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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 랜선 체육대회 개최
[한국Q뉴스] 익산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30일 제10회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랜선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2시간여 동안 진행된 체육대회는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소속 30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과 종사자들 700여명이 ZOOM을 통해 참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풍선게임, 인물퀴즈, 판도라의 상자, 협동컵 쌓기, 미션게임 등 신나고 다채로운 게임이 마련됐으며 최근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전통놀이인 구슬치기 종목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정헌율 시장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몸과 마음이 지친 요즘 랜선체육대회를 통해 아동과 종사자들이 위로를 받고 상호 소통과 협력으로 하나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복덕 연합회장은“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종사자들이 조금이나마 즐거운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언택트 시대에 필요한 건강과 체력을 향상하고 서로간의 관계를 돈독히 하는데 큰 의미가 있었다”고 전혔다.
익산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 센터 간 또는 지역사회 상호자원연계를 통해 이용 아동에게 질 높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만든 비영리법인으로 현재 47개소의 지역아동센터가 소속되어 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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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보건소, 임산부 건강관리교실 성황리 종료
[한국Q뉴스] 익산시보건소가 건강하고 행복한 임신과 출산을 돕기 위해 마련한 임산부 건강관리교실이 인기리에 마무리됐다.
보건소는 코로나19로 활동이 힘들어져 무료한 일상을 보내는 임산부들에게 의욕과 활기를 불어넣어주기 위해 한의약 임산부 건강관리교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29일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야외에 위치한 카페 정원에서 마지막 강의로 원광대학교 원예학과 박윤점 교수를 초빙해 실내에서 키울 수 있는 반려 식물을 화분에 심는 원예치료 수업을 진행했다.
한의약 임산부 건강관리 프로그램은 지난달 24일부터 매주 금요일·총6회 실시됐다.
코로나 취약층인 임산부들을 위한 전문강사를 초빙해 태교의 중요성, 올바른 산후풍 예방, 모유수유교실, 기공체조교실 등의 비대면수업과 태항아리 만들기 대면수업 등이 진행됐다.
아울러 보건소는 임산부 건강관리교실 사전검사 설문지를 각 가정에 우편으로 발송했으며 한의사를 온라인 밴드회원으로 초대해 임산부들이 임신과 출산 등 다양한 궁금증을 바로 해결할 수 있도록 실시간 질문·답변 시간도 마련했다.
이진윤 보건소장은 “코로나 시대에 맞춰 대면과 비대면 수업을 적절히 조절해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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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장비 점검 ‘강화’
[한국Q뉴스] 익산시가 시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한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점검을 강화한다.
시는 시청사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장비 점검반을 편성해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한 결과 불법 촬영 의심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시는 불법 촬영 카메라 탐지 장비를 활용해 화장실 내 문틈·칸막이·휴지걸이 등 불법카메라가 설치되기 쉬운 부분을 중심으로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사용하는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점검을 하며 시민들이 불법 촬영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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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성실납세자 · 마을 세무사 유공 표창
[한국Q뉴스] 익산시가‘지방자치의 날’을 맞아 성실납세자와 마을세무사 유공자를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29일 열린 수상식에는 성실납세 유공자 14명과 마을세무사 4명이 참석했으며 표창패 수여식이 진행됐다.
성실납세자는 최근 3년간 일정 세액 이상의 지방세를 납기 내 성실히 납부한 법인과 개인이며 익산시는 매년 정기적으로 성실납세자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법인과 개인 70명이 성실납세자로 선정됐고 이 가운데 납부세액이 많은 납세자 등 지방재정확충에 기여한 공이 큰 14명에게 성실납세 유공 표창패가 수여됐다.
이와 함께 투철한 봉사정신과 적극적인 상담으로 시민의 납세편의 향상과 시정발전에 기여한 마을세무사 4명 대해 표창패를 수여했다.
익산시는 시민들의 복잡한 세금고민 해결을 위해 무료 세무상담을 해주는 마을세무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14명의 마을세무사가 활동하고 있다.
이날 참석한 수상자는“시민으로서 당연한 의무를 행한 것 뿐인데 수상하게 돼 무척 기쁘다”며 “익산시 발전을 위해 보탬이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성실납세자와 마을세무사의 모범적인 행적을 기리고 시 발전을 위해 애쓰는 분들이 존경받는 사회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향후 성실납세자 지원정책 확대와 마을세무사 제도 운영 활성화를 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다이로운 익산건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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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민간과 손잡고 ‘폐현수막 재활용’ 나선다
[한국Q뉴스] 익산시가 민간기관과 협력해 폐현수막을 이용한 재활용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환경보호는 물론 자활사업 활성화까지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29일 원광자활센터와 폐현수막을 이용한 재활용 제품 제작·유통·보급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음 달부터 ‘폐현수막 재활용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시는 원광자활센터에 수거한 폐현수막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내년 1월부터 원광자활센터가 제작한 재활용품 수거마대를 유상으로 구입하기로 했다.
