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청양활성화재단-청양자활센터 지역복지 향상 업무협약
[한국Q뉴스]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과 청양지역자활센터가 지난 28일 지역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두 기관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의 사회성 향상과 먹거리 복지증진을 위한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
청양활성화재단은 지역민 먹거리 복지를 위한 인프라 구축과 공동사업을 지원하고 청양자활센터는 취약계층의 사회성 향상의 기반이 되는 정보 제공과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양활성화재단 김윤호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지역민 먹거리 복지증진과 사회성 향상, 더불어 행복한 청양 조성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0-29
-
청양군, 국가안전대진단 연계 안전충남훈련 실시
[한국Q뉴스] 청양군이 지난 28일 정산농공단지 안에 있는 ‘에이케이켐텍’ 청양공장에서 국가안전대진과 연계한 안전충남훈련을 가졌다.
안전충남훈련은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처와 주민 안전 확보의 기초가 되는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15개 시군별로 실시하는 훈련이다.
이날 군은 청양소방서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정산면 등 관계 기관과 민간단체의 지원을 받아 대형화재 발생 및 유해화학물질 유출에 따른 복합 재난 상황을 가상해 훈련을 진행했다.
군은 실제상황을 방불케 하는 훈련을 통해 초기 화재진압을 시작으로 공장 근무자와 주민 대피, 수습에 이은 복구 활동까지 전체 과정에 대한 대응 능력을 세심하게 점검했다.
특히 긴급구조 통제단 운영과 재난 현장 통합지원본부 가동 등 재난 발생 시 가장 중요한 관계 기관 간 협력체계를 재점검하면서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김윤호 청양부군수는 “유사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재난관리 책임기관으로서 부족함 없는 대응 역량을 갖추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9
-
황산어린이공원, 아름다운 정원으로 소통하다
[한국Q뉴스] 양산시 중부동 697-2번지에 2004년 조성된 황산어린이공원은 면적 4,994.5㎡ 규모의 어린이공원이며 양주동 행정복지센터와 연접해있다.
이번 공원 정비 사업은 시민들이 직접 가꾸어 나가는 공원을 바라는 양주동 지역주민 의견을 반영해 사업을 추진했다.
양산시는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정원조성에 나섰다.
사계절 내내 색채감을 느낄 수 있는 오색찬란한 꽃과 나무를 식재해 공원을 꽃단장 시켰다.
에메랄드골드, 자엽안개나무, 떡갈잎수국 등을 비롯해 총 100여종 24,000여본을 식재해 공원의 아름다움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키고 도심 속 여가 힐링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또한 꽃밭 옆으로 설치한 티하우스는 인근 양주동 주민들의 소통의 장으로 활용되어 주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애향심을 키우는 등 공동체 의식을 만드는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황산어린이공원 정원 조성은 양주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양산시가 함께 정원에 대한 이론을 배우고 정원 설계 및 시공, 정원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 참여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아름다운 정원을 탄생시켜 시민의 품에 안겨 드릴 수 있음에 감사드리고 양산시민의 삶 속에서 함께 만들어 나가는 공동체 정원이 새로운 패러다임의 공원 문화로 자리매김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1-10-29
-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가을 영농철 농촌 일손 도와드려요
[한국Q뉴스]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8일 가야곡면 고구마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진흥청과 합동으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일손 돕기는 농업인 고령화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수확철 농촌지역 인력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농촌진흥청 직원 30명, 농업기술센터 직원 5명 총 35명이 함께했다.
특히 평년 대비 2주 정도 서리가 빨라져 수확 작업을 서둘러 추진하면서 고구마 농가들이 인력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파악, 고구마 농가의 수확을 돕기로 결정했다.
농촌진흥청에서는 지난 5~6월에도 5회에 걸쳐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자두 적과, 비닐 제거작업 등 봉사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오는 11월 4일에도 고구마 농가 수확작업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계획하는 등 부족한 일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에 도움을 주고자‘농촌 사랑 일손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2021-10-29
-
논산시, 축산물 위생분야 단속 및 유전자 검사 실시
[한국Q뉴스] 논산시가 오는 11월 1일부터 19일까지 3주 간 축산물 먹거리의 안전하고 위생적인 유통을 위한 점검에 나선다.
충청남도와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단속은 축산물 먹거리의 안전하고 위생적인 유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교급식 납품업체, 식육포장처리업, 식육판매업, 식품접객업 등 관내 축산물 제조·가공·판매·유통업소의 영업장 등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점검사항은 유통기간 위·변조 포장육 재분할 포장 시 변경한 여부 유통기한을 품목제조보고 사항과 다르게 표시한 경우 원산지 및 표시기준 허위·미 표시 등 부 적정 기재여부 식육판매업에서 수입산 쇠고기의 국내산 한우 둔갑 판매 행위 등이다.
또한, 작업환경 불량 등 축산물을 비위생적으로 취급하거나 쇠고기 원산지 및 등급 허위표시 등이 의심될 경우 해당 제품을 바로 수거해 이물질·식중독균 및 쇠고기 DNA 동일성 검사 등 정밀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상습·고의적 불법행위에 대해 관계법령에 따라 엄중히 사법처리 및 행정처분해 소비자들이 안전한 유통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가 신뢰하고 구입할 수 있는 안전한 축산물 먹거리 공급을 위해 부정축산물에 대한 집중감시 및 단속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9
-
논산시, 사회복지사가 존중받는 환경 조성.교육비 지원 확대
[한국Q뉴스] 더불어 살아가는 동고동락 행복공동체를 만들고 있는 논산시가 사회복지사 보수교육비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사회복지사가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논산시는 지난 2016년부터 사회복지법인 및 사회복지종사자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한 사회복지사 보수교육비 전액 지원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현재 사회복지법인 및 시설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는 사회복지사업법 제13조에 따라 역량강화와 전문성 제고를 위해 매년 8시간 이상의 보수교육을 이수하도록 의무화되어있다.
