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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정신건강복지센터, 경상북도서부 노인보호전문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구미보건소 구미정신건강복지센터는 경상북도서부 노인보호전문기관과 10월 27일 오전11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미정신건강복지센터는 학대피해노인 예방관리와 노인학대 행위자를 위한 상담 및 노인인권 강화 활동 등을 하고 있는 경상북도서부 노인보호전문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학대피해 노인의 발굴 및 개입을 위한 정보 공유, 상담 및 사례관리 서비스 제공, 기타 상호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의 협력을 상호 약속했다.
김희숙 센터장은 경상북도서부 노인보호전문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사회적 약자인 노인의 정신건강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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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소각장 및 재활용선별장 환경실무원 및 관계자 격려
[한국Q뉴스] 영암군은 지난 21일 그린환경자원센터를 방문, 쾌적하고 아름다운영암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환경미화원 및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전동평 군수는 공무직노조와 함께 격무부서인 그린환경자원센터를 찾아 환경실무원들과 관계자 노고를 격려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019년부터 그린환경자원센터에서 1일 평균 30톤 소각, 재활용 선별 10톤, 가축 분뇨처리 70톤을 처리하고 있으며 코로나 19로 인해 생활쓰레기가 급증해 환경실무원을 비롯한 근로자들의 노고가 가중되고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전동평 군수는 소각장과 재활용선별장, 가축분뇨처리장을 시찰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 노력하고 있는 근로자들의노고에 깊이 감사를 표하고 노후화된 시설은 즉시 개선할 수 있도록조치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작업의 효율화도 중요하지만 근로자들이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일할 수 있도록 근무 여건을 더욱개선해나가기로 했다.
이날 함께 동행한 박민주 지부장은 “깨끗한 시가지 조성을 위해 묵묵히구슬땀을 흘리고 계시는 환경미화원 및 관계자분들의 노고가 있기에우리 영암이 그 어느 곳보다 청결하게 유지되고 있다”며 “노조원들의 고충을 공감하고 환경개선과 근로조건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암군은 필수노동자인 환경미화원들과 관련 종사자들을 위한권익증진과 사기진작을 위한 여러 가지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노후화된 처리시설을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로 탈바꿈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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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전북대병원 건립 예정부지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해제
[한국Q뉴스] 군산시는 지난 2016년 10월부터 사정동 194-1번지 일원에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지정한 군산 전북대병원 건립 예정부지의 개발행위허가 제한에 대해 5년 만에 해제한다고 29일 밝혔다.
당초 시는 군산 전북대병원 예정부지를 향후 토지 등의 보상 및 난개발 등을 방지하고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이러한 제한조치로 인해 전북대병원 건립에 필요한 토지를 지난 2018년부터 2021년 1월까지 예정부지 내 사유지 총 33필지, 103,720㎡에 대한 토지매입을 완료했다.
사업을 위한 주춧돌을 다질 수 있었으며 제한기간 만료에 따라 제한조치를 해제한다.
시 관계자는 “군산시민의 염원인 군산 전북대병원 사업이 완료될 경우 전북도 평균 의료지표에 미달하는 의료시설 확충으로 응급·중증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타지역 이송에 따른 피해 최소화 등 다양한 의료적 혜택이 따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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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친환경 장례문화 만들어 봐요
[한국Q뉴스] 군산시는 친환경 장례문화 정착을 위해 ‘1회용품 없는 장례문화 만들기’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시와 관내 장례식장 7개소,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군산지부, 군산시 공무원 노동조합, 군산 서해환경 노동조합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그간 장례식장에서는 상주의 편의를 위해 1회용품을 무분별하게 사용해왔지만, 환경 보호를 위해‘1회용품 없는 장례문화’가 지속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들을 고민하고 실천해나가기로 협의했다.
시는 조례·예산 등 사업 진행에 필요한 전반 사항을 추진하고 관계기관에서는 장례식장에서 1회용품 사용을 줄일 수 있도록 교육·홍보 활동에 나설 방침이다.
아울러 장례식장 대표들도 앞으로 ‘1회용품 없는 장례문화 만들기’운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입을 모았다.
또 각 기관 노조에서도 소속 직원 및 상조 회원에게 위로 물품을 지급할 때, 1회용품 지원을 지양하도록 힘쓰기로 했다.
