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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농업회사법인 승혜축산유통 투자양해각서체결
[한국Q뉴스] 영주시은 29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농업회사법인 승혜축산유통와 육류가공 및 저장처리 공장 증설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승혜축산유통는 영주시 적서동에 본사를 둔 지역의 한우·한돈을 취급하는 육가공 전문업체로 경상북도로부터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을 받았으며 ‘2020년 영주시중소기업상’을 수상하는 등 지역과 상생발전하고 있는 기업이다.
작업장·업소·농장 모두 HACCP 인증을 받았으며 무농약 농법 재배 보리를 가축 사료로 사용하고 출하 전 초음파 육질진단을 실시하는 엄격한 품질관리로 쿠팡,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입점한 20여개 온라인 플랫폼에서 높은 고객만족도를 기록하며 매년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김은주 대표는 “1인 가구 증가, HMR 시장 확대와 같은 시대적 변화에 따라 가속화되는 식육가공품 시장 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공장 증설을 결정하게 됐다”며 “청정 자연환경에서 자라나 탁월한 육질을 자랑하는 지역 축산물의 우수성을 전국의 소비자에게 널리 알리고 싶다”고 이번 투자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장욱현 시장은 “인삼, 사과 등 지역의 명품 특산물을 활용한 차별화된 제품을 개발해 ‘생산에서 판로까지 걱정 없는 부자농촌’건설에 앞장서고 있는 승혜축산유통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시대적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있는 승혜축산유통의 더 큰 발전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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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영주시민대상’ 조욱래, 배용호 수상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29일 시청강당에서 ‘제25회 영주시민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영주시민대상’은 영주시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자랑스러운 시민에게 수여하는 가장 명예로운 상으로 올해 수상자는 ‘봉사 및 효행 부문’ 조욱래 씨, ’문화체육 부문‘의 배용호 씨가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축하객과 역대수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식전공연에 이어 대상 시상 수상자 소감 발표 역대 수상자 축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봉사 및 효행부문 조욱래 수상자는 ㈜태웅관리 대표이사로서 환산금액 1억원 정도의 사회취약계층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 방역 및 환경서비스 무료 제공, 지역 학교 장학금 및 저소득층에 1억원 정도를 기부해 나눔정신의 본보기가 됐다.
조욱래 수상자는 “봉사와 기부를 통해 제 삶이 더욱 가치있고 행복하다”며 “동행하는 모든 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소외된 분들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화체육부문 배용호 수상자는 ‘찾아가는 영주 기행’ 등 다양한 저술활동으로 영주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는데 앞장섰으며 2009년부터 소백산자락길 위원장을 역임하며 지난 2011년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는 등 영주시 문화관광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배용호 수상자는 “제가 맡은 일에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시민 여러분 덕분에 큰 상을 받게 됐다”며 감사 인사를 전하고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는 당부와 함께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이날 축사에서 “각 분야에서 헌신해 주시는 시민 모두가 시민대상의 주인공”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를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영주의 영웅들을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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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정부예산 분석과 공모사업 대응 전략 특강 개최
[한국Q뉴스] 곡성군이 지난 28일 주요 공모사업 담당 팀장과 실무자를 대상으로 2022년도 정부예산 분석과 공모사업 대응 전략 특강을 진행했다.
강사로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 공모사업추진단장 이민식 박사가 초빙됐다.
강사는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공모사업 확보 전략과 노하우를 명료하고 재미있게 설명해 참석자들에게 많은 공감을 얻었다.
곡성군은 이번 특강을 통해 한국판 뉴딜2.0, 기후 대응, 지역소멸 대응 등 내년도 공모사업 추진에 시동을 걸겠다는 생각이다.
먼저 2050 탄소중립 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기후대응기금사업과 한국판 뉴딜 2.0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중앙부처 공모사업이 다부처 연계사업 위주로 전환되고 있어 부서 협업을 통한 다양한 사업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아울러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선점하기 위한 시책사업도 미리 준비해 적극적으로 응모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정부는 인구감소지역으로 선정된 지역에 매년 1조원씩 10년 간 지원하기 위해 지방소멸기금을 마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지원대상은 곡성군을 비롯해 얼마 전 행안부에서 인구감소 지역으로 지정한 전국 지자체 89곳이 해당된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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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지구단위종합복구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구례군이 수해 재발 방지를 위한 본격적인 항구 복구에 들어갔다.
전남 구례군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지역의 ‘지구단위종합복구사업’을 소하천 발주를 시작으로 본격 추진한다.
‘지구단위종합복구사업’은 총사업비 1,699억원을 투입해 배수펌프장 7개소 고지배수로 1개소 지방하천 2개소 소하천 5개소 등을 종합적으로 정비하는 사업이다.