원광자활센터는 폐현수막 재활용 사업에 참여하는 근로자들의 동기부여를 위해 봉제 관련 자격증 교육과 선진지를 견학하고 재활용 제품 개발을 통해 수익구조 다변화도 꾀할 방침이다.
추후 양 기관은 장바구니, 신발 덧신 등을 제작해 전통시장과 초 · 중 · 고등학교에 무상으로 보급하고 다양한 제품을 제작해 무료 보급 사업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지영 원광자활센터장은“익산시와 함께 폐현수막 재활용 사업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첫발을 내디딘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폐현수막의 재활용을 통해 자원순환 기여와 자활사업 활성화라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 가능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민관협력을 공고히 하겠다”고 전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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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회 전라북도민체육대회 폐막
[한국Q뉴스] ‘천년숨결 익산에서 하나되라 전라북도’슬로건 아래 개최된 '제58회 전라북도민체육대회'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9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2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라톤대회를 끝으로 도민 모두가 화합하고 하나 되는 안전체전으로 성공리에 마쳤다.
특히 이번 대회는 코로나로 인해 무관중으로 개·폐회식과 종합시상식을 생략 한 채 도민체전은 35개 종목에 7,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주 개최지인 익산시를 포함해 도내 11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됐다.
한편 장애인체전은 10월 12일~10월 14일까지 19개 종목에 2,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사격을 제외하고 익산시 일원에서 대회가 진행됐다.
코로나19 상황 속에 치러져 여느 도민체전과 달랐지만 그 어느 때보다 ‘화합체전’과 ‘안전체전’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우선 종합순위를 선정하지 않고 개별 종목별 시상만으로 진행됐다.
도내 시군의 우열보다는 선의의 경쟁을 통해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을 응원하며 슬로건처럼 ‘하나되는 전북도민’에 집중했다.
특히 전 경기를 주개최인 익산시에서 개최하지 못하고 일부 경기를 분산 개최한 것이 아쉬웠지만 도내 다른 시·군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다.
한편 코로나 4차 대유행 시기 속에서도 코로나 감염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 또한 큰 성과다.
종목별 경기장 방역통제를 위해서 참가자 전원에 대한 코로나 PCR 검사, 경기시설과 운동기구 방역소독 등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준수해 코로나 감염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여기에는 코로나19 방역·출입관리, 청소, 질서유지 등 다양한 분야 손길이 필요한 곳곳에 323명의 자원봉사자 분들이 적극 참여해 봉사활동을 톡톡히 했기 때문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회 규모를 대폭 줄여 개최했지만 시작부터 끝까지 시민과 자원봉사자, 시·군 선수단이 보여준 열정과 성원이 있었기에 도민체육대회가 더욱 빛났고 2달간의 대장정 속에서 코로나 확진자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모든 시민이 일상 속에서 스포츠를 더욱 가까이에서 즐기고 경험할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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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공보육 확대’.공공형 어린이집 3곳 신규 선정
[한국Q뉴스] 익산시가 공보육 인프라 강화를 통해 보육 서비스 질적 향상에 나선다.
익산시는‘공공형 어린이집 신규 선정’에 민간·가정어린이집 중 3개를 선정해 공보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공형어린이집 지정은 우수한 민간·가정어린이집을 선정해 운영비를 지원하고 보다 강화된 운영기준을 적용해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영유아에게 제공하는 우수 보육 인프라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시는 현재 8억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15곳의 공공형어린이집을 운영 중이며 올해 3곳이 신규로 선정됨에 따라 18개소로 늘어난다.
이번에 선정된 어린이집은 11월부터 3년간 보육교사 수, 아동현원 등에 따라 운영비를 지원받으며 보육교사는 국공립어린이집 1호봉의 급여를 받게 된다.
우수한 보육질을 유지하고 향상 시키기 위해 사후 품질관리에 참여하며 평가 기준에 따라 3년마다 재선정 절차를 거치게 된다.
재선정이 된 어린이집에는 민간 3백만원, 가정 2백만원의 교육환경개선비를 지원받게 된다.
한편 올해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8개 공공형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8개 어린이집은 재선정 심사기준을 통과함으로써 공공형어린이집 품질관리 수준을 가늠하는 척도가 됐다.
공공형어린이집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어린이집의 개방성 및 운영 안정성, 보육교직원의 전문성, 정원충족률, 평가인증 등급, 평가점수 등 세부 선정기준 12개 지표를 충족해야만 한다.
시 관계자는“국가가 지원하고 부모가 신뢰하며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형어린이집 등 공보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고 돌봄 공공성 강화로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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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방문의 해, 2023년까지 연장.500만 관광도시 박차
[한국Q뉴스] 익산시가‘위드 코로나’시대 여행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500만 관광도시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내년‘익산방문의 해’를 관광업 도약효과 극대화를 위해 ‘2022~2023 익산방문의 해’로 변경 운영하기로 했다.