박종길 자원순환과장은“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언택트 소비 증가로 1회용품 사용이 중장기적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민·관·시민단체가 하나 되어 1회용품 줄이기에 솔선수범하고 군산시를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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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도심 내 명품 가로숲길 조성, 경포천 따라 걸어요
[한국Q뉴스] 군산시는 경포천 하천을 따라 걷고 싶은 명품 가로수길을 조성 완료 했다고 29일 밝혔다.
‘경포천 서래숲길 조성사업’은 작년부터 올해 10월까지 2년에 걸쳐 18억원을 들여 산책 이용도가 높은 미장교에서 송정교까지 1.6㎞ 구간에 숲길을 연결했다.
메타세쿼이아 등 큰나무를 2열 식재해 미리 그늘을 제공하고 왕벚나무, 이팝나무, 꽃댕강 등 화목류와 다년생 초화류 및 상록성의 홍가시나무, 써니스마라그, 에메랄드그린 등 23종 25,252본을 식재했다.
또한 각 교량마다 자동 관수 꽃걸이화분을 설치해 계절별로 아름다운 색감을 갖는 도시 이미지를 연출했으며 수목 식재로 인해 협소해진 인도는 데크를 연결해 확장하고 주요 지점에 관망 휴게쉼터를 조성하는 등 경포천을 시민들의 편의까지 고려한 힐링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시는 경포천 서래숲길의 녹지축을 경암지구까지 확대하기 위해 도시숲 사업비 2억원을 확보해 내년 상반기 중 완료를 목표로 시민들의 접근성을 더욱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문태 산림녹지과장은“도시 내 자연과 함께 살아 숨쉬는 생태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최종적으로 누구나 걷고 싶은 숲도시 군산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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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군산을 담아내다
[한국Q뉴스] 군산시는 사진으로 군산의 구석구석을 담아내는 ‘군산 관광 포토 투어’를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토 투어는 다양한 근대문화자원과 예스러운 모습을 간직한 시간여행마을 코스, 군산의 생태 속을 거닐며 여유를 느낄 수 있는 호수&숲 산책 코스, 군산의 역사자원들을 둘러보는 역사 터 밟기 코스, 새만금 방조제와 비응항, 고군산군도의 신비함이 가득한 섬&바다내음 코스로 4개 코스 총 50개 지점으로 이뤄져 있다.
각 코스마다 테마를 부여했으며 4개의 코스 속에서 군산의 색다름을 느껴볼 수 있는 특별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코스를 구성했다.
참여 방법은 먼저 방문할 코스를 정하기 포토 투어 리플릿 또는 해당 지점 포토 투어 안내판에 있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어 투어 로그인 해당 지점 포토 투어 QR 인증받고 안내판을 참고로 사진 찍기 코스별 투어가 끝나면 월명동‘8월의 크리스마스 영화촬영지 초원사진관’을 방문해 해시태그를 넣고 SNS에 사진 업로드하고 앱상에서 기본정보를 입력 후 원하는 기념품을 선택, 수령하면 된다.
별도의 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투어에 참여할 수 있으며 기념품 지급은 월 2회로 제한된다.
또한 어청도 포함 50개 지점 모든 코스를 완주한 관광객은 인증을 통해 군산 여행을 추억할 수 있는 특별한 기념품을 받게 된다.
각 코스별 QR코드 온라인 인증은 투어 시작 시점부터 90일 후 초기화되며 포토 지점까지 상황에 따라 차량 진입이 곤란한 곳도 있으니 참고해 투어에 참여하면 된다.
