차 제조기업으로 캠핑 차량 등 특장차량을 제조하고 있으며 현재 새만금산업단지에 공장을 건립 중으로 추가 투자를 통해 캠핑차량, 농업용 전기차, 전기 스포츠카 등을 생산할 예정이다.
㈜라라클래식모빌리티는 클래식 전기차량 및 전기스포츠카를 생산하고자 새로 설립한 법인으로 인제 스피디움클래식카 박물관을 운영 중인 김주용 대표의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클래식 전기차량 및 레저용 극소형 전기차 모델을 생산하고자 한다.
이날 협약을 통해 ㈜이삭모빌리티는 내년 4월까지 40,000㎡ 부지에 총 180억원을 투자해 80여명을 고용할 예정이며 ㈜라라클래식모빌리티는 내년 2월까지 33,000㎡ 부지에 총 100억원을 투자해 80여명의 고용을 창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캠핑과 레저활동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어 두 기업의 튜닝 관련 산업이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다양한 분야의 소형 전기차량 생산을 통해 전기차 산업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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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실종아동찾기에 적극 동참할 것”
[한국Q뉴스] 경기 시흥시의회가 지난 26일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실종아동찾기 캠페인 행사에 참석했다.
전국배달라이더협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세계 실종아동의 날을 기념해 ‘again 골든타임 동네 한 바퀴’라는 부제로 실종아동에 대한 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 유도와 실종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박춘호 의장과 이상섭, 홍원상, 안선희 의원 등 행사 참석자들은 ‘지금, 여기, 이 자리에서부터~’라는 문구가 쓰인 피켓을 들고 양쪽으로 흔들며 실종아동찾기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어 박 의장은 시상식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 노력하며 배달라이더의 안전운전과 권익 보호를 위한 활동에 이바지한 공이 큰 회원 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박춘호 의장은 축사를 통해 “24분마다 1명의 아이가 실종되고 있다고 한다”며 “실종아동들이 하루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시흥시의회에서도 실종아동찾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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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 신설에 따른 간편조리세트 능동적 기획 수거·검사”
[한국Q뉴스]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선제적으로 신설된 규격을 적용해 도내 유통 중인 간편조리세트를 수거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을 확인했다.
연구원은 지난 4월 12일부터 5월 17일까지 도내 유통되는 즉석조리식품, 식육함유가공품, 기타가공품, 기타수산물가공품, 양념육 등 식품유형별 개별 규격과 신설된 간편조리세트 규격을 적용해 검사를 실시했다.
간편조리세트는 조리되지 않은 손질된 농·축·수산물과 가공식품 등 조리에 필요한 정량의 식재료와 양념 및 조리법으로 구성되어 제공되는 조리법에 따라 소비자가 가정에서 간편하게 조리해 섭취할수록 있도록 제조한 제품으로서 코로나19 장기화 국면을 맞이하며 지속적으로 소비량이 증가해 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간편조리세트’식품 유형을 신설하고 제품의 특성을 고려한 합리적인 기준·규격 신설을 통해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며 식품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했다.
‘식품의약품 안전처 고시 제2020-98호, 20.10.16’, [시행일 : 2022. 1월 1일] 앞으로도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빠르게 변화하는 식품 트렌드에 맞춘 기획·수거 검사를 통한 능동적 대응으로 도민의 먹거리 안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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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백석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복지계획사업 ‘우리 지금 만나’ 실시
[한국Q뉴스] 양주시 백석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마을복지계획 사업 ‘우리 지금 만나’를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백석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백석중학교, 브라스 카페가 협약해 청소년들의 체험활동을 돕고 이웃돕기 실천 기회를 제공하는데 상호 협력하는 사업이다.
연합모금 사업으로 추진되는 마을복지사업 ‘우리 지금 만나’는 백석중학교 기술실에서 학생 20명과 교직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해 나무쟁반을 제작했다.
