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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인섹트라온, 진주시복지재단에 코로나19 성품 기부
[한국Q뉴스] 농업회사법인 유한회사 인섹트라온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최일선에서 애쓰고 있는 진주시보건소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지난 26일 진주시복지재단에 모두의 상황 50박스, 정글프로틴바 140박스를 기부했다.
이날 기탁식에서 김성호 대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의 헌신에 감사드리는 마음에서 기부를 하게 됐다”며 “점차 날씨가 더워지는데 드시고 힘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복지재단 관계자는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김성호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코로나19 방역의 최전선에서 애쓰고 있는 의료진과 보건소 공무원들에게 큰 힘이 될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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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6월 1일부터 주택 임대차 신고제 시행
[한국Q뉴스] 진주시는 6월 1일부터 ‘주택 임대차 신고제’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임대차 계약 당사자가 임대기간 및 임대료 등의 계약 내용을 신고하도록 해 임대차 정보를 공개하고 임차인의 권리를 보호하는 제도다.
신고대상은 보증금 6000만원을 초과하거나 월 차임 30만원을 초과하는 주택임대차보호법 상 주택의 임대차 계약으로 계약당사자는 계약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신고해야 한다.
다만, 계약금액의 변동 없이 계약기간만 연장하는 갱신 계약은 신고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고는 임대인·임차인이 공동으로 신고하는 것이 원칙이나, 신고 편의를 위해 계약당사자 중 한 명이 임대차 계약서 원본을 제출하면 공동으로 신고한 것으로 간주한다.
주택 임대차 계약의 신고 방법은 주택 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해 할 수 있다.
기한 내 신고를 하지 않거나 거짓 신고를 한 경우에는 최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신규 제도 도입에 따른 적응기간 등을 고려해 시행일로부터 1년의 계도기간을 둔다.
시 관계자는 “주택 임대차 신고만으로도 확정일자 연계를 통해 임차인의 권리 보호가 가능하다”며 “임대차 금액정보가 공개돼 임대차 시장의 투명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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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행복온도 올리기’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익산시 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는 원광대학교 학생과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행복온도 올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보건소와 센터는 지난 26일 원광대학교 학생지원관 앞 광장에서 ‘행복온도 올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을 향상시키고 스트레스 수치 확인 검사와 우울선별검사, 조기 정신증·알코올중독 선별검사 등을 통해 정신건강 위기를 가진 대상자를 조기 발견하고 신속한 개입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신건강검사 외에도 정신건강 OX퀴즈, 룰렛돌리기 등 다양한 체험과 정신건강거리 조성을 위한 홍보, 정신건강 상담 안내를 함께 시행했다.
장승호 센터장은 “원광대학교 학생들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들에게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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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기관, 불법 촬영 카메라 합동점검
[한국Q뉴스] 익산시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 촬영 카메라 점검을 진행한다.
시는 27일 남중동 다중이용시설과 대형마트 등을 중심으로 여성친화도시 시민서포터즈단·경찰서와 함께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민서포터즈단을 중심으로 다중이용시설, 대형마트 등 화장실을 대상으로 월 1회 이상 정기적인 합동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시에서 보유 중인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기를 활용해 다중이용시설 화장실, 탈의실 등을 대상으로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정밀하게 조사한다.
또한 불법촬영이 심각한 범죄 행위라는 인식을 심어주어 사전 예방을 하기 위해 경고스티커를 부착한다.
지난 2·3월 백제단길 상가 29곳 화장실 등을 점검했으며 그 결과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등 의심 사례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시는 혼자 사는 여성, 지역 사업체, 음식점 등에 단속 탐지기를 무료로 대여하고 있어 시민이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불법촬영으로 인한 성범죄가 발생하지 않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합동점검·대여 서비스 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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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시민과 함께하는 ‘다이로움 콘서트’ 개최
[한국Q뉴스] 익산시가 시민들에게 코로나19 우울감을 해소하고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시립예술단과 함께 다이로움 콘서트를 개최한다.
시는 오는 29일 서동공원에서 ‘시민과 시립예술단이 함께하는 다이로움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서동공원 야외에 무대가 설치돼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된다.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켜 공연 시간 내 방문하는 시민에 한 해 오프라인 관람이 가능하며 익산시립예술단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관람이 가능하다.
익산시립예술단은‘사물놀이’와‘사자춤’, ‘부채춤’, ‘왕도-천년의 기억 中 바람이 전한 소식’,‘가족이라는 이름으로’,‘브라보 마이 라이프’ 등의 다채로운 공연을 준비했다.
오은희 예술의전당 관장은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공연을 진행하고 시립예술단의 공연을 통해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갖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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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산단·공장 지역 ‘토양오염’ 실태조사
[한국Q뉴스] 익산시는 산업단지와 공장 등이 밀집돼 있는 지역의 토양오염 우려 지역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오는 6월 초까지 토양오염 확률이 높은 산업단지·공장 지역 4곳과 폐기물처리·재활용 관련 지역 3곳, 교통 관련 시설 지역 1곳, 노후 방치 주유소 지역 2곳 등 총 14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토양오염 조사 항목은 중금속, 불소, 시안, 유기인 등 총 22개 항목이다.