또한 포토 투어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포토 투어용 안내 리플릿을 제작해 관광객이 포토 투어를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시대 맞춤형 개별 관광 트렌드에 맞춰 군산을 찾는 관광객에게 군산 여행의 즐거움과 숨은 관광 명소의 완주를 통한 성취감을 제공할 계획으로 군산관광 포토투어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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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재정민주주의 실현 앞당겨
[한국Q뉴스] 군산시는 지난 12일부터 1차 총회를 시작으로 약 2주간에 걸쳐, 2022년도 예산편성 과정에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2021년도 참여예산 시민위원회를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자치행정분과위원회 등 각 분야별 6개 분과위원회는 2022년도 주요사업에 대해 해당 부서로부터 사업보고를 받고 시민의 입장에서 냉철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지난 7월에 시행한 참여예산 제안사업 3건 1억8천만원과 9월 공모한 지역밀착형 주민제안사업 114건 19억9천8백만원의 사업을 위원들의 평가를 통해 2차 총회에서 최종 선정했다내년도 주요사업에 대한 참여예산 시민위원회에서 채택된 33건의 의견은 본예산 편성과 함께 시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며 위원회에서 최종 선정된 참여예산 제안사업은 내년도 시 본예산에 반영, 지역 밀착형 주민제안사업은 전북도에 건의해 도비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제7기 참여예산 시민위원회는 지난 3월 공개모집을 통해 위촉됐으며 총 51명 6개 분과위로 구성돼 2년간 예산편성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시 재정민주주의 실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7기 참여예산 시민위원회 김백규 위원장은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도 투명한 지방재정운영을 위해 소중한 제안의견을 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주민참여예산제도가 더운 발전해 시민의 알 권리와 시정참여 확대를 통한 참여민주주의가 성숙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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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공설시장 점포 사용·수익허가 2차 입찰공고
[한국Q뉴스] 옥천군은 옥천공설시장 점포 입점자를 2차 공개모집한다.
모집 점포는 지난 10월 1차 공개모집 시 유찰된 신규점포 5개소와 기존 점포 3개소 등 총 8개소이다.
공개경쟁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모집 기간은 11월 1일부터 11월 11일까지 이다.
입찰서는 전자자산처분시스템을 통해 제출해야한다.
점포면적은 신규점포 5개소는 14㎡, 기존점포 3개소는 21.09㎡ 등 이다.
낙찰시 일시 납부해야 하며 최저가는 신규점포 5개소는 48만2,040원, 기존점포 3개소는 66만220원이다.
사용기간은 2022년 1월부터 2026년 12월까지이며 계약갱신 횟수는 2회이다.
입찰 자격은 공고일 현재 1년 이상 옥천군 관내에 계속 거주한 만 20세 이상의 개인으로 공유재산 임대료 및 국세, 지방세 미납자가 아니어야 한다.
또한 식품위생법 등 관련법에 의한 영업제한을 받지 않아야 한다.
군 관계자는 “3억여원을 투입해 점포 시설개선을 실시한 만큼, 관내 상인들이 이번 2차 공개모집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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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공공배달앱‘먹깨비’할인행사로 소상공인 지원
[한국Q뉴스] 옥천군은 향수OK카드와 공공배달앱을 활용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한다.
군은 11월 1일부터‘먹깨비’에서 향수OK카드로 결제하는 경우 2천원을 할인해주는 행사를 실시한다.
먹깨비는 중개수수료, 광고비 등 각종 수수료 부담을 완화해 자영업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충북도에서 지난해 9월부터 시행하는 공공배달앱 서비스다.
군에서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의 장기화로 배달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향수OK카드와 먹깨비를 연동했으며 먹깨비에서 결제하는 경우에도 10% 캐시백 지원이 가능하다.
이번 할인 행사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과 연계해 진행되며 다음달 1일 향수OK카드 등록자를 대상으로 발송한 할인 쿠폰을 ‘그리고’ 앱에서 결제 시 사용하는 방법으로 할인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향수OK카드와 공공배달앱을 활용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개발해 다함께 행복한 지역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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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청산향교에서 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전통성년례 개최
[한국Q뉴스] 옥천군은 29일 청산향교에서 문화재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전통 성년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산향교 대성전 앞마당에서‘약관 인생의 무게를 쓰다’는 주제로 성년을 맞이할 청산고등학교 학생들이 26명 참석해 성년자 선서와 관·계례, 자 지정 등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부대행사로 청산민속보존회의 풍물놀이 한마당이 진행되며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에게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이번 2021년 청산향교 활용사업에서는 전통 성년례 프로그램 이외에도 문화유산 답사 프로그램, 한국 예의식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에 있다.
군 관계자는“청산향교 활용사업을 통해 옛 선비들의 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와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며“이번 전통 성년례 행사를 통해 성인으로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될 우리 청소년들을 축하하며 성인된 긍지와 보람을 갖고 책임 있는 사회인으로 우뚝 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어른이 되면 남자는 상투를 틀고 갓을 쓰는 관례, 여자는 쪽을 찌어 비녀를 꽂는 계례 의식을 열어 왔다.
관혼상제의 첫째 관문인 관이 성년례를 말하는 것이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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