군은 대규모사업인 지구단위종합복구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수해복구 전담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설계의 신속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10여 개 회사 3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설계사무소를 연초부터 운영해 실시설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군은 지난 4월부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총 6회의 주민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한 시설은 마을이장 및 지역개발위원장에게 별도로 사업설명을 실시해 주민의견을 반영하고 민원 발생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다.
토지 보상업무는 지난 7월 보상수탁 전문기관인 한국부동산원과 협약을 맺으며 비전문성으로 생기는 예산낭비와 각종 소송 및 민원에 의한 공사지연을 방지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
해당사업은 설계가 완료되는 시설별로 10월에는 소하천을, 11월에는 배수펌프장 및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다시는 수해피해가 재발되지 않도록 시공·감독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내년 우기를 대비해 배수펌프 임시가동, 하천 둑 높이기 등 재해예방시설부터 우선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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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토종치어 17만2천여마리 방류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은 지역의 큰 물줄기가 흐르는 황간면, 용산면 하천 일원에서 토종어류 방류행사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영동군은 무분별한 포획과 환경오염 등으로 점차 감소하고 있는 내수면 어족자원 증대와 생태계보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어업인, 관계 공무원 등 5명이 참석해 대농갱이 17만2천여마리를 방류하며 내수면 어족자원을 조성했다.
군은 초강천에 대농갱이를 방류해 토종 어종을 복원하는 한편 살아있는 생태하천을 만들어 어민들의 소득 증대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아울러 주민들에게는 볼거리와 휴식처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토종치어 방류로 영동의 수중생태계 먹이사슬이 보호되고 어족자원이 더욱 다양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속적으로 토종어류 방류사업을 추진해 건강한 내수면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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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도시활력 회복 ‘맞손’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이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도시활력 회복을 위해 힘을 합치기로 했다.
29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28일 오후 군청 군수 집무실에서 영동군 도시활력 회복을 위한 도시재생사업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식에는 코로나19 확산방지 차원에서 박세복 군수를 비롯해, 권오업 한국토지주택공사 충북본부장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다.
양 기관은 적극적인 상호 협조 하에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영동군 도시재생사업은 지역특색을 살려 지역상생거점 및 일자리 생태계를 육성하는 사업으로 침체된 농촌 도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사업이다.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 선행되어야 하는 사업이기도 하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정책에 부응하고 농촌지역의 인구감소·고령화·지역쇠퇴 등 당면 과제 해소를 위해 거버넌스를 구축해 상호 교류·협력한다.
또한, 도시재생사업의 실행방안 마련과 사업계획시행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도시재생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공동으로 실무협의회도 구성한다.
특히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주거안정을 위한 임대주택 건설과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발전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이는 인구감소,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침체된 영동 지역에 주민소통과 공감을 토대로 한 새로운 도약과 발전의 토대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협약으로 인해 영동군이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에도 한층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현재 영동군은 250억원을 투입해 영동읍 레인보우복합어울림센터 조성, 황간 마산지구 도시재생사업 등의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관련 예산확보 후 영동읍 계산지구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세복 영동군수는“한국토지주택공사 충북지역본부와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영동군 특화산업 육성 및 지역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영동군은 본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행정·재정적 사항을 지원하고 각종 인·허가 및 관계기관 협의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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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청년창업 거점공간“청년희망 팩토리”개소식 개최
[한국Q뉴스] 경산시는 지난 28일 대구가톨릭대학“청년희망 UPSITE”에서 청년 창업가를 비롯해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 최영조 경산시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청년희망 팩토리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UPSITE : 청년희망 아지트와 청년 공동작업장을 함께 지칭이날 행사는 지난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는 경과보고와 페스티벌 부대행사 수상자 시상, 청년들에게 희망 메시지 전달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개소식과 함께 진행되는 희망팩토리 페스티벌은 청년들의 끼와 흥을 분출할 수 있도록 할로윈 코스프레 경연대회와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오징어 게임을 유튜브 채널“청년희망팩토리”를 통해 실시간 이원 생중계로 진행해 지역 청년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기도 했다.