시는 당초‘2022 익산방문의 해’로 추진했으나 코로나19의 상황이 예상보다 장기화됨에 따라 관광 붐조성이 현실적인 제약이 따른 데다가 최근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보복 여행 조짐에 폭발할 수요에 선제적 관광마케팅을 추진하기 위해 방문의 해 기간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에 ‘2022~2023 익산방문의 해’를 기념하는 첫 시작으로 비대면 스마트 전자지도를 통한 모바일 스탬프 투어 인증 이벤트를 12월 17일까지 진행한다.
주요 관광지 12개 지점 중 4개 지점에서 스탬프를 획득해 완주 인증서를 발급 받는다.
익산 대표 관광지인 미륵사지, 왕궁리유적, 교도소세트장, 근대역사관, 나바위성당, 보석박물관, 마한박물관, 가람문학관, 용안생태습지공원, 함라한옥체험관, 웅포곰개나루, 구룡마을대나무숲 12개 지점에서 스탬프 획득이 가능하다.
다만 이벤트는 익산시민을 제외한 타 지역 관광객만 참여 가능하다.
참여 방법으로는 익산시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주소로 접속해 회원가입 후 관광지의 해당 지점에서 스탬프를 4개 이상 획득한 후, 사이트 내에서 완주인증서를 발급한다.
관광객이 완주인증서를 제출하면 소정의 익산관광기념품을 증정한다.
또한 가을여행객 맞이 및 익산 관광 홍보 및 마케팅을 위해 전라북도 대표 관광지 하반기 상설공연 ‘가족소풍’이 왕궁보석 테마관광지에서 펼쳐진다.
가족소풍은 어린이 직업체험이 가능한‘키자니아 go’를 경험할 수 있고 다음달 13일부터 12월 5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올해 준비단계로 관광상품과 콘텐츠 개발 등 인프라를 확충하고 익산 방문의 해 추진을 위한 분위기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특히 가족단위 관광객을 겨냥한 프로그램, 농촌체험마을 등을 통한 체류형 관광을 강화하고 지역 주요 관광지까지 연결하는 교통수단 확대로 접근성을 강화한다.
시 관계자는“익산 방문의 해를 통해 위드 코로나 시대 여행객들에게 위안과 기쁨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인프라와 콘텐츠 개발로 500만 관광도시로 조성해 나가겠다”며 “익산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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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전국승마대회 개최.전국 최고 말산업도시 도약
[한국Q뉴스] 익산시가 승마 인프라 구축과 전국대회개최 등으로 전국 최고 말산업도시로 거듭난다.
시는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익산시 공공승마장 준공기념으로 ‘제1회 익산시장배 전국승마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승마대회는 전라북도승마협회, 익산시승마협회가 주최하고 전라북도와 익산시 그리고 한국마사회가 후원한다.
시는 승마 선수 및 관련 관계자를 비롯해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관광객을 유치해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함으로써 승마관광의 도시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승마대회는 전국 규모의 시설을 갖춘 공공승마장과 천혜의 자원인 거대억새 단지 내 승마길에서 펼쳐지며 장애물 6종목, 지구력 3종목 외 2경기에 선수 300여명과 200여마리의 말이 출전한다.
장애물경기, 지구력경기, 웨스턴스피드경기, 권승경기, KHIS-7, 릴레이경기 등 다양한 종류의 경기가 약 600회 예정되어 승마인들의 관심과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 속에 진행된다.
선수를 비롯한 대회운영 관계 출입자 전원은 백신 접종확인증이나 PCR검사 음성확인증을 제출해야 한다.
경기관람은 무료로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객들 또한 백신 접종확인증이나 PCR검사 음성확인증을 제출해야 한다.
경기장 내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대회를 개최한다.
경기일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홀스퀘어 네이버 밴드와 익산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제1회 익산시장배 전국승마대회’가 승마를 사랑하는 모든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승패를 떠나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익산시 공공승마장이 전국 승마대회 개최지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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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시의회, 시정 발전 협력체계 ‘강화’
[한국Q뉴스] 익산시와 시의회가 핵심 현안 사업 추진 방향 등을 논의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시는 29일 시의회 의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내년도 핵심 사업과 시정 발전 방향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 한 해가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현재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현안 사업의 필요성과 내년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의회와 집행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익산시와 의장단은 청년창업·일자리지원센터 조성과 제2일반산단 재생사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사업과 도시관리공단 설립, 동부권노인복지관 및 노인회관 건립 등 핵심 현안 사업들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국소단장의 사업설명 후 토론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집행부와 의장단은 향후 정례회 안건 상정과 2022년 본예산 반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해나갈 방침이다.
유재구 익산시의회 의장은“시의 발전을 위한 좋은 정책과 사업에 대해서는 허심탄회한 소통과 협력으로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시는 시의회와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정 주요 사업에 대해 계속 공유하고 함께 고민해 나갈 것이다”며“익산 발전에 꼭 필요한 사업이 내년에 원활히 추진 될 수 있도록 시의회의 깊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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