검사 결과 토양오염 우려 기준을 초과한 지역은 오염 원인자나 토지 소유자에게 정밀조사를 명령하고 토양오염이 확인되면 정화 명령을 내려 토양을 복원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토양오염 실태조사를 통해 오염 여부를 조기 확인해 신속하게 정화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익산시 토양환경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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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문화가 있는 날, 익산을 거닐다’ 개최
[한국Q뉴스] 익산시는 지역 명소에 문화예술을 입혀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문화가 있는 날, 익산을 거닐다' 행사를 개최한다.
시는 ‘문화가 있는 날 지자체 자유기획 프로그램 운영' 공모사업에서 전북도 유일하게 선정된 '문화가 있는 날, 익산을 거닐다'의 첫 공연을 오는 29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다섯 가지 테마로 즐기는 일상 속 취향의 발견’이라는 주제로 공연·전시·미디어 파사드·미술 강좌 등으로 구성됐다.
익산 예술의전당 산책길에서 만나는 작은 음악 감상회 '산책음감'을 시작으로 국악 공연과 미디어아트로 캔버스가 된 미륵사지 석탑 '달빛유희' 익산교도소세트장에서 보내는 청춘들의 하루 '감빵살롱' 예술의전당 미술관에서 지역 청년 작가들의 전시와 도슨트의 렉처 콘서트 '푸른빛 밤' 문화예술의 거리에서 펼쳐지는 시민 참여 퍼레이드와 서커스축제 '유랑극장' 등이 진행된다.
공연은 미리 사전 예약을 해야 관람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공연·전시 시작 전 관객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안내요원 배치, 공연장소 수시방역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해당 공모사업은 생활 밀착형 문화시설을 거점으로 지자체가 지역 특성에 맞게 자유롭게 기획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1차 서류와 2차 온라인 인터뷰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모든 프로그램들은 익산 예술의전당과 문화관광산업과, 역사문화재과, 익산 문화도시지원센터가 협업으로 운영한다.
전당 관계자는 “지역 특색을 살린 이번 공연과 전시 등을 통해 익산의 매력을 더욱 느낄 수 있다"며 "시민은 물론 관광객들도 문화예술로 소통하고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에 위로가 될 수 있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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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시민부담 완화 ‘수도요금 가구분할’ 운영
[한국Q뉴스] 익산시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부담 완화를 위해 ‘수도요금 가구분할 신청 제도’를 운영한다.
수도요금 가구분할은 1개의 계량기로 여러 세대가 상수도를 사용하는 경우 실제 전입 신고한 세대 수만큼 누진요금을 감면해주는 제도이다.
다수의 세대가 거주하는 원룸이나 다세대 주택 가구는 가구분할 신청 시 실질적인 수도요금 절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구분할을 신청하지 않고 사용하면 누진요금이 적용돼 요금부담이 커지게 된다.
수도요금 가구분할 신청은 주민등록상 전입해 시에 거주하며 취사를 달리하는 사실상 독립된 가구일 경우 가능하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병두 상수도과장은 “수도요금 가구분할 신청 제도는 시민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실거주 미전입자 전입 유도의 효과도 있어 앞으로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며 “아직 신청을 하지 않은 대상자는 하루빨리 신청해 혜택을 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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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여성 인재 양성 ‘자치여성대학’ 운영
[한국Q뉴스] 익산시는 여성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유능한 여성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자치여성대학을 운영한다.
시는 27일 원광보건대학교 WM관에서 오택림 익산시 부시장을 비롯한 백준흠 원광보건대학교 총장, 김연선 원광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8기 자치여성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자치여성대학은 지역 거주 여성 총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익산여성, 미래를 여는 희망이 되다’라는 주제로 오는 7월 29일까지 10주간 운영된다.
자치여성대학 교육 내용은 여성의 사회참여를 위한 자기관리와 이미지 형성을 위한 감성 소통, 세상을 바꾸는 여성의 일자리 이야기, 금융상식과 재테크 기법, 익산 문화탐방 등 유익한 강좌로 구성돼 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강의실 소독과 발열 검사, 마스크 착용, 거리 유지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할 예정이다.
오택림 부시장은 “자치여성대학 과정으로 여성들의 역량을 강화해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익산시는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양성평등 실현, 일·가정양립문화 확산, 가족 친화적 사회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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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귀농·귀촌인 실용교육 ‘인기’
[한국Q뉴스] 익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귀농귀촌인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실용교육’이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교육 내용은 목공과 홈패션 실습교육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전기·용접 교육도 추가 시행될 예정이다.
지역 내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20명을 대상으로 목공 교육과정의 경우 남중동 사각사각에서 10주 동안, 홈패션 교육과정은 모현동 풀잎문화센터교육장에서 8주 동안 진행된다.
코로나19 지역확산 방지를 위해 일일 점검대장 작성, 1회당 교육 인원 5명으로 제한 등 개인 방역수칙 준수에 노력하고 있다.
이번 실용교육은 귀농귀촌활성화 지원사업 일환으로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자연스럽게 융화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친목을 도모하고 유대를 강화해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는 데 의미가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이번 교육을 통해 상호 유대감을 높이고 인구감소와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들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역주민들과의 가교역할 수행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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