시는 지난 2015년 ‘논산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2016년 충청남도와 협의해 사회복지사들이 사비로 보수교육비를 부담하지 않도록 1인당 5만6천원의 보수교육비를 지원했다.
지난 2016년부터 2021년 10월 현재까지 사회복지사 보수교육비 지원사업에 투입된 예산은 총 1억 2백만원으로 1760명의 사회복지법인 및 사회복지종사자가 혜택을 받았으며 내년도에는 2천 1백만원의 예산을 확보, 약 400명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복지현장에서 투철한 사명감으로 열정적으로 일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의 사기진작과 전문성 확보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9
-
평창군 기초푸드뱅크, “찾아가는 이동푸드마켓” 진행
[한국Q뉴스] 평창군에서는 기초푸드뱅크에서 주최하고 사회복지법인 강릉중앙재단 강원광역기부식품 등 지원센터 주관으로 찾아가는 이동푸드마켓을 진행했다.
이동푸드마켓은 대상자가 식품과 생활용품 등을 직접 선택함으로써 만족도를 높이고 기부식품제공사업의 필요성 및 인식 확대로 나눔문화를 확산시켜 기부식품제공사업의 동참을 유도하는 의미가 있는 행사이다.
이날 이동푸드마켓 행사는 그동안 평창, 대화, 봉평, 진부, 대관령에 이어 여섯 번째로 방림면에서 개최했으며 대상자 약 80명이 식자재 및 생활용품 등 필요한 물품을 직접 나누어 가져 대상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보이며 2021년 마지막으로 찾아가는 이동푸드마켓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
권혁수 복지정책과장은 “2021년 이동푸드마켓 진행에 애써주신 평창군 기초푸드뱅크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기부물품 지원이 필요한 분들에게 골고루 많은 혜택이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10-29
-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운영 시작
[한국Q뉴스] 평창군은 청소년복지 지원법 제29조에 따라 청소년에 대한 상담·긴급구조·자활·의료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목적으로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설치하고 29일 오전 평창군사회복지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개소식을 진행했다.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평창군에서 지난 6월 민간단체를 공모해 사단법인 생명교육연구소가 수탁단체로 최종 선정되어 시설을 운영하고 있는데, 생명교육연구소는 평창군 관내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찾아 그 꿈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함과 동시에 청소년상담을 통해 정서·위기 지원으로 평창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지속가능한 평창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평창군사회복지센터 3층에 위치해 있고 운영시간은 화 ~ 토요일로 9시~오후 6시로 평창군 관내에 있는 만 9세부터 만 24세까지의 청소년과 보호자라면 이용할 수 있으며 방문상담은 전화 예약을 우선으로 하고 있으며 학교, 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담과 다양한 심리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내 청소년의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여러 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위기청소년을 돕는 ‘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해 학업중단, 가출,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등 위기청소년에 대한 상담·보호·교육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상담복지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2021-10-29
-
계룡시, 다문화가정 아빠·자녀 관계향상 프로그램 성료
[한국Q뉴스] 계룡시는 다문화 가정 아버지와 자녀 22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부터 10월 29일까지 아버지-자녀 관계향상프로그램 ‘아자아자 슛돌이’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아자아자 슛돌이는 아빠와 자녀가 정서적·신체적 교감을 통해 세대차이를 해소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관계 향상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녀와의 대화법 그림을 이용한 마음이해 아빠와 자녀가 함께 축구복, 축구팀명 정하기 및 축구 활동 가족과 함께하는 미니월드컵 등 총 11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체계적인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계룡시체육회로부터 장소 및 전문강사 등을 지원받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버지는 “아이와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몰랐고 이로 인해 공감대 형성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이번 축구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아이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을 진행한 이희원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빠와 자녀가 서로에 대해 이해하고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 향후에도 다문화 가족의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9
-
계룡시, 코로나19 극복 ‘복지안전망 강화 사업’ 추진
[한국Q뉴스] 계룡시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주민의 복지욕구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안전망 강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실시되는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7천만원이 모금회로부터 지원되며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관내 사회복지 관련 민간 5개 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10월부터 내년 9월 말까지 1년 간 진행될 예정이다.
복지안전망 강화사업은 ‘포스트 코로나19 현안해결 지원’을 목표로 지역 상황에 맞게 사업을 구상하게 되며 계룡시는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에서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장비 대여 및 교육 지원 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대상 스마트폰 활용 교육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코로나블루 해소 및 부모 정서 심리 치료 프로그램 어린이집연합회에서 어린이 그림책 연계 미술놀이 노인회에서 어르신 한궁 및 보드게임 대여 등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는 이번 복지안전망강화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복지문화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취약계층을 포함한 각계각층의 주민들이 복지서비스 욕구를 해소하고 그동안 단절되었던 주민간 교류와 협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복지안전망 강화 사업은 주민 복지를 위해 민과 관이 힘을 합쳐 추진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시정 현안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복지사각지대 없이 시민 누구나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9
-
-
-