나무쟁반은 학생들이 사포질부터 오일 바르기, 손잡이까지 정성스럽게 직접 제작했으며 1인당 2개씩 제작, 1개는 학생 가정으로 가져가고 1개는 판매해 판매된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길영 공동위원장은 “코로나19로 체험활동이 부족한 청소년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 것 같아 기쁘다”며 “지역사회와 힘을 합쳐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윤구 백석읍장은 “백석중학교 학생들이 손수 제작한 나무쟁반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잘 사용하겠다”며 “백석읍 마을복지사업이 민·관 협력구조로 자리 잡아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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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상반기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한국Q뉴스] 강원도는 ‘2021년 강원도 상반기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에서 도내 9개 시군 17개 기업이 심사위원회를 거쳐 신규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예비사회적기업 지정대상은 사회적기업 육성법에 근거해 일정한 조직형태를 갖추고 있는 것은 물론, 조직의 주된 목적을 사회적 목적 추구에 두고 배분 가능한 이윤을 사회적 목적 실현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 업체로서 지난 4월 5일부터 4월 16일 까지 12일간에 걸쳐 공모에 신청한 29개 기업이 대상이었으며 강원도는 신청 기업들에 대한 현지 실사와 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총 17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지정된 날로부터 3년간 예비사회적기업으로서 사회서비스 제공과 경제활동을 할 수 있으며 일자리창출 사업과 사업개발비 및 사회보험료, 시설비 지원 사업 등 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 공모 참여 신청 자격과 함께 경영 컨설팅 지원,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 등 다양한 홍보와 판로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김태훈 경제진흥국장은“이번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이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와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에 공헌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 강원도 사회적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사회적기업으로의 인증 전환 등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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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안심수돗물”공급 위한 상수도 위기관리 협의체 구축
[한국Q뉴스] 강원도는 도내 18개 시군, 원주지방환경청, K-water와 함께‘지방상수도 위기관리 협의체’를 구성하고 도민에게 “안심수돗물” 공급에 나선다.
지난해부터 적수사고 유충 유출 사고가 연이어 발생됨에 따라, 먹는 물 사고 발생 시 조기 수습과 확산 방지의 중요성을 공감해 관계기관 간 사전예방에 초점을 맞춘 협업체계를 구축한 것이다.
강원도는 ’21월 5일 27일 김명중 경제부지사와 이창흠 원주지방환경청장, 박재현 K-water CEO가 참석한 가운데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6월부터 정수장은 물론 마을단위 수도시설까지 도내 수도시설 전반에 걸친 협업이 이루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지난 3, 4월에 실시한 도내‘정수장 위생관리실태조사’를 우선협업 과제로 선정하고 3개 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으며 개선이 필요한 시설은 현장에서 즉각적인 수질분석과 기술지원을 통해 조치하는 등 이미 한차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6월부터는 18개 시군 수도시설을 대상으로 K-water의 전문인력을 통한 기술지원이 본격화되며 사고예방 차원의 관리를 위해 시설물 점검 시 개선방안 뿐만 아니라 국비지원 등의 재원대책까지 강구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정부와 지방간 수도정책의 공유, 우수사례 전파, 기술력 향상 등을 위해 년 2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현안사항 발생 시 마다 수시회의를 소집해 위기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게 된다.
수도시설의 관리·점검·기술지원 삼박자 협업을 통해 무엇보다 한정된 재원과 관리 인력으로 인한 지역 간 격차를 최소화하고 체계적인 시스템 속에서 수도관계자의 위기관리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보편화 된 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약식에 참석한 김명중 경제부지사는 “18개 시군과 3개 기관이 협업해강원도의 깨끗한 물이 각 가정에 안전하게 공급되도록 전 과정을 꼼꼼히 체크해 도민여러분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드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박재현 K-water CEO는 “이번 강원도 통합 위기관리 협의체 구축을 통해, K-water는 물관리 전문기관으로서 지방상수도의 효율적 운영에 필요한 K-water의 기술역량을 적극 지원해 강원도민이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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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어업인 복지바우처 지원 확대
[한국Q뉴스] 강원도환동해본부는 문화 접근성이 낮은 어촌 여성 어업인에게 문화 활동 기회 및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영어의욕 고취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여성어업인 복지바우처’지원사업을 확대한다고 한다.
강원도는 어업인구 고령화에 따른 여성어업인 고령화 문제로 인해, 지원대상 연령 기준을으로 확대했고 카드 사용가능 기존 업종 32개 업종에서 유흥, 의료, 사행성 업종을 제외한 모든 업종으로 확대해 업종간의 형평성을 유지했다.
또한 완화된 연령 기준의 여성어업인에게 지원하기 위해 147명, 30백만원 예산을 추가 확보 했다.
분야별 지원요건, 증빙서류, 신청절차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시·군 또는 강원도에서 확인 가능하다.
강원도환동해본부는 사용처 확대로 복지바우처 카드 사용 불편을 최소화 해 여성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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