그뿐만 아니라, 코로나 사태의 장기화로 청년들의 문화적 욕구 해소를 위한 야외 영화관, 밴드공연,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28일 29일 이틀 동안 진행해 지역민과 청년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청년희망 팩토리 사업은 경북도“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사업의 일환으로 도비 12.75억원 등 총사업비 30.7억원으로 지역 기반 청년창업 거점 공간 구축,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과 청년 인재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한 창업 교육, 전문가 멘토링, 사업화 자금 지원, 창업공간 제공 등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7개의 청년 기업이 입주해 창업의 꿈을 실현하고 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일자리 고민을 해결하고 안정적인 창업기반 구축을 위해 추진하는‘청년희망 팩토리’사업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창업 생태계 조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희망 팩토리’는 지역민과 청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공유오피스와 커뮤니티 공간으로 유튜브 영상 촬영을 위한 스튜디오, 시제품 제작을 위한 3D프린터, 화상 회의실, 프로젝트룸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매주 수요일에는 지역민과 함께하는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해 서로의 경험담을 나누며 창업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사업참여는 청년희망팩토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유튜브 채널“청년희망팩토리”에서 관련 정보를 참고할 수 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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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붕어 치어 방류 상동·대동면 낙동강 33만 마리
[한국Q뉴스] 김해시는 지난 28일 상동면과 대동면 낙동강 선착장에서 어업인, 주민,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붕어 치어 33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붕어는 우리나라 전 하천과 호소에 서식하는 잡식성의 토속어종으로 탕, 찜 등의 요리 재료로 사용되며 대표적인 민물낚시 대상 어종이다.
시는 방류에 앞서 어선어업 생산자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거쳐 방류 어종을 선정했으며 성어가 되는 2~3년 후 어가소득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이번 방류를 위해 지난 5월 3일 방류계획을 수립하고 10월 14일 입찰을 통해 붕어 종묘 납품자와 계약했고 10월 27일 경상남도 수산안전기술원의 방류 전 질병검사에서 건강한 종묘로 통보받았다.
이병관 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에 방류한 붕어 치어를 보호하기 위해 불법 어구 발견 시 철거하고 체장 미달 어린 고기는 포획 시 재방류 해 달라”고 김해어촌계 등 어업인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06년부터 한 해 평균 붕어, 메기 등 약 70만 마리의 치어를 관내 수면에 방류하고 있으며 올해는 예산 1억2천여만원을 투입해 동남참게 50만 마리, 미꾸리 10만 마리, 잉어 20만 마리를 방류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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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9월의 자원봉사왕 79세 김막심씨 선정
[한국Q뉴스] 김해시는 김막심씨를 9월의 우수 자원봉사왕에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달 17회에 걸쳐 76시간의 봉사활동을 했다.
팔순을 바라보는 고령에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감동을 전한 그는 63세이던 2005년 11월부터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과 시민 편의를 지원하는 활동을 해오고 있다.
누적 봉사시간은 총 3,456회 1만 1,939시간에 이르며 지난 2019년 경상남도 자원봉사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씨는 “인생의 황혼기를 나와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로 채워갈 수 있어 참 보람되고 행복한 마음이다.
마음이 풍요로우니 건강은 절로 좋아질 뿐 만 아니라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더 감사할 따름이다”며 “앞으로도 작은 나눔과 봉사부터 먼저 실천하는 모습으로 멋진 인생의 황금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허성곤 시장은 “자원봉사로 노년의 긍정적이고 가치 있는 삶이 무엇인지 몸소 실천하고 보여주시는 김막심 어르신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지나 이제는 일상으로의 복귀가 시작되는 시기인 만큼 자원봉사 또한 보다 활발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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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러윈데이 대비 외국인 밀집거리 특별방역 및 현장점검
[한국Q뉴스] 김해시는 지난 28일부터 오는 31일까지 4일간 핼러윈데이 외국인 밀집거리 특별방역 및 점검을 실시한다.
금회 외국인 특별 방역 점검은 10월 31일 핼러윈데이를 맞이해 관내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음식점 또는 유흥시설을 출입하면서 행사모임을 할 것으로 예상되어 미연에 코로나 발생을 방지하고자 사전 점검 및 계도의 목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외국인 특별방역점검은 위생과와 여성가족과가 3인 1조 3개반을 편성해 민원이 주로 발생하는 음식점 및 유흥시설 위주로 점검 하며 시설 면적 8㎡당 1명 인원 제한, 마스크 필시 착용, 출입자 명부 작성, 체온체크, 오후 10시 이후 영업제한 등의 안내문을 영어, 베트남, 태국어 등으로 번역해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해시는 이와는 별도로 28일 29일 30일 국별로 외국인 이용식당 점검을 하면서 핼러윈데이 자체요청과 방역수칙 준수 안내문를 동시에 전달해 외국인 확진자가 더 이상 발생치 않도록 당부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주택 시민복지국장은“추석연휴 이후 발생한 외국인 확진자 발생의 선례를 잊지 말고 각종 행사, 모임을 자제해 지역사회와 함께 코로나 방역에 적극대처하고 코로나19 예방접종에도 함께 동참해줄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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